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이 가득하고 타락한 판타지 오픈 월드에서 예언의 아이를 쫓는 청부 몬스터 사냥꾼을 플레이하세요.
사용자 평가:
Overall: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 35,568 개) - 이 게임에 대한 사용자 평가 35,568개 중 95% 가 긍정적입니다.
출시 날짜: 2015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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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itcher 3: Wild Hunt 구매

이 게임이 포함된 패키지

The Witcher 3: Wild Hunt Game + Expansion Pass 구매

2 가지 포함된 항목들: The Witcher 3: Wild Hunt - Expansion Pass, The Witcher® 3: Wild Hunt

The Witcher Trilogy Pack 구매

3 가지 포함된 항목들: The Witcher 2: Assassins of Kings Enhanced Edition, The Witcher: Enhanced Edition Director's Cut, The Witcher® 3: Wild Hunt

 

최신 업데이트 모두 보기 (20)

2016년 4월 1일

The Witcher 3: Wild Hunt - Roach


Check out the video for a behind-the-scenes look at the design process of your favorite mare here:

https://youtu.be/KoL1NRh8JOI

댓글 180 개 더 읽어보기

2016년 1월 18일

The Witcher 3: Wild Hunt - Hearts of Stone Hotfix Changelog

Check the list of changes made in Hearts of Stone by the Hotfix:

- Fixes a problem whereby boards shown after finishing a game of Gwent were incorrectly grayed out.
- Restores the progress bar shown when passing a round during a game of Gwent.

댓글 84 개 더 읽어보기

평가

“ONE OF THE BEST GAMES EVER MADE”
10/10 – GameSpot

“AMAZING”
9.3/10 – IGN

“ONE OF THE BEST RPGs EVER MADE”
9.8/10 – Game Trailers

게임에 대해

더 위쳐: 와일드는 다양한 선택권과 결과로 가득한 환상적인 판타지 세계관에서 펼쳐지는 스토리 중심의 차세대 오픈 월드 롤플레잉 게임입니다. 더 위쳐에서 여러분은 전문 몬스터 사냥꾼인 리비아의 게롤트가 되어 상인의 도시, 바이킹 해적 섬, 위험한 산길, 잊혀진 동굴을 탐험하며 광활한 세상에서 예언의 아이를 찾는 임무를 떠나게 됩니다.

고도로 훈련된 청부 몬스터 사냥꾼
어렸을 때부터 훈련을 받아 초인적인 기술, 힘, 반사신경을 지니게 된 위쳐는 괴물이 가득한 세상에 균형을 잡아주는 존재입니다.
  •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다양한 무기, 변이 포션, 전투 마법으로 무장한 전문 몬스터 사냥꾼으로 적을 잔혹하게 처치합니다.
  • 산길을 배회하는 흉포한 야수부터 수많은 사람이 살고 있는 마을의 어두운 곳에 도사린 교활한 초자연적 포식자까지 다양한 괴물을 사냥하세요.
  • 보상을 사용해 무기를 업그레이드하거나 수제 갑옷을 구매하거나 경마, 카드 게임, 결투 등 밤의 향락에 사용하세요.

타락한 판타지 오픈 월드 탐험
끝없는 모험이 가득한 거대한 더 위쳐의 오픈 월드는 크기, 깊이, 복잡성이라는 단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 환상적인 오픈 월드를 여행하며 잊혀진 폐허, 동굴, 난파선을 탐험하고, 도시의 상인과 드워프 대장장이와 거래하며, 거대한 평원, 산, 바다에서 사냥하세요.
  • 반역을 일으킨 장군, 교활한 마녀, 타락한 왕족에게 어둡고 위험한 서비스를 제공하세요.
  • 선과 악을 넘어선 선택을 하고 그 결과와 마주하세요

예언의 아이 추적
가장 중요한 계약을 맺어 세상을 구할 수도 파괴할 수도 있는 예언의 아이를 추적하세요.
  • 전쟁의 시대, 고대 엘프 전설에서 예언한 살아있는 강력한 무기인 예언의 아이를 찾으세요.
  • 흉포한 통치자, 야생의 영혼, 그리고 이 세계를 조종하는 베일에 가려진 자들과 싸우세요.
  • 구할 가치가 없을지도 모르는 세계에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세요.

완전히 실현된 차세대 장르
  • 차세대 하드웨어를 위해 만든 REDengine 3로 미묘하고 유기적이며 사실적인 위쳐의 판타지 세상을 표현했습니다.
  • 역동적인 기후 시스템과 밤과 낮 사이클은 마을의 시민과 야생 몬스터의 행동에 영향을 줍니다.
  • 주요 스토리와 사이드 스토리 모두에서 다양한 스토리라인 선택을 통해 플레이어는 이 거대한 오픈 월드에 큰 영향을 줍니다.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 운영체제: 64-bit Windows 7, 64-bit Windows 8 (8.1) or 64-bit Windows 10
    • 프로세서: Intel CPU Core i5-2500K 3.3GHz / AMD CPU Phenom II X4 940
    • 메모리: 6 GB RAM
    • 그래픽: Nvidia GPU GeForce GTX 660 / AMD GPU Radeon HD 7870
    • 저장공간: 35 GB 사용 가능 공간
    권장:
    • 운영체제: 64-bit Windows 7, 64-bit Windows 8 (8.1) or 64-bit Windows 10
    • 프로세서: Intel CPU Core i7 3770 3.4 GHz / AMD CPU AMD FX-8350 4 GHz
    • 메모리: 8 GB RAM
    • 그래픽: Nvidia GPU GeForce GTX 770 / AMD GPU Radeon R9 290
    • 저장공간: 35 GB 사용 가능 공간
유용한 고객 평가
196명 중 184명(94%)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52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172.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1월 18일
저는 RPG나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지도 않고 해본적도 거의 없습니다만 갓쳐라는 평가만을 보고 구매한 사람입니다. 처음 대략 10시간 동안은 전투 방식이나 플레이 형식이 지금까지 전혀 해본적 없는 타입이라 초반 튜토리얼 달성할 때까지 심각하게 재미를 못 느꼈고 기술이 화려하고 일명 손 맛을 강조하는 다른 게임과 다르게 회피를 베이스로 하는 전투 방식이 심각하게 안 맞아서 구매에 후회를 진짜 많이 했습니다. 아마 위쳐가 메타스코어 90대를 넘기는 대작이라 칭찬받는 와중에도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게임이다 라는 평이 있는것은 초반에 이 시스템에서 많이 갈린다고 생각되네요.

어느 순간 플레이 시간 10, 20시간이 넘기니까 시스템과 전투방식이 익숙해지면서 엄청하게 몰입해서 플레이 한 것 같습니다. 초반에 근 2~3시간 플레이하고 안 맞아서 바로 환불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꾹 참고 한 번 플레이 해보시길 진짜 추천드립니다. 그깟 게임 그렇게까지 맞춰가면서 해야되나라고 생각 하실 수도 있겠지만 옆에서 보면 과일을 껍질만 먹고 버리시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우리 모두 과일은 달콤한 과즙과 아삭한 과육맛에 먹는 거 아니겠습니까?

위쳐를 플레이 하면서 놀랐던 점은 미친듯한 디테일이었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퀘스트 진행하는 방식이 정말 무궁무진합니다. 당신의 선택에 따라서 사람의 운명을 결정 짓고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달려있고, 오픈월드를 자처하는 만큼 퀘스트에 접근하는 방식또한 열려 있어서 '우연히' 돕게 되던지, '의뢰' 때문에 돕게 되는지에 따라 컷씬과 대사가 달라지며 한 가지의 퀘스트에서 파생한 사이드 퀘스트들의 선택 또한 영향을 미치는 등 마치 한 그루의 나무에서 끊임없이 가지가 파생되어 나오듯이 수 백개의 퀘스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상호작용하는 모습이 굉장히 놀랍습니다.

또 스토리의 깊이와 더불어 선택에 따라 추리, 공포, 신파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어 이런 방식의 플레이 방식은 굉장히 게임을 현실적이고 생동감있게 보이게 하고 어떤 화려한 연출 없이도 게이머로 하여금 엄청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2012년 최다 GOTY를 수상한 워킹데드가 선택지의 무게감으로 게이머들에게 많은 충격을 안겼는데 사실상 생존의 여부말고 메인스토리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하는 워킹데드에 비해서 위쳐는 진정한 선택지의 다양함을 구현했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나중에 이 사실을 깨닫고 선택지 선택하는데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클레멘타인은 그 말을 기억할 것입니다' 보다 더 무서워...

최근 대부분의 AAA게임들은 메인 스토리에 연출력과 스토리를 갈아 넣어 집중하고 대충 사이드 퀘스트는 수집물과 같은 반복성 콘텐츠나 가벼운 컨텐츠로 구성해서 플레이타임을 늘리는 것이 대부분 반면에 위쳐는 사이드 퀘스트조차 스토리를 부여합니다. 크고 작은 캐릭터들의 백그라운드 설정과 하다 못해 간단한 아이템 파밍이라도 편지를 구성해서 시체가 딸아이 결혼식에 가려고 지참금을 가지고 가다가 길에서 급사한 아버지였다는, 그저 물체가 아닌 사연을 지닌 남자가 되는 식이죠.

이런 퀘스트 뿐 아니라 크고 작게 발생하는 이벤트성 퀘스트도 눈여겨 볼 장점입니다. 길 가다가 왠 NPC가 괴물한테 쫓기고 있길래 그냥 생각없이 구해줬더니 퀘스트, 여기 왠 익사체가 죽어있네 뭐지 하고 봤더니 퀘스트, 왠 벽돌이 튀어 나와있지? 퀘스트 (....)
물체와 상호작용 하면서 인물과 대화하면서 엄청나게 다양한 방식으로 언락되는 다양한 사건들은 정말 양과 질 모두를 만족시킵니다.

제가 이렇게 감동받은 것은 최근 많은 제작사들이 몇 개 옷 가지 따로 해서 DLC로 팔고 스토리성 DLC라고 디럭스, 골드, 컴플리트로 나눠서 팔아 재끼고 심지어 에디션마다 부속물을 다르게 줘서 1번 구매로 "완전체"를 만들 수 없는 는 밑장빼기 식의 판매로 콜렉터 게이머들을 짜증나게 만드는 형태가 많았는데 미션 한 4개 추가한 걸로 2만원 더 얹어서 팔아먹는 꼴을 보다가 위쳐를 보니 정말 혜자로운 게임이 아닐 수가 없어서 갓갓3을 외쳤습니다.

눈이 오고 비가 오는 날씨에 따른 섬세한 변화와 유저의 행동에 따라 변하는 NPC와의 상호작용,
결과에 따른 오브젝트의 달라짐, 훌륭한 OST, 궨트 카드...
오픈월드에 이렇게 꽉차고 실한 컨텐츠 오랫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갓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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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명 중 79명(87%)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2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70.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2월 15일
제 인생 최고의 게임, 무엇하나 트집잡을게 없는 작품

오픈월드 RPG게임은 처음이었고, 위쳐3가 그 첫 게임이었습니다

스토리는 사라진 시리를 찾기위해 주인공 게롤트가 여러 나라들을 여행하며 진행됩니다

위쳐3에서 스토리가 진행되는 나라들은 크게

남부전체와 북부의 나라들까지 삼키려는 '닐프가드 제국'

자유도시라지만 사실 라도비드의 반마녀세력들과 4명의 지하세계의 보스들에게 지배받는 노비그라드'

르다니아군이 주둔하고있는 '옥센푸르트'

섬으로 이루어져 약탈로 세력을 불리는 '스켈리게'로 나눌수 있습니다

사라진 시리를 찾는과정에서 게롤트는 옛 친구도 만나고, 연인도 만나며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친구와 연인 어느쪽을 선택할지, 어느 연인과 이어질지, 어느 세력의 편에 설지 결정하게됩니다.

메인퀘스트 이외에 서브퀘스트도 아주 많이 존재하며, 의뢰작업으로 좋은 아이템을 획득할수도 있습니다.

퀘스트 이외에 궨트 / 미탐색 지역 탐험 / 숨겨져 있는 보물 찾기 같은 질릴틈 없는 컨텐츠들이 풍푸합니다.

아름다운 그래픽,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사운드 / 연출, 엄청난 최적화 등 단점을 꼽기가 어려운 게임입니다.

거기에 제작사의 무료DLC제공 / 돈값하는 확장팩 스토리도 한몫합니다.

다른회사같으면 하나하나 돈받아서 팔만한 것들을 무료로 제공해주니까요

RPG를 좋아하시는분들은 꼭 구매하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65000원이 아깝지 않은 게임!

판타지 세계를 구원하는 영웅이 되어보세요! Witcher 3 : Wlid H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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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명 중 44명(86%)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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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1월 3일
게롤트와 신나는 여체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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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1월 6일
여러분~ 즐쳐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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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명 중 1,051명(95%)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95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190.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2월 20일
'There's nothing behind me. I'm a Witcher, I'd have heard it. Just like I can hear your heart. Which is pounding... like a liar's.'
Geralt of Ri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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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The Witcher III: Wild Hunt‘ has won so many awards and has been praised by so many people that it’s kind of impossible to miss or ignore this game. It’s the third part in the videogame series based on the books by Andrzej Sapkowski and represents the end of the famous videogame trilogy of Geralt of Rivia, a.k.a the White Wolf or the Butcher of Blaviken. To cut a long story short: The game lived up to every expectation I had and exceeded them with ease. Even the games‘ minigames are better than many full-price titles – yeah exactly, I’m talking about you Gwent, you awful little drug that I can’t get enough of…

The main story connects to the events of the second Witcher game 'Assassins of Kings‘ and brings the overall story started in the first part to an end. Witchers are infamous monster hunters, magically improved mutants that are simultanesously feared and needed in a world threatened by dark creatures, evil spirits and living nightmares. Geralt of Rivia is a famous specimen of this kind and thought for a long time that his former friend and love, the sorceress Yennefer of Vengerberg, would be dead since. However during the recent events in Loc Muinne he learned that this was not the entire truth and so he decides to start a new journey to finally find answers to his questions.

A huge world with fascinating lore and characters awaits the White Wolf - the sheer quantity of places you can visit, persons you can talk to and monsters that have to be slain would be enough to fit in several other games.
This world is not only packed with interesting stories, dialogues, quests, fearsome monsters and an insane amount of details behind every corner, moreover it is convincing and far away from all the happy fantasy clichés you've already seen a hundred times. There is neither black nor white, just many shades of grey. Elves are neither the glorious archers nor the kind tree people, humans not the friendly guys that accept every race the same and dwarfes are no gentle stone-loving miners. In this world you have to make choices that you won’t like and to live with the consequences. Morally ambiguous is the description you’re looking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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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s and Audio

Regarding the technical aspects this game conquers Mount Olympus easily (despite the much complained 'technical downgrade‘) as it is one of the most beautiful RPGs I’ve ever seen, with amazing sunsets/sunrises, spooky nights and gorgeous views over detailled landscapes full of nature and terror - this game is definitely gorgeous.

You want to see some examples? Let me show you some screenshots taken from the game using only the additional E3FX and the free camera from the console:

http://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639380403

http://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657195325

http://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626638385

In addition to the stunning visuals there is also brilliant music and fantastic voice acting that will catch you during dialogues or pumps you up during the fights. Together with the exquisite characters, the superb dialogues and all the deep little stories the game suceeds even more in creating a credible fantasy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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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

So now there's the question: Are there negative points at all?
Yeah some minor flaws: Talking to every person and looting every stash is kind of unsatisfying as there is no wide variety of things that you may accomplish or find this way, so after some time you will visit mostly the important places and persons while ignoring the rest. Furthermore if everything else may be a 10/10 for me, the fighting mechanic is not as fantastic as the rest. It has definitely improved since the second part but it’s still somewhat 'special' as it lacks unique aspects, a good feedback for the hits and suffers every now and then from targeting problems, camera angles, weird controls or some questionable hitboxes.
That now may sound worse than it actually is - from my point of view it's 'still' an 8 out of 10. In addition I encountered some small visual glitches and sound errors during cutscenes but they were so small and disappeared after reloading, so I don’t even care about this at all. Compared to the games‘ size and content there are nearly no problems at all and everything runs more than just smoothly for me.

To be honest there is only only real downside that I have with the game: My journey with Geralt will end some day and it set new standards regarding characters, lore and dialogues that future RPGs have to be compared with - and this will be a tough struggle for many of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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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lusion

So in the end, would I recommend the game? Yes – and no.
It’s a fantastic RPG with an amazing amount of content, exquisite characters, dialogues and interesting stories, so I’d recommend it for everyone who has even the slightest positive attitude towards RPGs or the fantasy genre in general.
However at the same time I wouldn’t recommend the game for anyone who has only little time to spare, doesn’t want to be immersed in a massive world full of lore or just wants to rush the story - this game needs time. A lot of time. However it pays off by providing a brilliant experience that will take you on a journey that you’ll never regret or forget...

…or to be more precise let's call it 'a journey you’d like to forget'. Just to experience this masterpiece again from the start and to get these great feelings again (damn I even ignored the fast-travel option and turned off the minimap and the quest hints willingly for many hours (I’ve been lost so many times) to enjoy the world and the quests even longer).

I rate it gladly 9.5 out of 10 po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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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end this review with another badass quote of the White Wolf:
'I'm a Witcher. Heard you wondering about my swords. Well, one's for monsters, the other - for humans.'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