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de two brothers on an epic fairy tale journey from visionary Swedish film director, Josef Fares and top-tier developer Starbreeze Studios. Control both brothers at once as you experience co-op play in single player mode, like never before.
사용자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 19,701 개) - 이 게임에 대한 사용자 평가 19,701개 중 95% 가 긍정적입니다.
출시 날짜: 2013년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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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Brothers - A Tale of Two Sons requires a controller to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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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Brothers: A Tale of Two Sons is an exquisitely told story set in a world overflowing with personality. It’s an immersive, emotional gem that’s not to be missed."”
4.5/5 – Adventure Gamers

Steam Big Picture

게임에 대해

Guide two brothers on an epic fairy tale journey from visionary Swedish film director, Josef Fares and top-tier developer Starbreeze Studios.

Control both brothers at once as you experience co-op play in single player mode, like never before.

Solve puzzles, explore the varied locations and fight boss battles, controlling one brother with each thumbstick.

A man, clinging to life. His two sons, desperate to cure their ailing father, are left with but one option. They must set out upon a journey to find and bring back the "Water of Life" as they come to rely on one another to survive. One must be strong where the other is weak, brave where the other is fearful, they must be... Brothers.

This is one journey you will never forget.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 운영체제: Windows XP SP3
    • 프로세서: 2.4 GHz Dual Core Processor
    • 메모리: 2 GB RAM
    • 그래픽: NVIDIA GeForce 8600 /ATI Radeon HD 2600
    • DirectX: 버전 9.0
    • 저장공간: 2 GB 사용 가능 공간
    • 추가 사항: Initial installation requires one-time internet connection for Steam authentication; software installations required (included with the game) include Steam Client, DirectX 9, Microsoft .NET 4 Framework, Visual C++ Redistributable 2010, and AMD CPU Drivers (XP Only/AMD Only)
유용한 고객 평가
18명 중 17명(94%)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2.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9월 22일
패드유저라면 반드시 해볼 게임!

형과 아우를 동시에 조작하거나 협동하게 해서 게임을 풀어가는 방식이다.
타 게임들과는 다르게 퍼즐이 어렵다거나 게임내에서 노가다를 한다거나 하는 요소가 없어서
즐기듯이 하다보면 어느새 엔딩을 볼수가 있다.

전체적인 플탐도 적어서 가볍게 하기에는 좋으나 너무 짧지 않나라는 생각도 든다.

(도전과제 달성도 어렵지 않다)

가격을 떠나 패드를 가지고 있는 유저라면 기회가 있을때 한번해보길 바란다.

(언어의 장벽은 없다... 왜냐면 게임내 나오는 음성들도 존재하지 않는 단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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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명 중 16명(76%)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2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3.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8월 23일
정말 좋은 게임입니다 *^^* 물론 제 기준으론 추천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이유는 스포일러입니다.
엔딩 심각하게 마음에 안듭니다. 여운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주인공 죽여버리면 슬픔을 자극하는 겁니까? 기분 좋으려고 하는 게임인데 이러면 마음에 안들어요. 물론 이런 걸 좋아하는 분들이 많으니 할 말은 없지만, 형이 죽어버립니다. 형이 여자한테 반해버려서 동생 무시하는데 여자가 알고보니 괴물이었어요. 그 괴물한테 형이 죽어버림. 이건 좀 심합니다. 이런 스토리 개인적으로 싫어해서 반대를 하는 것 뿐이지 게임 자체는 정말 멋지고 배경도 멋져요. 근데 스토리는 마음에 안들어요. 아버지 살리려고 했는데 형이 죽고 아버지는 사네요. 등가교환인가요? 무슨 강철의 연금술사인가요? 거긴 그래도 둘 다 살아남기는 하는데; 개인적으로 스토리가 너무 마음에 안듭니다. 그냥 죽여버리면 감동적인건가........ 심지어 셰익스피어의 리어왕 정도의 배드엔딩이 아니라 해도 최소한 개연성은 있는 베드앤딩이어야지 아님 그냥 해피앤딩으로 해주지 으으..... 그냥 배드앤딩이라 마음에 안드는겁니다. 게임 자체는 좋아요.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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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중 7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2.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2월 27일
처음엔 패드조작의 어색함과 진행의 답답함으로 인해 약간 루즈해지는 느낌도 있었지만 패드 조작에 익숙해지면서 슬슬 재미가 붙기 시작합니다.

한편의 애니매이션을 감상하듯 편하게 게임을 한 느낌이고 후반부 반전과 감동 그리고 게임 내내 배경으로 등장하는 아름다운 그래픽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 게임은 충분히 플레이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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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중 6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2월 7일
부담 없이 클리어

8.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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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3.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1월 8일
아...내 동생이 이만큼이나 날 생각해주었으면...
게임 보다 못하구나.. 제 자신도 반성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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