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ngeon of the Endless is a Rogue-Like Dungeon-Defense game, in which the player and their team of heroes must protect the generator of their crashed ship while exploring an ever-expanding dungeon, all while facing waves of monsters and special events as they try to find their way out...
사용자 평가: 매우 긍정적 (평가 3,600 개)
출시 날짜: 201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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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s Endless Space - Emperor Edition, Endless Space - Disharmony DLC, Endless Legend - Emperor Edition, and Dungeon of the Endless - Crystal 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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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의 추천

"Disclosure: RC, This is a very fun rougelike,rpg, tower defense game. You try to protect your crew as they carry a crystal to the exit."

최신 업데이트 모두 보기 (57)

2015년 5월 25일

Korean Community Translation




Hey everyone,

Dungeon of the Endless is now available in Korean, thanks to our fans from Team.SM. Find more information on this community translation here: link.


Enjoy,
~Amplitude Studios

댓글 9 개 더 읽어보기

2015년 4월 22일

Hotfix [1.0.63]

Hotfix [1.0.63]

  • Fixed an issue with the pathfinding. Heroes and monsters should no longer get stuck in rooms
  • Fixed an issue with the dungeon generation. The game should no longer crash and remove the save during the creation of a new floor

Thanks for your patience. We’ll keep an eye on forums to see if that fixes the issues encountered by many of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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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There’s nothing to rank alongside it. Influences and borrowings be damned – it stands alone and is as brilliantly designed, challenging and cunning a package of ideas and aesthetic choices as anything I’ve seen this year.”
Wot I Think – Rock, Paper, Shotgun

“Don’t be fooled by the simplicity of its pixels: no individual element of Dungeon of the Endless is especially complicated, but together they form a fiendish and unforgiving challenge. If you’re willing to take that on then it makes it more than worthwhile, borrowing from several genres to create something that feels unique - as well as bursting with personality and smart choices.”
8.1/10 – IGN

“From its setting to its design and aesthetic, Dungeon of the Endless feels like a game built for me. It’s tough and unforgiving, but it’s also fair. Despite all the deaths I spent climbing through the dungeon’s floors, I slowly mastered the game. That’s a testament to the roguelike genre, and it’s why I like tangling with it so much.”
4.5/5 – Game Revolution

About the Game Editions

Dungeon of the Endless Digital Game

  • Play Dungeon of the Endless on PC and Mac.

Official Digital Soundtrack

  • All Dungeon of the Endless tracks created by FlybyNo in mp3 format.

”Dungeon of the Endless” Amplitude Badge

  • Adds a unique badge to your Amplitude account.
  • Adds 200 G2G to the value of your votes on our website.

Dungeon of the Endless Digital Game

  • Play Dungeon of the Endless on PC and Mac.

Dungeon of the Endless "Bookworm" Add-on

  • Adds “The Library” spaceship that unlocks a new mode for the game.
  • Adds Josh ‘Ntello to the hero cast of the game.

Official Digital Soundtrack

  • All Dungeon of the Endless tracks created by FlybyNo in mp3 format.

”Dungeon of the Endless” Amplitude Badge

  • Adds a unique badge to your Amplitude account.
  • Adds 200 G2G to the value of your votes on our website.

Endless Legend "Mezari" Unit Skins

  • The “Mezari” look for your Vaulter units in Endless Legend.

게임에 대해


A few hundred condemned criminals were being shipped to the Auriga system on board the prison hulk “Success”. While this was presented as a chance to earn back their place in society by working hard for the common good, they understood that in fact they would be slave labour, sent to colonize an unexplored planet. All they knew about Auriga Prime was what the probes told them: it had water, temperate zones, plant life, and plenty of metals in the crust.


In fact, the planet Auriga once hosted a major settlement of the galaxy-travelling ancestors known as the Endless. In addition, the planet was still orbited by a functioning (and well cloaked) defensive system, which sprang eagerly to life upon the arrival of the Success. Within a few minutes, the ship was nothing but a few large chunks of metal falling toward the planet.


Every set of holding cells also functioned as an escape pod, so the ship let itself disintegrate and the surviving prisoners fell bruised but (temporarily) alive and (momentarily) safe to the planet below. Safe, that is, until they realized that they had crashed through some sort of facility of the Endless, down to a sub-basement so deep and ancient it might as well be called a dungeon…

Gather A Team.

  • Form a team of heroes, each with their own strengths (and psychoses)
  • Equip them, deploy them, and earn powerful abilities
  • Manage the balance between ex-prison inmates and guards
  • Experience four player coop and watch your back

Build Your Defenses.

  • Use the Dust you gather to power the rooms
  • Use scarce resources to help your team survive
  • Build minor and major modules to hold off waves of monsters
  • Decode Endless ruins to discover life-saving technologies

Open the Door.

  • Each door is a danger; prepare yourself and your team for anything
  • Explore and discover an infinity of levels and layouts
  • Carry your crystal through waves of monsters to the exit of each level
  • Fight your way to the surface to discover the truth about Auriga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Minimum:
    • OS: Windows Vista / 7 / 8 / 8.1
    • Processor: 2.4 GHz Intel Core 2 Duo or equivalent
    • Memory: 2 GB RAM
    • Graphics: NVIDIA GeForce 8600 GT or equivalent
    • DirectX: Version 9.0c
    • Hard Drive: 700 MB available space
    • Sound Card: DirectX 9 Compatible Audio
    • Additional Notes: Minimum Resolution: 1280 x 720
    Recommended:
    • OS: Windows Vista / 7 / 8 / 8.1
    • Processor: 3.3 GHz Intel Core i5 or equivalent
    • Memory: 4 GB RAM
    • Graphics: NVIDIA GeForce GTX 560 Ti or equivalent
    • DirectX: Version 9.0c
    • Hard Drive: 700 MB available space
    • Sound Card: DirectX 9 Compatible Audio
    • Additional Notes: Minimum Resolution: 1280 x 720
    Minimum:
    • OS: MAC OS X 10.8 or higher
    • Processor: 2.4 GHz Intel Core 2 Duo or equivalent
    • Memory: 2 GB RAM
    • Graphics: AMD Radeon HD 2600, NVidia GeForce 9400 or equivalent
    • Hard Drive: 700 MB available space
    • Additional Notes: Minimum Resolution: 1280 x 720
    Recommended:
    • OS: MAC OS X 10.8 or higher
    • Processor: 3.2 GHz Intel Core i3 or equivalent
    • Memory: 4 GB RAM
    • Graphics: AMD Radeon HD 4670, NVidia GeForce GT 330 or equivalent
    • Hard Drive: 700 MB available space
    • Additional Notes: Minimum Resolution: 1280 x 720
유용한 고객 평가
20명 중 20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6.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7일
운과 실력을 시험하는 로그라이크 게임.

한층 한층 갈수록 강해지는 적과 층마다 다른 구조, 그에맞춘 새로운 계획을 짜내야하는 플레이 타입이 만족스러운 게임.

언락을 위해 반복 플레이를 강요하는 구석이 있으나 인디게임의 플레이 타임 증가와 즐길수 있는 컨텐츠의 증가라 생각하면 매우 좋은 요소라고 본다.

난이도 표식이 약간 장난스러운데, Too easy와 Easy 두가지다.
어려움, 매우 어려움으로 읽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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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명 중 14명(93%)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42.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31일
FTL이 이 게임을 언급할 때 언제나 나오는데, 그럴 이유가 다 있습니다. 두 게임은 무진장 유사하며, 이 게임이 FTL을 실제로 많이 참고하고 만든 느낌이 듭니다. FTL보다 게임은 쉬운 편입니다. FTL에서는 판단 미스를 하면 상황종료시 큰 피해를 입었거나 결국 함선이 파괴되고 마는데, 이 게임은 판단 미스를 할 때마다 영웅이 큰 타격을 입고 그 영웅을 음식 자원 도핑으로 치료해버리면 자원을 눈꼽만큼 소모한 것 말고는 손해가 없습니다. 산업 건물을 2~3개 짓고 다른 건물 몰빵을 하는 걸 반복하면 산업 1000이 넘고 연구 다할때까지 과학을 만들고 영웅 4명 15레벨 될 음식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FTL 이지를 깰 때보다 이 게임 투 이지 난이도를 클리어하는데 시행착오가 훨씬 적었습니다.단 20분 정도만 플레이해도 앞으로 죽을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지는 FTL의 하드보다 어렵습니다. 기본으로 주는 자원은 피작살 반토막이 나고, 적 몬스터는 10배(진지한 체감입니다.) 강해져서 방이란 방에는 타워를 도배하지 않으면 영웅에게 매턴 60음식을 사용하거나 해야 합니다. 그런데 처음에 말했듯이 자원을 덜 줍니다. 모자랍니다. 이 나쁜 놈들.

두 게임은 '배우기 쉽고 파고들 거리가 충실하다'는 정석적인 게임 디자인을 잘 해냈습니다.사실, 정말로 배우기 쉽고 깊은 컨트롤도 구현할 수 있는 게임은 존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언제나 깊은 컨트롤과 판단을 요구하는 게임은 배우기도 어렵고 (사실, 인류 상위 0.8%가 되지 않으면 그런 게임은 뭐가 뭔지도 모릅니다.) 배우기 쉬운 캐주얼한 게임은 그만큼 깊이가 없습니다. 두 게임은 꼼수를 썼습니다. 배우기 쉽고 그 이후 깊은 컨트롤까지는 안되지만 다양한 캐릭터와 해금 요소로 지속적인 플레이를 가능케 했습니다. 도전과제가 게임과 연동이 안 되고 스팀으로만 존재한다는 것이 유일한 감점 요소인데, 대양에 떨어진 물 한 방울 수준의 결점입니다. 오히려 자주 볼 수 없는 앨범 시스템이 있어서, 게임 내 사용된 컷신을 다시보는 기능이라고 오해하기 딱 좋지만 아예 게임에는 컷신이 안 나옵니다. 개발 단계에서의 컨셉아트로 추정되는 그림이 각 캐릭터 해금이나 뒷스토리 발견시 나옵니다. 그렇다고 솔직히 '이건 개발당시의 원화입니다' 라고 말하지는 않고, 저널 형식으로 던전을 탈출하는 게임 캐릭터의 메모가 등장합니다. 아주 대단한 아이디어입니다.

각 마이너 모듈(타워) 간 벨런스는 끔찍하게 좋지 않습니다. 적 이동속도 감소와 방 안 적 지속 데미지 두개를 2억번 정도 반복해서 지으면 게임이 끝납니다. 그거 두개면 떡을 치는데, 사실 벨런스가 나쁜 건 알면서도 그냥 한 걸 겁니다. 애초에 벨런스를 맞추려는 노력은 무의미합니다. 그런 건 불가능하고, 결국 가장 좋은 조합은 발견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이 게임은 방 모두에게 지속데미지 초당 2와 방 안 하나의 적에게 데미지 초당 8을 가지고 몬스터 수십마리가 나오는데 결정하라고 하는 개미 눈물만큼도 인간의 지성이 사용되지 않은 벨런스를 보입니다. 그럼 잘못한 걸까요? 아닙니다. 이 게임은 처음부터 모든 마이너 모듈이 해금되지 않은 상태로 시작합니다. 몬스터 조합도 층마다 달라집니다. 마이너 모듈 연구는 전체 다 볼 수 없고 랜덤히 종류별로 1개씩만 아티팩트(연구소) 에 등장합니다. 즉 다양한 양상을 보이는 몬스터에 맞춰 다양한 특색을 가진 타워를 상황에 맞게 연구(다 상황에 맞지 않다면 그나마 제일 좋은 걸로)하라는 의도였을 겁니다. 그러나 마이너 모듈의 종류는 스무 개도 되지 않고, 몬스터는 스무 개 조금 넘는 관계로 최강타워는 단 세 번째 연구쯤에 정도에 너무나 쉽게 눈에 뜨이고, 스물이 넘는 몬스터 중 최강조합에 어설프게나마 공격을 거는 몬스터는 전체 몬스터 중 단 하나뿐입니다. 그래서 이 의미는 퇴색되긴 했지만, 몬스터와 마이너 모듈의 종류를 늘리는 일은 그것도 효율 나쁜 일일 것이었을 겁니다. 차라리 발매를 빨리 하는게 나았겠죠. 어쨌든 이것은 단점이 되지 않으니 그냥 '더 나았을텐데' 정도이며 그마저도 더 나아지려면 엄청난 자원이 소모돼야 했으니 어쩌면 안 하는게 나았습니다.

제가 제작사의 다른 게임인 엔들리스 스페이스를 구매할 때 걱정했던 점은, 리뷰나 플레이영상을 잠깐만 봐도 명백히 게임은 훌륭한데 스토리라든지 서사라든지 하여간 뭐든지간에 읽는 재미가 없는 게임, 남는 게 없는 게임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게이머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문명은 몇 시간 하지도 않고 접었으며, 똑같이 엔들리스 스페이스도 굉장히 훌륭한 게임이지만 보드게임 컴까기나 다름없는 아무 의미도 없는 게임을 해봐야 같이 멀티할 친구가 없으면 10시간도 못 넘기고 라이브러리 구석에 쳐박을 것이기 때문이었는데요, 걱정스러운 마음을 다잡으며 플레이해보니 게임 전반에 흐르는 유쾌한 분위기, 이를테면 환각성 물질이 대기에 존재하는 행성 거주민이 쓸데없이 행복해한다든지 그런 유쾌한 분위기와. 어차피 미래예측은 다 운좋으면 맞추는거에 불과하다 할지라도 실제 일어날법한 SF 연구 트리에 매료되었습니다. 그 유쾌한 분위기는, '읽는 재미'는 같은 제작사 게임인 이 게임에도 그대로 녹아들어있습니다. 다만 죽느냐 사느냐 하는 곳이라서 조금 더 절박해졌지만요. 영어가 워낙 짧아서 대부분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게 유감일 정도입니다. 덤으로, 엔들리스 스페이스는 애매하게 구린 그래픽이 결점이라 할 수 있었지만 이 게임은 아예 픽셀 아트를 사용해서 그래픽이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마지막으로, 게임의 난이도를 폭락시키는 거대한, 그리고 정상적으로 했다면 알아내는데 한참 걸릴 팁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메이저 모듈 중 가장 사용할 가망이 없는 상점은, 사실 상인이 있는 상태에서 오퍼레이팅하면 wit 10당 1더스트 정도의 수입을 냅니다. 산업 모듈과 더불어 메카닉 팔을 사용할 유이한 가치가 있는 메이저 모듈이기도 하고요. 이 용도가 아니면 상점은 자신을 고문하기 위해서밖에 쓸 일이 없기 때문에, 아는 게 한참 늦어졌습니다. 하지만 이 팁을 안다면 난이도는 폭락합니다.

그래도, 이지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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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중 5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8.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9일
음...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재밌습니다.
특히 친구랑 멀티하면 꿀잼이더군요.
아직 한글채팅이랑 스팀채팅에서도 한글이 지원안되기는 하지만....
그렇게 어려운 영어도 없구요... 캐릭터도 많아서 재미져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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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중 5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0.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5일
던전형식의 로크라이크 + 탑뷰형식의 RPG(케릭레벨, 클래스, 스킬, 장비) + 타워디펜스 이 중 2개라도 좋아하는 장르가 있다면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로그라이크를 베이스로 두기 때문에 난이도는 어려운 편입니다. 게임에 익숙해 지시면 too easy 난이도는 금방 클리어 하실 수 있지만 케릭조합, easy(쉬움이라 읽고 매우 어려움으로 이해)난이도, 다양한 비행선(게임모드)의 존재로 플레이타임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날 수 있습니다. 크리스탈팩 구입시 인게임에 영향을 주는게 새로운 영웅과 비행선인데 이 영웅 스펙이 타 영웅과 비슷해서 별로인것 같고 비행선은 게임 난이도만 올려주는 형태이기 때문에 필수구입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영어도 크게 어렵지 않고 순식간에 지나갈 일이 없으니깐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이상 구매를 고려하는 분들을 위한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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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중 5명(83%)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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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0일
존나 어려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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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9일
모바일 게임인 픽셀던전 잘하시던분들은 꽤나 잘하실것같은게임

근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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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90.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4월 24일
뭐라고 해야할지... 로그라이크라는 장르에 대중성이 있었다면 GOTY받았을거라 생각될 정도로 잘 만들었습니다.

어려운 게임이라 그런지 친절하게도 단계에 따라 난이도가 상승하하여 플레이어가 적응하는 시간을 마련해 줍니다. 뭐... 이런 배려에도 처음 할 때는 괴물들이 어디서 나오는지, 어떤 원리로 나오는건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시작 지점에서 진행이 안될만큼 어렵긴 합니다.

어느정도 적응이 됐다면 캐릭터 컨셉별로 이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캐릭터가 아직 성장이 덜 된 단계에서는 모두 함께 딜러/탱커지만, 스킬이 생기고 관련 아이템들이 충족되면 캐릭터 역할을 분담할 수 있습니다. 미모와 비례하는 몸빵을 가진 탱커 Elise, 거미같은 암살자 Golgy, 모든 것(동료들도 포함...)을 태워 없애는 Miza, 전술모듈 전문가 Mormish 등등... 모든 캐릭터들이 lol이나 dota처럼 각자 특색에 맞는 기술과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정 영웅 끼리는 스토리 라인이 존재합니다. 엘리베이터를 몇 층 정도 올라가면서 플롯을 완료하면(달성 조건은 그냥 살아서 같이 올라가는 것) 캐릭터에게 패시브 스킬을 추가해 줍니다. Sara와 Gork는 살해 이벤트가 발생하지만... 그 외의 이벤트들은 패시브 스킬을 추가해 주는 것이니 한번 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관련 도전과제가 있어서 도전과제 매니아 분들은 꼭 하셔야 하겠군요.

자원이라는 개념이 있는 게임들은 유닛들의 성장이 끝나는 단계, 혹은 유닛 구성이 거의 완성되는 단계에서는 어떤 자원만 소모되고, 어떤 자원은 남아돌아서 쓸모없어지기 마련인데(같은 로그라이크 장르의 FTL만 해도 후반 가면 주요 자원들이 남음), DOE는 성장과 생존 양쪽으로 모든 자원들이 지속적으로 소모 되므로 많이 남겨 둘 수록 좋습니다.자원 설계면에서 굉장히 공을 들였다는 느낌이네요.

단점이라면 사전 지식이 없을 경우 진행을 할 수 없을 만큼(위에 말 한 대로 코어가 있는 시작지점에서 실패를 반복하는 등) 불친절한 면이 있습니다. 튜토리얼이 있지만 게임에 대해 전체적으로 알 수는 없기에, 게다가 한글화가 안되어 있어서 참고로 하기에는 약간 부족하군요. 간단히 말 하자면, 무작정 도전해서 성취해 내는 재미를 느낄 수가 없습니다.

기다렸다가 나중에 75% 할 때 살까 망설였는데, 그냥 50%에 사서 아주 만족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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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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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21일
[타워디펜스 + RPG + 로그라이크 ] 가미한 참신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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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9.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19일
디펜스를 바탕으로 rpg와 로그라이크의 요소가 들어간 오묘한 게임...
멀티플레이도 재밌긴한데 손발이 전혀 안맞음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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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04.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2월 15일
완성도 높은 픽셀아트, 때로는 은은하고 때로는 긴박한 BGM, 문 뒤에 뭐가 기다리고 있을지 모를 긴장감, 개성넘치는 캐릭터들과 우주선에 따라 달라지는 플레이스타일등. 뭐하나 빼 놓을수 없는 매력들로 가득찼습니다.

난이도가 정말 어렵기 때문에 은근한 도전정신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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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35.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4일
게임자체도 재미있고 모드들도 반복플레이라는 생각이 안들정도로 흥미롭다.
캐릭터 개성이 뛰어나서 나의경우엔 거기에 몰입이 됐지만, 각각의 스토리가 깊지 않고 단편적으로 나와있는점은 좀 아쉬움

타임머신게임이기도 하며 일러스트들과 OST는 뛰어나다. 업데이트가 더 됐으면 좋겠는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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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1명(5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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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3월 2일
this game have so many different kind of genre in one game and toxicity that's why I recommand this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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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명 중 207명(9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14.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3일
This game is the prime example of the modern roguelike done right.

Before playing Dungeon of the Endless, I've played a HUGE host of roguelikes from Angband to Tales of Maj'Eyal to Cataclysm: Dark Days Ahead. As diverse as the settings and gimmicks are, roguelikes have some things in common - as you get more and more powerful and you explore the world, the game tries to match your power with more powerful foes or new mechanics, and throughout the way the game tries to kill you when you make a wrong decision, get in a wrong area, or do a wrong step. This is not necessarily a bad thing - it gives a sense of challenge and a thrill that gives roguelikes its addictive charm.

Most roguelikes also feature a huge number of mechanics and statistics that can be very daunting - for example, Tales of Maj'Eyal has at least six unique resources (health, mana, stamina, rage, hate, equilibrium), seven stats, at least 26 different types of damage, saving throws for physical, spell, and mind damage, resistances, resistance penetration, five types of speed (global, movement, spell, attack, mental)...you get it. The more unorthodox Cataclysm: Dark Days Ahead has a complex crafting system, twenty-nine skills ranging from computer knowledge to tailoring expertise, and at least 102 feats for your character. All of this can be incredibly daunting to face for newbies and is a staple of the genre.

Dungeon of the Endless, however, breaks from that mold. The concepts and challenges are simple: find the exit, bring the Crystal to the exit, defend the crystal carrier against waves of enemies. There are only eight statistics all in all, with each character possessing a set of passive and active skills that will be seen as the character levels up. The skills and statistics are simple to understand and make use of.

Compared to most roguelikes, Dungeon of the Endless is relatively gimmick-free: there is one non-random gimmick about characters killing one another due to their relationship, which is incredibly frustrating but is easily avoided in your next playthrough (unlike unbeatable scenarios in FTL or some "trap" areas in Tales of Maj'Eyal). If you lose, it's not the fault of the game as it usually is in roguelikes - it's all yours. Maybe you didn't think about watching your carrier's back; maybe you neglected defending a certain chokepoint, leading to your party getting flanked and killed.

Since you know it's your mistake, you can determine what you did wrong and how you can prevent it next time. Not only is it a new game every single time, but you learn and refine your strategy, and you buckle down and see if you can make it to a deeper floor with your experience this time.

Dungeon of the Endless represents what a modern roguelike should aspire to be: a highly replayable game that provides a genuine, fair challenge that you can climb through and improve your skill in every playthrough.

(I still like Tales of Maj'Eyal better. :3)

10/10 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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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명 중 138명(85%)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4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25.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8일
With the only starting difficulties being Easy and Too Easy you can also look stupid when you tell your friends that game is too hard on easy difficul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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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명 중 35명(88%)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8.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30일
Dungeon of the Endless was a game that I was avoiding. Tower Defense wasn't my "scene" and the pixelated (albeit stylized) graphics didn't grab me either. However, many of my gaming friends at "Octopus Overlords" were raving about it, so I eventually gave it a try. And I'm glad I did.

In the game, your crew of heroes must explore a floor of a spaceship to find the exit. Then, they must transport the generator/crystal to the exit to progress to the next floor, and ultimately exit and win the game. What really hooked me were the RPG elements built in to the game, where you can upgrade and customize your crew members, also outfitting them with weapons and gear. The random nature of each floor and the included encounters/events/surprises appealed to me too (but then, I'm a sucker for Rogue-like games). Lastly, as a gamer with a family, it's nice that each floor makes a satisfying, quick play session - convenient for when real life calls. (There is a "Save & Quit" option if needed mid-level). And I haven't even gotten to the point where I've unlocked all of the ships and crewmembers to use.

Drawbacks: The tutorial is short and not entirely helpful. I had to check the wiki for clarity on some of the game basics. (i.e. - Opening doors are the "turn" mechanism; You manually choose to level characters from their inventory/stat screens;etc.). I haven't attempted multi-player, though it seems people are reporting problems at this date. (The developers are continuing to address this with patches.) I've not encountered any technical problems, on my mid-level gaming laptop.

Overall, I highly recommend this game. It's surprised me with how much fun it has been, once I got the hang of it. To win me over to a genre that I usually avoid is high praise, in my opinion. My last thought (again, shared by an Octopus Overlord member): "Easy" level is hard. "Very easy" is normal. Don't be afraid to start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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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명 중 234명(62%)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5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4.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1일
OPEN THE DOOR
GET ON THE FLOOR
ALL YOUR HEROES DIED SO CRY SOM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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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명 중 23명(92%)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8.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4월 18일
Dungeon of the Endless is probably the best rogue like dungeon crawler that I'll ever play, because it takes the genre and adds a tower defense mechanic to it with a science fiction theme. The object is to explore randomly generated floors all while defending your crystal. The crystal gets used to power rooms that you'll place defenses and harvesters that bring in extra science, food and industry for every new door that you open. Once you discover the exit, one of your party members needs to lug that crystal from the elevator to the exit as the floor floods with enemies. Any party member not in the room with the exit gets left behind if you chose to exit without them.

Your characters will defend a room automatically and fix any damaged equipment if there's nothing happening. You only need to have your people in the right room at the right time. Its a fun and casual way to play the game. If someone gets too low on health, you can click a medical bag near your character's card to use food for more health. Some difficulties even replenish your health for each room or wave of monsters that you clear. You can spend food on each character to level up.

The more rooms of a floor that you clear out, the greater chance of enemy waves attacking. There are still rooms full of enemies, but its the waves that make things a true challenge. These waves will spawn in any room that isn't powered. Your foes can't go through doors and they'll only spawn in rooms you've uncovered so its best when you start a new floor to choose one door and work down that path instead of opening all four doors to each elevator.

You've got your choice of four characters from the start and plenty to unlock as you progress. You can find new recruits and purchase them with food, but that doesn't mean they're unlocked. In order to unlock them you need to have and keep them for at least a floor. The game lets you have a maximum of four per party and it can be difficult juggling them, because you can only control four at once. Under normal circumstances, I have three of them guard the crystal and explore with one.

Dungeon of the Endless has an amazing multiplayer that gives each player one character. Its a much easier experience. You pick a server locally, with your friends or even global. Then select who you want to be or let the game chose randomly and hop into a game. Once it starts no one else can join, even if a player drops out. When a character dies, they can't be revived and this goes for single player too! Instead you'll need to find a new character in the dungeon and recruit them. If you have more than one character under your control, you can pass them to another player. If you play global, its just as smooth as someone in your own region. The only issue that I have with the multiplayer is when the host leaves, the game ends!

The controls are easy, right click to move. That's it. Right click a door to open it and watch your character go to the door. Right click to interact with something. Right click your character icon to open their stats. Of course there are still hot keys and you can scroll the screen or focus in on your character. If you ever need to see the map, mouse wheel back to see the entire dungeon along with icons where the players, enemies and highlights are. Even see unopened doors in red. Its all streamlined, then mouse wheel forward again. Again, its super easy, a joy to play.

Along the way you'll find merchants to sell you things, but the game doesn't bog you down in equipment. Most characters have two or three equipment slots. There are science crystals that you spend science to research upgrades. You'll need to wait a while and open more doors before the research is complete, so don't spend science to research then exit the floor immediately. The recruits and merchants you find will also be attacked, so you'll need to defend them or they'll die.

There are plenty of things to find throughout the rooms: treasure chests, capsules to unlock at the cost of industry and even things that give you science, industry or food. Everything takes a second or two to unlock. Even doors take a while to open, but once they're open they can't be closed. An odd thing about the game is when you open a door, you've commit to walking into the room beyond it. So if its full of enemies, you will still walk in. Even a room full of enemies doesn't feel like a threat, you can still fallback to a room full of turrets that you've setup.

As for placing defenses, you can't just dump a bunch of turrets into a room, you need empty modules in a room to place modules. Some rooms don't even have any modules available, but 90% of them do and the trick is powering the rooms. You've got a limited amount of power your crystal can generate. If the crystal takes damage, it can power fewer rooms. Of course exploring will find more power to beef up your crystal and charge more areas. In terms of defenses, you've got health, defense and weapons. Defense things such as holograms that will attract enemies. Weapons like turrets, Tesla and sentries. New things can be unlocked at science crystals.

Once you find the exit, its best to deactivate some of the powered rooms in order to power ones along the path. After they're powered setup defenses, because when you pick up your crystal every door opens automatically. So every undiscovered enemy is activated, but more pressing than that are the waves of enemies that spawn.

Instead of classes, there are characters. Each character has their own stats for speed, damage, health and so on. Every piece of equipment can change those stats slightly. Things will boost your speed while lowering your damage per second. Some characters use swords, others have a pistol or a gun. Characters all have their own defense needs, some rely on armor, shields or devices. These characters all look and feel unique to be and play as.

Dungeon of the Endless does have only fifteen floors before you'll need to play again from the start. So there is an end game for anyone that needs a goal. Its just reaching that fifteenth floor that is a challenge. Floors become longer, more difficult and dangerous, yet still doable.

Since the game revolves around a sci-fi setting, the premise is simple, you've crash landed in your escape pod. Why am I telling you that now this deep into a review? Because its never an issue in the game, the only time it is an issue is before you start, you'll select your escape pod. After going through the game, you'll unlock different escape pods, each with its own perk. There are a few different difficulties, very easy and easy. I assume that you can unlock more, but after 8 hours into the game I still have two difficulties.

As for the graphics, they're simple and pixelated, yet still drip in atmosphere. Dungeon of the Endless is a dark and eerie sort of beautiful with a futuristic alien twist. The music gets relegated to ambiance and near chip tune music. Its barely a memory in my mind even after 8 hours of playing.

With everything said, Dungeon of the Endless is definitely worth your time for fans of both dungeon crawlers and tower defenders. This isn't a genre for everyone, but what's here is addictive, engrossing and easy to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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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명 중 21명(91%)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50.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8일
This is a unique cross between tower defense, 4X, and rogue-like game.

You have 1 to 4 heroes that explore a random dungeon consisting of rooms separated by doors. Every time you open a door, monsters spawn in all the unlit areas of the dungeon and try to attack your heroes and reach your base. You can stop them by attacking with your heroes or building defenses.

After the wave of monsters is done, you are safe and may build or upgrade your structures. This phase plays a lot like a 4X game where you must manage food, research, and industry. Each room can a certain number of structures of various types, and some rooms contain existing structures.

Your heroes themselves level up and gain skills as they would in an RPG. Death is permanent and when all your heroes die, you must restart the game from scratch.

There is a huge amount of replayability here due to the random elements and number of ships and characters you can choose. A typical game can take 3-4 hours.

As with roguelikes this is fairly difficult game, particularly if you play it on the harder difficulty (there are two difficilties, mislabelled "easy" and "very easy"). If you enjoy difficult games, you should like this a 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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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 중 12명(86%)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143.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7일
First off, I highly recommend this game for anyone that is looking to kill some time. It's definitely worth the money. I bought this during early access, and am usually hesitant of buying unfinished titles, due to some scoundrel developers taking the money and running with it, leaving gamers with a half-finished product. But Amplitude has a very good track record of not only finishing what they started, but also continuing with support well after the title has been released. This game is no exception. Just when I thought the game was finished, I stopped playing for a bit. I came back to this a week ago, only to find they added a bunch more characters, and new options when starting a new game. So a big kudos to them for being a developer that really puts the work into their games.


Now on to the game.

It's simple, yet complex. Keep your guys alive, get out of the dungeon in one piece. But you can't just rush every level, or else you will skip out on collecting a lot of much needed resources and research opportunities. Opportunities you will desperately need later on. Open too many doors at once, or have a lot of unpowered rooms, and a swarm of enemies will come your way and end your game quick. It's a fine balance between greed and fear. Try to open one more door, to try and get just a bit more resources before going to the next level, you could be hammered with 5 waves of hell. But if you skip out on it, it might hurt you in the long run.

Since dungeons are randomly generated, and so are things like weapons/armor/item/artifact locations, there is an element of luck to it. But once you get the hang of it, you can make it through most playthroughs even with some bad luck.

There is quite a bit of lighthearted humour from the characters in-game, which is right up my alley. From a woman who thinks she's a spider, to an overcompensating midget with a huge sword. They all have their quirks. It's not so much a band of heroes, as it is a group of unlikely misfits. You might even recognize characters from other games, such as Samus Aran..... errrr... I mean Sara Namus...

The game plays a lot like a turn-based tower defense. First you decide how to set up your defenses and production, then you begin the action phase by opening a door. That's when it goes from "Okay, everything seems to be coming along fine, all hallways seem to be covered" to "CRAP! DON'T ATTACK THERE! THAT WAS MY FREAKING GENERATOR YOU JUST TRASHED YOU ♥♥♥♥♥!!!!"

All in all, as far as bang for your buck goes, I'd rate this title a 10/10. If you like cheesy humour and tower defense, don't hesitate to buy this game. You won't regret it.

edit: Don't feel ashamed if you cried after losing on easy mode..... We all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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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 중 13명(81%)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8.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10일
Dungeon of the Endless is a gem of a game that mixes RTS, Tower Defense, Roguelike, RPG and resource management. It sounds messy, but works pretty well. Your objective is to protect the crystal, explore to find the exit of the floor and take the crystal there. You gain more resources for each door opened, and each door means more monster and loot.

At a first glance, DotE looks like a very simple game, but as you play you'll discover a lot of depth and new strategies. There's a lot to unlock, including pictures for your album, new heroes and new ships (each ship adds new rules to the game).

Each playthrough is randomly generated, so you'll never play the same game twice. This adds a lot of replay value.

Dungeon of the Endless quickly became one of the best games I've ever played. I can recommend to anyone looking for a unique experience.

PROS:

*Very fun and addictive
*High replay value
*Great visuals and good optimization
*Beautiful, immersive soundtrack
*A lot of possibilities
*Hard but fair difficulty
*Satisfying to play

CONS:

*Bad tutorial
*It's hard to tell what's going on when you're in a battle
*To own all ships you need to buy the Crystal pack and Emperor pack (from Endless Leg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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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rate this game a 8.5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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