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ume the role of Wyatt in this Action/Exploration Platformer as you explore the ruins of a holy city that was lost many years ago. Battle various types of demons, angels, and a new threat known only as the “Ferals”, using swordsmanship, martial arts, and sorc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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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날짜: 2013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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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dis Story: Abyssal City 구매

 

Steam Greenlight

게임에 대해

Assume the role of Wyatt in this Action/Exploration Platformer as you explore the ruins of a holy city that was lost many years ago. Battle various types of demons, angels, and a new threat known only as the “Ferals”, using swordsmanship, martial arts, and sorcery. There are many customizable skills and equipment that will aid Wyatt on his journey.

STORY:

Over 40 years ago, the goddess Valdis was killed by her daughter, the dark goddess Myrgato. Since this event Myrgato has been at war with her twin sister, Alagath the goddess of light. This perpetual war is fueled by human souls that the gods use to create their warriors; Myrgato twisting souls into demons, and Alagath manipulating souls to create angels. Each day the remaining human population dwindles as they are forced to choose a side or die.

FEATURES:

  • Intense combat weaving sword and sorcery together seamlessly.
  • Find magic souls that aid in combat and traversing the ruins of the city.
  • Level up stats and a variety skills to customize your play style.
  • Upgrade Weapons and Armor.
  • Unique accessories that can give you the edge in combat, or get you killed!
  • Interconnected zones allow you to explore new areas or backtrack.
  • 2 playable characters on release and more to come!
  • Compelling original soundtrack spanning over 2 hours of music!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 운영체제: Windows XP, Vista, 7 or Windows 8
    • 프로세서: Processsor 1.7 Ghz or higher
    • 메모리: 1024 MB RAM
    • 저장공간: 500 MB 사용 가능 공간
고객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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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명 중 11명(85%)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143.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12일
완벽하다. 아니 정말 완벽할 뻔했다. 미니맵 시스템까지 완벽했다면. 이게 과연 21세기에 만들어진 게임이 맞나 싶을 정도로 '미개'한 미니맵 시스템이 메타 5점 정도의 가치를 깎아먹었다는 생각이다. 상점, 엔피씨, 퀘스트 스팟 등 세부 정보가 표시되지 않는 것만 해도 이미 현 세대 게이머들에겐 심각한 반감 요소인데, 여기에 섹터의 개략적인 위치와 구조를 보여줘야 할 레이아웃조차 두루뭉술, 그러니깐 미니맵이 존재해야 하는 최소한의 이유마저 충족하지 못한다. 마음 먹고 게임을 붙잡지 않는 이상, 웬만한 게이머들은 트래블링의 피로함에 금방 나가떨어질 가능성이 농후하다.


하지만 미니맵 이외의 모든 요소들 - 비쥬얼, 브금, 이펙트, 레벨 디자인, 타격감, 조작감, 등등에서는 그야말로 기적의 퀄리티가 뽑혔다. 게임 메이커의 대표 성공작으로 핫라인 마이애미를 많이 꼽는데, 발디스 스토리에 비하면 핫라인은 유치원생 소꿉놀이 수준이다. 게다가 심지어 볼륨마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빵빵하며, 차별화되는 4개의 난이도 + 노데스 노세이브의 극한 스피드런 고이브누 모드까지 준비되어 있어 다크소울만큼이나 다회차가 재밌다. 취향 맞고, 시스템의 심오함을 깨닫게 된다면 100시간+의 플탐을 찍는 건 일도 아닐 것이다.


그러니깐, 매트로바니아라면 사족을 못 쓰는 인간들, 콤보 성애자들, 열번이고 백번이고 컨티뉴를 누르는 한이 있어도 끝끝내 엔딩을 보고 마는 집착과 근성의 소유자들, 야리코미(파고들기)와 스피드런 추종자들은 정가로 지금 당장 사서 플레이해도 후회없을 거라는 데 마이 프레셔스 건몽키 기프트를 건다. 반대로 이런 게임 싫어하는 사람들 즉, 길치에 손가락 빨리, 많이 움직여야 하는 게임 혐오하는 사람들, 컨티뉴 화면만 보면 '경끼' 일으키는 사람들은 라딸이 아닌 이상 애써 외면하도록 하자.



뱀발 앞다리 - 영어가 안 되는 이들은 중반 이후 퀘스트들에서 진도 빼기가 어려울 수도 있다. (특히 발디스의 표식, 신성한 가루 찾아오기.) 그럴 경우에만 커뮤니티 가이드에 올라와 있는 글로벌맵을 참고하시라.


뱀발 뒷다리 - 15.05.03. 에 이뤄진 '대격변' 업데이트로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가 2인 더 추가되며 총 4인의 풀 로스터가 완성됐다. 그리고 구역별 쫄몹 추가, 구역 확대 및 수정, 새로운 중간 보스들, 기존 보스들의 패턴 변경 등 무지막지한 양의 컨텐츠가 추가됨과 동시에 기존 시스템까지 일부분 손봐졌는데, 안타깝게도(?) 그와 더불어 난이도까지 급상승했다. 현재의 레벨 디자인이면 캐주얼 유저들은 아마 노말 난이도에서조차 고전을 면치 못할 듯싶다. 가볍게 즐길 게임을 찾는 분들은 꼭, 꼭 피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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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 중 9명(82%)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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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2.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26일
8.5 / 10

보통 한국 스팀유저는 횡스크롤 RPG 하면 DUST를 가장 먼저 접하거나 찾게 되는데, 명백하게 DUST(먼지) 보다 이 Valdis Story가 완성도, 스케일 등 총체적인 면에서 우위를 자랑한다.
그럼에도 난, 누군가 심심하다며 적적하게 즐길만한 횡스크롤 RPG를 찾는다면 DUST를 추천해주지 이걸 추천해주지는 않을 것이다.


한글화가 안되서.... 라는 이유도 있겠지만,
사실 그것보다 더 큰문제는 맵 구조와 시스템이다.

게임의 완성도나 충분한 플레이타임을 뽑기보단, 플레이중의 안락한 인터페이스에 치중된 더스트 와는 달리, 발디스는 제작자가 고전사랑정신이 뛰어나서 그런진 몰라도, 정말 놀랄만큼 시대 지난 옛 메트로베니아류의 불편함이 전부 부활한 물건이다.


단축이동은 마을간으로 한정된 철저한 어드벤쳐링에, 소비아이템이나 스펠에 의한 이동도 물론 없다.
일방향 스토리에 비해 오픈필드에 가까운 수준으로 왕창 뚫린 맵은 진행상황을 막론하고 사람을 해메게 만들며,아이스월이 열리는 시점부터 대부분의 지형이동이 가능해, 플레이어는 자기 레벨별 보스 찾아가는 순서도 틀리기 일수다.
맵에 다수 배치된 시간제한 퍼즐은 몇번씩 재도전을 강요하는 빡빡함이 압권이고, 들쭉날쭉한 스텟업 개념에, 캐릭터의 성장도 횡스크롤 게임치곤 놀랄만큼 느리다.

하지만 이 모든것을 능가하는 빡침의 화룡정점은 미니맵으로, 악마성 스타일로 들어간 방의 형태를 맵을 통해 확인할 수 없을 뿐 아니라, 한 필드에 들어가면 해당 맵만 보이는 미니맵 구조, 게다가 다음 필드로 가는 구역은 화살표 하나 덩그러니 있을 뿐이고 이미 탐험한 지역을 향하는 방향이라도 이름하나 재대로 안나온다. 처음엔 사실 다 나오는데 내가 보는법을 모르는게 아닐까 하며 한시간가량 공략을 찾아다녔을 정도다.
마을마다 퀘스트같은 이벤트는 충분히 존재하는데 진행중인 이벤트를 확인할 수단이 없단 점도 추억 돋게 만들어준다. 플레이 하는동안 쌍팔년대 초창기 액션RPG에 대한 애수가 느껴질 지경이다.


하지만 그런 거지같음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은 놀랄만큼 쩔어주게 재밌다.
오히려 불편함이 도전정신을 고취시키는 타입에겐 헤비 유저 기질이 끓어오르게 만드는 거의 최고의 게임이라 할 만 하다.

뛰어난 액션 조작에. 모션캔슬을 이용한 화려한 콤보플레이, 자유분방한 이동스킬에, 속성별 마법변화 무기별 공격패턴 변화까지 마법은 마법대로, 통상공격은 통상공격대로 다채롭기 서울역에 그지 없다. 더군다나 이 모든 조작이 매우 매끄럽게 이어진다.

몬스터는 아주 다양하진 않은편이지만, 하나하나의 공격 패턴이 출중하게 짜여있고 스테이지별 보스도 든실하게 갖춰져 있다.
다양한 옵션에 마이너스 옵션까지 달린 독특한 장비 세팅과 무기해금에 따른 액션의 대격변 까지, 불편한 뺑뺑이를 빼더라도 넉넉하게 즐길수 있는 플레이타임을 갖추었으며, 시작 캐릭터에 의한 차이도 매우 커서 2주차도 새롭게 즐길 수 있다.
무엇보다도 전투에서의 조작이 놀랍도록 안락하다. 패드로 해도 키보드로 해도 조금 즐기다 보면 공중콤보와 캔슬을 통한 뒤잡기, 다양한 위치와 방향에서의 마법 연결 등 다소 복잡한 조작이 놀랄만큼 빠르게 손에 익는다.

휴일 며칠치 날한번 잡아서 거한 플레이시간을 투자해, 만오천원치 진득하게 뽕한번 뽑는 횡스크롤 RPG게임을 찾는다면 이 게임보다 좋은 선택은 스팀샵 어디에도 찾기 쉽지않을 것이다. 한글화부재와 고전스타일의 답답함, 다소 어려운 난이도로 인한 접근성 문제 정도는 '까짓거 내가 겜 잘하니 문제없어' 라고 생각 한다면 빠른 구매를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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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중 4명(67%)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1.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월 2일
횡스크롤 액션!! RPG.. 영어라 스토리를 모르겠음.. 시간 때우기용 게임으로 제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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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0.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3일
잠깐 해보고 그럭저럭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뒤늦게 구입한 로그레가시가 365배 더 재미있어서 바로 삭제 ^^;
겜 자체가 뭔가 몰입이 안되는 스타일. 조작도 뭔가 불편하고(마법쓰는거) 그리고 왜 창 해상도 늘리면 그래픽 지글지글거리냐...
그러니 다들 로그레가시 사세요 로그레가시!

Rogue Legacy > Vald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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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 중 4명(44%)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비추천
4.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월 4일
어렵고, 도전정신을 감퇴시키는 레벨 디자인에 플탐이 시간 단위로 흘러도 캐릭이 강해질 기미를 안보인다. 몹들은 조나 급격하게 강해지는데 시-파

아니 적어도 보스방 앞에 주의 표시정도는 해주는게 예의 아니냐? 세이브도 안했는데 보스룸에 갇혀서 찍 쌀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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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월 26일
특정 게임의 팬을 노린 게임은 오히려 더 실패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가. 라고 생각하게 만든 게임. 어딜 봐도 분명 캐슬바니아를 노린듯한 부분이 많지만, 눈을 씻고 찾아봐도 캐슬바니아에 근접할 만한 게임성이 갖춰져 있는 부분은 없다. 그렇다고 캐슬바니아 같은건 아무래도 상관 없을 게이머들이 플레이 하기엔 너무 캐슬바니아스럽고. RPG 를 하고 싶은거지 수십번씩 트랩에 죽어가며 리플레이 하게 만드는 플랫포머 게임을 하고 싶은게 아니라고.

여러모로 아쉬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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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9월 7일
개인적으로 인디 게임 계의 '록멘제로' 같은 느낌이라 꽤 재밌게 즐겼지만
조작면에서 꽤 아쉽기도 하였고질보단 양 위주의 보스전인지
보스 종류는 많아 도전거리들은 많지만 보스가 지닌 공격패턴이 다양하지 않아 긴장감이 상당히 떨어짐


좋았던 점
- 빠른 속도감과 평타와 스킬, 캔슬을 조합하여 짜릿하게 이어지는 콤보
- 수 많은 보스전과 함께 랭크 시스템 덕에 도전욕구 상승
- 나름 무겁고 진지한 스토리 전개
- RPG 시스템과 같은 수집요소와 강화요소
- 4개의 캐릭터와 다양한 스킬트리


별로였던 점
- 속도감은 있지만, 불편한 조작(벽타기, 맵을 넘어갈때 등등)
- 저렴해보이는 UI부터 보스전까지...
- NES판 닌자가이덴처럼 피격시 공중제어 불가...
- 고전적이며 유저 편의성이 떨어지는 월드맵
- 곳곳에 중2병 느낌이 느껴지는 요소들...

개인적 평가 :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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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10일
중간에 길 찾기 너무 힘드네요
이거 공략 구할 곳 없나요?

인터넷에 전체 지도라고 올라오는데 뭐가 뭔지 알기도 힘들고.....

그것 말고는 뭐 액션도 좋고 캐슬베니아 같은거 많이 하신 분들은 친근하게 접근하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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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6월 3일
스팀 동영상 비쥬얼에 속아서 해봤는데

크게 보면 그래픽 별로고 타격감 쥐뿔도 없고

환불요청넣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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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6월 4일
그림만보고 구매하시면 .......고통받습니다....
저는 그림만보고 와 귀엽다 아기자기하다 그러면서 재밋어보인다로 게임을 구매했는데...

업데이트를 최근에 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게임을 잘못하는 저로서는 많은 어려움이...흑....
재미는 분명히 있는데 제 손때문에 멘탈이 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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