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 out on a cross-country journey to win back the love of your life and endure the hardship of making story-defining choices that affect your life and the lives of those around you.
사용자 평가:
최근:
복합적 (평가 25 개) - 64% of the 25 user reviews in the last 30 days are positive.
전체:
대체로 긍정적 (평가 1,817 개) - 이 게임에 대한 사용자 평가 1,817개 중 76% 가 긍정적입니다.
출시 날짜: 2014년 5월 21일

로그인하셔서 게임을 찜 목록에 추가하거나, 팔로우하거나, 관심 없음으로 표시하세요.

한국어 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 제품은 귀하의 로컬 언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구매하시기 전 지원된 언어들을 확인해 주십시오.

Always Sometimes Monsters 구매

이 게임이 포함된 패키지

Always Sometimes Monsters: Soundtrack Edition 구매

2 가지 포함된 항목들: Always Sometimes Monsters, Always Sometimes Monsters - Soundtrack

이 게임의 다운로드할 수 있는 콘텐츠

 

최신 업데이트 모두 보기 (5)

2016년 5월 21일

2 Year Anniversary Patch - ASM 126

Today marks 2 years since we released Always Sometimes Monsters. We thought about running a sale to help celebrate the occasion, but thought it would be a more meaningful gesture of appreciation for all your support if we updated the game instead.

Thanks to all of you for playing, and supporting us this far.

ASM 126 - PATCH NOTES
==============================
- Updated swimming pool sprites with new bathing suits
- Replaced vent-crawling sprites with more appropriate animation
- Changed some dialogue in the Faith Beach pre-wedding scene
- Fixed casino toilets so Sam can use them
- Updated conversation with Bellinger at casino
- RasmusMan received improved score calculation for efficiency
- Prevented Markansas sequences from misfiring
- Secret alternate ending added
- Improved player guidance with concierge in Union Club House
- Expanded conversations with Jake/Justin
- Fixed impassable safe bug in Warehouse Office
- Save import preparation for Sometimes Always Monsters

댓글 11 개 더 읽어보기

평가

“Always Sometimes Monsters deals in chaos and quantum theories – in every second of our lives, we make choices that forever impact our timelines going forward, dictating whether we keep or lose friends, maintain a job or succeed in our goals. We are the masters of our destinies, Always Sometimes Monsters says – but we can't control other people's lives. That's where it gets tricky.”
4/5 – Joystiq

“It's an earnest look at life under tough economic pressure, at love when things don't go according to plan and at a creative career during its shittiest lows. It has a lot to say, and importantly, it speaks from the heart.”
8/10 – Polygon

“Always Sometimes Monsters isn't the first game to get clever with morality. It's not the first game that's had a few grey areas. It also isn't about either of those. It's about perspective. It's about empathy. It's about who we are and why we do what we do. That narrative is one of contradiction and hypocrisy, because that's what real people are about.”
9/10 – Eurogamer

게임에 대해



Out of money and out of luck you find yourself heart broken and on the verge of collapse. Your landlord's taken the key back, you can't finish your manuscript, and your beloved is marrying someone else. With no choice but to handle whatever life throws at you, you set out on the open road on a mission to win back the love of your life. The story from there is up to you. Can your life be salvaged, or are we always sometimes monsters?

Choice
A story-driven experience focusing on relationships and emotional bonds rather than traditional RPG combat and adventuring. Indecision is your enemy and empathy is your weapon in a quest to earn one last chance to win back the love of your life.

Circumstance
Choose from characters of different gender, race, and sexual preference and live through the common experiences and unique hardships of each based on your selection. NPCs may treat you differently based on your gender, race, or sexual preference opening and closing different paths along the way.

Consequence
Each playthrough is filled with a staggering number of diverging paths that can be discovered through both overt actions and subtle choices in conversation. The journey you experience will be tailored to your personal ethical compass as your decisions both conscious and subconscious change your fate.



Download the original Always Sometimes Monsters soundtrack by LASER DESTROYER TEAM featuring 15 remastered tracks from the game. Available on Bandcamp.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최소:
    • 운영체제: Windows XP, Vista, 7, or 8 (32-bit or 64-bit)
    • 프로세서: Intel Pentium 4, 2.0 Ghz or faster
    • 메모리: 512 MB RAM
    • 그래픽: 1024 x 768 desktop resolution or better
    • 저장공간: 500 MB 사용 가능 공간
    • 추가 사항: No Steam Overlay Support
    최소:
    • 운영체제: OSX 10.7
    • 메모리: 2000 MB RAM
    • 그래픽: OpenGL 2.0 capable graphics card
    • 저장공간: 500 MB 사용 가능 공간
    • 추가 사항: Steam Achievements not supported, Steam Overlay enabled
고객 평가
Customer Review system updated! Learn more
최근:
복합적 (평가 25 개)
전체:
대체로 긍정적 (평가 1,817 개)
가장 유용한 평가  전체
30명 중 29명(97%)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6.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4월 22일
당신은 급전이 필요할 때 어디까지 갈 수 있습니까?

장점

+나비효과
+인디 음악
+멀티 엔딩
+수많은 분기
+독자적인 타일과 캐릭터들
+선택이 가능한 주인공과 연인


단점

-부도덕적인 선택이 항상 더 많은 이득을 봄
-루즈한 진행


주의점

속성 - 베타 - steamworksbeta 코드 입력 후 베타 참가를 하시면
스팀 오버레이가 정상 동작합니다.
다만 베타 참가시 게임패드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세이브와 로드는 최소한으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어드벤처 쯔꾸르를 좋아하시는 분
윤리적 딜레마를 좋아하시는 분


이런 분들에게 비추천합니다.

쯔꾸르게임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
서양 문물에 관심이 없으신 분
미성년자이신 분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3명 중 13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5.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14일
망한 인생의 주인공이 사랑하는 사람의
결혼을 막으려고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

장점
1. 다양한 선택 분기
2. 인종과 성별, 성적 지향에 따라 다른 NPC들의 행동
3. 1번과 2번에 따른 다양한 엔딩

단점
1. 지루한 부분과 어이없는 엔딩이 존재한다.
2. 스크린샷도 안 찍히고 F12 누르면 게임 재시작 된다.
3. 제한적인 해상도
4. 한글패치가 없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0명 중 9명(9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추천
23.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6월 23일
내 나름 환상적인 비빔밥 재료를 섞었더니 ♥♥♥맛이 나는데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

쯔꾸르 RPG게임으로 이렇다 할 액션 없이 맵을 돌아다니며 이런저런 행동을 하고 상황에 따라 플레이어의 기준에 맞다고 생각되는 선택을 하는 게임입니다.

파티를 배경으로 게임이 시작될 떄 정말로 가지각색인 사람들 중 하나를 주인공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가 선택한 주인공은 전 애인으로부터 청첩장이 오자 결혼식에 참가하기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됩니다. 재미있게도 여자를 고르면 전 애인이 남자, 남자를 고르면 전 애인이 여자로 진행됩니다만 게임에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모종의 사정으로 생활이 궁핍한 상황에서 먼 곳에 정착한 전 애인을 주어진 시간 안에 찾아가기 위해 어떻게 돈을 모을 것인가 선택하는 일이 게임의 핵심입니다.

여정을 위한 돈을 모으기 위해 주인공은 끊임없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고용센터에서 일용직을 구해 개 처럼 일할 수도 있습니다. 개 처럼 사는게 싫다면 개를 줏어다 주인을 찾아주거나 수상한 단체에 넘겨줄 수도 있습니다. 특정 단체를 위해 일하는게 좋다면 노조를 위해, 혹은 노조에 반대하는 파업자들을 위해 일할 수도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수도 없이 도덕적인 선택에 직면하게 됩니다. 다소 비양심적인 (가끔은 쌍놈수준의) 행동으로 한 푼이라도 더 손에 쥘 것인가, 아니면 정직하게 찔끔찔끔 벌 것인가. 한 가지 일을 할 때마다 한 나절이 휙휙 지나가고 돈은 쥐 오줌많큼 들어오는 이 상황에서 전 애인을 되찾기 위해 어디까지 갈 것인가 하는 질문을 끊임없이 받게 됩니다. 꽤나 부드러운 스토리텔링 덕에 플레이 하면서 가끔은 '옳은 일을 했다'고 애 써 얼버무리지만 돈이 아쉬울 떄도 있을 것이고 '남의 사정 볼 떄가 아니지' 하면서 뜨끔거리는 마음을 무마시킬 때도 있을 겁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므로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겠으나, 노숙을 포함한 온갖 고생 끝에 주인공은 전 애인을 되찾을 기회가 옵니다... 지금까지 해 왔던 모든 행동들에 대한 댓가를 받게 되는 시간이 오게 된 이 순간...

착한 일을 고집해오며 근성으로 다다른 주인공은 해피 엔딩을 기대하게 되나.... 웬걸? 배드 엔딩입니다!
좋은 일 해봤자 남는 것도 없구나 싶어서 다음은 부도덕 플레이로 했더니.... 웬걸? 역시 배드 엔딩입니다!
어이가 없어서 원래 엔딩이 하나인가 찾아보니.... 웬걸? 멀티 엔딩입니다!

이 주인공의 행동에 상관 없이 뒤통수 때리는 결말의 전말은 대강 이렇습니다 : 게임 중 선택지에 따라 엔딩이 갈리지만, 그 선택지는 플레이어가 미처 상상 못 할 뜬금없는 선택지였습니다. 역시 스포일러가 구체적으로는 언급을 안 하겠으나, 목적을 달성코자 할 때 도덕의 희생은 어느정도인가를 플레이어에게 되묻는 것이 게임의 주제인 것에 비해 엔딩을 결정하는 요소는 이 주제와 별 상관 없는 상황에 등장합니다. 과장을 하자면 지나가는 말로 한 마디 던진게 큰 사건을 불러일으키는 격입니다.

이는 엄밀히 말해 모 회사에서 출시했던 매x스 이x펙x트3 같이 플레이어의 선택이 끝에 와서 무용지물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도덕적인 선택의 갈림길이 끊임없이 등장하는 이 게임에서 틀레이어가 행한 많은 일들의 결과가 아닌 특정 선택지의 몇 마디 대답이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은 플레이어로 하여금 충분히 혼란 및 배신감을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나는 나름 노력했는데 뭣 때문에 잘못된 것인지 모르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투 더 문처럼 게임적인 요소가 별로 없는 줄거리 위주의 게임으로서 이는 꽤나 큰 단점일 수 있어 추천을 해야되나 말아냐 되나 고민이 됐습니다. 하지만 결말을 제외한다면 마치 한 편의 인생사를 보는 것과 같은 흥미로운 줄거리는 분명 매력이긴 하는 고로 추천을 눌러봅니다. 스팀 평가 페이지에는 그냥 추천한다고 표기되긴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추천 단추를 꾹 누른 건 아니고 한 7/10정도만 눌렀습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5명 중 4명(8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10.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2일
한편의 인생극장을 보는듯한 게임.
강력 추천.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4명 중 2명(5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비추천
7.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4일
//우선 나는 여러 이유로 쯔꾸르계열 게임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 평가도 조금 많이 주관적일 수밖에 없음을 밝힌다.//

쯔꾸르(알만툴)로 만든 게임의 특성과 응용 방식, 그리고 쯔꾸르 자체가 가지고 있는 한계를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낸 게임. 아무래도 쯔꾸르 게임이다보니 그래픽적인 면은 차치하더라도, 게임의 시나리오와 음악이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될 듯 하다. 불행히도 Always Sometimes Monsters는 그 두가지 요소 모두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려워보이지만.

시나리오는 분명히 막장의 막장을 보여주고자 하는 시나리오였을텐데, 생각보다 별 감흥이 없었다. 나름 막장적이긴 하지만, 이미 많은 막장 드라마를 대충이나마 훑어본 본인으로써는 그다지 크게 막장으로 다가오질 못했다. 설령 시나리오가 막장이더라 치더라도, 그 막장성이 본인에겐 잘 전달도 안 된 것 같다.

음악의 퀄리티는 썩 나쁘진 않긴 한데, 유사 장르 게임(투더문이라던가,)에 비해 크게 감동적인 음악이냐면, 그것도 조금 애매하다.

유저의 선택에 따라 게임의 흐름이 변한다는 것이 이 게임이 내놓은 특징이었지만, 실제로 플레이어의 선택이 게임의 흐름에 큰 영향을 끼치진 못한다. 중간중간 그릇된 선택으로 게임 오버가 되는 순간이 매우 드물게 있긴 하지만, 그것을 제외하면 플레이어가 뭘 선택해도 그 순간에 처한 등장인물들의 반응만 살짝 바뀔 뿐, 결국 기본적인 흐름은 동일하게 흘러간다. 주인공의 성별과 약혼자의 성별을 정할 수 있긴 한데, 이것도 별로 의미는 없어보인다. 어쨌든 게임의 흐름이 동일해지니 중간중간 대사가 He/She 바뀌는 것 정도 빼고는 거의 의미가 없다고 할 수 있겠다.

투더문 이후 쯔꾸르의 한계를 넘어서는(그것이 아니더라도 쯔꾸르의 기능을 극한으로 활용하는) 게임을 보고 싶어 플레이했지만, 별로 그 기대가 충족되진 못했다. 거기다 중후반부 이후로는 버그도 거슬릴정도로 심해진다는 것 또한 큰 문제점이다. 조금 아쉽긴 하지만, 아마 이것이 이 게임이 가진 한계일 것이고, 쯔꾸르 툴이 절대 넘을 수 없는 한계일 것이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명 중 1명(33%)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비추천
1.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3일
....재미없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추천
13.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9일
재밌음 비주얼노벨류 게임 좋아하시면 좋아할겁니다. 거의 텍스트 읽고 선택지 선택하고 뭘 할지 하는 겜이라.. 미니겜도 있는데 미니겜은 그닥 재미없음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추천
14.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3월 27일
혹시 게임이 너무 비현실적이고 초자연적이라 느끼시나요?
그런 분들을 위한 게임이 있습니다.
모니터 속에서 현실 따위 개나 줘라 하시는 분들은 당장 관심 없음을 쿡 눌러 주세요.
엿같은 게임입니다. 먹기도 힘들고 먹어도 이만 아프죠.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추천
4.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5월 22일
영어를 몰라서.......... 반밖에 이해를 못하니.... 재미도 절반........ㅠㅠ 정말 자신이 영어로 모든 내용을 이해할수 있다는 사람만 사세요...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비추천
4.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5월 25일
분기가 적다 유저가 생각하기에 이 정도 선택지는 필요하다고 보이는 곳까지 배려해 주지 못했다 광고에서는 상당한 자유도가 주어질 것 같았는데 실제로는 제이 알피쥐 처럼 플롯이 이미 다 짜여진 상태; 재미난 아이디어지만 마무리가 허술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