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idge는 물리학과 사물의 관점에 대한 선입견을 재평가하게 하는 2D 논리 퍼즐 게임입니다. 이는 Isaac Newton과 M. C. Escher의 만남입니다. 불가사의한 건축물을 모험하는 동안 중력을 조작하여 천장을 바닥으로 재정의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점점 더 어려워지는 세계를 탐험하게 되며, 각각의 세계는 플레이어에게 지적 성취감을 제공하도록 고안되었습니다. The Bridge는 아름답게 손으로 그리는 흑백 석판화 방식의 대표적인 게임입니다. 주요 특징 생각을 자극하며 혁신적인 해답을 요하는 48개의 고유한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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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날짜: 2013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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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I was simply flabbergasted at the complexity and simplicity they present at the same time.”
9/10 – The Indie Game Magazine

“One of the best puzzle games I've played in years...The Bridge is an experience that I haven't had since P.B. Winterbottom and Braid, and it gives both of them a run for their money”
90/100 – Destructoid

“The best of the PAX 10.”
VentureBeat

"I took more away from the experience than I have with any other game in recent memory”
The Escapist

게임에 대해

The Bridge는 물리학과 사물의 관점에 대한 선입견을 재평가하게 하는 2D 논리 퍼즐 게임입니다. 이는 Isaac Newton과 M. C. Escher의 만남입니다. 불가사의한 건축물을 모험하는 동안 중력을 조작하여 천장을 바닥으로 재정의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점점 더 어려워지는 세계를 탐험하게 되며, 각각의 세계는 플레이어에게 지적 성취감을 제공하도록 고안되었습니다. The Bridge는 아름답게 손으로 그리는 흑백 석판화 방식의 대표적인 게임입니다.

주요 특징

  • 생각을 자극하며 혁신적인 해답을 요하는 48개의 고유한 퍼즐.
  • 이상한 물리 법칙의 세상에 있는 중력 조작, 중력의 소용돌이, 평행 차원, 그리고 기상천외한 개념들.
  • M. C. Escher-esque의 세계는 흑백 석판술 형태로 아름답게 손으로 그린 불가사의한 건축물들로 구성됩니다.
  • 핵심 줄거리를 마치면 24개의 주요 퍼즐 각각의 어려운 대체 버전과 대체 엔딩이 포함된 대체 게임 버전이 열립니다.
  • 시간 되돌리기 시스템은 실수의 두려움을 줄여 줍니다.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Minimum:
    • Processor:1.0 GHz
    • Memory:512 MB RAM
    • DirectX®:9.0
    • Hard Drive:400 MB HD space
    Minimum:
    • OS X 10.6 or newer
    • Processor:1.4 GHz
    • Memory:2 GB RAM
    • Hard Drive:400 MB HD space
    • GPU with 256MB cache with Open GL 2.1 recommended
    Minimum:
    • Processor:1.4 GHz
    • Memory:2 GB RAM
    • Hard Drive:400 MB HD space
    • GPU with 256MB cache with Open GL 2.1 recomm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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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5월 15일
어 여긴가...?

어라 아닌데?

어...?? 뭐지?...

어라...?!

어..! 이거다!!!

응...?

어?

저건 또 어떻게하지?

의 반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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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명 중 16명(73%)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비추천
2.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3일
화면 울렁증은 없는 편인데, 화면을 이리 저리 뱅글 뱅글 돌리고 그에 따른 중력을 이용한 퍼즐을 풀기에는 내 속이 버텨주질 않는다. 어지럽고 속이 안좋아서 난 못하겠다.;;

공식 한글화에 올레 하면서 샀는데, 후회막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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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3월 13일
공간과 시간을 조작해서 퍼즐을 푸는 게임입니다 연필로 그린듯한 몽환적인 디자인에 음악의 퀄리티가 굉장히 높은편이고

퍼즐의 난이도도 제법 있어서 풀엇을때의 성취감도 상당합니다게임이 담고 있는 메세지도 제법되세길만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미러파트에 가서는 이것이 자신이 판단을 잘못한것인지 컨트롤이 안된것인지 구분하기가 힘든데 이건 단점이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퍼즐장르에 있어서 중요한 룰을 이해시키고 확장시키는 능력도 있기에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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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4월 25일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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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5월 2일
물리 법칙을 이용한 삽화 풍의 그래픽을 가진 2D 퍼즐 게임입니다. 아이작 뉴턴의 '중력의 법칙'과 M.C 에셔(Maurits Cornelis Escher) 의 '공간 착시'를 이용한 퍼즐로, 굉장히 신비한 분위기의 게임입니다. 플레이어의 상상력을 극대화시켜주는 게임으로, 그리 어렵지 않은 퍼즐 구성을 띄고 있기 때문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퍼즐을 좋아하시거나 독특한 또는 신비한 분위기의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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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추천
3.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2월 12일
저거 한국어 리뷰한 양반 iy는 무슨 생각으로 리뷰를 했나 모르겠네. (네 이거 저격 맞습니다)
댁이 무슨 게임을 즐겨하는지는 모르겠고 관심도 없다만, 자기 취향이랑 다른 게임 대충 해보고 그렇게 막 까는거 아닙니다.

애초에 이 게임 태그가 퍼즐, 인디게임, 캐주얼, 플랫포머고,
인디게임 즐겨하시는분들은 바로 눈치채겠지만 죽었을 때 퍼즐이 바로 리셋되어버리는 게 아니라 스페이스바를 눌러 뒤로감아 자신이 원하는 부분까지 되돌릴 수 있는 부분은 브레이드(Braid)에서 가져왔습니다.

전 이 게임을 산게 아니라 친구랑 서로 라이브러리 공유하며 우연히 발견해서 플레이해보게 되었는데요.
뭐 획기적이라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퍼즐 디자인도 대충 지은게 아니라 자세히 보시면 여러 착시현상에서 착안했다는 걸 눈치채실 수 있을 겁니다
(스포일러를 피해 말씀드리자면, 미리보기 스크린샷 중 하나에서 그 유명한 '뫼비우스의 띠'를 보실 수 있습니다)
퍼즐을 푸는 방법 역시 제가 매력을 느낀 부분 중 하나인데요,
브레이드에서는 점프와 시간 돌리기가 퍼즐 풀이의 요소였다면 여기서의 시간돌리기는 단지 바둑의 물리기 기능으로 전락하였으나 점프를 금지시키고 발상을 전환시킬 요소를 하나 추가시킵니다. 그건 바로 '회전 기능'이죠.
퍼즐에서 사실 회전은 상당히 자주 쓰이는 요소입니다. 간단한 조각 퍼즐만 봐도 그냥 보이는 대로 끼워넣는 게 아니라 회전을 해서 자신이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어 끼워넣는 모습을 볼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런 회전기능이 이런 플랫포머 계열의 퍼즐과 결합하면 미치고 팔짝 뛸만한 난이도를 제공하며 동시에 '어 X발 내가 너 풀고만다'라는 근성을 심어줍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 있으니 주의
사실 전 예전에도 이 게임과 비슷한 형식의 플래시 게임을 몇번 해본적이 있습니다만 그 플래시 게임은 쉬웠어요. 회전을 하면 중력의 기준도 같이 회전되었기 때문에 어지럽다 싶으면 고개를 돌려 멍청아 180* BREAKDOWN HELL YEAH 컴퓨터 모니터를 돌려버리면 그만이었죠 와장창
근데 이 게임은 중력 기준점(?)이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옆으로 30도만 돌려도 빌빌거리며 경사를 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뭐 이대로 끝났다면 좋을텐데, 퍼즐의 단골 방해물이 등장합니다. 미리보기 스샷에서도 구경할 수 있는 썩소 동글이죠,
일부 퍼즐은 바깥으로 뚫려있거나 애초에 열려있는 구조인데요. 방해요소가 귀찮다고 퍼즐 밖으로 내버리면 주인공이 '으엉 쟤 사라지니까 나도 멍해진다' 라면서 게임오버가 됩니다. 그렇다고 둘이 친한 사이도 아닌게, 주인공이 저 공에 닿으면 즉사해요.

말이 길어졌으니 요약하고 끝내겠습니다.
1.이 게임은 재미있어요
2.공돌이 개XX
3.깔거면 근거를 들어서 제대로 까요. 급식충처럼 이유없이 재미없다고 빼액거리지 말고.
여기가 네덕 블로그 개나소나 막 리뷰하는 그런 ♥♥♥천지인줄 아십니까?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2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추천
9.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2월 14일
유투브 영상과 제 생각으로 열심히 이리저리 돌려가며 엔딩을 봤습니다.
심오한 퍼즐에 머리가 너무 아파서 스토리가 눈에 들어오지는 않더군요.
스토리는 챕터 하나씩을 깨다보면 석고상이 하나씩 있는데 암시하는 내용이 몇몇 있을 뿐이지 정확한 내용은 없습니다.

처음 플레이했을 때는 착시나 퍼즐을 좋아하는 편이라 오 이거 신선한데? 하고 플레이를 했지만..

3챕터에서부터 멘붕이 막 옵니다. 쉬운거는 대충 이리저리 돌려보다보면 깨지만..
4-5스테이지부터 미러스테이지를 가게되는 순간 다른 차원의 내가 되어
그쪽 차원과 원래 차원의 중력 관계를 이용하여 퍼즐을 풀어야하구요..

매니스 공에 맞을 때마다 가슴에 쓰라린 고통이 찾아와 스페이스바를 무한 누르고 있게되는 여러분을 발견하실 수 있게 됩니다...
이리저리 중력을 바꾸는데 허우적허우적 중심을 잡으려고 애를 쓰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며
이 놈은 왜이리 맥아리가 없이 움직일까 하는 생각도 하게되구요.

그리고 스페이스바를 적절히 사용하지 못하시면 깰 수 없는 우연적 요소도 많이 있습니다.
머리를 써야하는 퍼즐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우연적으로 스페이스 바를 연타 해가면서 깨야하는 부분은 약간 퍼즐 요소를 저해한다는 느낌도 많이 받았습니다.
물리법칙이 너무 중요해서 공중 공간에서 사라지기 전에 열쇠를 잡아 문을 열어야하는 무중력 묘기부터
매니스 공을 피해 사이사이로 공중에서 잘 떨어져야하는 스페이스바취소 무간지옥.
적절한 가속도를 이용한 매니스 공 떨어뜨려서 버튼 누르게 하는 요소가 여러분들의 키보드를 위협합니다. 쾅쾅쾅

도전과제가 6개 남았는데 깨고싶지만 깨고싶지가 않네요.
이걸 제가 다시 생각해서 이리돌리고 저리돌리고 스페이스바 누르면서 고생하느니
차라리 제가 싫어하는 공포게임을 하면서 이리저리 소리지르며 뛰어나니는게 더 나을거같기도 합니다.
그정도로 지금 이 게임을 하고나니 머리 쓰기가 싫네요.
아 근데 공포게임도 길찾고 도망다니느라 머리써야하잖아요?
아 젠장 그냥 잠시 잠이나 좀 자야겠네요.
이 게임 주인공처럼 사과나무 아래에서 잠이나 자야겠습니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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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4월 23일
2D 착시 그림을 이용한 퍼즐게임


인줄 알았으나 그건 베이스로 깔아두고 중력을 이용한 게임....

기본 회색이 갖는 중력, 기본 회색의 반대의 중력을 갖는 흰색, 그와는 별개로 천막을 통해 중력을 따로 조종해줄 수 있는 번쩍이는 색..
이 세개를 조합해서 열쇠를 찾고 버튼을 누르고 방문을 통과하는 퍼즐인데

와 이거는 braid보다 어렵다! 정말로

맵의 전등이라던지 맵구석에 있는 조그마한 공들이 자기와는 다른 중력들의 상태를 알려주긴하는데

중력을 한번에 두세개씩 다루고 내가 돌림에 따라 어떻게 할 지 계산을 해도 답이 안나와...

심지어 유툽에서 답을 보고 따라하는데도 답은 맞는데 이게 왜 답인지는 모를정도의 난이도다..

너무 하드해서 추천해주고 싶지 않을 정도.. 정말 극악의 퍼즐 난이도를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거 wisp이라고 퍼즐조각모으기가 숨겨져 있는데 이건 공략안보면 어딨는지도 모르는게 태반이라 그냥 보세요.

24개, 미러 24개, 고작 48개의 퍼즐을 푸는데 내가 실력으로 푼건 16개, 찍어 맞춘게 8개, 공략따라하면서 풀긴풀되 이해조차 못한게 24개 정도 된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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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23일
미치도록 흥미롭고 예술적인 게임이다. 10/10
芸術的なパズル。10/10
Artistic puzzle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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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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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3일
퍼즐이다
그런데 화면을 움직이고 그러는게 너무 어지럽다.
번들로 산것 치곤 괜찮은 게임같긴 한데 음... 제값주기는 뭔가 좀 그런 게임.
화면을 빙글빙글 돌리는거나 착시현상을 이용한 움직임 유도, 그리고 되감기식 취소는 신선하다(?) 고 볼 수 있을거 같은데 별로 재미는... 크지 않을 것 같다. 아무래도 퍼즐게임이라 그러려나.
추천하기도 안하기도 애매한 게임이지만 머리쓰는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해봐도 나쁘지 않을 게임.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