Bastion 제작진이 새로 선보이는 SF 액션 RPG, Transistor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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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 13,318 개) - 이 게임에 대한 사용자 평가 13,318개 중 95% 가 긍정적입니다.
출시 날짜: 2014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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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지 포함된 항목들: Bastion, Bastion: Original Soundtrack, Transistor, Transistor Sound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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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Transistor is a wildly smart action-RPG that places all of its trust into your intelligence.”
9.0 / 10 – IGN

“The game’s vision is intoxicating, and its execution is inspired.”
8.5 / 10 – Polygon

“Its art style is divine, its soundtrack is remarkable, its combat is intricate, and the story of its odd-couple protagonists is both smartly written and deftly told.”
9 / 10 – Edge

게임에 대해

Bastion 제작진이 새로 선보이는 Transistor는 SF 액션 RPG 게임으로, 출처를 알 수 없는 엄청난 무기를 사용하여 멋진 미래 도시에서 펼쳐지는 전투에 참가하도록 게이머를 초대합니다. Transistor는 두뇌회전이 필요한 전략적 계획과 숨가쁘게 몰아치는 액션 경험이 완벽하게 결합되어, 응답성이 빠른 게임 플레이와 풍부한 배경 스토리 설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모험을 헤쳐나가는 동안 Transistor의 미스터리 조각들을 모으면서 이전 소유자의 행적을 뒤따르게 됩니다.

특징
  • Bastion 제작진이 제공하는 완전히 새로운 세계관
  • 수천 가지 기능 조합이 가능한 Transistor의 강력한 구성 기능
  • 어려운 전략적 계획 모드와 화끈한 액션이 펼쳐지는 실시간 전투
  • 1080p Full HD 해상도로 표현되는 생생한 핸드페인팅 아트워크
  • 액션 진행에 따라 동적으로 변화하는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 심오한 배경 스토리를 설명하는 수 시간 분량의 반응형 내레이션
  • '반복' 옵션을 선택하면 시작되는 순차 전투와 스토리 완료 시 새로 제공되는 기능 조합
  • PC에 적합하도록 조정되고 전체 사용자 지정이 가능한 컨트롤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최소:
    • 운영체제: Windows 7 32-bit
    • 프로세서: Dual Core CPU - 2.6ghz
    • 메모리: 4 GB RAM
    • 그래픽: 1GB VRAM: Intel HD 3000 GPU / AMD HD 5450 / Nvidia 9400 GT
    • 저장공간: 3 GB 사용 가능 공간
    최소:
    • 운영체제: 10.7.5
    • 프로세서: Dual Core CPU - 2.6ghz
    • 메모리: 4 GB RAM
    • 그래픽: OpenGL 3.0+ (2.1 with ARB extensions acceptable)
    • 저장공간: 3 GB 사용 가능 공간
    최소:
    • 운영체제: glibc 2.15+, 32/64-bit
    • 프로세서: Dual Core CPU - 2.6ghz
    • 메모리: 4 GB RAM
    • 그래픽: OpenGL 3.0+ (2.1 with ARB extensions acceptable)
    • 저장공간: 3 GB 사용 가능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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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중 7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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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7월 17일
쿼터뷰 시점의 핵앤슬래시 게임입니다.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화사한 그래픽, 멋진 음악이 어울어서져서 개인적으로 구입 전부터 기대를 크게 했던 작품입니다. 스킬도 다양하게 직접 조합해서 사용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1회자 초중반까지만 하더라도 재미있게 했지만, 너무 기대를 크게 한 탓인지 실망도 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실시간 액션형 게임인듯 보이지만 적들의 실시간 공격이 무척 강한탓에, 시간을 멈추고 커맨드를 입력해서 적들보다 빠르게 움직여서 제압하는 방법으로 진행 될 수 밖에 없는데, 이러면 난이도가 급격하게 내려가고 전투가 너무 단조로워 집니다. 스스로 리미터라는 제한옵션을 걸어서 플레이하는 도전과제로서 어렵게 플레이 할 요소는 몇가지 있으나 그러면 난이도가 올라갈뿐 전투의 단조로움은 그대로인게 계속 반복되지요.

스토리 진행도 약간은 불친절하게 진행됩니다. 트랜지스터가 수다쟁이처럼 계속 이야기를 해줌에도 불구하고 이야기가 딱딱 이해가 되지 않는 구간도 많구요. 엔딩을 보고나면 주인공 레드의 감정이 잘 전달되긴 하지만 스토리의 불친절함과는 또 별개지요.

또한 이 스토리의 플레이타임이 얼마 되지 않았는데, 1회차가 끝나고 엔딩이 나옵니다. 다행이도(?) 1회차에 획득했던 레벨과 기술들을 유지한체 다음회차에서 더 강한 적들과 함께 스토리를 처음부터 다시 진행할 수 있지만 전투의 단조로움과 감정이입이 잘 되지 않는 스토리는 여전히 거슬립니다.

매우 기대가 컸던 게임이고, 초반에 나름 재미있어서 스팀뱃지도 단숨에 5레벨까지 만들었는데...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지만 그래도 비추천할 게임은 아니기에 추천을 골라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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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26.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7월 12일
(9.5/10) "아름다운 일러스트그래픽, 턴제입문자 환영게임"

저는 턴제게임을 좋아하지않는데 이게임은
리얼타임이나 턴제 둘다가능하다길래 샀습니다만
생각치못하게 턴제에 빠지고 턴제게임의 묘미를 느낄수있었습니다

일단 스킬(함수) 끼리 조합하여 자기 취향에맞는
스킬을 사용할수있다는점과 은근 신중하게 고민하기에
반전과 재미를 느낄수있었고

게임방식의 두가지(리얼타임+턴제)가 자유롭게
호환가능하고 전략적으로 사용하는데 자연스러워
반감보다는 호감스럽게 플레이 가능했습니다
게다가 오히려 하다보니 턴제가 더 유용하고
이렇게 재미있었나 싶을정도로 빠질정도였죠 :)
이렇게 느낄수있었던 정확한 이유는
턴제를발동시키고 스킬을 다 넣은뒤 쿨타임이 생기게 되는데
그동안 가만히서서 맞고만있는게 아니고
리얼타임으로 전환이되어 피할수있다는점 때문일것입니다.

그래픽,스토리,구성도 준수하고 1회 플레이타임도
적당하여 굉장히 만족스러운 게임이였습니다

다만, 도전과제를 하려면 자연스럽게 2회차를 하게되는데
2회차부터는 난이도가 좀 있다보니 은근 많은 시간을 소요하게 되더군요
( 2회차 정도면 도전과제 다 깰수있다고 봅니다 ㅎㅎ )

게임을 좀더 즐기고 싶은분이나 도전과제를 원하시는분들에게는
2~3회차에서 하다가 지루하거나 벅참을 느낄수있으니 참고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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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7월 18일
"Hey Red.....We're not gonna get away with this. Are we?"



디스토피아적 사이버펑크 분위기가 아주 훌륭하다.

구스타프 클림트 풍의 몽환적이고 관능적인 아트워크와 OST가 분위기를 잘 살린다.

사운드 트랙이 퇴폐적이면서 사이키델릭한 느낌을 줘서 꿈꾸는 듯 하다.

인게임 그래픽의 2D 스프라이트 애니메이션이 부드럽다.

게임의 배경 아트도 아트워크에서 보여지는 분위기를 잘 따와서 그려내었다.

게임 플레이 방식은 하나의 스킬을 주력, 서브, 패시브로 각각 믹스해서 쓸 수 있게 해놓은 독창적인 방식이다.

쓸 수 있는 리소스 제한이 있기 때문에 최대 효율을 뽑아야 되며, 주력기 한둘만 쓰거나 소모값 낮은 여러기술 쓰는 방식 두 분류로 나뉘어 플레이하게 된다.

전투는 반턴제이다.

초반엔 스킬 조합하며 이것저것 실험하는 맛이 있는데 후반가면 손에 잡히는 OP스킬만 골라 세팅하게 된다.

또 적들도 초반엔 쩌리몹 여럿 나와 상대하는 방법 여럿 테스트 하는 재미 있었는데 후반으로 가면 갈 수록 적이 한 두 종류로 고정되며, 굉장히 짜증나는 형태로 나와 전투의 재미가 급감한다.

스토리는 배경설명 없이 바로 시작하지만 게임 내에서 작은 상호작용을 꾸준히 챙기면 어느정도 맥락은 충분히 잡을 수 있다.

스토리라인은 5시간이란 플레이타임의 한계인지 썩 훌륭한 편은 아니고, 성우들도 주인공과 함께하는 그 목소리를 제외하곤 다들 맥아리 없이 너무 힘빠져 있어 연기는 좋지 않다. 목소리 탓인지 캐릭터들이 굉장히 찌질해 보인다.

하지만 감성충만한 플레이가 모든 단점을 씹어먹는다.

게임 내내 동료같이 트랜지스터의 목소리가 들리는데, 트랜지스터와 목소리를 잃은 주인공 둘 간의 유대가 배경설명 없이 전개만으로 절절히 느껴진다.

마치 라스트 오브 어스에서 엘리와 조엘의 관계를 보는 듯 하였다.

아름다운 아트와 듣기 좋은 사운드트랙, 그리고 두 주인공들의 유대감에서 오는 감성이야 말로 이 게임의 알파이자 오메가이며

당신이 게임을 구입해 플레이하게 될 이유이다.



ps. 한글패치도 잘 되어있는데 가끔 오류가 있다. Country를 시골이 아닌 국가로 번역해 대화가 뜬금 없어지는 경우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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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7월 21일
단말기를 꼼꼼히 읽지 않으면 스토리 이해가 어렵고 플레이타임이 짧다는것만 빼면 다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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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7월 23일
독특한 게임 방식과 그림체가 독특하고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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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10일
말못하는 여성(레드)과 말밖에 못하는 남성(트랜지스터)이 페어가 되어 진행하는 게임입니다.
리얼타임과 턴제방식의 믹스이며, 반턴()제 혹은 반실시간 진행입니다

2D그래픽으로는 정점이라고 말할수 있는 그래픽입니다. 바닐라웨어의 드래곤즈크라운급 정도 됩니다.
프로그래밍을 배우신 분이라면 잘 이해할 수 있는 함수가 스킬개념으로 존재하며, 자신에 맞게 스킬을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머가 현직이신 분은 게임하다가 일생각이 나셔서 빡치실 수도 있습니다. 안심하세요 버그는 없습니다
여러회차를 진행할 수 있으며, 회자차 거듭될 수록 개방되는 메모리와 슬롯이 많아 더 강해집니다.
광렙과 도전욕구를 채우기 위해서 리미터를 해제하여 더 어려운 난이도를 직접 설계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라인도 매우 탄탄하니 10~20시간정도 즐기기에 좋습니다.(3~4회차 정도)
그리고, 이게임을 플레이한 여성분들이 남자성우 목소리가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하는데, 저는 남자니까 상관없습니다. (게이도 아닙니다)

스토리 8/10
그래픽 10/10 (2D Only)
사운드 8/10
게임성 9/10
레드는 사랑입니다 10/10

Total :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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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명 중 32명(94%)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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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9월 23일
사운드 / 일러스트 / 분위기 모두를 사로잡은 게임!

전투방식도 턴 + 실시간이 조합되어 상당히 재미있게 한 게임이다.
개인적으로 배스천도 재미있게 했지만
배스천과 트랜지스터중에 어느게 더 재미있었냐고 물어본다면 트랜지스터 일듯하다.

게임중 나오는 목소리도 좋고
스킬개념이 조금 독특해서 흥미가 가는 부분도 있었다.

이게임을 만약 망설인다면.. 절대 망설이지 말고 구매해서 플레이하길 추천한다.
정말 후회없이 구매해서 즐기고 여운도 오래간 게임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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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명 중 30명(81%)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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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5월 20일
재밌다.

분위기에 취한다는게 무슨 느낌인지 그대로 알 수 있게 해주는 게임.

플레이타임은 상당히 짧아서 저 같은 경우 3시간만에 클리어 했습니다.

하지만 반복적인 요소는 분명 있네요.

엔딩을 봤음에도 도전과제 깨진게 1/4 정도니...

시적인 표현이나 단어, 문법등이 어려워서

영어 잘 못하시면 상당히 이해하기 힘든 내용입니다.

단어를 다 아는데도 뭔소린지 모르는 경우까지 =.= 그래도 재밋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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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명 중 20명(95%)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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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31일
특이한 세계관을 가지고있어서 플레이 도중 나오는 단말기를 하나씩 눌러보고 나오는 대사들을 꼼꼼히 읽어보지 않으면 게임을 이해하는데에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다.
또한 약간은 짧은 플레이 타임때문에 (물론 스토리가 끝나도 기존레벨그대로 새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게임의 스토리를 전부 이해하지 못하면 게임에 실망할 수도 있다.

게임내에 지속적으로 흘러나오는 OST들은 하나하나가 주옥같은 명곡들이며 게임을 플레이하는 내내 그 분위기를 충분히 잘 살려주고있다. 특히나 레드의 허밍소리는 너무 매력적이라 게임을 플레이하는 내내 시간이 날때면 항상 탭키를 누르곤 했다.

게임 자체는 필드전투와 턴제전투를 적절히 섞어놔서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어색하게 이도저도 아니게 섞어논것이 아니라 상당히 짜임새있게 잘 만들어져있다.
각 함수들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위력과 능력이 달라져서 이것저것 바꾸며 플레이 하는것도 재미있는 요소중 하나다.

다른걸 제쳐두고라도 OST하나만 보고라도 이 게임은 살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게임이다.
전투에 큰 의미를 두고있는 플레이어라면 약간은 실망할 수도 있지만 스토리, 음향면에서는 최고점을 주고싶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6명 중 14명(88%)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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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3월 22일
이 게임의 유일한 단점은
플레이타임이 짧다는 것이다.





그리고 남자 나레이션 목소리가 짱이다..
아침에 일어날때 내 귀에 대고 굿뭘닝이라 속삭여줬으면 좋겠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