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w reference in RTS at its best! The Wargame series returns to duty, larger, richer and more spectacular than ever before. In Wargame Red Dragon, you are engaged in a large-scale conflict where Western forces clash against the Communist b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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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날짜: 2014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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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game: Red Dragon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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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지 포함된 항목들: Wargame: Airland Battle, Wargame: European Escalation, Wargame: Red Dragon

 

게임에 대해

The new reference in RTS at its best!

The Wargame series returns to duty, larger, richer and more spectacular than ever before. In Wargame Red Dragon, you are engaged in a large-scale conflict where Western forces clash against the Communist bloc.

1991: the two blocs confront each other in a new theater of war, Asia, joined by various other countries: Japan, China, North Korea, South Korea, Australia and New Zealand.

You command the military resources of all 17 nations involved, assembling your fighting force from a phenomenal selection of 1,450 units that have been meticulously reproduced from their source! Command tanks, planes, helicopters, new warships and amphibious units in intense battles of unequaled tactical depth. Master the relief of varied, ultra realistic battlefields, dominate the new maritime areas and rewrite history in a conflict that has been directed and designed in stunning detail by development studio Eugen Systems.

Wargame Red Dragon is thrilling in single-player mode with its new dynamic campaign system, and also offers an extensive multiplayer mode where up to 20 players can compete against each other simultaneously.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최소:
    • 운영체제: WINDOWS XP SP3/WINDOWS VISTA SP2/WINDOWS 7/WINDOWS 8
    • 프로세서: AMD/INTEL DUAL-CORE 2.5 GHZ
    • 메모리: 2048 MB RAM
    • 그래픽: 256 MB 100% DIRECTX 9 AND SHADERS 3.0 COMPATIBLE ATI RADEON X1800 GTO/NVIDIA GEFORCE 7600 GT/INTEL HD 3000 OR HIGHER
    • 네트워크: 초고속 인터넷 연결
    • 저장공간: 20 GB 사용 가능 공간
    • 사운드카드: DIRECTX 9 COMPATIBLE
    • 추가 사항: INTERNET CONNECTION REQUIRED FOR ONLINE GAMING
    최소:
    • 운영체제: MAC OS X 10.7
    • 프로세서: INTEL CORE 2 DUO 2.4 GHZ
    • 메모리: 2048 MB RAM
    • 그래픽: 256 MB ATI RADEON HD 4670/NVIDIA GEFORCE GT120/320M OR HIGHER
    • 네트워크: 초고속 인터넷 연결
    • 저장공간: 20 GB 사용 가능 공간
    • 추가 사항: INTERNET CONNECTION REQUIRED FOR ACTIVATION AND ONLINE GAMING
    최소:
    • 운영체제: UBUNTU 12.04 LTS 64bits/UBUNTU 12.10 64bits/SteamOS 64bits
    • 프로세서: AMD/INTEL DUAL-CORE 2.5 GHZ
    • 메모리: 2048 MB RAM
    • 그래픽: 256 MB SHADERS 3.0 COMPATIBLE. ATI RADEON X1800 GTO/NVIDIA GEFORCE 7600 GT/INTEL HD 3000 OR HIGHER
    • 네트워크: 초고속 인터넷 연결
    • 저장공간: 20 GB 사용 가능 공간
    • 추가 사항: INTERNET CONNECTION REQUIRED FOR ACTIVATION AND ONLINE G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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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4월 17일
이게 다 꿈이었으면 좋겠다. 눈을 뜨면 우리집 안방이고, 형하고 아침을 먹을거야.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80명 중 67명(84%)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44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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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9월 25일
밀덕에 의한, 밀덕을 위한, 밀덕의, 액트오브워 이후로 최초로 육해공 모두가 실전배치된 밀러티리 RTS계의 끝판왕입니다. .만해군은빼고얘기합시다
사실 고증이라는 것은 실질적으로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는 부분임이 틀림없습니다. 게임으로서 마땅한 개연성을 갖춰야하는 것을 맞는 말이지만 전략 게임의 특성상 밸런스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유닛의 고증은 게임인 이상 어쩔 수 없이 합의점을 찾아야하는 부분이지요물론그렇다고해군은변명거리가되진않습니다만


문제는 유겐이 해군을 ♥♥♥.으로 만들어 놓은 주제에 시덥잖은 것 하나조차도 어떻게든 자랑하고 싶어 하는 15세 사춘기 소년의 발정기같은 마음에 들떴던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괜시리 맵 곳곳에다가 강과 바다와 다리를 만들어 놓아 진격에 필연적인 손실을 강요하여 눕눕전에서는 높은 확률로 강을 사이에 둔 채 포병! 뿡뿡 더러운 아틸전이 되기 마련인지라 왠지 모르게 액트 오브 워 하이트리즌 시절의 아틸충 데자뷰가 불현듯 엄습해오곤 하더군요.


이쯤되면 10년 전부터 품어왔던 작은 의문마냥 유겐은 사실 스탈린과 비슷한 군사철학을 외치는 개노답 포덕후가 아닌지 의심해봐야하는 시점이 아닌가 싶지만그건이나라국방부가대표주자였지나란덜렁이는참!


여튼 제대로된 RTS가 가뭄의 콩나듯 자라는 지금같은 시대에 워게임은 그 자체로도 RTS덕후라면 충분한 가치를 지닙니다만 3편인 레드 드래곤만큼은 그 배경이 동아시아인 점에서 더욱이 흥미롭게 다가올만 하지요. 무엇보다도 중국군, 부칸군, 니뽄군, 한국군이 카메오가 아닌 제대로된 진영으로 등장했다는 시점에서 벌써 속옷을 몇 번이나 갈아입었는지 모르겠달까.....물론이렇게된이상일본을공격하는정신나간캠폐인의주인공이한국이아닌소련이었던점은상당히아쉬웠..

차설하고

여튼 동아시아가 배경인만큼 캠폐인 자체는 흥미롭습니다. 주먹만한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지겹도록 치고박던 떄와는 다르게 캠페인 배경도 한반도 뿐 아니라 중소국경, 일본 열도 등 다양성을 꽤한 것은 역사적인 개연성은 차치하고서라도 충분히 제 손에 역사가 움직이는 것만 같은 대리만족감은 주더군요. 거기다 굉장히 세분화된 부대구성은 공세에 있어 좀더 다양성을 추구할 수 있다는 점에 시스템 자체는 좋은 쪽으로 개편되었다고 봤습니다.


하지만 제작 기간이 짧았던 부분은 확실히 있어서 좀 더 전작과 크게 차별화되는 요소를 집어넣었으면 했으나 여전히 캠페인 엔딩은 짤막한 텍스트 하나로 시덥잖기 그지 없어 분명 총체적 승리를 달성했음에도 기묘한 탈력감이라 쓰고 현자타임으로 읽는 상황에 빠질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하겠습니다.
캠폐인의 개요만큼은 과감한 짜집기 영상으로 웅장하지만 그야말로 용두사미랄까요. 시드마이어의 알파 센타우리처럼 승리와 패배시의 적절한 영상을 넣어줬으면 힘겹게 엔딩을 봤을 때의 카타르시스가 끝내줬을 것 같으면서도 어머나 아쉽네요! 같은 시드마이어지만 그쪽이 아닌 비욘드 어스였습니다! 이런옘병


사실 이건 아무래도 좋은 점이긴 합니다만 분명 배경은 냉전 말기인 90년대 초인데 '기와집'이 아주 많습니다. 엔진 특성상 고층빌딩을 구현할 수 없는 점은 이해합니다만 그래도 엄연히 90년대인데 '기와집'이라니 '기와집'에서 농성하는 적위대와 옆집 철이네 '기와집' 앞에서 전차전을 벌이는 국군 M18 헬캣과 북괴군 T-34, 하늘을 올려다보면 은퇴할 나이에도 꾿꾿이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세이버가 제 머리 위를 지나가는데 이쯤되면 제가 지금 90년대 냉전 말기의 RTS 게임을 하고 있는 건지 50년대 한국전쟁 배경의 RTS 게임을 하고 있는 건지 순간적으로 상태이상 혼란에 빠져 대뇌 전두엽에 급격한 과부하가 일어나는 동시에 보통 대략 정신이 멀어지기 마련입니다.
무엇보다 여기의 대한민국은 '기와집'을 심지어 수출까지 했는지 일본 열도에 '기와집'이 있는 건 그렇다고 쳐도 '러시아'에도 '기와집'이 있으니한국의기와집은세계제이이..!


각설하면


일단 여러가지 개선점이 있긴 합니다만 전작과 마찬가지로 지역 점령하는 데에 있어서 딴 거 다필요없고 CV(지휘관 유닛) 하나만 두면 그 지역을 점령한 것이 된다는 그지같은 시스템은 여전히 고질적인 문제점이라고 전 봅니다. 그렇게 할거면 차라리 전략적으로 숨길(...) 수 있도록 맵을 만들어주던가 어차피 CV가 있을 곳이라곤 다 뻔해서 아틸충만 양산되어 스탈린만 좋아했달까요 하다못해 컴오히처럼 지역의 요충지에 깃발 꽂은 쪽이 점령한 걸로 하던가 RWR이나 월컨처럼 더 많은 병력이 지역에 주둔하면 점령되는 식으로 한다던가 아니면 아예 '점령'이란 개념을 없애던가 애초에 좀 더 현실적인 RTS를 표방했으면서 정작 승리를 가르는 주요한 시스템은 현실성을 안드로메다로 날려먹었으니 이왕 날려먹을 거 마침 타이틀도 붉은 용이겠다드래곤이라도넣어줬음닥치고빨아줬을텐데


이와 같이 짧은 제작 기간과 여러 어른의 사정이 겹쳐진 관계로 여러모로 전작의 고질적인 몇몇 문제나 해상전하는데 대놓고 선박을 쓰질 않는 블루포라든가 쓸데없이 '기와집'에 꽂힌 유겐의 괴상망측한 취향이라든가 오히려 퇴보한 맵 모델링이라든가 늘어난 진영에 맞춰 함께 늘어나버린 밸런스라든가 타이틀이 레드 드래곤인데 정작 드래곤은 없다던가 심지어는 전작의 버그까지도 답습하는 워게임 레드 드래곤입니다만 그래도 제가 이 게임을 추천하는 이유는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유겐이 드래곤을 구현해주지 않아서 어쩌다보니 이것저것 까는 모양새가 되었습니다만 예비대가 없는 지휘관은 전장의 방관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여실히 깨닫게 해주는 리얼한 게임 시스템, 그로인해 구현되는 현실과 같은 전략 전술, 자신만의 부대를 구성할 수 있는 덱 시스템, 진보한 캠페인, 개념잡힌 무료 DLC, 여전히 다양한 병과와 진영과 이렇게 된 이상 일본을 공격할 수 있다는 점 등등은 마이너 장르가 된 RTS계에 있어 단비와도 같은 존재인 것은 차치하고서라도 단순히 마이크로 컨트롤, 즉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듯한 손빠름이 승리를 결정짓는 RTS가 아니라는 점은 충분히 점수를 줄만하다고 봅니다.

RTS란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아닙니까? 그런 점에서 실제로 지휘관이 되어 전략을 구상하고 공세에 임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몇 안되는 진짜 '전략' 게임은 그리 흔하지가 않습니다그러니까더러운CV좀치우라고

물론 그로 인한 진입장벽은 분명히 있으며 빌어먹을 군사용어도 들어간 주제에 튜토리얼은 개떡같..형편없고 드래곤도 없지만 위키나 유튭을 찾아보면 손쉽게 흐름을 알수 있어서 RTS팬이라면 충분히 할 가치가 있고, 더 나아가 밀리터리에 흥미가 있는 분이라면 더더욱 장벽따윈 없는 것이니 적극적으로 권해드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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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명 중 59명(81%)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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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4월 1일
한국어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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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3월 20일
역시 포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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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4월 2일
재밌긴한데 여기서까지 국군하고 싶진않다
나는 커먼웰스빠였던것이다 영연방이나 하러가야지

아 그리고 키 버그 걸렸으면 오른쪽 컨트롤키와 알트키를 누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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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0월 12일
밀리터리쪽에 관심 많은 사람이라면 상당히 흥미를 가질 게임이다.

우선 스팀판도 한글이 지원된다는점에서 언어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면...
그런 고민은 훌훌 털어버려도 될듯하다

워게임 이전작들은 튜토리얼이 괜찮았던걸로 알고 있는데 (단순 텍스트가 아닌)
레드드래곤의 경우 튜토리얼이 단순 텍스트로 나와있어서 사실..좀 당황했다...

기본적으로 워게임이 진입장벽이 있는편이라
튜토리얼이나 다른공략들을 어느정도 보고 배우는편이 좋은데..
텍스트형식은 좀 안타까웠다..(물론 혼자만의 생각일수도..)

싱글과 멀티가 존재하며, 싱글의 경우는 턴제로 진행이 되고
멀티는 약간 다른방식인걸로 알고 있다.
(본인이 멀티를 잘안하는 관계로 멀티는 안해봤다..)

전체적으로 본다면 컴오히와 비슷한 느낌이 있지만
컴오히가 병력을 세세하게 조종하는 소규모 전장이라면..
워게임은 대규모 전장에서 좀더 크게 보는 형식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듯하다

자신만의 덱을 형성한다거나 어떠한 전략으로 어떻게 진입하는가의 전략성과
고증이면 고증.. 원하는 시점에서 볼수 있는 다양성.. 게임성도 좋은편이라
입문만 제대로 한다면 꽤나 빠져들수 있는 게임이다.

다만...... 이 문턱을 넘느냐.... 못넘느냐가 상당히 큰편이라..
단순하게 재미있는영상을 보았거나 ..
단순 밀리터리 매니아라서 구매했다면..
실제로 플레이를 많이 못할수도 있으니 주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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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3월 23일
모두 김치맨 뽕에 취해봅시다 K1a1 짱짱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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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2월 18일
당신이 조선인민군의 사령관이되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위해 언젠가는 오고야말 준엄한싸움에 단숨에 뛰어들어 남조선 미제앞잡이를 물리치고 나아가 미제의 심장 워씽톤에 공화국의 열폭탄을 쏟아부어 조국통일전쟁의 선봉에서 인공기를 휘날릴 수 있는 게ㅇ.......은 농담이고, 대한민국 육군이 나오는 몇안되는 게임이라는 점과 밀따쿠들을 위한 게임이라는 점을 감안할때 제겐 정말 훌륭한 게임인 듯싶습니다. 그러니 빨리 차기작을 하아 하아...... 아무튼, 멸공의 횃불 틀어놓고 북한괴뢰도당을 물리치고 백두산 정상에 태극기를 꽂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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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명 중 45명(67%)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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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28일
유진 게임즈의 밀덕들을 위한 새로운 명작 게임 "전쟁놀이 : 빨갱이 용" 입니다.

전작인 "공기땅싸움" 에 추가된 콩군에 이어 이번엔 해군까지 추가되어 완벽한 육해공 삼위일체가 완성되었습니다.
(다만 해군 밸런스가 邕쓰래기라 아무도 안한다는게 함정)

국가도 유럽국가들에 이어 아시아 4개국까지 추가되어 어마어마한 규모가 되었으나 여전히 장비의 명칭과 특성을 모르는 일반인들에겐 매우 불친절한 진성 밀덕게임이므로 이 모든것을 이해하는 진정한 밀덕이라면 변동되는 상황마다 그에 맞는 적절한 장비들을 투입하겠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이 했다간 쌍욕을 내뱉으며 반전 평화주의자로 사상을 전향하게 되는 현상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현실 고증게임이라고는 해도 게임의 밸런스를 위해 현실성을 포기한 구성들이 조금씩 보입니다만 (사람 못잡는 클러스터 탄, 인간백정 스페츠나츠, 저격총으로 전차를 따고 다니는 르씨, 중무장 공격헬기가 보병의 개인화기 공격을 받고 추락함, 전투기가 헬기에 의한 역관광 보편화 등등) 그래도 현실고증을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별로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배경이 동북아시아인 만큼 한국과 북한도 추가되었으나 한국은 뭔가 아쉬운 구상과 북한은 수령님의 3톤과 소련에도 없는 T-90 을 제외한 그냥 병신같은 구성을 자랑하기 때문에 그다지 큰 인기는 없습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한국에는 운용도 하지 않은 M18 헬켓이 있는데 왜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스메라기 개갞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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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명 중 21명(84%)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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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9일
왜 한글판 나왔는데 한글화 안됨? 먼저 산 사람은 호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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