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플레이 전투에 중점을 둔 빠른 전개의 1인칭 중세 슬래셔 게임 'Chivalry: Medieval Warfare'에서 성채를 포위하고 마을을 습격해 보십시오.
사용자 평가: 매우 긍정적 (평가 16,624 개)
출시 날짜: 2012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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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의 추천

"Ever wanted to get that first-person perspective on face-stabbing an archer or smashing someone's head off? Then this is your game! (Built on UE3)."

최신 업데이트 모두 보기 (75)

2014년 10월 17일

Chivalry: Medieval Warfare Hotfix

Hotfix 1


  • Fixed the following weapons scaling(size):
  • AOCWeaponAttachment_Bearded
  • AOCWeaponAttachment_BroadDagger
  • AOCWeaponAttachment_DoubleAxe
  • AOCWeaponAttachment_Hatchet
  • AOCWeaponAttachment_HolyWaterSprinkler
  • AOCWeaponAttachment_HuntingKnife
  • AOCWeaponAttachment_Maul
  • AOCWeaponAttachment_PickAxe
  • AOCWeaponAttachment_ThrustDagger
  • Fixed Customized weapon skins being worn without ownership
  • Revamped Foliage in Belmez
  • Fixed Gate collision at second objective in Belmez
  • Added New Polycount contest Helms for Contest participants
  • Fixed a delegate crash if switching from customization screen to a map at the right time

댓글 12 개 더 읽어보기

2014년 10월 16일

75% off Oct. 16th - 23rd! Chivalry's 2 year anniversary!

It was 2 years ago this very day that Chivalry: Medieval Warfare was released to the public. Since then countless decapitations and limb-chopping has occured.

To celebrate the occasion you can now get Chivalry: Medieval Warfare and the expansion pack Chivalry: Deadliest Warrior are on sale for 75% off from October 16th - 23rd!

A few Chivalry highlights from the past 2 years:

  • Over 2 million copies sold since launch!

  • Console Release - Torn Banner is partnering with Activision and Mercenary Technology to bring Chivalry: Medieval Warfare to both Xbox 360 and Playstation 3

  • Mac and Linux support is in the works!

  • 8 new team objective maps since launch - 5 of which were created in the Fortification Map Contest which featured over $25,000 in cash and prizes for the content creators.

  • Steam Workshop functionality added to support custom maps and mods along with a curated item workshop for user generated cosmetic items such as helmets and swords.

  • Arms & Armor - Torn Banner partnered with Polycount to bring the videogame art community a Steam Workshop 3D Videogame Art Contest for Chivalry Medieval Warfare. Entrants had 6 weeks to create custom weapon and helmets skins, 12 of which will be incorporated into the full release of the game! The winners are also being announced today!


댓글 49 개 더 읽어보기

평가

"I’m rather enamoured by the unique flavour of online combat presented by Chivalry. It’s fresh and fun, and like the very best games is easy to get into yet incredibly hard to master."
90/100 - Ausgamers

“I saw my body slump to the floor, some distance away and then the hammer-bastard was standing over me, attempting to play croquet with what remained of my face.”
Rock Paper Shotgun

Custom Maps and Modding Support!

Previous Updates








Content Update 1!


13 New Maps
  • Citadel
  • Frigid
  • Argon’s Wall
  • And 10 new duel arenas
5 New Weapons
  • Sling
  • Quarterstaff
  • Polehammer
  • Flail
  • Heavy Flail
2 New Game Modes
  • Duel Mode (For intense 1v1 Action)
  • Capture the Flag
Alternate Swings
  • Can now do left to right swings!

게임에 대해

멀티 플레이에 중점을 둔 1인칭 슬래셔 게임 'Chivalry: Medieval Warfare'에서 성채를 포위하고 마을을 습격해 보십시오. 수많은 플레이어가 실력을 겨루는 온라인 전투는 정말로 중세 전장에 있는 듯한 사실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300, 글래디에이터, 브레이브 하트 등 검투 영화의 강렬함과 서사시적 요소에 영감을 얻은 'Chivalry: Medieval Warfare'의 목표는 그러한 놀라운 경험을 플레이어 여러분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본 게임은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조작은 FPS와 비슷하지만, 총기류와 폭탄 대신 검, 방패, 철퇴, 배틀액스와 장궁이 무기로 등장합니다. 실재하지 않지만 매우 사실적인 게임 속 세계에서 플레이어는 빠르게 전개되는 온라인 전투를 치러나가며 성채 포위, 중세 마을 습격 등을 수행하고, 최대 32명까지 참가하는 무투장에서 영광의 자리를 놓고 싸워야 합니다.

주요 기능:


  • 깊이 있는 접근전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즉각적인 전투 옵션을 제공합니다.
  • 마우스 조작을 통한 정확하고 제한 없는 액션을 통해 공격과 방어를 실시간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 브로드 소드 및 배틀액스부터 장궁과 투창까지 최대 60개의 강력한 무기로 전장을 누벼보십시오.
  • 동적 목표 시스템을 통해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팀 전술과 전략을 얻고, 성문 공략, 마을 습격 및 적의 왕족 암살 등을 수행하며 승리를 거머쥐십시오.
  • 투석기, 끓는 기름, 노포, 공성 망치 등 다양한 공성 병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방대하고 생생한 게임 속 환경을 통해 압도적인 현실감을 자랑하는 중세 세계로 모험을 떠나보십시오.
  • 온라인 전장으로 뛰어들기 전에 컨트롤과 게임 플레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플레이 옵션을 제공합니다.

시스템 요구 사항

    Minimum:
    • OS: Windows XP
    • Processor: Intel Core 2 Duo 2.4 GHz or AMD Athlon X2 2.7 GHz (a dual-core CPU is required)
    • Memory: 2 GB RAM
    • Graphics: ATI Radeon 3870 or higher, Nvidia GeForce 8800 GT or higher. 512MB VRAM.
    • DirectX®: 9.0c
    • Hard Drive: 7 GB HD space
    • Other Requirements: Broadband Internet connection
유용한 고객 평가
35명 중 31명(89%)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934.3 시간 기록
레벨이 오른다고 능력치가 더 좋아지는 부류의 게임은 아니다.
특정 버튼을 누름으로써 특수기를 사용하지도 않는다.

매우 직관적인 UI를 통해 베고 찌르고 막는 것이 전부,
스킬이 있다면 전부 자신이 만들 뿐이다.
각자의 고유한 발놀림, 공격타이밍, 그것들을 읽는 눈 등

누구에게나 공평한 환경이지만
그럼에도 역시 강자는 존재한다
실력이 충분하다면 주먹으로도 칼을 든 상대를 이길 수 있다

레벨업이나 강력한 아이템이 목표가 아닌
플레이어 자신의 실력으로 겨루는 게임을 원한다면
시벌리는 분명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게시 일시: 2014년 6월 28일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25명 중 19명(76%)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9 시간 기록
이번 무료 주말 행사 덕분에 접해보게된 쉬벌리: 미디블 워페어. 이 게임이 전에도 상당히 많은 무료 플레이 행사를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겉으로 보기에는 이 게임이 별로인데다 제 취향에도 맞지 않을 것 같아서 플레이를 해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할 것이 매우 없는지라 (..) 설치를하여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플레이를 해본 결과, 제가 이 게임을 플레이 전에는 과소평가했던 거였습니다!

그래픽 퀄리티는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비디오 게임처럼 그렇게 퀄리티가 높은 편은 아닙니다만.. 평타는 칩니다.

이 게임은 오직 멀티플레이어로만 즐길 수 있습니다. 밸런스는 적당하게 조정되어 있으며, 컨트롤을 주로 요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컨트롤만 잘한다면 충분히 잘하실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이 게임에는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이 잘 마련되어 있어 병과마다 의상을 원하는대로 멋지게 꾸미실 수 있으며, 플레이할수록 잠금해제되는 무기로 더 강해지실 수 있습니다!

조작감은 무거운 편입니다. 스피디한 플레이를 원하는 분이시라면 이 게임이 취향에 맞지 않을 수도 있겠군요. 저는 조작하기 약간 답답하고 불편하긴 했지만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적을 공격할 때 나오는 그 찰진 타격감과 손맛은 잊을 수가 없네요. 이 게임에 캠페인 같은 싱글 플레이어 요소가 없다는게 매우 아쉽습니다만.. 그래도 정말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추가로 DLC 인 쉬벌리 : 데들리에스트 워리어에 대해서도 평론을 써볼까 합니다. 원본 게임인 쉬벌리 : 미디블 워페어만 플레이 가능할 줄 알았는데 쉬벌리 : 데들리에스트 워리어도 플레이가 가능하더군요.

어째 원본 게임보다 DLC 가 더 재밌습니다? 원본 게임인 쉬벌리 : 미디블 워페어 같은 경우는 중세 기사로만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DLC 인 쉬벌리 : 데들리에스트 워리어 같은 경우에는 중세 기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의 개성 넘치는 병사들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이 점이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무거운 조작감, 찰진 타격감 등은 원본 게임과 다를게 없으나, 병과 시스템은 종범 (..) 되어 버렸습니다. 아마 병과 시스템 대신에 다양한 국가의 개성 넘치는 병사들을 선택할 수 있게 해둔 듯 싶습니다.

아쉬운 점이 몇가지 있긴 합니다만.. 그 중에서 한 가지를 말씀드린다면 닌자같은 경우에는 민첩해야 제 맛인데 이 게임의 특징 (이랄까..) 중의 하나인 무거운 조작감이 아쉽게도 닌자에도 적용된다는겁니다. 느린 닌자.. 생각이나 해봤을까요.. 하하..;

아쉬운 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플레이 하는 것에 대해서는 큰 지장을 주진 않을겁니다.


아, 참.. 뒤늦게 생각나서 말씀드리는건데 이 게임에는 과격한 폭력으로 인한 유혈 장면과 신체 절단이 가능하여 혐오스러운 장면이 꽤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고어 요소를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가급적 플레이를 하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만.. 굳이 플레이하고 싶으시다면 머리와 사지를 공격하지 마시고 몸통을 공격하시는걸 권장합니다. 그리고 고어를 좋아하는 분들께 말씀드리자면 그렇게 고어 요소가 자극적이지는 않으니 큰 기대는 하지 않을 것이 좋습니다.


하하..; 잡다한 말을 길게 늘여놓다 보니 글이 꽤 길어졌네요..;

여튼, 이 평가는 엄연히 제 기준에서 작성된 평가이며, 전 여유돈만 있다면 이 게임을 꼭 사고 싶습니다. 이 게임은 정말 구매해도 후회할 게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충분히 재미를 볼 수 있는 게임이기에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게시 일시: 2014년 5월 18일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17명 중 13명(76%)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611.9 시간 기록
흔히 온라인게임을 하다보면 이런질문을 많이한다.

"무슨 무기가 좋죠?" "사람들이 가장 많이쓰는게 뭔가요?"

대중이 하는 모든것이 정답이라는 듯한 그런 자세는 시벌리에서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순수히 자신에게 맞는,자신이 하고싶은,자신이 좋아하는것

공격하고,막고 피하고 뛰는것밖에 없는 단순한 게임이 기존 게이머들의 고정관념을 깨어버리는 혁신이되었다.
스팀이 인디게임을 수용한것은 이런 명작들의 빛을 발하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아무생각 없이 해도 좋고, 복잡하게 생각하고 또생각하며 해도 좋지만 절대 이 게임이 어렵다는 말은 하지 마십시오

스나이퍼 엘리트를 방불케하는 궁수들의 저격과,영화의 한장면같이 쇳소리를 내며 서로에게 검을 휘두르는 기사들,

그야말로 남자의 게임,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까?
게시 일시: 2014년 7월 7일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1,410명 중 1,279명(91%)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564.6 시간 기록
Played this game over 1,000 hours and still love (almost) every aspect of it.
I could write a detailed and philosophical review at this point but come on.

**BE AWARE OF THE FOLLOWING BEFORE YOU BUY**

--->Decent internet connection required. No better than usual FPS games, but don't expect the little wired box in your eskimo cabin to cut it simply because it plays RPG games just fine.

--->The game has a learning curve.
Join a game and get killed. Get killed some more. Before you know it, you've gotten much better.
If you're anything like me though, you'll find yourself ragequitting quite often in the beginning. :D

--->The game features unique mechanics. All of them have their own titles.
Dragging is when you move your view around as you swing. Swings are realtime, which means the following when swinging from left to right:
*Stand still while swinging for normal speed.
*Rotate to your right while swinging to accelerate your attack.
*Rotate to your left while swinging to deaccelerate your attack, tricking your opponent into blocking too early.

Feints are cancelling your attacks in order to follow up with a different one. Very useful for making your opponent think you'll attack him, only for him to block too early and be hit by the follow up attack.

So as you see, many different techniques. Get the hang of them. Don't complain about them. It's all part of the game, if these techniques were removed it'd be Chivalry: Stamina Warfare. The game where whoever runs out of stamina first loses.
Instead you're offered a full arsenal of weaponry, a variety of classes, and a mix of fighting styles.

Are you good with a Greatsword?
Feel like picking the Spear and going Oberyn-style?
Maybe you feel safer with the Crossbow?
Or simply popping heads with your Morning Star, perhaps?
There are so many options, it's incredible!

--->Most reviewers are losers.
Are you reading the review section because you're deciding whether or not you want to buy this game? Then reading reviews is indeed a smart decision. But watch out.
There are some negative reviews. 5% of them make a valid point, the other 95% are blatantly ignorant. Why?
Because these negative reviewers would have been better off buying Call of Duty because they were looking for a mindless hop-in-and-own game. You will of course have fun in this game as well, but it's also a game that takes time to master. Be patient.
When I say most reviewers are losers, I mean that pretty much every single negative review about this game is posted by someone with very few hours spent in-game. They joined a match, they weren't used to not getting 1st place like in their mindless CoD games, and then they complained about a part of the game. Vanguards are OP. No, Archers are OP.
Trust me, after spending just a few hours you have no idea what's OP or not. These people didn't have the patience to learn this game.

If you're interested in Medieval Combat, then by all means buy this game. It's well worth the price, take that from someone who has actually played the game for a considerable amount of time.

Of course a peasant isn't a master in swordplay. As you start this game, you'll join the training and become attached to a weapon. And months later you'll look back and laugh at how bad you were at that first point. Because now you are a true soldier. No man can beat you in combat, and no team was ever luckier to have you on it's side.
게시 일시: 2014년 6월 17일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9명 중 7명(78%)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9.1 시간 기록
안 해보면 후회할지도?
게시 일시: 2014년 7월 28일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