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de two brothers on an epic fairy tale journey from visionary Swedish film director, Josef Fares and top-tier developer Starbreeze Studios. Control both brothers at once as you experience co-op play in single player mode, like never before.
사용자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 17,342 개)
출시 날짜: 2013년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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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Brothers - A Tale of Two Sons requires a controller to play

Brothers - A Tale of Two Sons 구매

 

큐레이터의 추천

"My top game of 2013 and probably of all time. A truly unique game in which you control a pair of brothers on a quest to save their father. Power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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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Brothers: A Tale of Two Sons is an exquisitely told story set in a world overflowing with personality. It’s an immersive, emotional gem that’s not to be missed."”
4.5/5 – Adventure Gamers

Steam Big Picture

게임에 대해

Guide two brothers on an epic fairy tale journey from visionary Swedish film director, Josef Fares and top-tier developer Starbreeze Studios.

Control both brothers at once as you experience co-op play in single player mode, like never before.

Solve puzzles, explore the varied locations and fight boss battles, controlling one brother with each thumbstick.

A man, clinging to life. His two sons, desperate to cure their ailing father, are left with but one option. They must set out upon a journey to find and bring back the "Water of Life" as they come to rely on one another to survive. One must be strong where the other is weak, brave where the other is fearful, they must be... Brothers.

This is one journey you will never forget.

시스템 요구 사항

    Minimum:
    • OS: Windows XP SP3
    • Processor: 2.4 GHz Dual Core Processor
    • Memory: 2 GB RAM
    • Graphics: NVIDIA GeForce 8600 /ATI Radeon HD 2600
    • DirectX: Version 9.0
    • Hard Drive: 2 GB available space
    • Additional Notes: Initial installation requires one-time internet connection for Steam authentication; software installations required (included with the game) include Steam Client, DirectX 9, Microsoft .NET 4 Framework, Visual C++ Redistributable 2010, and AMD CPU Drivers (XP Only/AMD Only)
유용한 고객 평가
6명 중 6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4월 17일
패드의 활용도가 높은 퍼즐어드밴쳐 게임 입니다

멋진 배경과 제법 창의성이 있는 퍼즐 그리고 ost가 장점입니다

그러나 스토리의 경우 세계관을 단편적으로만 보여주거나

서술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단순히 누군가의 죽음이라는 비교적 식상한 소재를

사용한다는 점이 아쉽고 중간 중간에 나오는 스토리적 요소들이 전체적으로 붕 떠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스토리 자체를 퍼즐이나 게임 진행속에 풀어나가는 작업 그러니까 스토리텔링의 측면에서는 상당한 수작입니다

그냥 차분하게 힐링게임을 하고 싶다면 안성맞춤인 물건이 아닌가 싶네요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3.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6월 16일
손가락이 아프고 번거롭지만 오랜만에 재미있게한 인디게임입니다. o_o b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8월 23일
정말 좋은 게임입니다 *^^* 물론 제 기준으론 추천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이유는 스포일러입니다.
엔딩 심각하게 마음에 안듭니다. 여운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주인공 죽여버리면 슬픔을 자극하는 겁니까? 기분 좋으려고 하는 게임인데 이러면 마음에 안들어요. 물론 이런 걸 좋아하는 분들이 많으니 할 말은 없지만, 형이 죽어버립니다. 형이 여자한테 반해버려서 동생 무시하는데 여자가 알고보니 괴물이었어요. 그 괴물한테 형이 죽어버림. 이건 좀 심합니다. 이런 스토리 개인적으로 싫어해서 반대를 하는 것 뿐이지 게임 자체는 정말 멋지고 배경도 멋져요. 근데 스토리는 마음에 안들어요. 아버지 살리려고 했는데 형이 죽고 아버지는 사네요. 등가교환인가요? 무슨 강철의 연금술사인가요? 거긴 그래도 둘 다 살아남기는 하는데; 개인적으로 스토리가 너무 마음에 안듭니다. 그냥 죽여버리면 감동적인건가........ 심지어 셰익스피어의 리어왕 정도의 배드엔딩이 아니라 해도 최소한 개연성은 있는 베드앤딩이어야지 아님 그냥 해피앤딩으로 해주지 으으..... 그냥 배드앤딩이라 마음에 안드는겁니다. 게임 자체는 좋아요.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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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4.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6월 17일
동화와 같은 분위기와 스토리는 너무 좋고 애잔하지만 짧은 플레이 타임이 아쉽다.

동시에 두형제를 컨트롤 해야 하는 패드를 이용한 독특한 조작방식에 박수 쳐주고 싶다.

언어의 압박도 없고 게임에서 대화가 없이도 내용의 전달이 잘 이루어진다.

세일기간에 할인이 들어간다면 살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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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2.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8월 11일
환상적인 게임입니다.

비록 플레이타임은 2~3시간으로 짧지만 스토리, 음향, 영상미는 어느 대작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습니다.

언어를 쓰지 않고 모든 게임플레이어를 감동시키고 게임속으로 빠져드게 만드는게 환성적입니다.

제 인생 최고의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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