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de a group of rectangles through a series of obstacles, using their different skills together to get to the end of each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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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날짜: 2012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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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Was Alone 구매

이 게임이 포함된 패키지

Volume: Quadrilateral Edition 구매

4 가지 포함된 항목들: Volume, Volume - Making of eBook, Volume - Original Soundtrack, Thomas Was Alone

Thomas Was Alone + Volume 구매 꾸러미 (?)

2 가지 포함된 항목들: Thomas Was Alone, Volume

 

평가

“For all its charm, Thomas is more than just the super-minimalist-yet-incredibly-engaging tales of a few plucky AIs. It's the story of games. Of how they get made and played, of the joys and frustrations they bring and of the thousands of tiny iterative processes that go into evolving single titles and the entire medium into their best forms.”
Evan Narcisse, Kotaku

“It proves that you don't need tens of millions of dollars and hundreds of staff to make a game story worth telling, just a good hook, an engaging vision, and a whole lot of heart.”
9/10 – Josh Tolentino, Destructoid

“The understated aesthetic design and unusual co-op puzzles will absorb you for the game’s duration – the wit and personality of the writing, though, will stay with you for much longer.”
8/10 – Keza MacDonald, IGN

게임에 대해

Thomas Was Alone, and then, Well, he Wasn't.

Thomas Was Alone is an indie minimalist 2D platformer about friendship and jumping and floating and anti-gravity. Guide a group of rectangles through a series of obstacles, using their different skills together to get to the end of each environment.
Listen to awesome music by David Housden. Jump over rectangles meticulously placed by Mike Bithell. Listen to voiceover read wistfully and a bit amusingly by Danny Wallace.


Thomas Was Alone tells the story of the world's first sentient AIs, and how they worked together to, well, not escape: Escape is a strong word. 'Emerge' might be better. 'Emerge' has an air of importance about it, while keeping the myriad plot twists and superhero origin stories you'll discover under wraps. We didn't even mention the bouncing. That'd be overkill.

Key Features


  • Beat 100 levels, and uncover the story of the AIs.
  • Utilize the unique skills of 10+ characters.
  • Immerse yourself in David Housden's critically acclaimed procedural score.
  • Chuckle along to Danny Wallace's narration.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Minimum:
    • OS:Windows XP
    • Processor:500 Mhz
    • Memory:1 GB RAM
    • DirectX®:7.0
    • Hard Drive:400 MB HD space
    Minimum:
    • OS:OS X 10.5
    • Processor:500 Mhz
    • Memory:1 GB RAM
    • Hard Drive:400 MB HD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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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1일
어느 게임에나 개발 도중에 버그는 생기게 마련입니다. 개발자는 게임 출시 전 그 버그를 고쳐야겠죠. 하지만 이 게임은 게임 내의 버그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버려서 제작자들이 손 쓰기 도저히 힘들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를 버그가 걸린 캐릭터의 입장에서 본다면 어떨까요?

Thomas는 원래 이 게임에 등장했어야 하는 캐릭터이지만, 아직 미완성 상태인지라 빨간 직사각형 모양으로 나타나집니다. 또한 앞에서 말했듯이 버그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다른 캐릭터들도 Thomas와 함께 어디가 끝인지도 모를 여행을 시작합니다. 이들의 목적은 이 버그 투성이 세계를 탈출하는 것.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 게임은 스토리를 진행해 가며 플레이하는 퍼즐 게임인데, 영어가 능통하지 않으신 분들은 스토리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또한 구매하시기 전에 이 게임은 게임 자체의 재미보다는 내레이션, 텍스쳐, 사운드 이펙트의 조화를 관찰하며 하는 게임임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트레일러 비디오를 보시면 감이 오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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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2월 15일
홀쭉이와 뚱뚱이, 점프를 잘하는 아이와 수영을 잘하는 아이...
잉여라고 자책하던 각각의 외로운 영혼들이 자신도 몰랐던 능력을 동료와 함께 장애물을 헤쳐나가면서 깨닫게 된다
네모의 꿈은 절대 혼자서는 이룰 수 없다
토마스는 혼자가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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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7월 12일
// 한글화 된 기념으로 다시쓰는 평가. //

하찮을수도 있었을 픽셀들이 펼쳐나가는 동화같은 이야기.

게임 자체는 상당히 쉽다. 비유를 하자면, '세 살 짜리 유아도 하품하며 엔딩 볼 수 있는' 수준의 난이도.

그러나 이 게임의 진면목은 바로 '스토리텔링'에 있다. 각기 다양한 개성을 지닌 픽셀들이 선보이는 모험이 인상적인 게임이다. 자신이 위치한 낯선 세계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탐구하고 조사하고 깨달음을 얻어나가는 외로운 토마스와 토마스 곁에 하나둘씩 모이는 다른 친구들이 겪는 이야기를 동화같은 방식으로 서술해낸다. 그들이 펼쳐내는 질투, 사랑, 존경, 자부심, 그리움, 괴로움 등의 감정과 그 과정에서 서로가 가진 각기 다른 능력으로 서로를 도와가며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아름다운 과정을 담담하게 풀어나간다. 그리고 그렇게 풀어나가는 게임의 줄거리는 우리로 하여금 잔잔한 감동을 유발하게끔 만든다.

픽셀들이 펼쳐나가는 모험 이야기를 감미로운 나레이터의 목소리를 통해 들려준다. 게임 전반에 깔리는 잔잔한 음악은 나레이터의 목소리를 더욱 감미롭게 만들어준다. 덕분에 게임을 플레이하며 한 편의 동화책을 읽어나간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게 된다.

사실상 스토리텔링이 전부인 게임이며, 그 스토리텔링이 너무나도 완벽한 게임이다. 따라서 게임 내용에 대한 이해가 상당히 중요하고 한글화의 필요성이 매우 절실했던 게임인데, 마침 이번에 한글화가 되었다. 이제 한국 사람도 이 게임을 보다 정확하고 완벽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우리에게 작지만 소소한 감동을 주는 게임. 게임에 대한 정의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만드는 게임이다.

http://blog.naver.com/kitpage/22041923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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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3년 12월 1일
잔잔한 배경음악에 진행하다보면 이 색깔 막대기가 토마스라는 사실에, 로라라는 사실에 익숙해지며 감정이입도 된다.
짧고 간결한 게임플레이. 어렵지 않은 퍼즐. 4~5시간이면 도전과제 100% 달성이 가능한것은 보너스.
눈깜짝할사이에 지나가는 엔딩과 배경음악은 나에게 꽤 진한 여운을 남겨 주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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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8일
추천/비추천은 게임 다 하고 쓰는 편이지만 이 게임은 예외적으로 하는 도중에 씀
그만큼 빨리 추천하고 싶은 게임이다

디자인 예쁜 퍼즐 게임 정도로 예상하고, 비는 시간에 하려 구입했는데 기대 이상의 게임이었다.

각 사각형들에게는 인격과 스토리가 부여되어있다. 그래서 사각형들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퍼즐을 풀 때에는 정말로 그들이 서로 돕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를 보충해 주는 성우의 나레이션과 음악 역시 일품이다.

이런 요소 때문에 이 게임을 하다 보면 사각형들이 정말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난 사각형성애자. 성소수자 차별하지 말아주시죠?)
나만 이들에게 사랑을 느낀 것이 아니었는지, 커뮤니티 허브의 아트워크 페이지를 보면 이미 수많은 모에화(...)가 진행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이 게임은 퍼즐 게임으로서도 굉장히 재미있다. 애초에 이게 재미없었으면 계속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스테이지가 넘어갈수록 조금씩 어려워지지만, 각 사각형의 크기, 높이, 성질 등을 골고루 이용하면서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다.
너무 어렵지도 쉽지도 않아서 굳. 근데 내가 퍼즐게임에 약한 편인데 이렇게 느끼면 매니아들에겐 좀 쉽게 느껴지는 난이도일지도...?

인디게임이라 가격도 비싸지 않은 편.
찜 목록에 넣어놓고 고민하거나 잊은 분이라면 꼭 한번 해보시길.

그럼 전 다시 사각형 덕질하러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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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8월 23일
동질감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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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16일
어렵지 않은 쉽고 긔여운 게임이에여!

멋진 사각형 친구들이 많답니다!

거기다가 성우 아저씨 목소리 매력 짱짱!

게임패드에 익숙해지고 싶다면 이 게임을 해보세여!

덤으로 도전과제 100%도 하기 쉬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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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3년 6월 12일
험블 번들로 받게 된 외톨이 토마스의 이야기..

사실상 외톨이라지만, 게임하는 내내 친구들이 함께 한다..
그래놓고 외톨이란다..욕심이 많구나-

이 게임은 퍼즐 게임으로...
감미로운 음악과 단순한 그래픽이 묘미다.
그래픽은 단순해보이나 모든 모션이 너무 매끄럽다는 것에 충분히 만족감이 든다.

처음 할 때에는 흥미로운 퍼즐 해법 상식에 큰 즐거움을 얻게되고..
감미로운 OST에 빠져들게 되지만..

후반에 갈 수록 좀 지루한 면이 있다.

시간을 두고 즐기면 좋은 작품.

도전과제 100% 만들기도 쉬우니 험블로 구매한 사람이라면 심심풀이로 도전해보자.
어렵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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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4일
고민하고 있다면 지르세요.
플레이타임이 짧다구요? 닥치고 지르세요.
영화 한편 볼 돈으로 이걸 사서 하세요.
이 게임을 켜는 순간부터 당신은 사각형 성애자입니다.
그러니까 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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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7월 11일
난이도가 쉽고 킬링타임용으로 좋다.
한글패치도 나왔기 때문에 플레이 해볼만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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