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a gripping, surprise-filled journey as two dissimilar characters form an uneasy partnership in order to survive through a perilous, post-apocalyptic America. 150 years in the future, war and destruction have left the world in ruins with few humans remaining and nature having reclaimed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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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날짜: 2013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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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SLAVED: Odyssey to the West Premium Edition 구매

 

게임에 대해

Follow a gripping, surprise-filled journey as two dissimilar characters form an uneasy partnership in order to survive through a perilous, post-apocalyptic America.

150 years in the future, war and destruction have left the world in ruins with few humans remaining and nature having reclaimed the world. Mysterious slave ships harvest the dwindling population and take them out west, never to return.

Trip, a technologically savvy young woman has been imprisoned by a slave ship but manages to escape using her mental prowess. Monkey, a strong, brutish loner and fellow prisoner also gets free by virtue of his raw power and brawn. Trip quickly realizes that Monkey is her ticket to freedom and is her only hope to survive her perilous journey back home. She hacks a slave headband and fits it on Monkey, linking them together. If she dies, he dies and her journey has now become his. ENSLAVED centers on the complex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main characters. Players take on the role of Monkey, utilizing a mix of combat, strategy and environmental traversal to ensure he and Trip survive the threats and obstacles that stand in the way of their freedom.

Key Features

  • The Premium Edition includes the original critically-acclaimed game, and additional DLC content “Pigsy’s Perfect 10” as well as character enhancement skins Ninja Monkey, Classic Monkey and Sexy Trip.
  • Engaging Storyline - A post-apocalyptic retelling of the classic 400-year old novel Journey to the West co-written by famed novelist and
    screenwriter, Alex Garland.
  • A Cinematic Masterpiece - Dramatic cutscenes co-directed by Andy Serkis, who also plays the lead role of Monkey, portraying critical events that drive the story of Monkey and Trip.
  • Stunning Environments - Explore a beautiful, eerie world of war-ravaged cityscapes that have been reclaimed by nature and are fraught with danger at every turn.
  • Dynamic Combat System - Attack and defend with agile prowess using a combination of melee attacks, blocks, and intense
    takedowns. Use Monkey to overtake an enemy, steal its weapon, then rip the enemy apart systematically.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 운영체제: Windows XP SP2, Vista or higher
    • 프로세서: Intel Core 2 Duo @ 2.20GHz / AMD Athlon 64 X2 4600+
    • 메모리: 2 GB RAM
    • 그래픽: Nvidia Geforce 9600/ ATI Radeon HD 4850
    • DirectX: 버전 9.0c
    • 저장공간: 12 GB 사용 가능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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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 중 13명(93%)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6.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7월 21일
일단 게임성은 좋았습니다. 컨트롤러로 플레이하니 진동도 아주 차지고 타격하는 맛이 있더군요.
퍼즐 요소와 파쿠르 요소도 많은데 뭔가 2% 아쉬운 느낌이었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아쉬웠던 점은 스토리... 그리고 인물들의 성격...
참 주인공인 몽키는 보살인 건지 마조히스트인 건지 너무 트립에게 쉽게 굴복하는 거 같아서 좀 이해가 안 됐습니다.
초반에 뭔가 반항하는 몽키의 모습이 삭제된 것처럼 부자연스러운 전개...
그리고 스토리도 뭔가 김이 빠지는 허술한 진행이었습니다. 특히 결말도 너무 진부했고요.
그럼에도 추천하는 이유는 재밌습니다. 그냥 재밌어요. 중간에 간간이 섞인 유머도 나름 재밌고 근두운 플레이도 재밌었습니다.
근데 구름을 탈 수 있는 곳이 한정되어 있고 그다지 탈 기회가 많지 않았다는 게 좀 아쉬웠지만요.
어쨌든 여러 측면에서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0명 중 9명(9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추천
9.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1월 7일
서양판 서유기! 허나 사오정은 어디?

데빌 메이 크라이 팬들에게 욕을 한 바가지 먹은 닌자 씨어러에서 만든 액션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저는 게임하고나서도 닌자씨어러에서 만든 게임임을 모르다가 데빌 메이 크라이 검색을 하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콘솔판으로도 나왔었지만 한국어가 지원이 되지 않아 포기하고 있다가 PC판은 한글패치 만들어 주신 분들 덕분에 플레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임의 스토리는 노예선(납치선?) 잡힌 몽키와 트립이 탈출하고 트립이 몽키에게 헤어밴드로 주박(손오공의 머리띠-인슬레이브드에서도 헤어밴드로 고통을 줍니다.)을 걸고 자신을 어느 곳까지 데려다달라고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컨셉은 서유기을 기본으로 게임에 잘 어울리게 재창조하였습니다.
주인공은 몽키는 손오공, 여자주인공이자 밉상짓까지 하는 트립은 삼장법사, 트립의 아버지의 친구이자 맥가이버 빰 후려치게 나오는 픽시는 저팔계.
성우들의 목소리가 잘 어울리고 연기력도 좋습니다.
처음에는 캐릭터디자인이나 얼굴이 우리나라 사람들 기준으로는 영 이쁘장하지 않아 별로 였으나 성우들의 연기와 어울려서 플레이 하면 할수록 정이 가더군요.

그래픽도 훌륭합니다. 색채가 화려하면서도 배경이 세밀해요. 일본게임들은 캐릭터에 비해 배경의 세밀함이 떨어지는 게임들이 많으나 인슬레이브드는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쓴 모습이 역력합니다. 그래서 게임하는 내내 눈이 즐겁습니다.

물론 전쟁으로 폐허가 된 지구를 배경으로 하는 만큼 암울하고 어두운 지역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잘 조화함으로서 너무 컨셉에 어울리지 않게 밝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어두움많은 주지 않은 적정선을 잘 지켜냈습니다.

더욱 마음에 드는 것이 전쟁으로 폐허가 난 배경에 한줄기 희망을 주는 것처럼 식물들이 조금씩 자라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감성을 자극도 해주고 이런 부분까지 감성적으로나 그래픽적으로 신경을 쓴 점이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성도 훌륭합니다. 조작법이 어렵지도 복잡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무턱대고 학살해대는 것이 아니라 벽을 타고 장애물을 넘는 등 지형지물을 이용하게 했으며 주위 환경을 이용할 수 있게 해 놨습니다.

또한 적절한 개그를 집어 넣어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유쾌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의 길이가 좀 짧은 감이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중간에 이야기가 급진전된다거나 흐름이 뚝 끊기거나 하지 않고 흐름이 부드럽습니다.

이 정도면 매우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직 안 해 보신 분들이 계신다면 꼭 해보세요. 한글패치도 있으니까요.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4명 중 11명(79%)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8.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3년 12월 24일
밋밋함으로 가득찬 게임이지만 기묘한 흥미로 붙잡아두는 게임.

헐리우드, 전형적인 헐리우드 액션 어드벤쳐 스토리입니다. 남자와 여자 서로 툴툴거리기만 하던 둘이 생사를 오가는 고생 끝에 우정(사랑?)을 쌓고 끝내 목적을 달성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배경도 헐리우스영화가 좋아할법한 칙칙하지 않은(되려 화려한) 포스트 어포칼립스 세계를 다루고있고, 대규모 액션 연출 또한 블록버스터의 그것.

사실 게임적인 부분들은 굉장히 밋밋 합니다. 초반에는 거의 공격 버튼 누르는게 전부인것 처럼 느껴지는 전투라던가 점프 액션도 단방향의 퍼즐성이 빠진 단순한 구조이고, 보스전 마저도 어딘지 모르게 싱겁지요. 특히 전투의 경우 1세트의 콤보애니메이션이 전부인지라 쉽게 지루함을 느끼게 됩니다. 중후반 즈음에 가면 원거리 공격기라던지 몇종류의 적이 섞여서 등장한다던지 이런저런 요소들이 믹스되면서 플레잉 자체가 지루해질 정도로 단순하진 않은게 그나마 다행스러운 부분이죠.

가장 큰 장점은 케릭터.
일단 외모가 상당히 잘 만들어진데다가 서양인이 바라본 판타지적인 서유기의 느낌이 묘하게 매력적입니다.고독한 짐승남 몽키(손오공)이라던가그런 몽키의 부각시킬 연약한 주인 트립(삼장?), 트립의 동네 삼촌쯤 되는 피그시(?)(저팔계) 서유기와는 다르면서도 딱 알맞는 케릭터를 배치해놔서 게임이 진행되는 내내 매력에 푹- 빠질 수 있었어요.

게임이 끝날 때, 쯔음 되면 스토리상의 욕심을 드러내는데, 욕심은 욕심일 뿐이고, 다소 썰렁하게 느껴지기 쉬운 욕심이었습니다. 어디가 나쁘다 라기보다는 이미 많이 본 설정과 이야기라는게 문제였다고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게다가 은근히 비극적인것도 같고, 결말을 보고나면 전체 길이가 어딘지 모르게 축소된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사오정이 안나와서 그런지... 우마왕이 안나와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닌자씨오리는 참 애매한 제작사인것 같아요. 뭔가 매끈하게 잘 만들긴 하는데, 제대로 이끌어줄 프로듀서가 없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체적으로 준수한 게임을 만들면서도 뭔가 중요한 한두가지는 완전히 날림으로 갖추지도 않고 게임을 완성시키는 듯 하거든요;; DmC를 굉장히 재미있게 한 편이어서 닌자씨오리 게임이길래 구입했던 인슬레이브드는 DmC처럼 전투액션에 치중한 게임이 아니었고, 그렇다고 어드벤쳐 액션이 뛰어난 게임도 아니었습니다. 밋밋하기 그지없는데, 오묘하게 할만한 그런 게임이네요. 액션 어드벤쳐(툼레이더, 페르시아의 왕자, 다크사이더스 같은 전투외 적인 액션이 많이 포함된)를 좋아하신다면 한번쯤 해볼만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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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10.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7월 23일
플레이하는 내내 왜 굳이 서유기 캐릭터들을 끌어온걸까? 하는 의문이 드는 게임이었다.

서유기의 캐릭터하고도 전혀 닮은 점이 없고(Pigsy는 저팔계와 닮긴 했다만...) 스토리도 전혀 닮은 점이 없다.


어쨋든 그러한 의문은 둘째 치고 게임만 놓고 보자면 정말 훌륭했던 작품.

첫번째로는 그래픽. 10년도 게임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의 비쥬얼을 보여준다.

전쟁으로 황폐화된 세계이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이 치유하고 있는 세계의 아름다움을 잘 보여줬다.

두번째로는 스토리... 엔딩을 보고 적잖이 충격을 받았다. 액션 게임이 이런 충격적인 스토리를 보여줄 줄이야...

게임 하는 내내 반복되는 액션과 거지같은 조작감때문에 짜증이 났었는데 엔딩을 보고 게임에 대한 평가가 급상승했다.


다만 단점이 있다면 앞서도 말했듯이 게임 플레이 자체는 크게 재미가 없었다.

전투 스킬도 한두가지 뿐이고 근두운을 탈때의 조작감도 엉망일 뿐더러 카메라 워크가 중간중간마다 휙휙 돌아가서 짜증을 연발했다.

또한 게임 내내 전투보다는 퍼즐과 파쿠르가 주가 되는데 그것도 크게 재밌었다고는 못하겠고...


하지만 엔딩! 엔딩의 충격 하나 만으로도 꼭 플레이해볼 가치가 있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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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3년 11월 26일
콘솔로 했을땐 느껴보지못한 재미를 느끼게 해줬던 작품입니다. PC로 나오면서 DLC도 같이 넣어줘서 좋았구요.
이 DLC가 아주 진국이었습니다.
올해 해본 게임중 열 손가락 안에 넣고 싶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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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2월 2일
엔딩

스토리가 용두사미인게 좀 아쉽고 히로인 성격이 개떡같은게 마음에 안들었지만 그 외적인 부분은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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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7월 13일
스토리자체는 꽤 괜찮고 재미있었으나 단순반복을 요하는 단조로운 전투때문에 후반부로갈수록 전투가 지루해지는 감이 있습니다 퍼즐요소도 약간 존재하는데 힌트를 과하리많큼 줘서 어렵거나 막히는 부분은 전혀 없었습니다.
업그레이드 요소도 빈약한 감이 많이 있지만 그럼에도 꽤나 재미는 있는 게임!

근데 처음에 화면 휙휙돌아가는거랑 마우스 싱크가 안맞는게 조금 불편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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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0명(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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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9일
진짜 비추하려다가 추천 어렵게 누릅니다. 게임 스토리 좋고 최적화 좋고 다 좋은데 그래픽과 해상도 조절해야만 게임이 진행되는 부분이 있어서 존나 힘들었음 무슨 그래픽 변경이 게임의 일부인줄. 플스3 전용겜이었다가 피씨 이식하니까 그런거 같은데 업뎃같은건 안해주나?
The game is good but in some parts the character cannot jump to the next area. In this case you should lower the resolution to 800*600 or start the game again. And at chapter 3 a big mech breaks the wall to make path for Monkey, but many people might experience the wall is still intact! This is because when the graphic settings is lower than 'high' the physics goes off so please change graphic settings to 'high' to turn the physics on. Not only this there were many problems and bugs that interrupted me from playing. I often hesitated if I stop playing. So the game must be updated to fix critical bugs that keep platers from liking this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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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중 1명(2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14.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3월 14일
화려한 액션게임일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플레이해본결과.. 액션성은 생각외로 너무나도 적고 돼려 소소한 볼거리가 많았다. 포스트아포칼립스 세계관이라해도 회색의 우중충함이 아닌 천연색에 가까운 여러가지 배경들. 진지함속에 가끔식 새어나오는 유머들. 그자체만으로 최소한의 재미는 보장을 한다 단점이라면 일본게임특유의 일자형태 진행과 카메라고정시점. 그리고 개연성 없는 스토리.... 본편은 그저 주인공의 파쿠르를 보다가 지나간거 같고. 돼려 DLC는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DLC는 본편과 전혀 진행방향이 틀린, 돼려 잠입액션이나 메탈기어에 가깝다. 무언가 하나의 게임이라는 틀에서 완전 다른 두방향의 게임을 한것같은 기분이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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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4월 25일
이거 생각보다 참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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