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veyard is a very short computer game. You play an old lady who visits a graveyard. You walk around, sit on a bench and listen to a song. It's more like an explorable painting than an actual game. An experiment with poetry and storytelling but without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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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적 (평가 395 개) - 이 게임에 대한 사용자 평가 395개 중 63% 가 긍정적입니다.
출시 날짜: 2008년 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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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지 포함된 항목들: Fatale, The Graveyard, The P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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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가지 포함된 항목들: Bientôt l'été, Fatale, Luxuria Superbia, Sunset, The Graveyard, The Path

 

게임에 대해

The Graveyard is a very short computer game. You play an old lady who visits a graveyard. You walk around, sit on a bench and listen to a song. It's more like an explorable painting than an actual game. An experiment with poetry and storytelling but without words.

Buying the full version of The Graveyard adds only one feature, the possibility of death. The full version of the game is exactly the same as the trial, except, every time you play she may die.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 Operating System: Microsoft® Windows® XP or Vista
    • Processor: 1.5 Ghz
    • Memory: 256 MB
    • Hard disk space: 50 MB
    • Video Card: NVIDIA® GeForce™ or ATI™ Radeon® Video Card (no integrated graphics)
    • Sound: Any sound
    • DirectX® Version: 9.0c
    • OS: OS X version Leopard 10.5.8, Snow Leopard 10.6.3, or later.
    • Processor: Intel Core 2 Duo or G5
    • Memory: 2GB
    • Graphics: GeForce or Radeon x6xx type or better
    • Hard Drive: 100MB
    • Sound:
    If the game crashes or hangs on startup, please disable Steam Community In-Game in the game's properties.
    • Processor: 1.5 Ghz
    • Memory: 256 MB
    • Hard disk space: 50 MB
    • Video Card: NVIDIA® GeForce™ or ATI™ Radeon® Video Card (no integrated graphics)
    • Sound: Any 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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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비추천
0.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7월 10일
The Tale of Tales사의 최악의 게임

장점

+유저의 나이와 상황에 따라 느끼는 바가 다름


단점

-게임이 아닙니다


주의점

우울증을 겪고 있으신 분은 플레이 하지 않는걸 추천합니다.


사담

이 게임은 말이죠 의미없이 난해한 몇몇 현대미술들과 같습니다. 미술관에 가서 아무리 보고 설명을 들어도 이해가 안되는 몇몇 현대미술은 관람료가 아깝다고 생각하게 만들죠. 제 생각에 이 게임도 그러한 작품들처럼 5달러의 가치가 있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게임은 그저 특이할 것 없는 나레이션처럼 읊조리는 플라망어로 된 차마 빈말로도 좋다고 할 수 없는 노래 한 곡과 할머니의 죽음 혹은 다시 묘지를 나가는 것이 끝입니다. 길게 봐도 10분정도가 최고 플레이타임이죠. 너무나 직설적이고 감정적으로 다가오려하는 이 게임은 단순하면서도 얄팍합니다. 당연한 주제를 가지고 유저에게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9.03m처럼 판매로 얻은 수익을 관련 단체에 기부하는 것도 아니고(실제로 9.03m는 그러한 점때문에 게임성이 없어도 긍정적인 평가가 많습니다) 유저의 감성만 뒤흔들어 의미를 부여받고 싶었던 얄팍한 게임입니다. 솔직히 제작자는 이 작품을 만든 것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비추천합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비추천
0.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4월 2일
아... 난 이런 게임이 정말 싫다. 굳이 이런걸 게임으로낼 필요가 있을까?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0.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6월 10일
실은 게임이라기보다 인터렉티브 동영상에 가까운 작품으로 플레이어는 고령의 할머니로서 두가지 선택을 할 수 있다.
벤치에 앉거나 묘지 밖으로 나간 것.

esc키를 눌러보면 게임의 목적은 벤치에 앉고, 모든게 끝나면 묘지 밖으로 걸어 나올것이라고 써있지만, 벤치에 앉아 조금 기다리면 이 설명의 문제점을 깨달을 수 있다.
이는 게임을 다시 시작해도 마찬가지이다.

게임의 주인공이 주인공이니 만큼 이동이 느리고 불편하며, 걷는동안 온갖 생각을 다 하게 된다. 나도 나이들면 이렇게 될까 뭐 이런.

게임 내 버그라기보다 구조적으로 불편한 점이 하나 있는데, 주인공이 정면이 아닌 옆길로 새면 시점상 카메라가 약간 뒤쪽으로 빠져 옆길을 보여주게 되는데,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옆길로 새면 담벼락 때문에 캐릭터가 보이지 않는다. 특히 중간에 방향이 꼬일 경우 할머니를 원위치에 갖다놓기가 매우 힘들어진다.

여러 모로 이것 저것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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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천
0.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3월 25일
하지마라 노래부르는데 독일어 부르다가 끝임.. 진짜 사지마셈 번들아니였으면 있는지도몰랐 아예 사지도않았음 플레이시간은 3분임플레이타임은 진짜 3분도않됨 창렬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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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1 시간 기록
출시 전 평가
게시 일시: 2012년 7월 1일
실험적인 무언가를 추구했던 [텔 테일 게임즈]의 무언가. 죽음의 의미와 무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짧은 실험이다. 죽음은 과연 선과 악으로 구분 할 수 있는 것일까? 플레이어가 선택한 죽음은 강요에 의한 것인가, 아니면 필연인가……. 많은 생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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