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tion 제작진이 새로 선보이는 SF 액션 RPG, Transistor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세요.
사용자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 5,938 개)
출시 날짜: 2014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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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의 추천

"Supergiant remains consistent with a visually stunning narrative experience backed up by a surprisingly deep combat system. Short, but replayable."
이 곳에서 평가 전문을 읽어보세요.

평가

“Transistor is a wildly smart action-RPG that places all of its trust into your intelligence.”
9.0 / 10 – IGN

“The game’s vision is intoxicating, and its execution is inspired.”
8.5 / 10 – Polygon

“Its art style is divine, its soundtrack is remarkable, its combat is intricate, and the story of its odd-couple protagonists is both smartly written and deftly told.”
9 / 10 – Edge

게임에 대해

Bastion 제작진이 새로 선보이는 Transistor는 SF 액션 RPG 게임으로, 출처를 알 수 없는 엄청난 무기를 사용하여 멋진 미래 도시에서 펼쳐지는 전투에 참가하도록 게이머를 초대합니다. Transistor는 두뇌회전이 필요한 전략적 계획과 숨가쁘게 몰아치는 액션 경험이 완벽하게 결합되어, 응답성이 빠른 게임 플레이와 풍부한 배경 스토리 설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모험을 헤쳐나가는 동안 Transistor의 미스터리 조각들을 모으면서 이전 소유자의 행적을 뒤따르게 됩니다.

특징
  • Bastion 제작진이 제공하는 완전히 새로운 세계관
  • 수천 가지 기능 조합이 가능한 Transistor의 강력한 구성 기능
  • 어려운 전략적 계획 모드와 화끈한 액션이 펼쳐지는 실시간 전투
  • 1080p Full HD 해상도로 표현되는 생생한 핸드페인팅 아트워크
  • 액션 진행에 따라 동적으로 변화하는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 심오한 배경 스토리를 설명하는 수 시간 분량의 반응형 내레이션
  • '반복' 옵션을 선택하면 시작되는 순차 전투와 스토리 완료 시 새로 제공되는 기능 조합
  • PC에 적합하도록 조정되고 전체 사용자 지정이 가능한 컨트롤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Minimum:
    • OS: Windows 7 32-bit
    • Processor: Dual Core CPU - 2.6ghz
    • Memory: 4 GB RAM
    • Graphics: 1GB VRAM: Intel HD 3000 GPU / AMD HD 5450 / Nvidia 9400 GT
    • Hard Drive: 3 GB available space
    Minimum:
    • OS: 10.7.5
    • Processor: Dual Core CPU - 2.6ghz
    • Memory: 4 GB RAM
    • Graphics: OpenGL 3.0+ (2.1 with ARB extensions acceptable)
    • Hard Drive: 3 GB available space
    Minimum:
    • OS: glibc 2.15+, 32/64-bit
    • Processor: Dual Core CPU - 2.6ghz
    • Memory: 4 GB RAM
    • Graphics: OpenGL 3.0+ (2.1 with ARB extensions acceptable)
    • Hard Drive: 3 GB available space
유용한 고객 평가
11명 중 11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0.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31일
특이한 세계관을 가지고있어서 플레이 도중 나오는 단말기를 하나씩 눌러보고 나오는 대사들을 꼼꼼히 읽어보지 않으면 게임을 이해하는데에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다.
또한 약간은 짧은 플레이 타임때문에 (물론 스토리가 끝나도 기존레벨그대로 새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게임의 스토리를 전부 이해하지 못하면 게임에 실망할 수도 있다.

게임내에 지속적으로 흘러나오는 OST들은 하나하나가 주옥같은 명곡들이며 게임을 플레이하는 내내 그 분위기를 충분히 잘 살려주고있다. 특히나 레드의 허밍소리는 너무 매력적이라 게임을 플레이하는 내내 시간이 날때면 항상 탭키를 누르곤 했다.

게임 자체는 필드전투와 턴제전투를 적절히 섞어놔서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어색하게 이도저도 아니게 섞어논것이 아니라 상당히 짜임새있게 잘 만들어져있다.
각 함수들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위력과 능력이 달라져서 이것저것 바꾸며 플레이 하는것도 재미있는 요소중 하나다.

다른걸 제쳐두고라도 OST하나만 보고라도 이 게임은 살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게임이다.
전투에 큰 의미를 두고있는 플레이어라면 약간은 실망할 수도 있지만 스토리, 음향면에서는 최고점을 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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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 중 9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5.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일
배스쳔과 마찬가지로 그래픽이 예뻐서 눈호강 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네요. ^^
O.S.T역시 여전히 좋구요. 개인적으론 배스쳔보다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_-bbb

전투 방식은 언뜻 보면 턴방식인데 좀 특이해요(제가 잘 몰라서 설명이 힘듦). 유튜브에 영상 찾아보시면 아~ 이런 방식이구나 하고 감은 오실거에요. 스피드한 느낌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지루하지도 않고 재미있었네요. 단순 액션에 질린 분이라면 더 재미있게 하실 듯.

배스쳔도 무기나 스킬 선택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트랜지스터는 더 재미있어요. 레벨업 할 때마다 고유 스킬들을 배우는데 각 스킬들을 조합해 보는게 꿀잼입니다. 전 잘 못해서 골머리 좀 싸맸네요. ㅋ 사기 스킬 트리가 있다는데 전 그냥 삽질해 가면서 했습니다.ㅠ_ㅠ 그래서인지 후반부가 꽤 어려웠구요. 엔딩 끝나고 레벨과 스킬을 유지한채로 2회차가 가능하니 스킬을 더 많이 배우고 싶다! 하시는 분은 더 하셔도 좋을듯.

스토리는 호오가 좀 갈릴 것 같지만 전달력은 배스쳔보다는 낫더군요. 특정 인물의 대사에 의존하는 건 똑같지만 이동시에만 중요 대사가 나와서. 게다가 중간중간에 ovc 자판기라는 게 있는데 이걸 다 읽으시면 내용 이해가 더 쉽고요. 아주 조금이긴 하지만 다른 캐릭터들 대사도 좀 있으니 내용 이해가 어렵진 않을겁니다.

개인적으론 배스쳔보다 더 재미있게 했네요. 이 회사의 게임은 앞으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할 듯 하네요. ㅎㅎ 차기작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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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23일
멋진 영상과 음악, 틀에 얽매이지 않는
독특한 스토리가 인상적인 게임.

전투는 레벨에 따른 스킬과 여러 조합으로
다양하게 공격을 할 수 있다.
또, 실시간으로 하거나 턴제 형식으로
입 맛에 맞게 할 수 있는데 뭔가 애매한 기분이 든다.

각각 아트나 음악, 전투를 보면 좋은데
전체를 놓고보면 뭔가 하나가 빠진듯한 아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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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중 6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9.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2일
미려한 그래픽과 훌륭한 배경음악
매력적인 나레이션이 게임의 분위기를 한층 몽환적으로 꾸며줍니다.

액션과 전략성을 적절하게 배합한 전투 시스템에 조합 요소를 더해
게임 내내 전투가 즐겁습니다.

맵 곳곳에 단말기와 나레이션 포인트를 배치해
해당 장소에서 게임의 배경스토리와 진행사항 그리고 나레이션의 유머를 맛볼수 있으며

특히나 게임 내내 이어지는 나레이션의 대사는
다소 무거운 주제로 흘러가는 스토리내에서의 절절함과
중간중간 유머가 끝없이 이어져서 듣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또한 등장하는 케릭터 하나하나가 매력적이며
특히나 주인공 레드의 허밍은
반복해서 들어도 질리지 않습니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
음악이 좋은 게임을 좋아하시는분.
베스쳔을 재미있게 플레이 하신분.
가벼운 액션게임을 좋아하시는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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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31일
턴제게임이란걸 모르고 삿지만 처음해본 트렌지스터라는 턴제게임은 문외한인 내가봐도 신선함을 느낄 수 있었다. 다양한 스킬들의 조합이 있으니 취향에 따라 스킬을 조합해도 좋을 것이다. 잔잔한 하기도 하면서도 약간 몽환적 분위기이며, 개인적으로 이런 것들은 좋아한다. 간간히 나오는 일러스트의 색채는 정말로 아름답다. 다양한 채조와 마치 무의식적으로 자동기술한 것 같은 일러스트와 배경들은 분위기에 취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여주인공의 목소리를 찾기 위한 이 게임의 스토리는 상당히 짧지만, 한번쯤 해보는 것은 나쁘지 않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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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 중 7명(78%)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31일
레드가 이쁩니다 그것만으로 살 가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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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4.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12일
세기말적 분위기와 일러스트, OST가 예술적인 게임. 덤덤한 나레이션으로 진행되는 스토리라던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전투방식(무기)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몽환적인 배경 등 전작인 Bastion을 떠올리게 하는 요소들이 다소 있다. 전투 시스템은 반 턴제로 이루어지는데, 적절히 치고 빠지기 위해서는 턴제를 적극 활용하는 편이 편리하며 약간의 전략도 필요하다. 또한 각 스킬은 Active/Upgrade/Passive 세 종류로 나누어 적용 가능하며, 이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전투방식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두드러진 특징이다. 다만 그 과정에서 상당한 시행착오를 겪게 되므로 이러한 노력을 들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잘 맞지 않을 것. 또한 초반에는 턴제와 각 스킬조합이 손에 익숙하지 않아 전투의 흐름이 계속 끊기게되어 게임이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1회차를 끝낸 후 달성한 도전과제가 1/4도 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 2회차 이상은 필수일 것으로 판단됨. 엔딩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사실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방식도 다소 불친절하여 이를 위해서라도 2회차는 필수불가결하다. 1회차 플레이시간은 약 3시간~7시간 정도로 상당히 짧은 편. 개인적으로는 Tab을 누르고 있으면 노래를 흥얼거리는 모션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정말 아무 기능도 하지 않지만. 플레이방식은 완전 상이하지만 전작인 Bastion을 재미있게 플레이 했다면 Transistor 역시 마음에 들 가능성이 크다. 특히 OST와 분위기빨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움. 쓸쓸하고 공허한 세계, 그러나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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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3일
아트가 정말 환상적으로 좋다. 오랜만에 눈이 즐거운 게임을 해본거 같다.
게임 플레이는 짧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서 더 길어지면 지루할 수 있을 것 같다. 딱 지루할려는 쯤에 끝난다.
그리고 게임을 다 깨도 다른 할 수있는 것들이 있으니 걱정안해도 될듯 싶다.
다양한 스킬과 인첸트(?)의 조합으로 여러가지 콤보를 넣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OST는 정말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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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7.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7일
전작인 Bastion과 같이 특유의 음악이 좋은 게임
유저 한글패치가 있어서 게임에 대한 몰입도도 올라감
좋은 스토리와 실시간전투와 시간을 멈춰서 전투를 진행할수있는 부분
게임에 등장하는 스킬을 조합해서 특이한 효과를 부여할수 있는점
매우 잘 만들어진 게임이다.

단점은 초보자에게는 좀 어려운 전투환경과 난이도
난이도 설정이 있었다면. 좀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식으로 진행할수 있었을것 같아 아쉬운 점과
스토리를 쉽게 이해하기가 어려운 점도 있다.
잘 만들어진 게임이지만...가장 마음에 안든점은 볼륨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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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17일
이 게임의 설명을 위해선 제작사가 '바스티온'을 만든 곳이란걸 염두해 두어야 한다.
전작인 '바스티온'을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잘 정돈된 레벨링과 전투 시스템의 손맛,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음악.
그리고 플레이어 패널티시스템으로 인한 난이도 상승의 자유로움 등 굉장히 잘 만들어진 게임이란걸 기억할 것이다.
결론은 이 모든 장점을 그대로 계승해와서 더욱 발전시킨것이 '트랜지스터'라고 소개하고 싶다.


완벽히 일체화되서 전혀 거부감이 안드는 케릭터와 레벨 디자인.

게임의 분위기와 잘 살아나게끔 꾸준히 이어지는 어마어마한 완성도의 음악.
(이 음악 하나만으로도 이 게임의 가치는 상당하다. 그 정도다!)

실험적이면서도 혁신적인 스킬조합시스템과, 실시간+순간 정지 턴제 전투는 굉장히 많은 플레이 스타일과,
취향에 맞춰 감각적인 전략과 전술을 운용하게 만들어 준다.

전작처럼 가벼운듯하면서 음습하고 무거운 스토리도 게임의 몰입도를 더욱 키워준다고 볼 수 있다.


이번에 엔딩을 보면서 개인적인 취향엔 맞지 않는 엔딩이 아쉬웠을뿐,
그 외에는 플래이 하는 내내 재밌다! 재밌다!를 부르짖게 만들었다.
2회차 연동도 되니 못구한 스킬이나 부족한 레벨을 더 올려서, 리미터 시스템이라는 플레이어 페널티로 난이도 상승이 가능하다.
결국 '우리는 장난감을 다 끼얹어 줬으니 입맛대로 즐겨라!'라는 제작사의 의도가 보이는 듯 하다.
수많은 전투 조합, 게임의 완성도와 몰입감을 올려주는 완벽한 음악. 정말 훌륭한 액션 게임이 아닌가 싶다. 그레이트!



단점도 있다.

익숙하지 않은 전투시스템의 진입 난이도가 상당하다. 후반부로 갈수록 더욱 체감이 상승한다.
이를 염두하지 않고 가벼운 기분으로 즐긴다면 암유발을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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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0.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8일
잠깐 해봤는데, 분위기하며, 전투 방식도... 레알. 이건 레알이다.
오랜만에 소름이 돋는 게임.

전투 방식은 기본적으로 턴제로 할 수도 있고, 핵&슬래시처럼 할 수도 있다.
분위기와 OST또한 일품이며, 배스쳔에서 발전해봤자 얼마겠어? 라고 생각했던 내 생각을 아주 무참히 깨부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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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6.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2일
갓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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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2.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12일
bgm 이 미려하고 화면도 화려해서 동화 속에 온 기분 같다.

전작도 해보고 싶다. 다만 플레이 시간이 좀더 길었으면 좋겠다.

동화적인 게임을 원한 다면 강추한다.

다음에 ost 도 추가로 구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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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9일
악마의 몽환적 아름다운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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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2일
OST 만으로도 이게임을 살만한 가치는 충분하다.

멋진 게임그래픽과 뛰어난 게임성.

이게임을 추천하는데 망설임은 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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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명 중 257명(95%)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4.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4일
Transistor is the second game from Supergiant Games, the developers of the critically acclaimed Bastion. Those who have doubts about whether this game lives up to Bastion's expectation can be at ease; Transistor delivers and more.

Story:
You play as Red, a famous singer in the city of Cloudbank. One night after a performance, a group of people, the Camerata, attempted to kill Red with a strange, green sword, but she was saved by someone.

Waking up, she found herself next to the corpse of a man, stabbed by that same sword; the Transistor. The sword starts speaking, and not only that, but seems to know her. Urging her to pull it out of the corpse, the two start tracking the Camerata down, seeking answers, while fighting what seems to be robotic creatures sent to hunt them down.

But things may not be as they seem.

The story of Transistor seem simple and straight-forward on the surface, but most of it isn't handed down to the player, instead inferred and concluded from various hints noticed in the environment, character interaction and character profiles. It encourages the player to seek answers along the main character, and leaves a lot up for interpretation; that's something I like in a game.

One downside to the story however, is how short it is. It's far too short, the game is far too short. You'll be left wanting more, even with "recursion", playing a second play through with your stats intact.

Gameplay:
The gameplay is a mix of Action RPG and traditional turn-based RPG, using the Turn() system that I will touch upon soon. Red is able to equip up to 4 slots of "Functions", essentially abilities, upgrade those functions with up to two functions a slot, and assign functions as passive abilities, for up to 4 passives.

In battle, Red wields the Transistor. In Diablo style, she can use the numbers 1, 2, 3 and 4 on the keyboard to select an ability, then the right-mouse button to use that ability. Abilities can be offensive, such as shooting a long-range beam or a destructive shockwave, or supportive, such as turning invisible for a period of time or turning enemies friendly.

The Turn() system adds a new depth to the action RPG. It allows Red to stop time momentarily in order to plan and input a certain number of commands: attacking, setting up traps, maneuvering around the map to escape enemy clusters or get behind obstacles, you can do all that. But once all commands are preformed and the Turn() bar is depleted, Red is left (almost) unable to attack until it recharges again; use Turn() at your own discretion, balancing attack and defense.

The game offers the choice of "limiters", handicaps that increase the difficulty of the game in return for better EXP awards. There are achievements you can only get by using limiters, the hardest achieved with all 10 limiters. In addition, there is a "sandbox" unlocked in-game that allows you to tackle specific-themed challenges, like a speed challenge, or a Turn-planning challenge.

Graphics:
Transistor uses an isometric point of view, being able to go in all 2D directions. The sprites are smooth and look good, but the highpoint of the game is the artwork. The character portraits, whether in-game or in profiles, are drawn beautifully. The artist, Jen Zee, did a brilliant, detailed job, and it shows even on the OST cover.

Sound:
Here is where Transistor really shines. The game's OST is amazing. From Ashley Lynn Barrett's beautiful voice in The Spine, In Circles, and other songs, to Darren Korb setting up poignant, melancholic instrumentals that fit the mood perfectly. Tracks play hand-in-hand with gameplay, showing up at specific times for maximum impact, further heightening the experience.

I highly recommend getting the OST along with the game, if you can. Well worth the extra bucks.

Summary:
Transistor is a beautiful, enjoyable game. It has a bittersweet, albeit short, story that forces the player to think. Brilliant soundtrack, and beautiful artwork. The gameplay won't last you long, but there is decent replayability in it. Try picking it up immediately whenever it's on s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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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명 중 145명(9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1.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4일
"Hey, Red... we're not gonna get away with this, are we?" -Mr. Nobody

[Spoiler Free]
It's time I've finally reviewed Transistor, you know... the game with the talking sword and the mute lady? Yeah that one. Let's begin:

Aesthetics: 10/10
Well as you can CLEARLY see from the screenshots and the given link above, Transistor is absolutely breathtaking. The game takes the cake for visual and musical extravagance, as both mix so perfectly well with one another, that it become evidently difficult to express in objective terms the splendor that it creates in the brain, how so very atmospheric this game is, it's more of an emotional virtue than one being explainable through words alone. People have been coining the term 'art', which by no means is an understatement, the aesthetics of the game, voice acting (haha three actors, funny), music and graphics are as I rarely say, perfect.

Story/Characters: 9.50/10
Rarely does the medium of gaming (especially in this day & age) employ such precocious writing and superb storytelling, Transistor applies to this small margin of games. A game that truly respects the intellect and free thinking of it's players, requires an intelligent producer, no? Supergiant deserves an excellent applause for their creative usage of the mechanic of replayability. To truly cherise the game's universe, one must complete the game several times to unlock all of the information that is present. A truly cherishable quality Transistor has, is it's two characters which create a sense of dread and unknowingness with each other. Their relations throughout the game serve to state implicit subjectations on the world around them, Red through her interactions on the OVC and the Transistor's commentary. A huge contrast to each other which creates a sense of accepting lack, one without a body and one without a voice.

Mechanics/Gameplay: 8.75/10
As an RPG game, Transistor holds a creative candle in the rat saturated tunnel that is the RPG industry. Of recent years, the well known RPG's of it's time have begun to show how dated their mechanics hold up in our era (yes you, Final Fantasy). This is why the liberty to experiment and employ new ideas is so vital in our industry today. Transistor is unique in which that profiles become the tools of the trade. Transistor can be played as a turnbased game or as a free action one, which by the way, both work very well in concurse with another. You have 13 functions (abilities) to use in your kit, yeah I know that's a small amount, but guess what? for every function you have, you get the ability to fuse with another, and for every fusion you have with another function, you get to fuse with another! So this means there are roughly 22,283,705,698,113 combinations of Transistor functions. (Transistor Wiki, Cited) That's a lot of unique ways to fight your enemies.

Final Verdict: 9.50/10
It's hard to see why in this day and age producers don't want to experiment with their products given that the industry would absolutely kill for it, but then again, since when do producers even listen to the demands of the consumers? Transistor is a beacon of hope in the dark hallway that is the gaming industry, and hopefully you can agree with me, that this game is something 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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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명 중 51명(94%)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7.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일
This game is short.
Real short. I finish this game in about 5 hours
But those 5 hours really worth the damn money!

The Music or Soundtrack or whatever is just Amazing!!
The Graphic in this game is kinda artistic. looks different and original
Combat system is superb. you can plan your attack rather than charging ahead!!!

The story is so f*cking good i had a great time with this game storyline and it's really something.
Word of warning though this game made me had a Great F**king existential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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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명 중 54명(9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7.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1일
Transistor made me cry.
Not okay.
At all.

The game may start slow, but as soon as you hit the first boss... boom- I couldn't stop. This game was so beautiful and entrancing that I played through twice, with 9 limiters my second run: it's the first steam game I've gotten every achievement for. The story is tragic and twists to dark areas I didn't know that the game could even consider twisting. The bosses are all interesting and fun to fight, though the first two become rather simple once you get their strategy down.

Buy the game, play it, listen to the soundtrack, find all the news broadcast stations, and experience some major feels.

9.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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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명 중 68명(78%)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4.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30일
Hell, It's worth it just for the music!

Fans of Bastion should find themselves at home here. Although the game is a little short (but also cheap!), it is incredibly fun.

Honestly, I bought this game primarily for the soundtrack, and the game was just an awesome extra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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