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ey to the dark heart of the Edgewood Home for Lost Children in this fiendishly difficult action RPG! When her teacher stepped out of the classroom a month ago, Cordy never imagined he would be gone for good. Now her fellow students have turned on each other as the school descends into 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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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날짜: 2014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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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A challenging and beautiful foray into the genre.”
8.75 – Game Informer

게임에 대해

Journey to the dark heart of the Edgewood Home for Lost Children in this fiendishly difficult action RPG!

When her teacher stepped out of the classroom a month ago, Cordy never imagined he would be gone for good. Now her fellow students have turned on each other as the school descends into chaos. Cordy must battle feral classmates and dangerous creatures as she ascends to the cruel Administrators’ offices atop the Edgewood Home for Lost Children.

Our Darker Purpose is a top-down, rogue-like action RPG that combines the ingenuity of genre-defining classics with the expansiveness and accessibility of modern day action adventure games. The gameplay is steeped in a variety of influences ranging from A Link to the Past to The Binding of Isaac to Diablo. We love games with great mechanics and awesome, bizarre storylines, and that’s what we’re creating with Our Darker Purpose.

Each playthrough features a unique set of procedurally generated levels. Death is permanent, but your accomplishments earn you resources to buy lesson and upgrades in the afterlife... and your education lasts forever. Every game teaches you more about the Edgewood Home for Lost Children, the disappearance of the adults, and the darker purpose of the Administrators.

Key Features


Fast-Paced, Combat-Oriented Gameplay: Face unique boss encounters and challenging enemy mechanics! The Edgewood Home is a merciless environment. Dodge between fireballs and flying desks while your former classmates try to pummel you into the walls, and that’s just the lower levels…

Character Variety and Customization: Assemble selections of randomized perks and upgrades to reflect your play-style – tanky bruiser, glass cannon, fleet-footed assassin, or anything else. Assemble your skills into devastating combinations… or pick style perks with no benefit at all, at your peril.

Oh Yeah, and It Takes Place in a Sinister Orphanage: Prepare for a an unflinching look at what happens when an already terrifying boarding school/orphanage goes all Lord of the Flies, and try not to get eaten by any of the possessed furniture. Only the psychologically strongest gamers will be able to withstand the insightful taunts of the Administrators themselves…

Gameplay


Allocate precious skills

Uncovering Edgewood’s dark secrets will yield valuable experience for Cordy. Each time she levels up, you’ll be able to select from one of two new abilities that she can acquire, depending on your play style and the situation at hand. You will never be as strong as you need to be, so prepare for some nail-biting choices…

Choose your own ghastly fate

The house is different every game, and every level is uniquely generated. But fear not, there’s more than one way to ascend through a dystopic Victorian manor! Pick your route – would you rather battle a feral horde than risk an encounter with the dangerous Capulets? The choice is yours! Of course, each floor offers unique credit tokens to buy new upgrades, so choose wisely…

Acquire eternal powers

Adorable, creepy, stylized Edgewood Home students don’t give up when they fail --- they go to class. Each time you lead Cordy to a fiery (or chalky, or spikey, or venomy, or monstery) demise, you get some time to strategize with your kindly scarecrow guidance counselor. He is happy to offer his one-of-a-kind insight in many academic disciplines…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 운영체제: Windows Vista/7
    • 프로세서: 1.6 Ghz
    • 메모리: 2 GB RAM
    • 그래픽: X1950 Pro, 7900 GT
    • DirectX: 버전 10
    • 저장공간: 300 MB 사용 가능 공간
고객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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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매우 긍정적 (평가 563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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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 중 9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11.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9일
로그라이크류 게임중에서도 난이도가 높아 상당한 컨트롤을 요구합니다. 맵이 전반적으로 어두워서 시야가 좁고, 몹들의 체력이 높아 잘 죽지 않아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고통을 받으면서 플레이해야합니다. 어라? 쓰고보니 꼭 다크소울 체험기 같네요? ODP를 로크라이크계의 다크소울이라고 칭해도 무리가 없을듯 싶습니다.


게임을 수월하게 하기 위해서는 캐릭터의 능력치를 높여야 하는데, 방법이 2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해골 선생님께 젬을 조공하여 퍽 업그레이드. 퍽을 언락시키기 위해 필요한 젬의 갯수는 꾸준히 늘어납니다. 둘째, 카운슬링. 이 역시 젬을 바쳐서 수업을 듣고 능력을 배워 캐릭터에 선택적으로 적용시키는 방식입니다.


고난이도의 게임을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권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스페이스바를 통한 회피기능, 음울한 배경, 분위기, OST, 귀욤귀욤한 주인공 캐릭터 등은 이런 단점을 상쇄할 만큼의 매력을 드러낸다고 할 수 있겠네요.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0명 중 9명(9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26.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월 30일
Don't Starve 에서 영감받은 캐릭터.(영감만 받았지 따라한 수준은 아님. 특유의 그림체가 맘에 듬.)

The Binding of Isaac과 비슷한 게임방식.

하지만 색다른 몹과 아이템들.

많은 사람들이 더욱 이 게임을 많이 즐기고, 그에 따라 더 대중화 되면 좋겠음.

필자도 아직 엔딩은 못본 상태.....

15달러의 가치는 있음.

개인적으로, 킥스타터 때 이 게임을 봤었더라면 망설임 없이 15달러를 던져주고싶은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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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 중 8명(89%)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26.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월 31일
게임 자체는 아이작의 시스템+굶지마 식의 그래픽 2개를 잘 섞은 느낌이다.

플레이 스타일은 아이작에다가 (로그 레가시가 떠오르는) 반복플레이를 통한 캐릭터의 강화가 있는 게임이다.
다만 이 강화는 무조건 다 하면 장땡인 식은 아니고, 언락시킨 여러 기술 중에서 제한된 몇가지를 들고 시작하는 방식.

그림 스타일은 딱 굶지마가 떠오른다. 캐릭터들이 전체적으로 긔염긔염하면도 음울한 느낌이 잘 살아있다.

굉장히 재밌다. 돈값은 확실히 하는듯.

다만 난이도가 리얼 씹헬이므로 조심할 것. 이걸 사서 하고싶다면 우선 아이작 모든 엔딩 정도 - 13개였나 - 는 보고 오는걸 추천함. 아이작 하면서 난이도때문에 암걸렸던 플레이어라면, 이 게임은 구매를 삼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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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중 5명(83%)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2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추천
1.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3월 6일
아워 다커 퍼포즈는 최근에도 유행중인 로그라이크계의 게임입니다. 이런 류의 게임으로는 아이작이 상당히 유명합니다. 근데 이건 좀 하드. 가히 로그라이크계의 다크 소울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생각해보니 진짜 그렇네. 힘든것도 그렇고 빡치는거도 그렇고...

이게 왜 하드하냐고 한다면, 우선 주인공 자체의 더럽게 느린 속도와 짧은 사정거리, 그리고 짧은 시야와 함정 등이 있겠지요. 하지만 속도는 커버가 됩니다. 왜냐하면 구르기가 있으니까요! 이 게임에서는 스페이스로 구르기를 할 수 있는데, 이게 상당히 유용합니다. 피하기 쉬워요. 마치 내가 베인인지 베인이 나인지... 아니 이거말고. 암튼 자기가 롤링썬더불도저가 되었다는듯이 움직여야합니다. 사실 이건 좀 재미있음. 좋습니다. 하지만 속도 말고 나머지는 딱히 커버할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크레딧을 모아 퍽이나 업그레이드를 찍으면 주인공이 상당히 정상적일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어이없는 함정들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이 게임에 함정이 좀... 힘들어.

이 게임의 특징을 하나 더 꼽아보자면 특유의 디자인이 있겠습니다. 사운드트랙에서도 느껴지는 고어적이랄까 잔혹동화같은 그 느낌이 참으로 마음에 듭니다. 좀 돈스타브같은 디자인이죠. 사실 이 게임 산 이유가 디자인이라고는 말을 못 하겠습니다. 그만큼 디자인이 엄청 먹고 들어가는 게임입니다. 특히 주인공 여캐가 귀엽다고!!! 아 죄송합니다, 솔직히 주인공이 졸라 귀엽습니다.

이제 단점으로 바꿔서 하자면, 우선 게임의 난이도... 입니다만... 이건 게임의 특징으로만 남겨두겠습니다. 뭐 생각해보면 이 게임에는 아이작같은 아이템 선택의 고민같은게 잘 안 와닿죠. 걍 먹고보는겁니다. 별로 안 다양해요. 그래서 아이작처럼 막 좋은ㅇ아ㅣ으테ㅔㅔ엠할수가없다는겁니다.

그리고 이 게임의 타격감이 매우 구리다는 겁니다. 우선 타격 포인트도 적 자체 보이는 전부라는 것도 그렇고 죽임으로서 얻는 뭔가가 없어요. 걍 아 죽였네 헤헤 이런수준입니다. 다 죽였는지도 잘 모르겠어서 막 방 둘러보고 그래요. 그래서 제가 막 함정에 죽음. ㅠㅠ...

아무튼 게임 자체는 잘 만든 게임이라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딱 재미있는 게임. 아이작만큼 엄청 좋은 겜이라곤 할 수 없지만 특유의 디자인과 난이도가 참 마음에 드는 게임입니다. 그리고 주인공 귀엽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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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4.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2월 12일
아이작의 느낌이 나지만, 그것에 한 단계 발전된 느낌

어두침침하고 암울한 분위기를 좋아하신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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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1.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6일
바인딩 오브 아이작(이하 아이작)과 같은 탑뷰 형태의
로그라이크 액션 RPG 입니다.

실제로도 기본적인 부분은 아이작과 많은 부분의 비슷한데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라이트하게 게임을 재구성해서
접근성 만큼은 오히려 아이작보다 훨신 좋습니다.

취향히 분명히 갈리는 고어풍 콘셉트는 컬트한 호러풍으로
우리의 슬픈 징징이는 예쁜 여학생으로 바꿔 눈의 부담이 덜하고
시스템 적으로도 레벨업이나 회복 아이템 등 여러가지 편의를 더해
난이도면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반대로 액션성이나 조작감, 긴장감 등은 아이작보다 못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충분이 재미있고 잘만든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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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중 4명(8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21.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월 30일
www.youtube.com/watch?v=R-OIqCUeWDE
아이작보다 어려운 아이작과는 다른 아이작류게임

7.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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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중 4명(8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14.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8월 30일
아이작과 비슷한 RogueLite류 게임.


다른 점이라면..

- 구르기 라는 무적이 없는 이동기와 회피 확률이 존재함.

- 상담와 수업으로 유리한 출발이 가능함. // 간단하게 말하면 특성.

- 레벨에 따른 업그레이드.

- 어두운 동화같은 분위기. 아이작처럼 널 찢어 죽인다! 하는 슬래셔 무비 같은 장면은 없음.

- 캐릭터가 더럽게 느려.

- 주인공이 여자야. 그것도 9살 생일이 안 지난!


이 정도로 정리하고. 전체적인 난이도는 매우 어려운편.


우리의 주인공 코디의 발걸음이 느린편이라 구르기가 있지만 무적이 없음.

공격 사거리도 긴편이 아니고. 그리고 아이작의 경우 오버파워 아이템과 시너지가 있지만 이 게임엔 없다봐도..

맵에 존재하는 수많은 함정들은 무시 못 할 수준.

캐릭터의 시야가 줄어드는 아이템과 방 특성도 존재해서 챕터 3 후반부에 진입하면 맹인이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음.



아무튼. 뭐 14년도 초에 나온 게임인데 소식을 못 들은 게 신기한 게임.

세일도 자주 하니. 이런 장르의 게임을 좋아한다면 하나쯤 사서 해보는걸 추천함.

어려운 걸 싫어한다면 비추천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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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4.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8일
생각보다 괜찮네요
아이작처럼 아이템 운만 좋으면 컨트롤이고 뭐고 다 씹어먹는 느낌이 아니라 손가락이 좀 피로할 만큼 컨트롤이 요구됨
처음엔 체력포션도 주겠다 쉽겠지했다가 엄청 죽었는데
몇번 1장보스에서 막히다가 대충 감도 잡히고 업그레이드도 몇개 열어서 이제 2장까지 깼는데 뭔가 피로감이 몰려와서 많이는 못하겠네요

장점은
요리조리 굴러서 피하는 컨트롤의 맛 (몬헌?)
색다른 퍽 시스템
그럭저럭 괜찮은 밸런스
주인공 귀여웡

단점은
생각보단 다양하지 않은 아이템 및 퍽 선택폭
그에따른 아이템에 대한 기대감 감소
조작감
약간은 웃긴 적 피격박스(완벽한 2D 그자체. 대부분의 적이 '적 그림 전체'에 판정이들어가서 대체로 적보다 위쪽에서 싸우는게 공격피하고 때리는데에 유리함 ㅎㅎ)
마찬가지로 웃긴 함정 피격판정과 다양한 함정에서 오는 피로감
타격감
적을 압살하는데에서 오는 호쾌함 부족

왠지 몇개 제외하곤 다크소울에서 느꼈던 장단점 비슷한거같다
꼴랑 2시간남짓했으니 이 평가는 추후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작과 많이들 비교하시는데 각자 취향차이가 있겠지만
게임의 깊이는 확실히 아이작쪽이.. -_-

솔직히 할인안한다면 제가격에 사는걸 그닥 권하지는 않습니다.
한 10시간이면 모든 뽕을 뽑을 듯해 보이네요
그래도 아이작같이 100시간을 파도 끝이안나는 것 보단 가볍게 즐기고 싶다면 이쪽을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141.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0월 28일
아이작과 비슷한 로그라이크 게임

구르기와, 블링크, 질주가 있고

크리티컬, 저항, 회피 확률등이 있는게 참신하네요

난이도는 제 입장에서 그리 어렵진 않네요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