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코의 가장 친구인 몬스터는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거대한 괴물이지만, 퀴코는 그래도 두려워하지 않고 함께 노는 것을 좋아해요. 그렇지만, 몬스터는 큰 문제가 있어요. 독이 된 개구리를 매우 좋아해요. 개구리가 펄쩍 뛰어가는 것이 보이면, 몬스터가 이것을 잡아 먹고 격노하게 되는데 그러면 퀴코를 포함하여 누구도 안전하지 못해요. 하지만 그래도 퀴코 는 몬스터를 좋아하고, 몬스터를 구출하고 싶어해요. 플레이어는 퀴코가 되어 퍼즐을 함께 해결하고 마법이 가득하고 초현실주의적인 세상을 모험하면서 몬스터 우정을 쌓아 나갑니다.
사용자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 1,405 개)
출시 날짜: 2013년 4월 18일

로그인하셔서 게임을 찜 목록에 추가하시거나 관심 없음으로 표시하세요

Papo & Yo 구매


구매 옵션을 선택하세요

이 게임의 다운로드할 수 있는 콘텐츠

 

큐레이터의 추천

"What begins as a puzzle platformer, and very much has its up and downs, becomes a series of brilliantly, beautifully, devastatingly evocative moments."
이 곳에서 평가 전문을 읽어보세요.

평가

“… one of the best games to come out this year.”
Kotaku

“One of the top ten games of 2012”
4.5/5 -TIME Magazine

“Papo & Yo, a lyrical tale of a boy and a monster, has set a new and altogether different standard in gaming for representing the world as it is.”
New York Times

게임에 대해

퀴코의 가장 친구인 몬스터는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거대한 괴물이지만, 퀴코는 그래도 두려워하지 않고 함께 노는 것을 좋아해요. 그렇지만, 몬스터는 큰 문제가 있어요. 독이 된 개구리를 매우 좋아해요. 개구리가 펄쩍 뛰어가는 것이 보이면, 몬스터가 이것을 잡아 먹고 격노하게 되는데 그러면 퀴코를 포함하여 누구도 안전하지 못해요. 하지만 그래도 퀴코 는 몬스터를 좋아하고, 몬스터를 구출하고 싶어해요. 플레이어는 퀴코가 되어 퍼즐을 함께 해결하고 마법이 가득하고 초현실주의적인 세상을 모험하면서 몬스터 우정을 쌓아 나갑니다. 몬스터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그를 구원하려면 플레이어는 몬스터의 좋은 감정과 나쁜 감정을 모두 유리하게 사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주요 특징

  • 진정한 사교적인 관계 - 게임플레이, 대화형 이야기가 독특하게 통합된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퀴코, 몬스터, 루라, 알레한드라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알아 나가게 됩니다.
  • 마법의 세계 특징 - 유명한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의 실제 작품을 보여주는 환상적인 사실주의로 보여주는 아름다운 남아메리카 파벨라
  • 매혹적인 게임 음악 - 베네수엘라 출신 작곡가인 Brian D’Oliveira와 La Hacienda Creative가 새로 만든 혼이 가득한 느낌의 사운드 디자인
  • 환경 기반 퍼즐 - 재미있게 놀라움을 선사하는 세계와 소통하여 모험을 진행
  • 자전적인 이야기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Vander Caballero의 혼란스런 어린 시절에서 영감을 받은 이야기

시스템 요구 사항

    Minimum:

    • OS:Windows XP, Vista, Windows 7
    • Processor:2.2 GHz dual core or better
    • Memory:1 GB RAM
    • Graphics:NVIDIA GeForce 6800GT, ATI Radeon X1800 or better
    • DirectX®:9.0c
    • Hard Drive:4 GB HD space
    • Sound:Windows compatible sound card
    • Additional:Game supports Multi-Monitor

    Recommended:

    • OS:Windows XP, Vista, Windows 7
    • Processor:2.8 GHz quad core or better
    • Memory:3 GB RAM
    • Graphics:NVIDIA GeForce GTX 460, ATI Radeon HD 5870 or better
    • DirectX®:9.0c
    • Hard Drive:4 GB HD space
    • Sound:Windows compatible sound card
    • Additional:Game supports Multi-Monitor
유용한 고객 평가
37명 중 30명(81%)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4.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8일
성공적인 인디게임이 되기 위한 조건

1. 그래픽은 좋던 나쁘던, 2D던 3D던간에 중요하지 않다.
다만 미술적, 심미적으로 어느정도 이상의 분위기를 연출해내야 한다. 주로 몽환적이거나 약빤 분위기 등

2. 어쨌든간에 참신함과 창의성을 보여야한다.
인디게임의 존재의 이유, 이거 없으면 뭐하러 인디게임하겠나?

3. 플레잉타임은 5시간 내외가 적당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게임이래봤자 그 깊이는 얕다. 길게 끌어봐야 역효과

4. 물론 스토리가 뛰어나면 좋다. 하지만 치밀한 구성의 사람의 혼을 빼앗는 구성까진 없어도 된다.
다만 주제를 관통하는 한 방, 마음의 심금을 한 번 정도는 울려주는 한 방은 존재해야 한다.

5.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주인공은 아이가 좋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눈으로 보는 사회의 부조리함의 어쩌고저쩌고~ 요즘 이거 유행임.

뭐 결론은 파포 & 요는 위 장점들을 충실히 이행한 인디게임이란거
특히 주제에 있어서는 개인적으로 충분히 공감갈만한 내용을 다뤘기에 애정이 더 갈 수밖에 없었음.
아무튼 사서 하라고...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7명 중 7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4.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8일
넉넉히 4시간이면 깰 수 있는 짧은 플레이 타임을 갖는 게임. 몰아서 할 수 있기에 더 몰입이 된 듯 하다.
좋은 평가 일색이라.. 아쉬운 점을 이야기 하자면..

컷신 스킵이 없다.
메뉴가 불편하다.
엔딩에 걸맞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하는데.. 주인공 녀석이 가만히 있으면 자꾸 뒷통수를 긁는다. 이게 좀 많이 깬다.(머리좀 감고 다녀..)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5명 중 5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5.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20일
알콜중독은 답이 없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5.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7일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확실하다.
잘 만들어진 인디게임. 추천.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5.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13일
아주 잘표현해낸 남미 분위기(가본적도 없지만), 꽤 괜찮은 스토리(특히 엔딩)가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퍼즐 플레이에는 문제가 있다.
일단 '분필', '집'을 이용한 색다른 점은 마음에 들었다.
그런데 일단 맵이 상대적으로 넓어서 가야할곳은 보이지만 퍼즐 자체가 어딨는지 지 모르게 되는 상황이 종종 나온다.
그다음에 쓸데없이 왔다갔다 해야하는 퍼즐, 의미없고 짜증나는 점프 퍼즐(?)이 심각하게 플레이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다.
퍼즐 난이도 자체는 엄청나게 낮다.
아까도 말했듯이 뭘 건드려서 퍼즐을 '시작'하는지 몰라서 해맨것을 제외하면말이다.
플레이타임이 좀 작은것은 장점이다.
이런 난이도로 끌고가봐야(중반부터 끝까지 난이도가 비슷하다) 퍼즐 자체에 대한 흥미는 떨어질것이다.
한 8시간 걸려서 깰 수 있거나 하는 게임이었으면 중간에 포기했을것이다.
중반부터 참고 게임을 끝낼때 쯤 되면 매우매우 재밌을것이다.
그리좋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추천할만 하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2명 중 1명(5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8일
트레일러가 스포였다.. 신선한 충격이랄까


트레일러 안 보고했으면 지렸을 듯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62명 중 60명(97%)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5.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13일
I don't think a game has ever made me cry so much. Coming from a family with substance abuse, this game hit down to the core. It isn't a difficult game, but it has a beautiful and powerful story to tell.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17명 중 16명(94%)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6.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9일
First of all, I have to mention that this is quite a powerful game and can have quite an impact on people if they have ever suffered with or been aroud substance misuse although it isn't primarily focused on this. The gameplay is incredible. There is lots to explore and lots of creative elements involved such as making things in order to help you through your journey. Without giving too much away, you feel very much like you are the character playing and you quite often feel what he is feeling. This did make me cry, I will be honest but I personally, love games that has such a powerful impact on me. It makes me want to play it again and again and I have already completed the game twice and itching to go back. It's easy to forget yourself and get totally immersed. If you like adventure and a taste for real life elements, give this game a try. It was suggested to me by a friend and I can't thank him enough for putting me in touch with this game. I highly recommend it and I'm very thankful to the developers for going to so much trouble and effort to make it an amazing experience for me.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11명 중 10명(91%)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3일
Moje česká recenze: http://www.playhit.cz/2014/11/papo-yo-utek-do-fantazie/

This game left me with my mouth hanging open, only able to make noises similar to "wow". Everybody, who has been cursed with an unreliable parent, will understand this game perfectly and remember it forever. It's an escape to a puzzle fanthasy world, where this boy Quico finds an answer to his unfair trouble. This game will give you more than just a few hours of fun. This is the case, where a game crosses the line and becomes art. 9/10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6명 중 6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7.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12일
Played through Papa & Yo today.Not a bad game. I remember the press on this being highly favorable. The gameplay wasnt really very challenging, but it was engaging enough to convey the story, which was obvious very quickly, so no worries about spoilers really...you (but really the guy who wrote the story) had an abusive alcoholic dad, and the torment of that upbringing haunted him throughout his life until he was finally able to let go of the fear and torment and move on with his life....that is pretty much the story in a nutshell. It is put forward in a very sensitive manner, and serves to explain the writers feelings without necessarily forcing them on you the gamer. So, I can see why people liked the game based on that. I think the gameplay was probably a 6 out of 10, but the story was more like a 7 out of 10, and the presentation was a 9 out of 10.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5명 중 5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2.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31일
This game makes me feel so bad... in a good way.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5명 중 5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9.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30일
A beautiful Platformer with such a matured theme very delicately handled, Kudos to the Developer! for an gaming art which portrays one of the spiteful facts of this miserable world.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4명 중 4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4.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18일
I was expecting this to be a small indie title that was rough around the edges, which is why it was such a surprise. This has the production values of a AAA title - whatever any of that means, but it would never be released and marketed as such. You'll see amazing, world-bending things, things that haven't really got an equivalent in other games.

But you'll also get the point, which is why this could never really be an AAA blockbuster. It's beautifully sad, and definitely not for everyone. Mindful of triggers due to the subject matter, but without spoiling anything, I'll just say that the ending is as redemptive as you want it to be.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5명 중 4명(8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2일
This past couple oyf years has seen the release of a bunch of games dealing with a lot of real life issues, like alcoholism, physical abuse, death of a loved one etc... This is one of those, is a not very difficult puzzle game, with some platforming, and in this regard if you find yourself stuck most probably is because you are overthinking it, is a nice looking game, not astonishing but it looks good, the soundtraack is pretty good in my opinion, is short as most of this games are but it´s worth its price. the game has certain issues with the camera in some parts , specially when the monster chases you and in that regard i wouldn´t have mind and FOV slider (the deffault is 90 wich is good enough but i like something like 105 usually)

the core of the history goes around and alcoholic and abusive father and how the protagonist deals with it, to be honest it lacks the punch of something like brothers but is a moving one nonetheless. Overall a good way to spend three to four hours, it has a checkpoint save system but it doesn´t take much time to get to the next one and you can play it in one sitting or chapter to chapter.

So if you are into this kind of experiences is a game you should check out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5명 중 4명(8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7일
Papo & Yo is one of those titles that proves videogames are an art form. With heavy handed themes and light puzzle solving mechanics, this game speaks volumes to the artistic expression the creator was trying to convey. You can't say too much about it without spoiling the narratives intent. Play it!

8/10 Lulas!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11명 중 7명(64%)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0.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1일
I cried. 10/10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17명 중 10명(59%)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4.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8일
Very strong story, just check it out!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7.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27일
The gaming industry is at its best when a developer manages to turn a personal story into an enjoyable game.

Papo&Yo is a wonderful experience: the gameplay is fun and gimmicky, turning the landscape and urban architecture into puzzles, thanks to all sorts of imaginary devices, the kind a child (or a talented graffiti artist :) ) might draw on walls. Many times I just surprised and delighted by what my next click did, never bored and always looking forward to the next area to solve.

The game looks and sounds just right enough to draw you into the world and the story it wants to tell. Just stand still in the sun, look around at the colorful houses of the South American slums and listen to the silence. And the crickets :) Just beautiful.

Everything feels organic, in its right place and I don't want to tell you anything more specific, for fear it will spoil your own experience. I'm just sorry I didn't pick this up sooner, it's been sitting in my Library for months.

Do yourself a favour and put a smile on your face with this gem.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2.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6일
At first I thought this game was just kind of a cheery little silly platform puzzler where you bounce around with chalk markings and floating magic sugar cubes, but as it progressed the story became revealed... the game actually got legitimately unsettling, even frightening at points. The story is very carefully revealed and if you don't get spoiled through reading guides or wikis, you'll be stabbed in the stomach with feelings. These aren't 'girly visual novel' feelings, these are 'I have never cried at a movie and I'm not scared of horror games; there's just something in my eye, please hold me' feelings. For some people, the topic may actually hit very close to home.

On a gameplay note, the gameplay itself is actually fairly simple though it can be periodically frustrating if you don't know what to do. It's a short-ish game, taking about 4 and a half hours to complete if you get stuck only on a couple of puzzles. Definitely worth it, especially if you get it on sale. I've had the game for over a year and I don't regret purchasing it.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4일
Pleasantly surprised. I love the way the kid's imagination is used to introduce game elements and portray a very sad story. Solid gameplay mechanics with enough variation throughout, and the music is very good as well. It's a looker too, I found the game is more beautiful than portrayed in the trailer.

If you like puzzle platformers and love a good story that is mostly told using mechanics, not words, then I can safely say you will enjoy this game.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