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고 패러디 RPG인 Breath of Death VII: The Beginning으로 RPG의 전성기를 부활시키십시오. 해골 기사 Dem, 유령 역사가 Sarah, 뱀파이어 전문가 Lita, 그리고 좀비 왕자 Erik의 과거의 비밀들을 찾기 위한 언데드 세계 탐험에 합류하십시오. 웃고 울고 더 웃으십시오!! 주요 특징: 현대적 감각이 첨가된 복고풍의 RPG! 빠른 템포로 진행되는 턴제 방식의 전투! 4~6시간이 걸리는 퀘스트와 다양한 모드들 & 2회차 이상 플레이 시 새로운 난이도 생성. 적응하기 쉬운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시스템과 빈번한 레벨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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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긍정적 (평가 1,001 개) - 이 게임에 대한 사용자 평가 1,001개 중 85% 가 긍정적입니다.
출시 날짜: 2011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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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이 포함된 패키지

Cthulhu Saves the World & Breath of Death VII Double Pack 구매

2 가지 포함된 항목들: Breath of Death VII, Cthulhu Saves the World

 

평가

"Breath of Death VII은 패러디 게임의 장르가 가질 수 있는 함정들을 인지하는 동시에 조롱하는, 흔치 않은 패러디 게임 중의 하나이며, 게이머에게 보여주는 그 '잘난 맛'의 만족감으로 치장했지만, 스스로는 그 함정들을 피해간다."
HonestGamer

"문장들은 정결하며 날카롭다. 게이머들은 플레이하는 내내 낄낄대게 될 것인데, 특히나 다른 예전 게임들에 대한 언급이나 셀 수없이 많은 말장난들을 이해하게 되기 시작하면 더 그럴 것이다."
RPGamer

"Breath of Death VII: The Beginning은 놀랍다. 고전적 방식의 RPG같지만 매끄러운 진행을 방해하던 RPG의 단점들은 찾아볼 수 없다."
WorthPlaying

"이 게임이 제공하는 강렬한 재미가 다른 수없이 팔린 $30 - $60대의 RPG게임들의 그것들과 견줄만 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극도로 저렴한 가격이다."
RPGFan

Steam Big Picture

게임에 대해

복고 패러디 RPG인 Breath of Death VII: The Beginning으로 RPG의 전성기를 부활시키십시오. 해골 기사 Dem, 유령 역사가 Sarah, 뱀파이어 전문가 Lita, 그리고 좀비 왕자 Erik의 과거의 비밀들을 찾기 위한 언데드 세계 탐험에 합류하십시오. 웃고 울고 더 웃으십시오!!

주요 특징:

  • 현대적 감각이 첨가된 복고풍의 RPG!
  • 빠른 템포로 진행되는 턴제 방식의 전투!
  • 4~6시간이 걸리는 퀘스트와 다양한 모드들 & 2회차 이상 플레이 시 새로운 난이도 생성.
  • 적응하기 쉬운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시스템과 빈번한 레벨 업.
  • 더 깊이 있는 플레이를 위한 다양한 캐릭터들의 합공 기술과 콤보 끊어내기 시스템!

시스템 요구 사항

    • OS: Windows XP, Vista, 7
    • Processor: 1.6Ghz or higher
    • Memory: 1GB
    • Hard Disk Space: 200 MB
    • Video Card: DirectX 9.0c compatible
    • DirectX®: 9.0c compatible
    • Sound: DirectX 9.0c compatible
    • Additional: Current version of Windows Media Player
고객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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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천
0.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18일
이게 라이브러리에 있단 것만 해도 대단한거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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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시 일시: 2012년 6월 28일
캡콤의 모 게임 타이틀을 패러디한 제목에서 보이 듯. 가벼운 이야기를 가진 개그 게임. 솔직히 [크툴루 세계를 구하다]의 전혀 웃기지 않은 개그에 실망해서 이 게임은 켜보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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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5일
크툴루 세이브 더 월드를 꽤나 재밌게 플레이했기 때문에 크툴루를 클리어하고 바로 이 작품을 시작했다. 크툴루 세이브 더 월드에 비하면 이쪽은 패러디 요소는 작고, 보다 더 과거의 RPG를 연상케하는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는데 게임 시스템 자체는 크툴루와 거의 다를바가 없지만 역시 이전작이라 좀 불편한 요소들이 있고, 무엇보다 플레이 타임이 너무 짧다. 고전 JRPG의 오마주라는 느낌은 이 브레스 오드 데스가 크툴루보다 더 진하지만, 동료들이 다모이고, 한참 재밌어지려니 끝나버리는 작은 볼륨이 아쉽다. 동료들이 다모이고, 슬슬 흥이 오르는데 이미 게임은 끝을 향해 있었다.(숨겨진 던전을 공략하지 않고, 노말 기준으로 엔딩 보는데 딱 5시간 걸렸다. 그래도 RPG인데 클리어하는데 하루도 걸리지 않다니...)

RPG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다면 최소 10시간 정도는 즐길 볼륨은 가지고 나왔어야 하는게 아닐까? 날아다니는 이동수단은 커녕 배타고 다른 대륙으로 건너가는 이벤트조차 없이 끝나버리는 참으로 싱거운 구성이 아쉬울 따름이다. 물론 제작진도 이점을 의식했는지 후속작이랄 수 있는 크툴루에서는 배도 타고, 날아다니는 이동 수단도 나오지만... 중요한건 이 게임에는 그런게 없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풍자가 있는 흥미로운 세계관을 가지고 있어서 좀 더 즐길 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다. 제목에 비기닝이 붙지만 작품 특성상 후속작이나 확장팩을 기대할 수도 없을테고, 무엇보다 엔딩에서 그렇게 떡하니 못을 박아버렸으니 더더욱... 추천을 할까, 말까 고민했지만 게임 자체는 재밌으므로 추천을 하기는 한다. 하지만 크툴루만큼 만족스러운 정도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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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4월 14일
복고풍 인터페이스와 미래의 설정이 얽혀 매우 독특한 흥미를 이끌어냅니다.

엔딩이 단편적인데 여러 선택지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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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8월 22일
75% 세일할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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