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7th, 1995. 1:15 AM You arrive home after a year abroad. You expect your family to greet you, but the house is empty. Something's not right. Where is everyone? And what's happened here? Unravel the mystery for yourself in Gone Home, a story exploration game from The Fullbright Company.
사용자 평가: 대체로 긍정적 (평가 9,677 개)
출시 날짜: 2013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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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의 추천

""Open the door, grab the defence baby, where do we want to go now?!""
이 곳에서 평가 전문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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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14일

Chris Remo's GH:OST now available on Steam!

It's been a long time coming-- but the Gone Home Original Soundtrack (the GH:OST) by Chris Remo is now available on Steam! You can either buy it as a bundle with the base game, or as DLC if you already own Gone Home. And as always, it's available DRM-free on Chris's Bandcamp page. Thanks for playing, and listening!

댓글 5 개 더 읽어보기

2014년 7월 2일

Gone Home Boxed Special Edition Now Available!

Exciting news! The Fullbright Company has partnered with Headup and Merge Games to create a boxed special edition of Gone Home, including a ton of rad extras along with the game!



More details can be found on our company blog. But, the long and short of it is:

Gone Home Boxed Special Edition includes:

  • Gone Home DRM-free for PC/Mac/Linux on DVD, as well as a free Steam key
  • The full Gone Home Original Soundtrack (The GH:OST) by Chris Remo, plus all of the audio diaries from Gone Home in MP3 format!
  • A Gone Home cassette tape logo sticker
  • The 40-page “Designer’s Notebook” filled with notes and sketches from the development of Gone Home
  • Fold-out poster of the cover of Sam & Lonnie’s zine!
You can grab the Special Editon from our TopatoCo storefront or from Merge Games' site for $29.99 plus shipping.

Thanks for playing, and hope you dig this new special edition!!

댓글 18 개 더 읽어보기

평가

“Gone Home is the greatest video game love story ever told.”
The New York Times

“I never expected to see myself — or such a strong reflection of myself and my own life — in a video game.”
10/10 – Polygon

“Epic, personal and revelatory.”
5/5 – Giant Bomb

Commentary Mode now available!

Your copy of Gone Home now includes Developer Commentary Mode! More than an hour and a half of audio commentary from the developers of the game. Find it in the Modifiers menu when starting a new game! Enjoy!!

게임에 대해

June 7th, 1995. 1:15 AM

You arrive home after a year abroad. You expect your family to greet you, but the house is empty. Something's not right. Where is everyone? And what's happened here? Unravel the mystery for yourself in Gone Home, a story exploration game from The Fullbright Company.

Gone Home is an interactive exploration simulator. Interrogate every detail of a seemingly normal house to discover the story of the people who live there. Open any drawer and door. Pick up objects and examine them to discover clues. Uncover the events of one family's lives by investigating what they've left behind.

Go Home Again.

Key Features


  • A Personal Story: created by veterans of the BioShock series and the writer behind Minerva's Den, Gone Home offers the rich, nuanced details of one family's struggles to deal with uncertainty, heartache, and change.

  • An Immersive Place: return to the 1990s by visiting a home where every detail has been carefully recreated, and the sounds of a rainstorm outside wrap you in the experience.

  • No Combat, No Puzzles: Gone Home is a nonviolent and puzzle-free experience, inviting you to play at your own pace without getting attacked, stuck, or frustrated. This house wants you to explore it.

  • Fully Interactive Investigation: discover what's happened to the Greenbriars by examining a house full of the family's personal possessions, and the notes and letters they've left behind. Use your powers of observation to piece together a story that unfolds as you explore.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Minimum:
    • WindowsXP SP2 or higher
    • 1.80GHz Processor
    • 2GB Memory
    • Video card with 512MB of VRAM
    • (NOTE: Intel HD Graphic 4000 NOT CURRENTLY SUPPORTED on Windows 8)
    • 2GB HDD space
    Minimum:
    • OS X v10.7 Lion or higher
    • 1.80GHz Processor
    • 2GB Memory
    • Video card with 512MB of VRAM
    • 2GB HDD space
    • glibc 2.11 or newer
    • 1.80GHz Processor
    • 2GB Memory
    • Video card with 512MB of VRAM
    • 2GB HDD space
유용한 고객 평가
14명 중 13명(93%)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8일
사실 이제야 고백하지만...
군복무 시절에 소설 '트와일라잇'을 읽은적 있어요.
그 끈적거리는 소녀취향의 자아도취적 묘사들 때문에 소름끼쳐서 도저히 뉴문 이상으론 읽지 못하겠더라구요.


그 특유의 아메리칸 하이틴 로맨스 소설이란걸 이역만리 타국의 시커먼 사내가 받아드리기엔...
그래요. 아직 전 준비가 덜 됐었나 봐요. 아마 죽었다가 다시 10대 여자애로 태어나면 받아드릴 수 있을것 같아요.


솔직히 이 게임 참 말이 많았어요. 미국인들을 중심으로 우호적인 시선과 찬사를 보내더라구요.
플레이하면 뭔가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 같기도하고, 미국인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이것저것들이 게임에 내포되어 있다는데
그러면 뭐해요. 나는 대한민국에서 발 한 발자국도 벗어나보지 못한 오리지널 뼛속까지 김치맨인데요.


아메리칸 오디너리적인 뉘앙스를 제가 향유할순 없지요.
그래도 뭐 우리도 있잖아요. 두 유 노 킴취?
바닥에 둘러 앉아 손으로 김치 쭉찢어서 두부에 올려서 막걸리 딱 한 잔 걸칠때 그 느낌을 양놈들이 뭘 알겠어요.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8명 중 8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9일
갑자기 끝납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9명 중 8명(89%)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4일
기본적으로 게임 자체가 너무 볼륨이 작아요.

스토리는 감성을 자극하긴 하지만 딱히 소재가 특이한 것도 아니고

강한 공감을 이끌어 내는 것도 아닌데 시작하자마자 무슨 호러 게임인 줄

알았을 정도의 게임 분위기는 스토리와는 따로 놀아버리는 통에

플레이어가 얼떨떨해져 버립니다.

그렇다고 게임적인 면이 괜찮느냐 하면 사실 게임적인 면은 거의 그냥 없다시피해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밴처 게임의 기본적인 틀만을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개인적인 평가는 그다지 좋다고 볼 수 없네요.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5명 중 5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297.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2일
풀브라이트 컴퍼니가 제작한 곤 홈입니다.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케이트가 집에 아무도 없는 걸 발견하고 제작사 이름마냥 집의 불을 모두 켜놓으면서 종이들을 읽어보다가 집이 비어버린 진실을 알게 되는 노력을 하던 중 진실이 이 추천글처럼 부분부분이 완성되지 않은 채 갑작스럽게 끝나버리는 내용의 게임입니다.

스토리 내러티브에 모든 걸 투자한 어드벤쳐 게임이기 때문에 취향에 맞지 않는다면 굉장히 호불호가 갈리는 게임입니다. 단순히 스토리 위주가 아니더라도 당시의 존 F 케네디 암살에 관한 음모론(이건 알렉스 메이슨이 암살했다고 2010년에 진실이 밝혀졌죠.)이나 자신의 머리에 산탄총을 쏴서 인간 너비아니가 되어버린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 기타 1990년대 초의 미국 문화들이 얼굴을 내밀기 때문에 관련 지식이 있어야 게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으며 또한 게임의 주된 내용이 10대 소녀의 경험과 감정적 변화이기 때문에 여성적인 감수성도 겸비하고 있어야 돈이 아깝다는 느낌을 안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이 게임은 많은 전문 리뷰웹진들이 만점을 준 바에 비해 일반 게이머들의 평가는 극으로 갈리는데 아무래도 리뷰웹진들은 주된 평가요소가

미국 문화를 많이 아는 척 하면서 잘난 척을 할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저도 옛날에 디즈니 만화동산을 많이 봤고 여자 옷도 즐겨 입었던 경험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자신있게 이 게임에 도전해봤지만 역부족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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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중 6명(86%)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11일
오랜만에 집에 돌아왔는데 집에 아무도 없다...

서운함이 극에 달했을 시 인간이 얼마나 자기 집안을 깽판칠 수 있는지 잘 알 수 있는 게임.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6명 중 5명(83%)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8일
세일때나 사라

투더문은 이거에 비하면 양반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6명 중 5명(83%)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20일
참..... 하다보니

감정이 몰입이 되서 죽이고 싶었습니다.

아 물론 개발자요^^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3일
집에 혼자있을 때 경험하는 그 묘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스토리와 독특한 분위기가 묘미.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5명 중 4명(8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4일
험블이 아니라 정가를 주고 샀다면 굉장히 후회 했을 것 같은 볼륨감이지만 짧은 단편소설을 읽은 듯한 잔잔한 여운이 있는 게임이었다. 카드농사를 위해 설치했다가 한글 유저 패치가 있다는 걸 알고 플레이 해봤더니 의외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 그리고 영화에서만 보던 북미의 집 구조와 생활 양식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7명 중 5명(71%)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6일
장르에 공포가 들어가있지 않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누군가 내게 정말 진짜로 아무것도 나오지 않을 것이며, 깜짝 놀랄 일은 전혀 없을 것이라는 사실을 사전에 말해줬더라면 좀 더 편안히 즐길 수 있었을 것 같다. 큰 부담 없이 스토리 라인을 따라가는 데에 주력하면 되는 게임. 개인적으로 스토리 좋은 방탈출 게임을 하는 기분이었다. 또한 내 주위만 해도 카세트 테이프를 사용해본 적 없는 사람이 있는 걸 감안하자면, 90년대 초~중반 이후 출생자는 분위기를 전혀 공감하지 못할 것으로 추정됨. 그리고 오리 카드만 세장 주는 건 너무하지 않냐.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9명 중 6명(67%)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4일
개노잼 이거 왜삿지 부들부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13명 중 8명(62%)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2일
아주 좋은 소설을 즐겼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17일
사지마
병신겜이야.
소설 좋아하면 사도 되는데
1달러 가치도 없어.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4명 중 3명(75%)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6일
엔딩 후 평가:
1. 스토리 이해 불가
2. 비밀의 문이 있을줄은 상상도 못함 (공략보고 알음)
3. 여자 얼굴은 이뻤음(?)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6명 중 4명(67%)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12일
게임 디자인과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형식은 가히 최고라고 할 수 있겠다.
게임의 반전이나 스토리에 대해서는 너무 기대하진 말 것.
감동 게임이라고들 하는데 이 게임의 가치는 스토리텔링이 어떤가를 느끼는 거지, 감동적인 스토리 자체는 아니라고 본다. 스토리 자체도 놓고 보면 그렇게 감동적이지도 않고.

Cfoot 근데 솔직히 이걸 정가 20달러 받고 파는 건 좀 아닌 거 같다. 세일하거나 번들로 팔 때 머리 식힐 겸 한 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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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중 5명(63%)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1일
다른 매체로는 접하기 어려운 독특하고 실감나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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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5일
약간 심심하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분위기도 괜찮고 신선하고 괜찮다.
볼륨이 그리 크지 않으니 짬내서 편안하게 할 만한다.

무서운 내용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오싹한 느낌이 있는데, 넓은 집 안에 혼자 있을 때 느끼는 그런 일상적인 공포감을 잘 잡아냈다고 생각한다.

인디 게임만이 추구할 수 있는 섬세한 목표가 느껴져서 좋았다.
게임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방식의 게임에 내 평가가 좀 더 관대한 것도 있겠지만.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17일
Good 8.5 / 10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10일
폭풍같이 몰아치는 소녀감성.
독백으로 들려오는 사춘기 소녀의 고민.
마지막에 편지를 읽을때 들려오는 노랫소리.

모든 요소 하나하나가 철저히 감성을 자극하도록 만들어진 게임. 제돈주고 사기엔 조금 아깝지만, 지금 험블 인디번들에 들어가 있으니까 사라.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3명 중 2명(67%)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6일
예스 잼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