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Anodyne, you explore and fight your way through surreal and at times, creepy, nature, urban and abstract themed areas in the human Young's subconscious, evoked by a 16-bit-era visual style and a moody, dream-like soundtrack. Created by Sean HTCH and Joni Kittaka. They are working on Even The Ocean http://www.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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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긍정적 (평가 807 개) - 이 게임에 대한 사용자 평가 807개 중 85% 가 긍정적입니다.
출시 날짜: 2013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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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Simultaneously, the game creates a sensation of lost, but not abandonment. In this, you are in a mysterious world, unfamiliar and bizarre, yet the eerily nostalgic design instills the necessary knowledge to proceed in your adventure."
The Ambivalest

"Sean HTCH and Joni Kittaka have made magic with this game, creating a world that I could be afraid to enter but never want to leave...The locations are vibrant and detailed, going to all manner of different places...[the music] can take the visual mood and shift it into territory that pixel art shouldn't be able to inhabit...I know we're only in February, but this has Game of the Year written all over it."
Mash Those Buttons - 4.7/5

"Anodyne can be as funny and charming as Link’s Awakening on occasion, but the overall tone is one of unease, with a subtle malevolence – the ‘something seems a bit off here’ factor – reminiscent of the indie horror Lone Survivor. Meaning is elusive, but themes and motifs soon begin to take form, in a game that feels increasingly personal the more you burrow into it."
PC Gamer - 84/100

게임에 대해

In Anodyne, you explore and fight your way through surreal and at times, creepy, nature, urban and abstract themed areas in the human Young's subconscious, evoked by a 16-bit-era visual style and a moody, dream-like soundtrack. Created by Sean HTCH and Joni Kittaka.

They are working on Even The Ocean http://www.twitter.com/eventheocean , a new adventure platforming / hybrid walk-&-press slice-of-life adventure/daydream platforming game. It will also be released on Steam.

Because this game was made by a small team, please note there is no customer support for Anodyne available at this time. We recommend the stable Mac and Windows versions. For Linux users, you may have trouble running it if not using Ubuntu. Please request a refund if you are unable to get the game to work. Thank you for your understanding.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Minimum:
    • OS:Windows XP
    • Processor:1.5 GHz, single core
    • Memory:1 GB RAM
    • Graphics:Any
    • Hard Drive:100 MB HD space
    • Sound:Any
    • Additional:This is not a GPU-intensive game.
    Recommended:
    • OS:Windows XP or better
    • Processor:(2.0 GHz, single core) or better
    • Memory:2 GB RAM
    • Graphics:Any
    • Hard Drive:100 MB HD space
    • Sound:Any
    • Additional:This is not a GPU-intensive game.
    Minimum:
    • OS:10.6 or Newer
    • Processor:Intel 1.5 Ghz, single core
    • Memory:1 GB RAM
    • Graphics:Any
    • Hard Drive:150 MB HD space
    • Sound:Any
    • Additional:This is not a GPU-intensive game.
    Recommended:
    • OS:10.6 or Newer
    • Processor:(Intel 2.0 GHz, single core) or better
    • Memory:2 GB RAM
    • Graphics:Any
    • Hard Drive:150 MB HD space
    • Sound:Any
    • Additional:This is not a GPU-intensive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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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긍정적 (평가 807 개)
가장 유용한 평가  전체
9명 중 8명(89%)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5.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월 3일
아무도 없는 한적한 철제 방 내부에는 그저 테이블과 스피커와 마이크만이 있었다.

오게 된 경위는 간단하다. 이곳은 가상현실이다. 모든 것이 자유자재로 변화하지만, 프로그래밍된 행동 패턴이 따로 있다. 나는 그런 세계에 놓여 있다.

“가상현실도 게임인가?”
내가 테이블 위에 놓인 마이크에 대고 묻자마자 스피커에서 기계화된 무미건조한 목소리가 자연스럽게 흘러나왔다.

“Anodyne.”
애너다인, 영어로 편안함, 평화로움에 가까운 뜻을 가진 단어이다. 나는 내가 물은 질문의 답변이 고작 이것이라는 사실에 의문을 가졌다.

“이건 게임인가?”
“그렇다.”
거의 묻자마자 되돌아오는 목소리에 나는 감탄했다. 음성인식은 둘째치고 추상적인 질문에 이 정도로 빠른 대답을 할 수 있다니.

“그렇다면 이것은 어떠한 게임인가?”
“우리가 가졌던 의문에 대해 다시금 고찰해보는 게임이다.”
신기했다. 내 성대에서 시작하여 목을 통해 울려 나오는 소리는 철제 방을 진동시키기에 충분했지만, 스피커에서 나오는 기계화된 목소리는 말이 끝나도 전혀 메아리 치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왜 그가 ‘우리’라고 했는지에 대해 의문을 가졌다.

“’우리’란 누구지?”
“게임을 게임대로, 목적을 목적대로, 하나의 클리셰에 처박혀 사는 게이머를 뜻한다.”
답변은 의외로 간단했다. 아마도 답변자는 사람이 틀림없었다. 그러지 않고서야 ‘우리’라는 표현을 쓸 순 없으니까.

“이 게임의 목적은 뭐고, 어떤 스토리를 갖고 있는 거지?”
내가 질문을 했는데도 스피커에서는 아무 소리도 들려 오지 않았다. 나는 질문을 해도 곧장 튀어나오던 무미건조한 목소리가 나오지 않자 약간 초조해지기 시작했다. 나는 1분도 견디지 못하고 의자에서 일어나려고 하자 갑자기 스피커에서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목적은 없다. 그저 주어진 대로 행동할 뿐이다. 그건 당신의 몫이다. 스토리조차도 난해하며, 그것을 어떻게 이해하느냐는 게이머에 달려 있다.”
과연 가상현실, 이라고 나는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나가고 싶었다. 나는 이곳에서 나가 좀 더 많은 게임을 즐겨보고 싶었다. 과연 이 철제 방 바깥은 어떤 세계일까? 난해하며 내가 생각하는 대로 흘러갈 수 있는 게임이란 무엇인가?

“더 이상의 질문은 없는가?”
갑자기 스피커에서 음성이 흘러나왔다. 나는 “이 공간에서 나갈 수 있는가?” 라고 묻기 위해 입을 열려고 했다.

“그렇다면 좋다. 이상 Anodyne이라는 게임에 대한 질의응답을 마친다.”
나는 입을 벌린 채로 당황했다. 그가 뜻한 것은 이 방, 이 세계가 아니었다. 그가 지금까지 대답한 것은 Anodyne이라는 게임에 대한 답변이었다.

나는 그저 입을 벌린 채로 멍하니 스피커를 지켜보았다. 생각해보니 이 방에는 문 조차 없었다.

“여긴 어디지?”
“참… 평화로운 곳이죠. 안 그렇습니까?”
그 말을 끝으로 스피커에서 목소리가 나오는 일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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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중 7명(88%)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23.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5월 22일
몽환적이면서 묘한 게임.
플레이하면서 꿈을 꾸는 느낌을 받았다.
싸움의 상대는 적도 아닌 나 자신일 뿐이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3.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4월 14일
그래픽이 내맘에듬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2명 중 1명(5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14.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3년 12월 13일
/2014년 6월 1일 수정/

빗자루 하나 들고 적들을 무찌르는 영의 모험. 게임 자체는 꽤나 할 만 하다. GB판 젤다를 아는 분이라면 재미있게 할 수 있을 듯. 상당히 비슷한 부분이 많이 보인다.

적당히 카드 모으면서 진행해야되니 콜렉션이 조금 강제되는 부분이 있긴 하다. 다만 맵 하나가 그리 큰 편도 아니고, 적당히 다 돈단 느낌으로 돌다보면 어느새 카드 콜렉션은 얼추 완성되있기도 하고.
생각보다 체크포인트도 많아서 좀 죽어도 이어 하기도 어렵지않고.
컨트롤이 조금 뻑뻑한게 문제가 되는데, 이건 아무래도 플레이어가 적응해야 할 문제이지 싶다.

그리고 스토리......
사실 한글패치가 이루어지고 나서 다시 즐겼던 이유가 스토리 때문인데,
막상 한글판으로 즐겨도 그 스토리를 제대로 이해하기가 어려운 게 사실.
취향을 조금 탈 만한 스토리다. 불행히도 내 취향과는 살짝 다르고.
아무래도 스토리에 크게 신경 안 쓰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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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27일
추억이 떠오르는 외양을 갖고 듣기 좋은 배경음을 갖고 있다. 고전 RPG 게임과 비슷한 구성을 갖고 있다. 특별히 난이도가 있는 게임은 아니고 죽어도 체크 포인트에서 다시 할 수 있기 때문에 별로 어려운 게임은 아니다. 맵이 꽤 넓어 화면 상단에 요도가 있어 진행에 참고할 수도 있다. 그만큼 다소 길 찾기, 열쇠 찾아서 문 열기가 이 게임의 대부분의 '퍼즐'적 요소이다. 또 어느 단계에서 다른 단계로 넘어간 것 같은데 그 경계가 모호하고 가시적인 실마리가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다소 헤맬 수도 있다. 고전 RPG의 향수를 느끼고 싶은 플레이어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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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4월 22일
술먹고 이 게임하면 안됩니다.
어느샌가 빗자루를 휘두르는 자신을 보고

"ㅎ..혹시 나 선택받은건가!"
라는 생각이 들지 모릅니다.

저는 친구랑 같이 하다가
먼지를 물에 풀고 그 위에 탈 뻔 했습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추천
5.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19일
ZELDA 시리즈에 적당히 오마쥬를 둔 게임.
어딘지 선악의 존재성에 의문을 갖게하는 분위기, 보기좋고 깔끔한 도트 그래픽이 참 좋았다.

퍼즐과 액션 난이도는 평소 즐겨온 유저라면 깨기 무난한 정도.
단지 개인 매핑 능력에 따라 '길찾기'가 의외로 가장 어려울순 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추천
7.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6일
4시간? 정도면 엔딩을 볼수 있다고 봄.조작도 단순하고 퍼즐난이도도 어렵지 않아서 고전 RPG느낌을 원한다면추천.
단 스토리가 가볍고 npc의 존재가 그닥 중요치 않아서 긴장감이 생기진 않음..
주인공의 액션도 단조로움..
그러나 생각이상으로 아기자기한 느낌이 있고 16비트 비쥬얼이 어색하지 않음
가볍게 스트레스 받지않고 하기에 딱 적당한 게임.
50퍼이상 세일을 한다면 플레이추천 아니면 살짝 아쉬운 느낌..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