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idge는 물리학과 사물의 관점에 대한 선입견을 재평가하게 하는 2D 논리 퍼즐 게임입니다. 이는 Isaac Newton과 M. C. Escher의 만남입니다. 불가사의한 건축물을 모험하는 동안 중력을 조작하여 천장을 바닥으로 재정의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점점 더 어려워지는 세계를 탐험하게 되며, 각각의 세계는 플레이어에게 지적 성취감을 제공하도록 고안되었습니다. The Bridge는 아름답게 손으로 그리는 흑백 석판화 방식의 대표적인 게임입니다. 주요 특징 생각을 자극하며 혁신적인 해답을 요하는 48개의 고유한 퍼즐.
사용자 평가: 매우 긍정적 (평가 2,068 개) - 이 게임에 대한 사용자 평가 2,068개 중 88% 가 긍정적입니다.
출시 날짜: 2013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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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I was simply flabbergasted at the complexity and simplicity they present at the same time.”
9/10 – The Indie Game Magazine

“One of the best puzzle games I've played in years...The Bridge is an experience that I haven't had since P.B. Winterbottom and Braid, and it gives both of them a run for their money”
90/100 – Destructoid

“The best of the PAX 10.”
VentureBeat

"I took more away from the experience than I have with any other game in recent memory”
The Escapist

Steam Big Picture

게임에 대해

The Bridge는 물리학과 사물의 관점에 대한 선입견을 재평가하게 하는 2D 논리 퍼즐 게임입니다. 이는 Isaac Newton과 M. C. Escher의 만남입니다. 불가사의한 건축물을 모험하는 동안 중력을 조작하여 천장을 바닥으로 재정의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점점 더 어려워지는 세계를 탐험하게 되며, 각각의 세계는 플레이어에게 지적 성취감을 제공하도록 고안되었습니다. The Bridge는 아름답게 손으로 그리는 흑백 석판화 방식의 대표적인 게임입니다.

주요 특징

  • 생각을 자극하며 혁신적인 해답을 요하는 48개의 고유한 퍼즐.
  • 이상한 물리 법칙의 세상에 있는 중력 조작, 중력의 소용돌이, 평행 차원, 그리고 기상천외한 개념들.
  • M. C. Escher-esque의 세계는 흑백 석판술 형태로 아름답게 손으로 그린 불가사의한 건축물들로 구성됩니다.
  • 핵심 줄거리를 마치면 24개의 주요 퍼즐 각각의 어려운 대체 버전과 대체 엔딩이 포함된 대체 게임 버전이 열립니다.
  • 시간 되돌리기 시스템은 실수의 두려움을 줄여 줍니다.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Minimum:
    • Processor:1.0 GHz
    • Memory:512 MB RAM
    • DirectX®:9.0
    • Hard Drive:400 MB HD space
    Minimum:
    • OS X 10.6 or newer
    • Processor:1.4 GHz
    • Memory:2 GB RAM
    • Hard Drive:400 MB HD space
    • GPU with 256MB cache with Open GL 2.1 recommended
    Minimum:
    • Processor:1.4 GHz
    • Memory:2 GB RAM
    • Hard Drive:400 MB HD space
    • GPU with 256MB cache with Open GL 2.1 recommended
유용한 고객 평가
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2월 12일
저거 한국어 리뷰한 양반 iy는 무슨 생각으로 리뷰를 했나 모르겠네. (네 이거 저격 맞습니다)
댁이 무슨 게임을 즐겨하는지는 모르겠고 관심도 없다만, 자기 취향이랑 다른 게임 대충 해보고 그렇게 막 까는거 아닙니다.

애초에 이 게임 태그가 퍼즐, 인디게임, 캐주얼, 플랫포머고,
인디게임 즐겨하시는분들은 바로 눈치채겠지만 죽었을 때 퍼즐이 바로 리셋되어버리는 게 아니라 스페이스바를 눌러 뒤로감아 자신이 원하는 부분까지 되돌릴 수 있는 부분은 브레이드(Braid)에서 가져왔습니다.

전 이 게임을 산게 아니라 친구랑 서로 라이브러리 공유하며 우연히 발견해서 플레이해보게 되었는데요.
뭐 획기적이라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퍼즐 디자인도 대충 지은게 아니라 자세히 보시면 여러 착시현상에서 착안했다는 걸 눈치채실 수 있을 겁니다
(스포일러를 피해 말씀드리자면, 미리보기 스크린샷 중 하나에서 그 유명한 '뫼비우스의 띠'를 보실 수 있습니다)
퍼즐을 푸는 방법 역시 제가 매력을 느낀 부분 중 하나인데요,
브레이드에서는 점프와 시간 돌리기가 퍼즐 풀이의 요소였다면 여기서의 시간돌리기는 단지 바둑의 물리기 기능으로 전락하였으나 점프를 금지시키고 발상을 전환시킬 요소를 하나 추가시킵니다. 그건 바로 '회전 기능'이죠.
퍼즐에서 사실 회전은 상당히 자주 쓰이는 요소입니다. 간단한 조각 퍼즐만 봐도 그냥 보이는 대로 끼워넣는 게 아니라 회전을 해서 자신이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어 끼워넣는 모습을 볼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런 회전기능이 이런 플랫포머 계열의 퍼즐과 결합하면 미치고 팔짝 뛸만한 난이도를 제공하며 동시에 '어 X발 내가 너 풀고만다'라는 근성을 심어줍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 있으니 주의
사실 전 예전에도 이 게임과 비슷한 형식의 플래시 게임을 몇번 해본적이 있습니다만 그 플래시 게임은 쉬웠어요. 회전을 하면 중력의 기준도 같이 회전되었기 때문에 어지럽다 싶으면 고개를 돌려 멍청아 180* BREAKDOWN HELL YEAH 컴퓨터 모니터를 돌려버리면 그만이었죠 와장창
근데 이 게임은 중력 기준점(?)이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옆으로 30도만 돌려도 빌빌거리며 경사를 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뭐 이대로 끝났다면 좋을텐데, 퍼즐의 단골 방해물이 등장합니다. 미리보기 스샷에서도 구경할 수 있는 썩소 동글이죠,
일부 퍼즐은 바깥으로 뚫려있거나 애초에 열려있는 구조인데요. 방해요소가 귀찮다고 퍼즐 밖으로 내버리면 주인공이 '으엉 쟤 사라지니까 나도 멍해진다' 라면서 게임오버가 됩니다. 그렇다고 둘이 친한 사이도 아닌게, 주인공이 저 공에 닿으면 즉사해요.

말이 길어졌으니 요약하고 끝내겠습니다.
1.이 게임은 재미있어요
2.공돌이 개XX
3.깔거면 근거를 들어서 제대로 까요. 급식충처럼 이유없이 재미없다고 빼액거리지 말고.
여기가 네덕 블로그 개나소나 막 리뷰하는 그런 ♥♥♥천지인줄 아십니까?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5명 중 14명(93%)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7.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9월 21일
Short version: 83%
The Bridge is a somewhat pretentious but great puzzle game about surreal perspectives and geometry. The difficulty rating will surely make it memorable for those who manage to somehow reach its end.

Long version:
Many things have been said about the Bridge. About the innovation of using puzzles based on impossible geometry (like the Penrose triangle). About the creativity of the hand-drawn black and white visual style. About the eerie, surreal story.

All of it is true. And all of it is (geatly) exaggerated.

First and foremost: the Bridge is nothing more than a set of rotation puzzles with good friction and momentum physics. Some levels are good. Some require a lot of tiresome fidgeting around to find that roughly 0.01° window to pull off the solution.
Don’t get me wrong: the puzzle design is great. It is also a little sadistic, especially in the second half of the game. This makes you to stop and think about the core of the problem instead of sheer trial and error, so it achieves that many other puzzle games could not.

Next to the difficulty, the most memorable feature of the Bridge is the visual style, which reminds us to the black & white underground obscure graphic novels from the late seventies. Strange as it may sound, but this surreal imagery really fits a logic-based puzzle game.
This warped mindset carries itself through the story, or more precisely the very conscious choice of not having any form of story whatsoever. It is just a collection of surrealistic monologues that try to make the player think deeper things into the levels than what they really are: a set of good rotational puzzles with really high difficulty.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2.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0월 9일
Good Not Great In A Crowded Field
Over the past 5 years there may not be a more over-worked genre than "indie puzzle". There are a few stars and The Bridge is trying hard to be one of those. Unfortunately it's simply noticeable and not remarkable. The non-reality space that makes up the core of the puzzles is relatively unique and challenging but not impossible. The art style is very striking, sort of a pencil sketch in motion, but outside of that it's pretty standard fair. You rotate your view, jump and navigate hazards, move giant boulders using physics, switch between dimensions, and get the story in pieces outside of the actual gameplay.
At the end of the day its definitely a cut above average but not in the upper echelon. Unless the screenshots and trailer get you really exited you can safely wait for a sale to pick this up, although the base price is by no means excessive.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5.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1월 10일
Its been a while I don't play such a great puzzle game!

It is short, but the puzzles are really worthy. The art is great, and the "collector" achievement is quite of a challenge too!
The only downside are the controls: sometimes you wish The Professor would walk faster, and the world spin faster. There should be an option to speed up the gameplay.

The story is also lacking, which is a pitty. It is too vague and easilly missed. All in all, this is a puzzle game, play it for the puzzles and you shall not be disappoi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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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2.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1월 20일
Great and challenging puzzle game that plays with physics of our nature with a good combination of art and concept of the game.

Finished 100% achievements in about 12hours (it can be donde faster, I got stucked sometimes in the hardest puzzles).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