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에 트랜스휴머니즘, 전통적 결혼관, 고독과 코스프레가 합쳐진 음울한 분위기의 비주얼 노벨. 두 명의 메인 캐릭터, 다섯 개의 엔딩. 미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사용자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 1,009 개)
출시 날짜: 2012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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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ogue: A Hate Story 구매

휴일 세일! 종료일: 2015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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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ogue: A Hate Story Game and Soundtrack Bundle 구매

2개 아이템 포함: Analogue: A Hate Story, Analogue: A Hate Story Sound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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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eful Days pair: Analogue and Hate Plus 구매

4개 아이템 포함: Analogue: A Hate Story, Analogue: A Hate Story Soundtrack, Hate Plus, Hate Plus Original Soundtrack

휴일 세일! 종료일: 2015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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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의 추천

"A short but intriguing sci-fi mystery. The story is explained through ship logs so...I hope you love to read!"

최신 업데이트 모두 보기 (1)

2014년 12월 3일

New translation

Available in English, Korean, and now Japanese! 日本語版をリリースした!

댓글 12 개 더 읽어보기

평가

“스토리와 인터페이스, 충실한 배경 자료, 게임 진행 방식, 윤리적 사상 등의 면에서 확실하게 플레이어의 관심을 사로잡는다.”

Alec Meer, Rock Paper Shotgun
“무슨 일이 일어날지 이미 아는 상태에서, 제작자가 어디까지 밀어 붙일지 기대하며 게임을 플레이했다. 마치 잘 만들어진 공포영화를 보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크리스틴 러브는 이 게임에서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무궁화호의 운명과 이를 이끈 사건들은 무시무시하면서도 사실적이다.”
Matt Sakey, Tap-Repeatedly

최신 업데이트

"The Science and Tradition" DLC 포함

AI *현애의 코스프레용 새 의상 2개가 포함되었습니다 : 과학자용 실험 가운과 '잔약신부'가 입었던 전통한복 복장 추가.

게임에 대해

25세기에 지구에서는 첫 번째 성간 콜로니를 만들기 위하여 먼 우주로 세대우주선을 출항시켰다. 하지만 이 우주선은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한 채 연락이 끊기고 사라졌다.
수천 년 후, 마침내 이 우주선이 발견되었다.
발랄한 AI 조수들의 도움을 받아 죽은 탑승자들의 기록을 읽고 무궁화호의 마지막 세대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비밀을 파헤쳐라!
두 명의 메인 캐릭터, 다섯 개의 엔딩. 미스터리에 트랜스휴머니즘, 전통적 결혼관, 고독과 코스프레가 합쳐진 음울한 분위기의 비주얼 노벨.
미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 운영체제: Windows XP
    • 프로세서: 1.66 GHz
    • 메모리: 1 GB
    • 하드디스크 용량: 80 MB
    • 그래픽 카드: DirectX 호환 카드
    • DirectX®: 9.0c
    • 운영체제: OS X version Leopard 10.5.8 또는 상위 버전
    • 프로세서: 1.66 GHz
    • 메모리: 1 GB
    • 하드디스크 용량: 80 MB
    • OS: Ubuntu 12.04
    • Processor: 1.66 GHz
    • Memory: 1 GB
    • Hard Disk Space: 80 MB
유용한 고객 평가
11명 중 10명(91%)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4.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30일
block이 풀릴 때마다 게임 내의 각 집안 혹은 특정 인물의 기록이 오픈되는 형식인데,
오픈될 때마다 각자의 사정과 비밀이 밝혀지는 것이 일품이다.
설정상 다 밝혀지지 않은 내용이 있어서 조금 아쉽긴 하다. (현애가 냉동상태일 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직까지 게임업계는 남성들이 주류라 여성캐릭터/이야기에 대해 별 고찰이 없거나 왜곡된 경우가 많은데, 이 게임의 경우 제작자가 페미니스트, 레즈비언이라 그런지 게임 내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관점이 보여서 매우 좋았다. 그와 관련해서 도전과제도 유쾌했다.

게임 내에 나오는 남존여비란 단어에 찬성하는 멍청이들에게만 (설마 있겠냐마는;;) 이 게임 비추하고
나머지 상식인들에겐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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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 중 8명(89%)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5.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일
난 이게임을 통해 정말 화가 났다.. 스토리가 아주 대단했기 때문이다.스토리의 이해를 위하여 나는 노트에 메세지를 하나씩 일일이 중요한 문단만 쓰면서 플레이 하였다.가문 하나하나의 사건 그리고 여러가지 또다른 이야기 그들의 이야기 이 게임은 내가 해본 스토리 게임중에 콜오브듀티를 능가하는 그정도의 스트리성을 가진 게임인것같다.처음으로 이런 분류의 게임을 하면서 엔딩을 다 깨본것 스토리 요약 연대기 까지 만들어보면서 해본건 이번이 처음이다.난 이게임을 할인하지 않아서 샀지만 후회는 커녕 왜 더 일찍 사지 않았을까라는 후회가 너무 많이 든다. 이게임은 예술 그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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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4일
일반적인 텍스트 게임과 비슷하리라는 예상이 빗나갔다.
항상 리눅스로 작업하던 환경에 있는 처지에 게임 시작부터 보게 된 터미널 화면은...orz
짧다면 짧은 시간동안 진위를 알아가는 가정이 너무나도 즐거웠던 게임.
한글화의 퀄리티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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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9일
참신한 스토리 텔링 기법과 잘 만들어진 스토리만으로 이정도의 작품이 나올줄은 꿈에도 상상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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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21일
한국어. 비주얼 노벨.
처음 접해본 장르였지만, 의외로 재밌게 했네요.
발컨이다보니 원자로 해결 못하고 몇번 게임오버나더군요....
저만큼 심각한 발컨만 아니라면 즐겁게 하실 수 있습니다.
내용도 참신하고 스토리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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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14일
여러 의미로 정말 흥미로운 게임이네요. 조선시대 배경, 남존여비 소재에 세계관도 특이해서 흥미로웠습니다.
터미널을 게임에 넣은것도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암이 걸릴것 같아 보이는...(...)
특히 원자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는 상당히 골치가 아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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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30일
책읽는느낌으로 플레이하시면 재미있습니다.(콘솔쓰실떄뺴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지루할수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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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4일
스토리 탄탄하고

무엇보다..
현애.. 짜응

헤헤.. 근데 진짜 스토리알고보면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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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2일
+ 재미있는 스토리
+ 좋은 OST

- 720p 해상도
- 터미널 모드에서 자동완성 기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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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명 중 33명(72%)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29일
An interesting and heartbreaking interactive fiction game. Explores some pretty deep themes - sexism, being queer - in a sci-fi colony ship. Well 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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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7일
I will start off by saying that I am a great lover of Visual Novels and games of the sort.

I will admit that coming into Analogue: A Hate Story, I was fairly skeptical and I wasn't sure what to make of it. The only real negative was that I found the game did not make it very easy to get into and I felt like the user interface was a little bit unclear in sections. A factor that I have no doubt would initially put people off.

Little did I know that later on I would come to the conclusion that this game is worth every second I invested into it. The story is incredible once you have managed to piece things together and after some time you begin to learn new things and discover new secrets. The level of depth and thought that has gone into the creation of this game is incredible and I would reccommend everybody to play it. There are some fun little additionals which are added into the game through the use of the command centre, which is a nice little addition which I haven't seen implemented in too many others.

At £6.99 it is incredibly reasonable for a visual novel and there isn't really a good excuse not to buy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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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명 중 23명(72%)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6.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1일
A visual novel that comes 95% as a novel. There's the command line for 2%, and 2AI's for the other 2%, and 1% as you try to unlock all the logs (and endings). There's barely any music, you stick to the same scene 98% of the time (once midway when danger hits, and then the ending screen), and despite all it's reading, overall as a game it's short.

I got 98% of the logs (all but 1). And I doubt I'll go on to it's follow up game Hate Plus unless I choose to finish what I started entirely = =.

If you're not in to visual novels, please don't get this game. If you're in to it's themes, or learning about them or experiences involving them - mysoginy, sexism, ofc add feminism, even lesbianism - then you might want this game. The themes are a little dark, but barely perverted (thinking 50 shades here. Far from it) . Depending on YOU, it'll be emotionally charging--wasn't deep enough for me. Especially with idiot men and most ( not all) women the same. But I stress, that's the most you'll want it for...reading an author's perspective on such. Not much of the game itself =_=, in action, visuals, routes--ultimately even decision making is ruined, as you need more info regardless!!

The most interesting thing to me? Having to be only able to say yes or no to the AI's. I found it an odd irony: threshing out the integrity and dignity of women, yet so often only being able to go fire or ice on the subjects.

If reading's your jam and you're feeling feminism hype( as opposed anything w/o fem. hype, including being a feminist. Ikr), come along. Otherwise, cya around space cow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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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30일
Years after the Mugunghwa broken down an investigator from earth had come to investigate what happened on board the Mugunghwa. This korean visual novel will entice you with its beautiful art style and very well written story that is broken down into logs and messages sent to one another on the Mugunghwa. The logs cover topics from betrayal to topics of forbidden love. All while having the same undertoned theme of hate hidden in almost every single log that you open from the first log to the last log. The multiple ending will also provide you with hours of gameplay all while being very diverse from one an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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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10일
Heavy on the novel and light on the visual: Hate Story is ostensibly a quest for the truth about what happened to the generation ship Mugunghwa, but the ship itself is simply the setting for more singular tragedies. The real goal of Hate Story is to understand the two AIs left on the Mugunghwa and the people who shaped their lives.

Dark in some places, saccharine in others, the tone shifts throughout the game but I never found myself experiencing whiplash... And for a detective story - a mystery, which means you should be kept guessing most of the arc - Hate Story's plot is telegraphed early on. But that you can see the answers coming is not necessarily a negative; not all stories are measured by their plots, instead by how they make the player feel, and Hate Story managed to engage my gooey center. I empathized with not just the AIs but also many of the background characters mentioned in the log files the AIs provide you with.

At the end of the day, whether you would enjoy Hate Story or not has more to do with you than the game itself. It’s a polished experience, but if you don’t enjoy reading for hours at a time or hard science fiction blended with a westerner’s anime aesthetic, than their are other visual novel games out there for you.

I’ll put it another way: Hate Story is about people’s stories, the player is almost an observer for most of the game. You ultimately decide the two AIs fate, but there’s little leeway in the endings, which Hate Story boasts five of them... Except the differences in those endings are shallow and not very rewarding, so you’re playing this game to take in a story and not so much to play an rpg (Don’t expect a paragon or renegade meter to pop up.)

I would recommend Analogue: A Hate Story with the caveat that it’s not a romance simulator (although there is some of that); it’s not an action game (hope you’re not turned off by terminal windows, because_get_use *to-this, and entering commands are as close as it gets to combat); and it’s going to, at the max, last you four to five hours - that’s how long it took me to 100% the game and get all the achievements, and I’m not someone who makes a habit of speed clearing games.

I could say more, specifically about the story, but spoilers are the suck.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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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1일
A wonderful way to spend an evening. It has a good soundtrack, tho I wish there were a few more tracks to it. It does an excellent job of using the music to adjust your mood between scenes. It is a lot of reading.
I haven't found my way to all the endings yet, but I don't care. No matter what you do the characters really do come to life. Instead of feeling like I was reading descriptions of people's lives I felt that I was reading a well-written book and could imagine all the characters and how their daily lives looked.
I was pretty completely surprised by one turn of events that I honestly had no idea was coming and it really felt like a genuine shock rather than just observing a cut-scene in a game that just pulls you out of the moment to watch some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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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10일
This game was very Intense

It's Dark and Emotional plot has more than once had my Blood Boiling from certain aspects, Deeply Sympathetic from others.
This was my first Visual Novel and never usually Pick something like this as a first pick, However my fears that i had starting it up, were quickly replaced with a desire to explore more of the Visual novel.

The plot itself left me Pondering if such an event could of been Salvaged further than it has been so. The Political aspects were very Intense in how they were carried out. The thought of this being a valid possibilty has struck me more than once during my run through it. Yet i enjoyed the Story itself, despite what has happened.

Regarding the two Characters you see throughout the story, they are too Life-like to be regarded as just AI (One having more reason to be more so than another). From the Refined and Pleasent Persona of *Hyun-ae, To the Feisty but yet Proud *Mute, these two "AI" are two girls that are able to relate to a wide Audience for many different reasons.

I could talk alot more about this game, from the Intense Curveball that is thrown at you, to being forced to pick between two sides.

All in all, This VN Deserves more Attention than it gets in my Opinion.

Would i recommend it?

Y.E.S

Final Score 9.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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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3일
Analogue: A Hate Story is a visual novel where you play an explorer/salvager working your way through database logs on an abandoned starship, attempting to figure out how all its inhabitants passed away.

As visual novels are all about the story, it's difficult to say much more about the game without reducing the experience of the player. The majority of interaction takes place speaking with sentient AI on the ship, with communication limited to a few binary (yes/no) prompts and sharing specific information. The story is told via the ships' logs being revealed from this communication with the AI. In addition, there is a small amount of (sometimes timed) interaction via a terminal interface, akin to DOS/UNIX operating systems.

The story is decently told and interesting, if containing a bit of distracting and extraneous detail at times. I will admit to some personal dissatisfaction at the ending/final revelation, which has left me a little uncertain as to how I feel about the game. Ultimately, I think the experience is worth a look if you're into and enjoy visual novels, but this probably wouldn't make for the best visual novel for someone to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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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중 4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4.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30일
An evocative tale with a very well composed soundtrack. The writing's top notch, though it may get a little difficult to keep track of names and stories-- there are mechanisms in-game to make up for this. Not everyone's cup of tea; if you don't like reading through layers and layers of documents to get the gist of a tale, this is probably not a game you'd enjoy. The two AIs, Hyun-ae* and Mute*, are developed well (though I personally tired of the attempts the limited dialogue trees made towards pairing one of the AIs romantically with the player.)

Overall? Text-heavy, though it's all very readable, and the tale that unfolds is worth giving this a 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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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일
|RATING: 9/10|

Analogue: A Hate Story is short, but it has been one of the most satisfying visual novels that I have ever played. Considering the game's length, it is easy to pick up and finish in one sitting. You'll be hooked regardless, so there is no need to worry. There is some basic puzzle solving and you most certainly must have the ability to read in order to fully enjoy this game. The themes are rather mature, so I would not recommend that younger audiences play this game. Now with this out of the way, let us delve into it. Let us delve into the past.

You are a simple pilot investigator flying in space when you come across a ship. The ship has no life on it; however, you decide to connect to a computer terminal where you meet an artificial (yet cute) inteligence named *Hyun-ae. She greets you with much respect seeing as she hasn't had contact with anyone for over six-hundred years. The game works as a series of log files that are shown to you by *Hyun-ae, and you simply read them and talk to the artificial inteligence to listen to their responses. The AI will ask you a few questions and you'll have the ability to modify values in the terminal in order to change your story path accordingly. The concept may seem simple and boring; however, it is far more interactive than it seems. What really makes this game special is the content itself, which for emphasis, I will add, is what really takes the cake.

If you're a fan of seeing characters develop, you are most certainly looking in the right place. What really stands out though is this game's reoccuring theme regarding sexism, sexuality, and sex. The game itself portrays these themes in very unique ways, but I would just recommend playing it since there isn't much else I can say about the game's story. The themes displayed in the game are even more than just that, though. The game explains much more and will require your experiences to interpret them. There are multiple endings that allow for the players to experience each theme in a different light and perspective. Analogue: A Hate Story does not disappoint, and I highly recommend that even people who are not fond of visual novels pick up the game.

Honestly, this one is a life ch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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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6.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9일
At first, I was pretty bored, the text and names blurring together (it didn't help that I just stopped playing Super Hexagon), but after a little bit, I was absolutely engrossed and played for a couple hours straight. It's very innovative and I'm so glad I bought this, despite the criticisms I've heard. I'm a casual fan of visual novels and I've never been as compelled by one.

Not only compelling, but a very educational retelling of a morally abhorrent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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