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 Meier’s Civilization: Beyond Earth is a new science-fiction-themed entry into the award winning Civilization series. As part of an expedition sent to find a home beyond Earth, lead your people into a new frontier, explore and colonize an alien planet and create a new civilization in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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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적 (평가 143 개) - 지난 30일 동안의 사용자 평가 143건 중 50% 가 긍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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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적 (평가 15,595 개) - 이 게임에 대한 사용자 평가 15,595개 중 52% 가 긍정적입니다.
출시 날짜: 2014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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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1일

Take One More Turn in Civilization VI



We’re excited to celebrate the 25th anniversary of the Civilization franchise by announcing Sid Meier’s Civilization VI, the next entry in the award-winning turn-based strategy franchise. Be sure to follow the Steam Community group here and add the game to your Steam wishlist!

http://store.steampowered.com/app/289070
Sid Meier’s Civilization VI, set to launch on PC on October 21, 2016, offers new ways to interact with your world, expand your empire across the map, advance your culture and compete against history’s greatest leaders to build a civilization that will truly stand the test of time. Your story begins later this year!

Sid Meier’s Civilization VI includes:

  • EXPANSIVE EMPIRES: See the marvels of your empire spread across the map like never before. Each city spans multiple tiles so you can custom build your cities to take full advantage of the local terrain.
  • ACTIVE RESEARCH: Unlock boosts that speed your civilization’s progress through history. To advance more quickly, use your units to actively explore, develop your environment, and discover new cultures.
  • DYNAMIC DIPLOMACY: Interactions with other civilizations change over the course of the game, from primitive first interactions where conflict is a fact of life, to late game alliances and negotiations.
  • COMBINED ARMS: Expanding on the “one unit per tile” design, support units can now be embedded with other units, like anti-tank support with infantry, or a warrior with settlers. Similar units can also be combined to form powerful “Corps” units.
  • ENHANCED MULTIPLAYER: In addition to traditional multiplayer modes, cooperate and compete with your friends in a wide variety of situations all designed to be easily completed in a single session.
  • A CIV FOR ALL PLAYERS: Civilization VI provides veteran players new ways to build and tune their civilization for the greatest chance of success. New tutorial systems are designed to introduce new players to the underlying concepts of Civilization so they can easily get started on a path to victory.
Join the conversation on social media by using the hashtag #OneMoreTurn, and be sure to follow the Civilization franchise on social media to keep up to date with the latest news and information on Sid Meier’s Civilization VI.

http://twitter.com/civgame
http://facebook.com/civ
http://youtube.com/civilization

댓글 85 개 더 읽어보기

평가

“A must play for strategy fans”
9 out of 10 – GAME INFORMER

“Successfully injects new life into Sid Meier's long-running strategy series”
9 out of 10 – POLYGON

“Stellar”
9 out of 10 – DESTRUCTOID

게임에 대해

케플러186에프 (Kepler 186f): 이 숲 행성은 지구와 같은 행성으로 가장 오래된 행성 중 하나입니다.
리길 칸토리스 비비 (Rigil Khantoris Bb): 태양계에서 가장 가까운 별의 궤도로 이 건조한 대륙의 행성에 역사적인 기록이 잘 보존 되어있습니다.
타우 세티 디 (Tau Ceti d): 바다와 군도의 이 행성은 생물이 다양해 호황을 누리고 자원이 풍부합니다.
뮤 아래 에프 (Mu Arae f): 약한 별 주위의 궤도의 조수에 잠겨, 북반구는 얼어 붙은 어둠 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반면,이 행성의 남반구는 해가 결코 뜨지 않는 몹시 더운 사막입니다.
82 에리다니 이 (Eridani e): 물이 희귀한 외계 행성으로 지각의 힘에 의해 황폐화되었습니다.
에타 볼페큐레 비 (Eta Vulpeculae b): 알려지지 않은 지형을 가진 신비의 새로운 발견입니다.

"시드 마이어의 문명®: 비욘드 어스™(Sid Meier's Civilization®: Beyond Earth™)는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문명 시리즈의 공상과학(SF) 버전 신작입니다.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국제적 사건들이 세계를 뒤흔들고 현대 사회를 몰락으로 이끕니다. 세계 질서가 재편되고 인간의 미래는 불투명해집니다. 인간들이 복구를 위해 애쓰는 동안 재건된 일부 국가들은 우주 탐험에 자원을 집중하여 인류의 새 역사를 창조합니다.

플레이어는 우주에서 인류의 새 터전을 찾기 위한 탐험대의 일원이 되어 새로운 영토로 사람들을 이끌고 우주에서 새로운 문명을 창조하며 인류 역사의 새 장을 엽니다. 외계 행성을 탐험하여 식민지로 만들고, 신기술을 연구하고, 강력한 군대를 양성하고, 믿을 수 없는 불가사의를 건설하고, 자신의 신세계를 스스로 만들어 보십시오. 이 긴 여정을 시작할 때 몇 가지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후원자 선택부터 식민지 구성, 문명의 최종 목표까지, 모든 것이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징

  • 모험의 씨앗: 8개의 다른 원정 스폰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여 문화 정체성을 확립하십시오. 각 원정 스폰서마다 리더와 각각의 게임플레이 이점이 있습니다. 우주선을 집합시키고 화물과 식민지 주민을 모아 탐험대를 꾸리십시오. 이 때 내리는 결정들에 따라 새 행성에 도착했을 때 시작 조건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외계 행성 식민지화: 지구와는 다른 위험한 지형과 미스테리한 자원, 적대적인 생명체로 가득 찬 새 행성은 위험인 동시에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전초기지를 세우고, 고대 외계 유물을 발굴하고, 새로운 삶의 양식을 길들이고, 도시를 건설하여 번영시키고 무역로를 만드십시오.
  • 테크 웹: 불확실한 미래 세계에서의 진보를 반영하기 위해 인류의 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일련의 비연속적인 선택을 통해 기술 발전이 이루어집니다.테크 웹은 세가지 큰 테마로 이루어지며, 각각의 승리 조건에 따라 구별된다.
  • 궤도층(Orbital Layer): 공격 및 방어에서 전략적 우위를 점할 수 있고 궤도를 이용한 각종 능력을 지원하는 첨단 군사, 경제 및 과학 인공위성을 양성해 배치하십시오.
  • 유닛 사용자 정의: 테크 웹을 통해 업그레이드 잠금을 해제하여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 유닛을 정의할 수 있습니다.
  • 멀티플레이어: 최대 8명의 플레이어가 새로운 외계 세계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할 수 있습니다.
  • 모드(Mod) 지원: 강력한 모드 지원으로 플레이어가 원하는 대로 게임을 즐기고 확장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최소:
    • 운영체제: Windows® Vista SP2/ Windows® 7
    • 프로세서: Intel Core 2 Duo 1.8 GHz or AMD Athlon X2 64 2.0 GHz
    • 메모리: 2 GB RAM
    • 그래픽: 256 MB ATI HD3650 or better, 256 MB nVidia 8800 GT or better, or Intel HD 3000 or better integrated graphics
    • DirectX: 버전 11
    • 저장공간: 8 GB 사용 가능 공간
    • 사운드카드: DirectX 9.0c‐compatible sound card
    • 추가 사항: Other Requirements: Initial installation requires one-time Internet connection for Steam authentication; software installations required (included with the game) include Steam Client, Microsoft Visual C++2012 Runtime Libraries and Microsoft DirectX.
    권장:
    • 운영체제: Windows® Vista SP2 / Windows® 7
    • 프로세서: 1.8 GHz Quad Core CPU
    • 메모리: 4 GB RAM
    • 그래픽: AMD HD5000 series or better (or ATI R9 series for Mantle support), nVidia GT400 series or better, or Intel IvyBridge or better integrated graphics
    • DirectX: 버전 11
    • 저장공간: 8 GB 사용 가능 공간
    • 사운드카드: DirectX 9.0c‐compatible sound card
    • 추가 사항: DirectX: DirectX version 11, or Mantle (with supported video card)
    최소:
    • 운영체제: 10.9.5 (Mavericks), 10.10 (Yosemite)
    • 프로세서: Intel Core i3 (2.2 ghz)
    • 메모리: 4 GB RAM
    • 그래픽: ATI Radeon 4850 / nVidia 640M /Intel HD 4000
    • 저장공간: 8 GB 사용 가능 공간
    • 추가 사항: NOTICE: It is possible for Mac and PC to become out of sync during updates or patches. Within this short time period, Mac users will only be able to play other Mac users. NOTICE: The following video chipsets are unsupported for Civilization: Beyond Earth (Mac) • ATI Radeon X1000 series, HD 2400, 2600, 3870, 4670, 6490, 6630 • NVIDIA GeForce 7000 series, 8600, 8800, 9400, 9600, 320, 330, GT 120 • Intel GMA series, HD 3000
    최소:
    • 운영체제: SteamOS, Ubuntu 14.04
    • 프로세서: Intel Core i3, AMD A10
    • 메모리: 4 GB RAM
    • 그래픽: NVIDIA GeForce 260
    • 저장공간: 8 GB 사용 가능 공간
    • 추가 사항: Don't meet the above requirements? That doesn't mean your configuration wont run Civilization: Beyond Earth. Visit the Beyond Earth community page to share your experience with other Linux players and learn about how to send bugs to Aspyr. Your feedback will help us improve Civilization: Beyond Earth Linux and future AAA Linux releases!
고객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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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8월 2일
복돌이 시절 비욘드어스를 했을땐 최악 그 자체 였습니다

필자는 우주SF물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장르고 뭐고를 떠나 게임이 정말 재미없고 기존의 문명시리즈 보다 복잡하기만 하다는 느낌이 강했죠

시간이 흘러 성인이되고 스스로 돈을 벌어 생활하기 시작하고 복돌이에서 스팀러가 되었을 때
때 마침 dlc 라이징 타이드가 함께 세일중이였습니다.

이번엔 좀 다르겠지 하는 기대감에 부풀어 바로 구입을했죠

글옵같은 멀티 플레이 게임이 슬슬 질릴때쯤 간간히 한판에 5~6시간 씩 게임한게 벌써 50시간을 넘겼네요

dlc 업데이트 후로 정말 재밌어졌습니다 추천하고싶네요

하지만! 세일중에만 사시길

이 게임을 하려면 라이징타이드 dlc가 꼭 필수인데

모두합쳐 자그마치 7만원이 넘습니다.

재미는 있지만 그돈주고 살정도는 아닌것 같아요

오랜시간 플레이하다 보면 느낄수 있는 부분이 생각보다 쉽고 단조롭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몇날 몇일 연속으로 하기보단 다른게임이 질려갈때쯤 한판씩 해주는게 딱인정도라

올해말 다가올 블랙프라이데이 같은 세일때나 사시기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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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명 중 238명(91%)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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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9일
여러분,

지구 밖으로 나가면 뭐가 있을까요?

광활한 우주 공간 속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재미도 없죠 시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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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명 중 172명(94%)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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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9일
지금까지 3판 완주했고, 갈아엎은것도 포함하면 10댓판인데...

올해 '와치독스'와 함께 돈주고 산 게임들 중 후회하는 몇 안되는 작품이라고 말하고 싶다. 전반적인 컨셉은 정말 고심해서 잡고 분위기를 이어 나가려하는 장치들은 보이나, 그 뿐이다. 테크웹과 건물 아이콘들은 직관적이지 못하고 뒤죽박죽인데다 문명 5의 그것과는 다르게 한눈에 알아보기가 힘들다. 게다가 과학이 승리에 영향을 주지 않게 불가사의에 너프를 먹여 조정해볼려고 했지만, 친화력을 얻기위해서는 결국 과학수치를 올려야 하며, 이것이 문명에서 가장 중요한 특징중에 하나였던 불가사의의 존재감이 공기가 되어버린 결과를 낳고 말았다. (뭐, 체외수정 팟같은 불가사의는 지으면 좋긴하다)

이번에 선보인 외계생명체 시스템도 마찬가지로 깔 구석이 많다. 제작진은 이 부분의 벨런스 조정에 있어서 총체적으로 실패한 느낌이 든다. 전혀가본적이 없는 외계행성에서 시시각각 위협을 받는 분위기를 만들려면 외계생명체를 강하게 만들던가, 아니면 계속적으로 진화를 하게 해서 게임 후반에도 그런 분위기가 이어져 나가야 할 것인데, 그러지 못하고 초반에만 고심해야 할 상대가 되버렸다. 시즈윔은 부담이 가는 존재이지만, 친화도를 찍어 첫 고유유닛이 나오는 순간 경험치를 쌓는 밥 그 이상도 아닌 것이 되버린다.

주둔지 시스템도 마찬가지, 하나만 부수어도 외교 패널티를 무지막지하게 받는 걸 보면 나름 중요한 위치로 올리고 싶었나 보지만, 차라리 그렇게 할거면 전작에서처럼 '보호선언'처럼 '종속'이라는 개념을 만들어서 주둔지가 플레이어의 휘하로 들어오면 교역을 조절한다던가, 아니면 퀘스트나 일회성 보상이 있다던가 하면 좋을텐데, 그런것도 없고, 오히려 플레이어는 엄청난 비난을 감수하며 주둔지를 부수는 대신 컴퓨터는 그냥 깐다 (;;;)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알박기나 선전포고가 아닌 이상 눈앞에서 자기랑 거래하는 주둔지가 부숴지는데도 손도 못쓴다.

그리고, 문명시리즈를 알파센타우리부터 해보았는데, 역대 플레이했던 문명 중에서 가장 번역이 '엉망진창'인 시리즈가 아닐까 싶다.번역을 아무리 못해도 '내가 사전보고 번역해도 이거보단 잘하겠다.'하는 게임은 많지 않은데 이건 ... 하면서 너무 힘들었다. 오히려 내가 이해를 못하는 건가? 자문하기도 할 정도였다 (추신, 저는 번역가로 일하는 중입니다.) 오탈자에, 오역이 심각한 것도 있고, 문장에서 올바르지 못한 표현이나 번역 사용, (수차오와 수차와 같은)사람 이름이나 고유명사 불일치, 번역가라면 저질러서는 안 될 실수가 눈에 너무 거슬려서 두번째 판부터는 그냥 영어로 했다 ;;; 시빌로피디아를 읽는 게 문명하는 또다른 묘미이기도 한데, 이번 편은 읽으면 읽을 수록 좋은 감정보다는 답답함이 차오른다.차라리 더 늦게 나오더라도, 확실한 번역으로 영어판과 별 다름 없이 매끄럽게 게임을 이해하는 것이 돈을 주고 산 게이머들에 대한 소소한 보답 아닌가? 잘못된 통역으로 외국인과 커뮤니케이션을 제대로 할 수 없다면 그 통역이 좋은 통역이 아니듯이, 게임도 제대로 되지 않은 번역을 통하여 플레이하면, 결국 답답한 건 유저의 몫이다.

마지막으로 알파센타우리와 비교해서 실망한 점인데, 1999년에 나온 그 게임을 하면서 정말 좋았던 것은, 기술을 개발할 때 나오는 멘션이나, 불가사의를 건설할 때 나오는 동영상들이 다 하나하나 오늘날에도 유효한 철학적인 담론을 담고 있고 SF장르에서 나오는 포스트휴머니즘이나 트랜스휴머니즘과 같은 것에 대해 한번 쯤 고민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었다. 거기에 진영 지도자마다 다른 성우가 연기해서 그 매력이 배가 되었다. 그러나 이번 시리즈에는 불가사의도 달랑 글귀 하나에 성우도 여자 한명으로 통일... 알파센타우리의 정신적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는 비욘드 어스인데, 왠지 모르게 문명5의 스킨이라는 옷만 입었지, 알파센타우리의 그것보다 더 게임의 깊이에 있어서 퇴보한 느낌을 받고있다.

또한 진영마다 성향도 없어지고 AI는 문명5의 그것보다 더 멍청해진데다, 맵을 최대로 넓혀도 진영의 수가 8개 밖에 안된다는 것, 그리고 외교전도 문명5의 그것보다 복잡하지도 않다는 것이 비욘드 어스의 단점중 하나라고 지목할 만하다. 젠장, 이젠 AI를 어르고 달래던 그 맛을 비욘드 어스에서는 못느끼겠다. 간디가 '유혈사태' 드립을 쳤을 때 우리가 공감한 것은, 진짜 간디는 말 안들으면 확실하게 병력의 쓰나미를 보여주던가, 아니면 핵을 날리던가 둘 중 하나는 하는 놈이었기에 공감이 갔던 것이었거든.

뭐, 그래도 문명 시리즈는 4를 넘어오면서 확장팩에서 더 완성도가 보강된다는게 증명되었으니 이번에도 그럴거라 믿고, 내가 낸 50달러가 아깝지 않게끔 되었으면 한다. 진심으로. 진심 이 정도로는 고티는 둘째치고 문명 팬들에게 가루가 되도록 까일 것이다. 이런 식으로 전작의 네임벨류에만 의존해서 이런 시덥잖은 게임을 내면서 DLC로 수습할 생각을 가지고도 있지않다면, 문명 올드팬에게 그렇게 욕을 쳐먹었던 문명 5가 문명시리즈 최후의 황혼기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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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명 중 100명(97%)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28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비추천
58.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1월 28일
Sid Meier's Civilization: Beyond Earth {Metascore 81 User Score 5.5}
Sid Meier's Civilization V {90 7.8}
Endless Legend {82 7.9}
Age of Wonders III {80 7.8}

이 게임은 전작인 Sid Meier's Civilization V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와 비판을 받고 있다. 비슷한 4X 전략의 다른 게임과 비교를 해도 그런 편이다. 구매를 한 고객만이 작성할 수 있기에 긍정적인 평가가 많이 나오는 스팀 사용자 평가임에도 복합적(긍정적 52%)이라는 것을 봐도 알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시리즈를 좋아하고 전작보다 발전된 전쟁 점수, 지도자 특징, 유물 활용, 연구 가지 등의 개선된 방식에 매력을 느껴서
Sid Meier's Civilization: Beyond Earth Exoplanets Map Pack
Sid Meier's Civilization: Beyond Earth - Rising Tide
Sid Meier's Starships
까지 모두 구매를 했다.

4X 전략 장르에서 주는 재미와 Sid Meier's Civilization 시리즈만의 도로 건설, 유물, 공성 등의 요소에 새로운 진영과 외계생물의 볼거리와 읽을거리로 플레이는 여전히 재밌었다.
반면 문화 승리와 외교 승리가 없고, 도시국가 세력의 기능과 역할이 퇴화됐고, 자원이나 요구 및 협박의 외교가 없고, 종교 전파 등이 없는 점은 아쉬웠다.
그리고 Sid Meier's Starships을 추가로 구매해야만 하는 것을 넘어서 무작위로 생성되는 임무를 반복적인 시작을 통해서 만난 후 완수해야 Sid Meier's Civilization: Beyond Earth에서 고유하고 매우 유용한 특성이 잠금 해제 되는 점은 불필요한 피곤함과 번거로움을 야기했다.

또한 창모드 오류, 마우스 포인터 오류, 한국어 번역 오류 그리고 외교 화면에서 그래픽 오류는 매우 짜증났다.

특히 외교화면에서 굵은 사인펜으로 그린 모양의 그림이 지도자 화면에 덧씌워져 나타나는데 깜빡깜빡 거리며 움직여서 눈을 아프게 하고 괴기를 느끼게 하며 외교에 몰입을 방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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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4일에 발매된 게임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시점인 2016년 1월 29일에도 아직도 이런 오류가 있다는 것은 상당히 잘못된 것이다.

이것에 대해서 나의 스팀 친구가 스팀 포럼에 게시물을 올렸더니, 모더레이터가 '지원되지 않는 GPU 또는 구식 그래픽 드라이버를 사용할 때 일어나는 일'이라고 했다.
내가 Windows 10 64bit에서 GTX 770과 2016년 1월 27일자 GeForce Game Ready Driver WHQL 361.75를 사용 중에 발생한 오류 증상이었기 때문에 모더레이터의 말은 틀렸다.

다행스럽게 나의 다른 스팀 친구의 조언으로 엔비디아 제어판에서 '앰비언트 오클루젼' 기능을 끄기로 설정하면 해결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앰비언트 오클루젼'은 해당 옵션이 지원되는 프로그램에서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그래픽 옵션으로 전혀 위험한 기능이 아니다. 나는 오류를 해결한 경험을 타인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목적으로 해당 게시물에 댓글로 공유했다.

그랬더니 어디서 굴러들어왔는지 모르겠으나 스팀 레벨 0에 프로필은 비공개로 되어있는 인터넷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쓸모없이 입만 살은 놈 하나가 나타나서 해당 오류 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궤변을 늘어놓다가 내가 컴퓨터에 대해서 조금만 아는 것이라고 모욕했다.

나는 실제로 컴퓨터에 대해서 평균 이상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내가 컴퓨터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할 이유가 없다. 나는 이 게임 개발자나 제작자가 아니고 영업사원도 아니다. 나는 그저 구매자이고 사용자일 뿐이다.
발매된 후 15개월 동안 고쳐지지 않은 오류에 대한 책임이 정당한 화폐를 지불하고 제품을 구입한 내가 컴퓨터를 잘 몰라서라고 하는 이 놈의 주장은 터무니없고 타당하지 않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 토론 게시물의 주제인 오류 해결에 아무 도움이 안 되고 그저 나를 모욕하기 위한 댓글이다.

그것은 나를 화나게 했다. 나는 그렇게 답변하며 쓸모없는 그가 입을 다물어야 한다고 답글을 달았다.

그랬더니 오류 해결에 대해서 틀린 해결책을 알려주었던 Sid Meier's Civilization: Beyond Earth 모더레이터가 나를 24시간 동안 해당 포럼에서 차단했다.

괴상한 오류를 고치지도 않았고, 그것에 대한 문제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했으면서 해결 방법을 알려준 고객이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포럼에서 24시간 동안 차단 조치를 하고 아무런 언급없이 나의 댓글을 삭제한 모더레이터의 비상식적인 행위로 나는 매우 스트레스를 받고 분노하고 있다.
나는 포럼을 전혀 이용하지 않기에 이 제재는 나에게 아무렇지도 않지만 모더레이터의 치졸한 행동에 대해서는 참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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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 Meier's Civilization: Beyond Earth는 준수한 4X 전략 게임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전작과 비슷한 장르에 다른 작품에 비해서 오류가 많고 원하지 않는 Sid Meier's Starships을 구매하고 반복 플레이를 해야 하는 강제성이 부여되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이런 단점을 상쇄하기는커녕 형평성 없이 포럼에서 그릇된 권력을 휘두르는 역겨운 모더레이터가 있기에 게임에서 발생한 오류나 문제에 대해서 포럼에서는 도움을 기대할 수 없다고 생각된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89명 중 86명(97%)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79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비추천
53.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9월 29일
안드로메다 가는 게임을 만들랬더니 게임이 안드로메다로 갔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10명 중 101명(92%)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9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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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4일
실패한 리메이크

'알파 센타우리'의 리메이크인 비욘드 어스는 출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받았습니다. 알파 센타우리 자체가 상당항 명작이였고, 파이락시스의 개발 능력은(비록 문명5 초창기엔 욕을 먹긴했지만) 괜찮은 수준이였기에 비욘드 어스 역시 문명5와 함꼐 새로운 타임머신의 지평을 열지 않았을까 했습니다.

그러나, 기다림 끝에 열린 뚜껑은 상당히 처참했습니다. 문명5의 우주스킨, 혹은 잘 만든 모드 그 이상은 아니였습니다. 알파 센타우리의 장점은 하나도 없는 채로, 단순한 무주 문명이 됬습니다.

종합적으로 일단 기존 문명보다 여러 시스템이 추가 된 것은 눈에 보입니다. 테크웹이나 지향, 외계인등, 신선한 요소는 있습니다. 하지만 불친절하고, 후반에는 무의미해집니다. 기존 알파 센타우리의 암울한 분위기의 동영상 또한 단순한 와이어 프레임 한장으로 대체해놓았습니다. 문명 5때도 그렇고 이런 세세한 부분이 자꾸만 간소화된다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문명5도 확장팩으로 완성된 만큼 비욘스 어스도 확장팩으로 완성되지 않겠느냐라는 시선도 있고, 그 의견에는 일부 동감하는 바입니다. 그렇지만 확장팩은 말 그대로 확장팩이여야 합니다. 원판을 개떡처럼 만들어놓고 확장팩으로 만들어 가는 게임은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또한 문명5는 기본은 잡혀 있었습니다. 비욘드어스는 기본이 잡혀 있다고 보긴 힘들고요. 확장팩으로 기본을 다져가야 할지도 모릅니다. 또한 확장팩에 집중해도 모자를 마당에 스타쉽이라는 비욘드 어스와 살짝 관련된 새로운 프로젝트를 내놓는걸 보면...글쌔요. 평가는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확장팩을 기다리시고, 확장팩의 내용물을 보신다음에 구입/플레이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그 전까지는 문명5를 하십시오. 스팀 통계에 비욘드 어스보다 문명5의 플레이 인원이 몇 배 이상으로 많은 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게임 평가(10점 만점)  
재미 2
분위기 8
편의성 7
총 평가 5
  • 재미: 게임 플레이 자체의 재미. 조작감. 타격감 등 포함
  • 분위기: 게임의 그래픽이나 사운드, 스토리 등 게임에 잘 녹아들었는지
  • 편의성: 게임 접근성, 난이도, 튜토리얼, 조작, UI, 멀티 운영 등 플레이하기 좋은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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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8월 14일
건방진 놈들. 본편에서 당연히 있었어야 할 컨텐츠를 빼다가 30달러에 팔아먹는다. 뭐 이따위 게임이 다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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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5일
1992년 386시절부터 시작해서 문명1,2,3,4,5 모두 즐겨온 사람입니다
알파센타우리 후속편이라고 생각해서 구입했는데
5만원의 값어치는 없는거같네요..
그래픽은 문명5 그대로고
내용은 문명5 + 알파센타우리 업그레이드버젼일 뿐인데
편하게 만들어서 비싸게 팔아먹는 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정도면 문명5 외전이라고 봐야는데
문명5가 나온지도 이제 시간이 꽤 되었는데도 그래픽을 그대로 써먹다니
성의가 부족해요..
그렇다고 내용적 참신함.. 도.. 없습니다..
알파센타우리 우려먹기정도?
알파센타우리 후속편이라는 느낌이 들려면
그래픽도, 내용도 좀더 신경써서 내놔야죠..
지금까지 문명시리즈는 새로 나올때마다
전작과 완전히 확바뀐 컨텐츠로 무장해서 나왔습니다만
이번꺼는 새로운부분이 전혀 없다고 봐도 됩니다
문명시리즈가 이정도의 내용개편을
확장팩이 아닌 새로운 시리즈로 내놓은건
처음이네요
차라리 문명5 확장팩 정도로 내놓고
확장팩에 합당한 가격을 책정했으면
평가가 그리 나쁘진 않았을껍니다
확장팩이 아닌 따로 내놓은게 이정도라면
시드마이어가 욕을 제데로 쳐먹고싶었던거라고 밖에는.. 달리 생각할도리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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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5일
이게 그냥 문명이랑 다른게 뭔지 모르겠다. 문명모드팩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너무 똑같다. 아니 오히려 퇴화됫다
인공지능은 멍청하고 퀘스트는 깨지도 못하는거 주고 (예를 들어 내 도시 주위에 석유자원이 없어서 석유플랜트를 못짓는데 이걸 해당도시에 지으라는 퀘스트가 온다.) 누가 누굴 비난했는지 전쟁을 걸었는지 예전엔 외교창으로 볼 수 있었는데 이건 알 수가 없다.
교역유닛도 브뉴처럼 연구로 하나씩 얻는게 아니라 원하는 양만큼 뽑을 수 있어 도시 교역 가능한 숫자가2~3개인데 예를 들어 도시가 10개면 교역유닛20~30개를 만져줘야해. 빠름 기준으로 25턴이었나 매번 이걸 해줘야한다는거야 안하자니 혜택이 너무 크고 하자니 진짜 짜증 날 정도로 귀찮고 번거롭지.
테크웹은 통일성이 없어서 원하는 연구를 찾기가 힘들다.
엔피씨가 말할때 입모양이나 행동이 안맞더라 복화술?
외계인이랑 교류를 한다면서 아무것도 없더라 외계인은 문명5 야만인이랑 별 차이가 없어
불가사의를 지으면 짓는 영상이나 화려한 사진이나 그림이 떴었는데 이건 그런거 없다 밑그림 한장 글 한 줄 이게 다야.
친화력으로 유닛의 개성이 다양해진다는데 글쎄? 생김새만 달랐지 스펙은 다 거기서 거기
브뉴에 있던 행복시스템이 비욘드에서는 건강으로 대체하게 되는데 황금기 없고 -패널티라곤 생산문화식량10퍼센트 감소 스파이 점수 100퍼센트증가 겨우 이것 밖에 안되 심하게 떨어져도 저게 끝이야 20퍼로 떨어진다거나 반란군이 나오는건 없어. 스파이점수100퍼증가라고 해도 어차피 감시망 지으면 도시 첩보레벨이 최대3밖에 안되거든 쿠데타나 최종병기는 5레벨이고 위성뽀개개는 4레벨이니 별로 위협이 되지 않아.

결론 ~ 5만원이나 하는건데 게임이 그 가격에 못 미친다 . 저 가격의 반값이면 요즘 비욘드 나왔다고 문명세일해서 문명5+브뉴+신과왕+그외 여러 dlc 다 넣을 수 있다. 차라리 그걸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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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3일
하루정도 해본 소감으로 해본 느낌을 평하자면 일단 전작인 문명5의 확장팩까지 진행된 상황의 여러 장점과 특징을 거의 따와서 거의 새로운 시리즈라기보다는 문명5의 확장팩의 느낌이 강하다. 여러 게임요소들도 그냥 문명에서 용어만 바꾼게 많다.(예를들어 행복도->건강 ,금->에너지 ) 문명과는 달리 SF쪽의 용어가 남발되어 게임에 대해서 아는데 직관적이지 않다. 아주 많이는 아니더라도 그래도 SF소설에 대해서 알고 있는 본인에게도 굉장히 낮선 단어가 넘쳐난다. 뭔소리인고 하니 문명5에서 나오는 피라미드라는걸 모르는 사람이 없고 직관적으로 떠올리고 피라미드에 대한 다양한 기존 현실에서 배우고 겪은 지식과 합쳐져 굉장한 재미 충족의 요소가 된다. 하지만 비욘드에서 나오는 불가사의를 보면 나노테라미트 라고 있는데 이게 뭔지 직관적으로 떠오르지 않는다. 이게 전 유닛과 불가사의와 유닛에 걸쳐서 만연해 있다보니 쉽게 익숙해지지 않는다. SF지식이 정말 풍부하지 않으면 여기서 일단 문명에 비교했을떄 점수를 깍고들어간다. 친구에게 "오늘 게임하는데 피라미드를 지었어" 라고 하는것과 "오늘 게임하는데 나노테라미트를 지었어 " 라고 하는건 '오 그래?' 와 '그게 뭔데' 라고 하는것의 차이라고 하는 느낌이다.
그리고 연구가 좀많이 복잡하게 되었다. 뭐 이건 많이 해보면 익숙해질 문제 니 자세한 언급은 패스 .
어쨋든 문명자체의 게임의 시스템적 장점만 취한만큼 재미는 어느정도 보장될것이다.

문명을 너무 많이 해서 새롭게 변화된 문명을 맛보고 싶다면 비욘드는 매우 해볼만한 작품이다. 비욘드의 타임머신 역시 잘 작동된다

하지만 문명5와 비욘드 둘중 하나만 구입해야할 상황이라면 문명5를 권하고 싶다. 그래픽적으로도 크게 발전된것도 게임 구성적인 면에서나 시스템적으로도 크게 발전된것도 아니고 문명에서는 세종대왕님이 나오지 않는가?! 게다가 세일도 자주하는 문명이지 않는가!
DLC에서는 좀 다른 모습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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