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is city-building strategy game, you control a group of exiled travelers who decide to restart their lives in a new land. They have only the clothes on their backs and a cart filled with supplies from their homeland. The townspeople of Banished are your primary re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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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날짜: 2014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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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대해

In this city-building strategy game, you control a group of exiled travelers who decide to restart their lives in a new land. They have only the clothes on their backs and a cart filled with supplies from their homeland.

The townspeople of Banished are your primary resource. They are born, grow older, work, have children of their own, and eventually die. Keeping them healthy, happy, and well-fed are essential to making your town grow. Building new homes is not enough—there must be enough people to move in and have families of their own.

Banished has no skill trees. Any structure can be built at any time, provided that your people have collected the resources to do so. There is no money. Instead, your hard-earned resources can be bartered away with the arrival of trade vessels. These merchants are the key to adding livestock and annual crops to the townspeople’s diet; however, their lengthy trade route comes with the risk of bringing illnesses from abroad.

There are twenty different occupations that the people in the city can perform from farming, hunting, and blacksmithing, to mining, teaching, and healing. No single strategy will succeed for every town. Some resources may be more scarce from one map to the next. The player can choose to replant forests, mine for iron, and quarry for rock, but all these choices require setting aside space into which you cannot expand.

The success or failure of a town depends on the appropriate management of risks and resources.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 운영체제: Win XP SP3 / Vista / Windows 7 / Windows 8
    • 프로세서: 2 GHz Intel Dual Core processor
    • 메모리: 512 MB RAM
    • 그래픽: 512 MB DirectX 9.0c compatible card (shader model 2)
    • DirectX: 버전 9.0c
    • 저장공간: 250 MB 사용 가능 공간
    • 사운드카드: Any
    권장:
    • 운영체제: Windows 7 / Windows 8
    • 프로세서: Intel Core i5 processor (or greater)
    • 메모리: 512 MB RAM
    • 그래픽: 512 MB DirectX 10 compatible card
    • DirectX: 버전 11
    • 저장공간: 250 MB 사용 가능 공간
    • 사운드카드: 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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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8일
한국어 리뷰가 없군요
세틀러 류의 자원이 연결되는 도시 건설 게임입니다만
식량이 없으면 굶어죽고, 장작이 없으면 얼어죽고, 인구가 없으면 생산이 안됩니다. 인구는 어디서 뿅 나타나는게 아니라 집에서 아이를 키워야 하고요. 인터넷 어딘가에서 맬서스 트랩 시뮬레이터라고 부르던데 괜찮은 비유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용량에 저사양인데도 그래픽이 크게 떨어져보이지는 않습니다.
인디게임으로 분류되는것 치곤 완성도가 괜찮네요. 모드 형식으로 한글패치도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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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2월 19일
타운즈를 플레이하면서 부족하다고 느껴졌던 부분들이 다 들어가있는 느낌이랄까?
군사를 모아서 싸우는 전투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지 않기때문에 시에라류 시티빌드(군사를 만들어서 쳐들어오는 적을 막거나, 외교적인 요소가 필요한 장르들....)를 좋아하는 분들에겐 다소 지루한 부분이 있을수 있음.

요약. 시티빌드류 + 겨울나기식 서바이벌 장르가 가미된 게임.
시티빌드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해볼만한 타이틀로 추천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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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8월 2일
21세기형 도시만들기 게임이 난무하는 요즘에 보기드문 게임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이 도시는 화려하거나 멋지다기보다는 좀더 아기자기하고 따뜻해보이는 도시를 만드는걸 목적으로 하는 게임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쉬운게임은 아니에요. 처음에는 아마 주민들이 굶주리거나 또는 고령화가 되서 일꾼이 모자라게 되는 경우도 생길수 있습니다.그래도 걱정마세요. 하다보면 쉬워져요!
이 게임의 가장 큰 문제점은 그렇게 실력이 늘게 되면 컨텐츠가 모자라게 된다는 겁니다. 하지만 그 문제는 워크숍에 있는 엄청난 모드들로 안해 쉽게 해결이 됩니다. 정말 멋지고 좋은 모드들이 많아서 플레이 타임을 얼마든지 늘릴 수 있습니다. 텍스쳐 추가, 농작물 추가, 건물 추가, 직업 추가 등등.....처음에는 바닐라로 하시고 익숙해지면 모드덕질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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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8.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2월 24일
정가에 주고 사도 절대 후회 안할 게임인거 같네요.

보기엔 그저그런 건설시뮬처럼 보이지만 세세하게 신경써야 될부분도 많고

마을 키우는 맛과 중독성이 있는 게임입니다.

그저 건물 지으면서 느긋하게 감상만 하는게 아니라 겨울생존을 위해

식량,옷,땔감,집을 마련해야 되고 트레이드를 통해 씨앗을 구해 과수원이나 농사를 해야되며

인구 고령화에 대한 고려등 보기보다 꽤 깊이 있는 게임입니다.

1인 개발인데 이정도 퀄리티면 정말 현 최고인기를 구사할만하다 생각이 드네요.

전투가 없는게 아쉽다는 분도 계시지만 평화?로운 건설 시뮬이 제 취향이라 전 오히려 더 맘에 듭니다.

나중에 dlc나 모드, 업데이트 등으로 전투같은 요소도 추가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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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7일
※산악 지형에서는 플레이해보지 않았고, 한 마을의 인구수를 900명까지 늘려 본 시점에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언급한 인구 900명의 마을은 리뷰 작성 시점에서, 계속 확장, 발전 중입니다)
- - -

[배니쉬드]는, 병사를 양성하거나, 성벽을 짓고 다른 마을과 전쟁을 벌이는 등의 "전투"요소가 전혀 없는 게임입니다.
이 때문에 만약 당신이, 저처럼, 전투가 전혀 없는 중세풍의 도시건설게임을 찾고 있었다면, [배니쉬드]를 적극적으로 추천해드립니다.

나무와 돌이 가득하던 지형을 싹 쓸어버리고, 중세풍의 건물들을 옹기종기 모아 배치하며 느끼는 보람이란!

하지만 차 한잔 하면서 느긋하게 마을을 확장하는 걸 상상하셨다면, 이 게임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경험담을 조금 적어보자면.. (백지부터 시작하는 게임의 재미를 생각하면 스포일러라고 생각해서, 스포일러처리합니다.)---
노인과 아이의 수를 고려하지 않고 지내다가, 인구 대부분을 차지하던 노인들이 갑작스럽게 사망하면서 인구가 급감하고, 일할 사람들이 부족함에 따라 가동 중이던 건물들을 멈추고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어 출산을 장려해보려 하지만, 이미 인구 대부분이 50대 이상이 되어서, 아이를 낳지 않고 결국 새로운 마을을 시작할 수밖에 없게 되거나, 전의 실패를 교훈 삼아, 새로운 보금자리를 열심히 짓다가, 가지고 있는 식량이 인구를 따라가지 못해서, 절반이 굶어 죽거나, 잘 성장하고 있던 마을인데, 주변의 바위가 부족해지자, 인공적으로 바위를 채굴하는 시설을 지었지만, 집과 바위 채굴장의 거리가 너무 멀어서 생산량이 굼뜨고, 바위 채굴장에서는 낙석 사고로 사람들이 죽어 나가며 인구가 줄어들고, 그렇게 빡빡한 인구수를 겨우겨우 유지하며 생사를 도모하는 등
------
배니쉬드는, 전쟁이라는 요소가 없지만, 전쟁이라는 요소가 들어간다면 매우 하드코어할 만큼, "전략"게임으로써의 요소가 충분합니다. (집과 작업장의 거리, 식량, 자원, 행복도, 건강도, 기타 등..)

(전쟁이 추가될 확률은 부정적이라고 봅니다. 게임 홈페이지의 FAQ를 확인해보면, 지금은 [배니쉬드]에 새로운 요소를 추가하는 건 계획에 없고, 게임의 확장을 위한 아이디어가 있긴 하지만, 동시에 그만큼 새로운 프로토타입과 게임을 만들고 싶으며, 지금은 [배니쉬드]의 모드-킷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고, 그 후의 일은 이 다음에 결정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게임 내의 불편했던 부분이나 단점이라고 생각되는 부분들을 살펴보자면
1. 게임 내에 그래프 상으로 연령대별 인구수가 나오지 않습니다.("어른/학생/아이"로만 표시됩니다)
2. 듀토리얼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부분들이 있습니다.(노동자의 작업장과 집까지의 경로를 확인하는 버튼 등.. 하지만 이 부분은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 그냥 한 번 겪어보면 됩니다)
3 여러 번 실패를 겪고, 마을이 점점 커져갈 수록, 유저는 익숙해지고, 신경써야할 부분들은 항상 같기때문에, 그 부분들을 모두 파악하기만 한다면, 의외로 게임이 쉽고 지루해질 수도 있습니다.(도전과제나, 스스로 마을을 어떻게 키우겠다는 목표가 있다면, 어느 정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 들이 있습니다.

결론은, [배니쉬드]는 가격이 아깝지 않을 만큼 훌륭한 도시건설게임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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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2월 18일
타운즈를 좋아했던 나로써는 정말이지 꿈과같은 게임...그런데 전투적인 요소가 빠져서 매우 아쉽다..

하루빨리 전투적인 요소를 넣어줬으면 좋겠다..

나중에 DLC로 판타지 DLC내놔서 오크랑 마법사랑 이런것도 넣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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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7일
shut up and take my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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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30일
심시티류 좋아하시는 분들은 즐겨볼 가치는 분명히 있다.

세일중이기도 하고 돈값이상은 하는게 분명하다.

다만 10시간 이상 플레이하고 익숙해져갈때 쯤이면 1인 개발자의 한계 같은것이 느껴진다.

Mod가 개발되어서 해외유저들이 각종 모드를 만들어 주기는 하지만..잠재력은 무궁무진한데 구현이 안되는 느낌이랄까.

좋은 모드를 찾는게 관건인데 아무래도 모드란것도 개인 유저들이 하는 것이다보니.. 맘에 드는 걸 찾는것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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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3월 2일
배니쉬드는 전투 없이, 오로지 생존과 인구 늘리기에 중점을 둔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배니쉬드는 초반부터 대부분의 건물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과는 다르게 발전이라는 요소가 없다. 그저 초반부터 사용할 수 있는 것들과 인력을 게임 후반까지 어떻게 적재적소에 사용하느냐가 게임의 흥망을 가늠한다.

그리고 배니쉬드는 기본적으로 샌드박스 게임으로써 게임 클리어라는 개념이 없으며, 도전과제가 동기부여의 역할을 대신한다. 그렇다고 해서 게임 후반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는 것이 아니라 초반에 하던 것을 반복하는 것에 그칠 뿐이기에, 도전과제에 관심이 없거나, 도전과제 언락툴을 사용하는 분은 흥미를 느끼기 어려울 것이다.

개인적으로 배니쉬드는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하지만, 초반부터 후반까지 같은 레파토리를 반복할 뿐인 게임 시스템은 좀 고쳐야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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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2월 18일
개인적으로 타 시뮬레이션 게임보다 어렵네요
한글패치가 있긴한데 튜토리얼이 번역이 안되어있고 취향 많이 타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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