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over 2 million copies sold, the new episode of the most internationally successful S.T.A.L.K.E.R. series seamlessly connects to the first part of the Shadow of Chernobyl. S.T.A.L.K.E.R.: Call of Pripyat takes PC gamers once again into the vicinity of the Chernobyl nuclear reactor that exploded in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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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날짜: 2010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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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대해

With over 2 million copies sold, the new episode of the most internationally successful S.T.A.L.K.E.R. series seamlessly connects to the first part of the Shadow of Chernobyl.

S.T.A.L.K.E.R.: Call of Pripyat takes PC gamers once again into the vicinity of the Chernobyl nuclear reactor that exploded in 1986. This so-called "Zone" is a highly contaminated area cordoned off by the military and now is combed through by the so-called stalkers, modern fortune hunters, in search of unique artifacts. In the role of Agent Alexander Degtyarev, who is dressed up as stalker, the player has to investigate the mysterious disappearance of five military helicopters and thereby stand one’s ground against the various stalker groups.

  • One of the first DirectX11 games
  • Story begins where S.T.A.L.K.E.R.: Shadow of Chernobyl has ended
  • Photorealistic exclusion Zone : All locations are recreated by their true-to-life prototypes based on photographs
  • New exciting storyline with a number of unique characters
  • Extended system of handmade side quests
  • New monsters: Chimera and Burer. New behavior and abilities for all monsters
  • New A-Life system, created using the players’ best-liked elements of the first two games in series
  • Emissions considerably influence the world of the Zone
  • Sleep function added into the game
  • New player’s interface
  • Possibility to continue the game after completion in a free play mode
  • Up to 32 players can compete in the multiplayer part. Four different play modes and a countless amount of maps are available

시스템 요구 사항

    Minimum:
    • OS: Windows XP, SP2
    • Processor: 2.2 GHz Intel Pentium 4/ 2.2. GHz AMD Athlon XP 2200+
    • Memory: 768 MB RAM
    • Graphics: nVidia GeForce 5900 128MB / AMD Radeon 9600 XT 128 MB
    • DirectX®: DirectX 9 compatible
    • Hard Drive: 6 GB of free space
    • Sound: DirectX 9 compat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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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일
1+2편의 장점을 합친 수작이다.쉐도우 오브 체르노빌에 비해 그래픽과 최적화면에서 상당한 발전이 이루어졌고
원전사고로 인해 대충 망해버린 뒤의 체르노빌 멋지게 나타낸 오픈월드는 잘 짜여진 세계관 스토리에 더욱 몰입하게 해준다.
다만 같은 포스트 아포칼립스라고 폴아웃과 같은걸 생각하면 좀 난감한게,
폴아웃3에서 하드코어모드에서나 지원하던 배고픔,피로등을 COP에서는 초보자난이도 부터 기본이다
빠른이동도 없고 걸어다녀야되는데 각종 뮤턴트들과 곳곳에 도사리는 이상현상, 방사능지대, 갑툭튀하는 에미션등
필드위에는 온갖 위험요소가 도사리고 있다. 전투의 난이도도 상당한 편이다.

하지만 여전히 부족한 AI와 눈물나는 타격감, 수려한 디테일의 필드와는 달리
인물과 1인칭 시점에서의 떨어지는 모델링등은 단점이다.
또한 세력전쟁과 자잘한 퀘스트등이 사라졌다는게 좀 아쉽다
그리고 영어판성우의 더빙이 무척 괴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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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4월 23일
스토커 시리즈의 최고 작품이자 모든 스토리의 끝
THQ의 압박으로 버그가 판치는 체르노빌이나
그래픽이 상승했다곤 하나 짧은 스토리와 무겁고 버그가 판치는 클리어스카이
하지만 체르노빌이나 클리어 스카이의 각각의 뛰어난 장점을
이 시리즈에 합쳤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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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7월 31일
스토커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이다.
전작들보다는 뭔가 괜찮아진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잘알려지지 않은 탓인지 공략도없고 미션 진행에 필요한 요구를
몇시간재 해결못해 홧김에 삭제해버려 마찬가지로 엔딩은 못봤다.
생각해보니 세작품다 깨지도 못한새끼가 평가나 하고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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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6일
처음에는 돌아다니는 돼지,개새끼만 봐도 조마조마했지만, 주피터쯤 오면 블러드써커도 냉철하게 킬이 가능하다.
컨텐츠랄게 딱히 별거 없지만 스토리 쫓으며 간간히 노는것도 재미있고, 야노브까지는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퀘 깨면서 돈 버는 맛이 쏠쏠하다.

단점을 꼽자면 프리피야트 가면 약간 지루해진다는것, 점점 밝혀저가는 이야기들은 흥미로우나, 별로 변하지 않은 몹체계에, 프리피야트 필드에는 npc의 다양성도 없어서 난파선과 야노브를 오가며 돈 깨져야 하는것이 사실이다.
무기도 다양하지 않아서, 수집해서 번 돈으로 난파선 밀수꾼한테 산 총 업글해서 쓰면 엔딩볼 때 까지 굴려먹어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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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13일
복돌과 정돌과 합쳐서 4회차째다.

진심으로 꼭 사서 해보길 바란다 사고난뒤 아침부터 플레이하고나면 밤이 되있을정도로 정말 재밌다.


내 선택이 엔딩과 NPC들의 스토리에 지장이 크면서 자유롭게 다닐수있고

모험하면서 사람들을 도와주며 밴디트를 소탕하는맛으로 한다


단점이 있자면 그래픽은 그리 좋은편은 아니고 최적화는 아쉬운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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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1월 8일
생존 아포칼립스 FPS 게임의 본좌

아쉽게도 이 게임을 마지막으로 스토커 시리즈는 일단 막을 내렸다고 보면 된다.

저작권 문제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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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4일
이 게임의 배경은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 지역인데, 이곳에서 여러명의 과학자들의 영혼으로 통합사념체라는 것을 만들어 세계를 이루는 PHASE-3(과학법칙과 자연의 원리를 다루는 부분)를 바꾸려는 실험을 한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과학자들은 인간의 본성을 바꾸어 좋은 세상을 만들려고 했지만, 실험은 모종의 이유로 실패해서 에미션이라는 이상 기상폭풍이 일어나 체르노빌 지역이 초토화되어 버립니다.
이후 체르노빌은 우크라이나 당국의 엄격한 관리하에 폐쇄되고 이곳은 ZONE(구역)이라고 불리게 됩니다.

플레이의 무대가 되는 ZONE은 자연 법칙이 파괴되어서 온갖 위험한 돌연변이가 생기고 초자연적인 현상과 위험한 이상현상으로 가득한 지옥입니다. STALKER는 ZONE에 잠입한 다수의 무장민간인 탐험가를 뜻하는 약어입니다.
플레이어를 비롯한 스토커들은 ZONE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항상 생존을 유념해두고 폐허가 되버린 체르노빌의 도시와 자연에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이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FPS 형태를 띠지만 값비싼 아티팩트를 얻기 위해 위험지역을 뚫고 가거나 길에서 공격하는 돌연변이나 밴딧이랑 싸우고, 때때로 발생하는 에미션을 피하기 위해 건물로 전력 질주하는 등, 생존모험 게임같다는 인상이 강합니다.
그리고 시리즈의 백미는 오픈월드에서 일어나는 무작위 이벤트들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스토커랑 밴딧이랑 싸우기도 하고(이럴땐 어부지리로 아이템을 루팅하면 됩니다), 돌연변이끼리 싸우고 잡아먹기도 합니다. 갑자기 키메라나 블러드서커, 혹은 좀비떼(무려 총을 쏨)같은 돌연변이가 덮치면 NPC랑 함께 싸워야할 때도 있습니다.

독특한 동유럽풍 분위기나 베어그릴스의 모험같은 걸 좋아하신다면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다만 자체 엔진의 불안정성으로 희대의 개적화와 칙칙한 그래픽을 자랑합니다.(모드를 깔면 좀 보기좋아지는데, 컴이 안좋으면 가끔 튕깁니다.)

참고로 난이도는 매우 하드하며 제가 사용하는 씨노 모드를 설치하면 난이도가 씹하드가 되서(충격을 받으면 휘청거리는 모션이 생김) 블러드서커 하나 잡을때도 일기토하는 것 마냥 비장해집니다. 염동력쓰는 뚱뗑이 한테는 한방에 죽을수도 있습니다...게다가 피로도가 만땅이 되면 졸려서 계속 시야가 흔들리고 휘청거리기 때문에 침낭을 뒤져서 잠도 자줘야 합니다.

본작 콜 오브 프리피얏은 스토커 시리즈 상 마지막 작품이며 스토리상으로도 가장 마지막 작품입니다.(시간순:클리어 스카이-쉐도우 오브 체르노빌-콜오브 프리피얏)
콜 오브 프리피얏은 구역에서 추락한 우크라이나군 정찰 헬기편대를 조사하기 위해 파견된 데그챠레프라는 정보부 소령이 겪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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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8월 3일
세 번째 명작. 그리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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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24일
스토커시리즈에서 처음으로 접해본 시리즈중 한개이지만 정말재밌게했었다
이게임에서 소위말하는 장신구의 일종인 아티펙트를 모으는 것 또한 재미를 더해주고있다.
하지만 고급 아티펙트는 정말 찾기 힘들기때문에 몇시간씩이나 돌아다녀보았다.
총기도 그냥 개조하는것이아니라 특정한 아이템을주어야만 그때서야 개조를 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를 토대로 스토커 : 콜 오브 프리피야트란 게임을 30시간을 적지않은 시간을했음에도
당시에는 겨우 맵을 한번밖에 뛰어넘지못할정도로 자유롭게 돌아다녔다
당신이 오픈월드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정말 추천하고싶은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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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0월 18일
아오, 4번이나 깨놓고도 또하고 싶어지네. 저 우울한 분위기의 게임이 왜 또 하고싶다고...게임들 엔딩 다보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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