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이 가득하고 타락한 판타지 오픈 월드에서 예언의 아이를 쫓는 청부 몬스터 사냥꾼을 플레이하세요.
사용자 평가: 매우 긍정적 (평가 9,931 개)
출시 날짜: 2015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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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itcher 3: Wild Hunt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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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아이템 포함: The Witcher 2: Assassins of Kings Enhanced Edition, The Witcher: Enhanced Edition Director's Cut, The Witcher® 3: Wild Hunt

The Witcher 3: Wild Hunt Game + Expansion Pass Launch 구매

2개 아이템 포함: The Witcher® 3: Wild Hunt, Witcher 3: Wild Hunt - Expansion Pass

 

큐레이터의 추천

"A big, beautiful, sprawling action RPG full of rich stories, and suffused with an oppressive darkness."
이 곳에서 평가 전문을 읽어보세요.

최신 업데이트 모두 보기 (3)

2015년 5월 25일

Patch 1.04 for PC out now!

The patch 1.04 for PC is available for download now. Please find the list of changes below:

  • Rebinding of all keys is now available after switching on the ‘Unlock Bindings’ option in the Options\Key Bindings submenu.
  • Corrects an issue in the dialogue system that might have caused dialogue looping in certain scenes.
  • Fixes an issue with incorrect behavior of Wild Hunt warriors after they were affected by the Axii Sign.
  • Corrects a bug that caused spontaneous combustion of gas clouds.
  • 1280 x 720 resolution is now properly displayed as a valid resolution option.
  • Fixes boat stuttering in cutscenes.
  • Texture rendering quality for the high and ultra presets has been improved.
  • Further improvements made in NVIDIA Hairworks performance.
  • A few additional gwent cards are now available in the Prologue area.
  • Fixes an issue where users with usernames incorporating non-Latin characters were unable to import saves from The Witcher 2.
  • Includes a series of overall stability and performance improvements.
  • Fixes issues related to alt + tabbing and minimizing the game window.
  • Updates the game icon.
  • Enlarges the loot pop-up window in the UI.
  • Fixes an issue where, in certain circumstances, the comparison window could extend beyond the game borders in the UI.
  • Upgrading items included in gear sets no longer destroys rune sockets on said items.
  • Introduces small tweaks in the UI for gwent.
  • Corrects some missing translations in localized versions.

댓글 382 개 더 읽어보기

2015년 5월 21일

Patch 1.03 is now available!

This update introduces a range of stability and performances ehancements as well as allows users to take advantage of some additional graphics settings.

Please find the detailed list of fixes below:

  • Improves stability in gameplay and the UI
  • Improves performance especially in cutscenes and gameplay
  • Fixes grass and foliage popping that could occur after density parameters were changed
  • Improves Nvidia Hairworks performance
  • Boosted texture anisotropy sampling to 16x on Ultra preset
  • Sharpen Post-process settings extended from Off/On to Off/Low/High
  • Blood particles will now properly appear after killing enemies on the water
  • Corrects a bug where player was able to shoot bolts at friendly NPCs
  • Improves menu handling
  • Corrects an issue with Stamina regeneration while sprinting
  • Fixes a cursor lock issue that sometimes occcured when scrolling the map
  • Generally improves world map focus
  • Improves input responsiveness when using keyboard
  • Corrects some missing translations in the UI
  • Corrects an issue in dialogue selections
  • Rostan Muggs is back
  • Minor SFX improvements

댓글 221 개 더 읽어보기

평가

“ONE OF THE BEST GAMES EVER MADE”
10/10 – GameSpot

“AMAZING”
9.3/10 – IGN

“ONE OF THE BEST RPGs EVER MADE”
9.8/10 – Game Trailers

게임에 대해

더 위쳐: 와일드는 다양한 선택권과 결과로 가득한 환상적인 판타지 세계관에서 펼쳐지는 스토리 중심의 차세대 오픈 월드 롤플레잉 게임입니다. 더 위쳐에서 여러분은 전문 몬스터 사냥꾼인 리비아의 게롤트가 되어 상인의 도시, 바이킹 해적 섬, 위험한 산길, 잊혀진 동굴을 탐험하며 광활한 세상에서 예언의 아이를 찾는 임무를 떠나게 됩니다.

고도로 훈련된 청부 몬스터 사냥꾼
어렸을 때부터 훈련을 받아 초인적인 기술, 힘, 반사신경을 지니게 된 위쳐는 괴물이 가득한 세상에 균형을 잡아주는 존재입니다.
  •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다양한 무기, 변이 포션, 전투 마법으로 무장한 전문 몬스터 사냥꾼으로 적을 잔혹하게 처치합니다.
  • 산길을 배회하는 흉포한 야수부터 수많은 사람이 살고 있는 마을의 어두운 곳에 도사린 교활한 초자연적 포식자까지 다양한 괴물을 사냥하세요.
  • 보상을 사용해 무기를 업그레이드하거나 수제 갑옷을 구매하거나 경마, 카드 게임, 결투 등 밤의 향락에 사용하세요.

타락한 판타지 오픈 월드 탐험
끝없는 모험이 가득한 거대한 더 위쳐의 오픈 월드는 크기, 깊이, 복잡성이라는 단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 환상적인 오픈 월드를 여행하며 잊혀진 폐허, 동굴, 난파선을 탐험하고, 도시의 상인과 드워프 대장장이와 거래하며, 거대한 평원, 산, 바다에서 사냥하세요.
  • 반역을 일으킨 장군, 교활한 마녀, 타락한 왕족에게 어둡고 위험한 서비스를 제공하세요.
  • 선과 악을 넘어선 선택을 하고 그 결과와 마주하세요

예언의 아이 추적
가장 중요한 계약을 맺어 세상을 구할 수도 파괴할 수도 있는 예언의 아이를 추적하세요.
  • 전쟁의 시대, 고대 엘프 전설에서 예언한 살아있는 강력한 무기인 예언의 아이를 찾으세요.
  • 흉포한 통치자, 야생의 영혼, 그리고 이 세계를 조종하는 베일에 가려진 자들과 싸우세요.
  • 구할 가치가 없을지도 모르는 세계에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세요.

완전히 실현된 차세대 장르
  • 차세대 하드웨어를 위해 만든 REDengine 3로 미묘하고 유기적이며 사실적인 위쳐의 판타지 세상을 표현했습니다.
  • 역동적인 기후 시스템과 밤과 낮 사이클은 마을의 시민과 야생 몬스터의 행동에 영향을 줍니다.
  • 주요 스토리와 사이드 스토리 모두에서 다양한 스토리라인 선택을 통해 플레이어는 이 거대한 오픈 월드에 큰 영향을 줍니다.

시스템 요구 사항

    Minimum:
    • OS: 64-bit Windows 7 or 64-bit Windows 8 (8.1)
    • Processor: Intel CPU Core i5-2500K 3.3GHz / AMD CPU Phenom II X4 940
    • Memory: 6 GB RAM
    • Graphics: Nvidia GPU GeForce GTX 660 / AMD GPU Radeon HD 7870
    • Hard Drive: 35 GB available space
    Recommended:
    • OS: 64-bit Windows 7 or 64-bit Windows 8 (8.1)
    • Processor: Intel CPU Core i7 3770 3.4 GHz / AMD CPU AMD FX-8350 4 GHz
    • Memory: 8 GB RAM
    • Graphics: Nvidia GPU GeForce GTX 770 / AMD GPU Radeon R9 290
    • Hard Drive: 35 GB available space
유용한 고객 평가
19명 중 19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2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55.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28일
채고의게임이였음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7명 중 15명(88%)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79.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28일
[스포 없음, 다만 조금 깁니다]
위쳐 1과 2에서 던진 떡밥들이 회수되어 하나의 새로운 신화를 써낸 위쳐 트릴로지의 종장입니다. 개인적으로 1과 2에서 나왔던 인물들이 또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2에서의 선택에 따라 그 인물이 3에서 등장할지 안 할지도 영향을 미치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2에서 웬만하면 다 살려서 3에 나오더군요. 2에서 죽였다면 아마 나오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본격적인 평가로 들어가자면, 우선 배경에 따른 BGM 선정이 탁월합니다. 아침과 밤, 숲속과 바다 그리고 마을 여관, 몬스터와의 전투 등 각각 알맞은 BGM들이 나오는데 분위기를 정말 잘 살려줬습니다.
그리고 전작에선 없었던 파쿠르(?)의 추가. 사실 파쿠르라 보기엔 미흡하지만, 점프가 되고 바위나 벽을 기어오를 수 있다는 건 꽤 좋았습니다. 물론 못 타는 벽이 많다는 게 흠이긴 하지만요. 게다가 말도 불러서 언제나 어디서나 탈 수 있습니다. 특수한 사항을 제외하고선요. 이땐 어크 브라더후드가 생각났습니다.
또한, 배경 그래픽이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자연 풍경도 그렇고 도시 풍경, 동굴 안, 폐허 속 등등 다 잘 표현이 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 압권이었던 건 마지막 전투 때 배경은 정말... 몇 번이고 더 플레이하고 싶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건 전투 시스템. 1에서의 전투는 간편하고 쉬웠지만 좀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2에서는 확 바뀌어서 나름 긴박감 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는데 3에 와서 절정을 찍었다고 생각합니다. 포션 복용도 나름 편해졌고 석궁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회피하면서 검을 쓰는 액션은 컨트롤러로 하는 게 진짜 참맛입니다. 그리고 시리로 플레이 할 때도 스펙타클한 전투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정말 재밌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위쳐 센스로 탐정 플레이를 하는 게 많아서 좀 귀찮았습니다. 처음에는 배트맨 아캄 시리즈가 생각나서 재밌게 했었는데 퀘스트마다 위쳐 센스를 사용하면 화면 색깔이 달라져서 눈이 좀 피로하더군요.
그리고 이건 정말 지극히 개인적인 건데 메인 스토리가 좀더 길었으면 했습니다. 사실 서브 퀘스트를 많이 넣어서 그렇지 메인 스토리만 플레이하면 30시간 내외라서... 저한테는 좀 짧게 느껴졌습니다. 워낙에 장대한 걸 좋아하다 보니...
하지만 무엇보다 제일 아쉬웠던 점은 한글화 지연... 뭐 다 사정이 있겠지만은, 약속은 약속인 거고 이에 따른 비판은 감수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게임만을 평가한 것이기 때문에 추천을 주고 싶습니다.
이것저것 나열하다 보니 굉장히 길어졌는데 그만큼 저에게 많은 영감을 준 게임이었습니다. 꼭 한 번 플레이해보시길 권장하며, 하신다면 1부터 차례대로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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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26일
한번 잡으면 계속 6시간 이상씩 하게 되네요
도중에 끌수가 없뜸...ㅠㅠ

11/10 핵잼 꿀잼 개잼


https://youtu.be/hXHvQsnfcXs?list=PLJH4oIa03p65sLq-XJi4EB9nldKtrty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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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26일
가는곳마다 모험이 있습니다. 자유도는 스카이림보다 훨씬 떨어지지만, 하나의 오픈월드에서 모험을 즐기고, 깨는재미가 쏠쏠한 미니게임도 있습니다. 인생게임이라고 일컬을 수 있는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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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28일
메인퀘스트도 충분히 재미있었지만, 서브퀘스트들도 왠만한 메인급의 퀄리티를 보여주어서 매우 좋았다. 온라인 알피지를 할때 텍스트로만 이루어지던 전개, 식상한 재료구하기를 떠나 진정 서브퀘스트가 이렇게 진행 되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전투 모션도 스카이림보단 비교불가급으로 좋으니 좋고, 진정 퀘스트 덕후들을 위한 게임이라고 볼 수 있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어설픈 번역 그리고 붕가씬의 수준이 2편보다 훨씬 떨어졌다는 것이다... 3편인데 2편보다 딸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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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30일
보통 rpg의 부가퀘스트는 지루하기 마련인데 전혀 지루하지않다..
각종 잡다한 퀘스트들이 전부 메인스토리들과 어떻게든 연관이 되어 스토리의 흐름이 조금씩 바뀐다.
특히 문서나 단서를 통해 이미완료된 퀘스트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보거나 추가적인 퀘스트를 발생시키는 묘미도 있다.
여튼..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다.
개인적으로 rpg를 지루해 하는 편이라 2시간 이상 연속으로 못하는 편인데 이건 3~4시간은 잡고 있는것 같다.. 손을 땔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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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29일
뛰어난 스토리, 훌륭한 레벨디자인, 다양한 퀘스트, 그리고 부가 퀘스트조차 허술하지 않음.
얼마나 공들이고 열정적으로 제작 했는지 알 수 있는 세심함, GOTY가 아니면 이상할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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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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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6월 1일
조작감이 좀 불편한 점이 있다는것만 빼면, 정말 잘 만들어진 수작.

비쥬얼은 주위 둘러보는것만으로도 힐링할 정도로 압도적이고,
캐릭터들은 각각 톡톡 튀는 수많은 매력적인 요소들을 가지고 있으며,
스토리 또한 알차게 짜여져있어,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 할 정도.

P.S 헤어 웍스 옵션은 될수있으면 꼮 ON 합시다~.
엘라스틴 바른거 같은 게롤트의 찰랑거리는 머리카락들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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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명 중 428명(89%)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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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26일
I wish I could erase my memory so I can experience this game for the first time again.

10/10 would Witcher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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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명 중 198명(92%)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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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26일
I have waited for this game since i finished the Witcher when it came out. Yes there was The Witcher 2, but i have waited for open world Witcher game since then. And finally my wait is over.

This game is amazing. Finally we see Ciri and Yennefer, two major characters which did not appear in previous games and i so wanted to see them in a game. Second game was too linear and short for me. It had very little content, no real cities etc. I wanted to feel that Witcher soul, like in the books, all the traveling on horses, coming to the village which is filthy and devastated by poverty. You see all the blood, racism and cruelty.

This is the first open world Witcher game. And the world is huge. It is pleasure to explore that huge world. Sometimes you find awesome treasures and sometimes you meet a quick death and sometimes you feel like a hero when you encounter some bandits and slaughter them chopping off their heads. The world is so alive and full of various creatures and monsters. Sometimes you don‘t even want to fast travel and you just ride the Roach (a horse name haha) and admire the beautiful world. The one of the best experience for me was when i have arrived into the small village at 4am. Everyone was sleeping, it was so peaceful and silent. Even the wind has calmed down. There was only one sound - a mosquito buzzing. That feel was amazing.

The one thing everyone talks the most is the graphics. Some people are very unhappy that graphics was downgraded. Yes of course this was not a very nice move from CDPR that they promised better graphics and the final game came with worse graphics. But the graphics are still amazing. It‘s not revolutionary, but it looks really really good. You want to take screenshots one after another. If only there would be an option to turn off the hud with one button. Or even better – a photo mode like in Shadows of mordor. In short the game is gorgeous. Character models are good, but they could use some work. Same goes for trees. But this is only a very small flaw which is not very important.
The performance is pretty good also. It could be better, but you can comfortably play while having a good graphics. Hairworks takes ~15fps away, but it looks really cool, i keep it on and have lowered some other less noticeable graphics options like shadows.

Sound is another great aspect of this game. It makes the wonderful (a dreadful and horrible really) world even more alive. You hear the wind, the birds chirping, the monsters aaaaand the people spitting. The voice acting is good and it makes the awesome dialogues even more interesting.

I didn‘t finished the game yet, but the story looks very interesting so far. Especially the side quests. This game has the best side quests ever. They‘re funny, cruel, sad and sometimes ridiculous (in a good way). The world of Witcher is very dark, full of torture, ♥♥♥♥, violence and death. I love that CDPR made the world how it‘s supposed to be. The world changes after your decisions. You come back and you see that some things changed because of you.

The Witcher 3 also is good for time travel. You sit to play for half an hour and suddenly you see you played for 3 hours.

I love the combat in this game. Yes it could use some work, but i like it. It‘s fun to fight some stronger monsters. Maybe it‘s a bit hard against a group of weaker enemies, like Nekkers, but if you think before the fight you will manage. I love that they designed this game to be played using a controller.

The Witcher 3 also has a game inside a game. It is called gwent. It‘s a card game and it can be really addicting.

So far for me this is the best RPG ever made. I just can‘t think of better RPG game. It has everything – good story, graphics, gameplay, combat, world, characters.

9,5/10 Amazing. Thank you CDPR for this game. Definitely will buy the DLC.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87명 중 324명(84%)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85.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26일
It only took me 40 hours to see a sex scene







Except if you count seeing 2 bunnies humping each other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89명 중 320명(82%)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99.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26일
Every sidequest has a better story than skyrims´ and DAI main qu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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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명 중 73명(95%)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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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31일
Finally the epic finale for the story of Geralt of Rivia arrived.
Combining the best of Open World RPG and story driven RPG CDProject tried to offer the best of both worlds, so to speak.

While many say it is the next skyrim, i always had to think more of Red Dead Redemption in fantasy. Both games had a fixed main character, which is only so far customizeable, which is a big difference from Skyrims system. Also the dark and gritty settings, with their bit of melodramatic storyline, exploring all the mostly bad sides of humanity are quite similiar.

Naturally the witcher has the plus of a more "interesting" background world, filled with magic, war and monsters, as well as being the finale to a story spanning three games and many books.
Also CDPR did the trick to create an open world, which not only looks beautiful and offers an nearly unbelievable amount of possibilities to do, but also kept the content of the great amount of quests so unique that none feels the same.. and surely not like the boring MMO grinding stuff, for example some bioware products of late do.

The characters are also very well made, and i surely couldn´t believe the stupidity of some "gaming journalists" whining about how Witcher 3 favors anti female and racist content. Anyways, naturally even this new RPG masterwork isn´t without it´s flaws. Sadly some bugs still can annoy players, one which even seems to be introduced with the last patch, disturbing some character models. Though i trust CD Project to solve this in due time.
One of the other controversies about this game seem to concern the problems for a game, which is made both for consoles as well as pc to be optimised for both. While on the one hand some graphic options had to be tuned down, due to the limited possibilities of the consoles, the menus and texts, which were quite fine on pc, we´re often complained about by console players.

This section confesses nearly all of the bad points for Witcher 3 though, there are very few things i can say about the actual game, which are really negative. Maybe that your witcher has to be a cleptomanic as*, who steals everything, which isn´t nailed down, to use it in the very innovative crafting system. Or that one of the new mini games, a card game named Gwent, steals way too much time of actual playing, since it´s addictional content.
But all this fades against the atmosphere of a war-ridden Novigrad, where beggars and ♥♥♥♥♥s, meddle with fanatics and witch hunters.

Conclusio: This really set´s new standards for open world as well as roleplay games imo. Definitive recommendation, not only for fans of Geralt.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41명 중 114명(81%)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59.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26일
Seriously, do NOT play this game if you value your social life...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72명 중 66명(92%)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9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36.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26일
Respected and renowned film critic Roger Ebert famously said: "Video games can never be art. To my knowledge, no one in or out of the field has ever been able to cite a game worthy of comparison with the great dramatists, poets, filmmakers, novelists and composers."

It's a shame he didn't live to see this game.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70명 중 128명(75%)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46.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26일
Buy.
This.
Game.

Story:
Sweet mama Jeebus.

Gameplay:
OHHHHHHHHHHHHHHHHHH AWAAWAWAWAAAA O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

Graphics:
SHHHHHHHHHHOOOOOOOOOOOOOOOUUUUUUUUUUU DAAAAAAAAAAAAYUUUMMMMMMMM.

Overall:
This is the best game i've ever played.
You do not play "as" Geralt. You are Geralt.


Jesus Christ, this game man, it's...it's..................just buy it already.
Don't even try to torrent it saying "I just wanna try if I'll like it"
You'll f***ing love it, i swear. Now, go find Ciri.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58명 중 53명(91%)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7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99.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26일
I generally enjoy games, but this game has really gotten me into it these days.

Pros:

-Combat is fluid and not hard to maintain once you get a hang of it. Dodging is quite fun, especially when you parry!
-Interesting quest details as if narrated by Dandelion himself. The work they put into each quests really makes it amazing.
-Finding recipes to do your alchemy goodness is quite fun. Makes it more worthwhile to use them on enemies.
-I say the same for finding diagrams to have blacksmiths craft you armors and weapons. Even more fun when you find decent diagrams from hidden treasures.
-Bestiary is fun to read, and you learn what are the best options against the monsters!
-Free DLCs, patches, the lather. It's very nice to have a game generously supported that way.
-Upcoming mods to make your experience even better if you like!

There's plenty of pros for sure, but it's hard to really write it all down. Now for the...

Cons:

Moving around can be a little wonky. It might be frustrating when you're trying to loot a box, not light up candles. You'll get a hang of it, but it will be inevitable when it comes across to that. You can say the same to your buddy horse, Roach. Gosh Roach, stop halting on hills! There's other cons I could list, but nothing really comes up in mind other than the common frustrations.


Also there's other little things I really liked. It's hard to pinpoint the exact reasons, but I can try and list down a few things:

• You can pick up the quests you didn't pick up at all in the first place, then get to the bottom of it with the quest you are about to do. I liked that.
• You can check on people again for what you did for them or what you've done. It feels immersive.
• Geralt makes notes of certain things that is prompting you to check something out.
• The expressions used on the faces really helps feel so natural!
• There are geese you can hang out with. Honk!
• Geralt's still witty as heck.

And many more!

If you're a big fan of RPG, and don't mind the Grimm-tastic world where monsters and humans clash and wars churning all around. I'd say, go for this game! Support CD Projekt Red! They did nice work.

(also boobs and Geralt's a hottie)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61명 중 54명(89%)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96.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31일
-Come across a small settlement
-See's bandits robbing the people living there
-Decides to help by killing the bandits
-Peasants call me a freak and join up with the bandits to attack me
-Have to kill everyone now

11/10 would save more peasants.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3명 중 30명(91%)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65.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30일
Ever wanted to play the best RPG ever? Well no you have it! Words can't describe this masterpiece so I can only say this: PLAY IT!

Witcher 1 had the atmosphere, Witcher 2 had the colour and Witcher 3: Wild Hunt has it all. It's all you can ask from a fantasy game.

With no doubt GOTY 2015 and for me - the best damn game I have ever played! 10/10

https://www.youtube.com/watch?v=Rmo9CraqYKQ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78명 중 57명(73%)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52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47.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26일
I came, I saw, I came again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