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mb into the pilot's seat of an otherworldly war machine and take down a genocidal alien race bent on eradicating humanity to preserve their own civ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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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날짜: 2014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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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일

Branching Paths Sale!

To celebrate the release of "Branching Paths". a documentary exploring the usually unseen world behind the Japanese indie scene has been released. The titles featured in the documentary are currently on sale.

Astebreed features in the documentary, so make sure you check it out.

http://store.steampowered.com/app/494680/

http://store.steampowered.com/app/283680

You can find the full list of sales here:
http://store.steampowered.com/sale/branchingpaths/

댓글 1 개 더 읽어보기

평가

“This is one of my favorite shoot-'em-ups in years, and fellow STG enthusiasts would be remiss to overlook such a gem. Astebreed is a masterstroke. Spread the word.”
9.5 /10 – Destructoid

“If you’re looking for a game that has subtleties and intricacies often overlooked in modern games then Astebreed comes highly recommended.”
8/10 – Coffee Break Gaming

“...Astebreed is a game that, in terms of quality and design, puts many recent triple-A releases to shame...”
5/5 – USGamer

게임에 대해



You are Roy Becket, a young pilot with dreams of becoming as skilled as his adoptive father. When a galactic war with an ancient mechanical alien race reaches its boiling point, Roy is forced to spring into action and take control of an otherworldly bipedal war machine in hopes of saving what's left of humanity.

Joining Roy is a young girl who claims to have escaped the clutches of the nefarious aliens. Forever altered through horrible experimentation, she now possesses the very abilities humanity will need to push back the doomsday clock.

Together, they must battle an unrelenting army alone and reunite their shattered family.

The End of All Things is in sight. At the edge of eradication stands Astebreed.

Arcade Shooter Evolved

Astebreed takes the classic arcade shooter and breathes new life into it. Using lovingly crafted 3D models, cutting edge particle effects, and tried-and-true Japanese mecha designs, Astebreed delivers an unparalleled atmosphere of beautiful destruction.

A Full Arsenal

Roy has a considerable arsenal to combat his foes, as well. Armed with the mysterious Lucis device, Roy's mech can shoot from a distance, paint targets for precision homing attacks, and even get close for a killing blow with a powerful blade attack. No enemy shall escape your wrath, no matter where they hide.

Dynamically Changing Perspective

Your enemies are not always ahead of you. Your enemies swarm, fly and intercept, and Astebreed's dynamic perspective always keeps the action in view. Seamlessly switching between vertical, horizontal, and 3D shooter, Astebreed will keep you guessing what your next threat will be, without ever interrupting the action.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 운영체제: Windows XP/Vista/7/8
    • 프로세서: Core 2 Duo or faster
    • 그래픽: Shader Model 3.0 compatible, GeForce 8600GT (2007 model) or better
    • DirectX: 버전 9.0
    • 추가 사항: Controller recomm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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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8일
츤데레 로리가 아니라.. 땍땍거리는 로리를 데리고 칼질을 휘두르면서 마구잡이로 죽이는 하이브리드 탄막슈팅입니다.
중간에 정신나간 로리가 등장하는데 조상님 말씀틀린게 없습니다. 매가 약이죠 두들겨 패면 정신돌아옵니다

하드난이도부터 많이 어려워서 패드를 집어던지고 싶은때가 한두면이 아닌데 계속하면 패드 던질까봐
패드가 아까워서 하드는 하다가 포기했습니다

점수는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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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7월 14일
인디게임치고는 수작
보이스 지원에 엑션도 괜찮다.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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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9일
2D / 3D 사이드 스크롤 슈팅 일본 인디 게임.

매우 화려하고 뛰어난 그래픽, 영화 같은 카메라 워크,
화려한 아케이드, 짧은 스토리가 특징이다.

낮은 용량에 비해 화려한 그래픽이 시작부터 매우 좋았다.
플레이할 때 자주 앵글이 바뀌면서 조금 산만한 것 같다.

게임을 시작하면서 어려울 것 같아보이지만,
튜토리얼에서 하나 하나 자세하게 알려주니까
막상 플레이를 하게되면 생각보다 어렵게 안 느껴진다.

자신의 공격 방식과 플레이에 따라 점수가 달라져
은근 승부욕을 자극하게 만든다.

플레이하면서 대사는 일본어라 못 알아 듣겠고,
공격하느라 밑에 자막은 못보고 놓치게 되어서
중간중간 스토리가 끊기는 것 같은찜찜한 기분이 든다.

최근에 나온 인디게임 중에 이렇게 화려하고
재미있는 게임은 없었다. 후회 안하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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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0일
훌륭한 게임.
전작인 에테르 베이퍼는 여느 동인 게임들과 비슷비슷한 퀄리티(물론 조금 높긴 했다만..)였다면,
이번 작품이야 말로 미려한 그래픽으로 무장한 게임. 게임성 또한 아주 훌륭하게 변모.

종,횡스크롤의 변화가 실시간으로 일어나며 3D공간에서의 시점 변화도 자유롭다.
아쉬운 것은 짧은 플레이타임. 하지만 난이도가 난이도인지라 노 컨티뉴는 어쩌면 힘들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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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6월 18일
총 6개의 챕터로 구성된 탄막슈팅장르의 게임입니다. 스토리는 인류를 위협하는 외계인과 싸운다라는 진부할 수도 있는 내용입니다만 이 게임에서 스토리는 크게 상관이 없으므로 패스하겠습니다. 그리고 한글패치도 있지만 한글패치의 적용 자체가 불편하고 원할하지 않은데다가 솔직히 한글패치가 없어도 알아듣는데 큰 지장은 없습니다.

어찌되었든 게임 자체만으로 보자면 6개의 챕터라는 짧은 구성으로 인해 1시간 이내에 무조건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래픽이 화려하기 때문에 눈이 즐겁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컨트롤이 조금 어려운 감도 있습니다. 난이도는 제가 이런 장르의 게임을 많이 해보지 않아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조금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2.5D의 게임이기 때문에 약간 조작이나 시점이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액션감이라던지 타격감, 스토리를 제외한 그 외의 모든 것이 호평을 줄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

종합하자면 제가격을 주고 사기는 아깝지만 세일할 때 사면 돈이 아깝지 않은 게임 정도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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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3일
동인 게임을 오랜만에 해보는데..수준이 진짜 올랐구나.
스토리 자체는 그냥저냥 좋은 편은 아닌거 같지만 게임 플레이는 신나고 호쾌하다.
난이도도 그다지 어렵지 않은 무난한 수준이라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었다.
그래픽 수준에 비해 최적화가 덜 된건지 가끔 화면에 탄막이 꽉 차거나 하면 버벅이는 문제가 있는건 아쉬움

취향에 맞더라도 19.99$는 조금 아까운 느낌이 들고 세일 기간에에 구매하면 본전은 건질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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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22일
전체적으로 모델링이라던지 연출이라던지 PS2시절의 느낌이나서 좋았습니다. 콘솔 조이스틱으로 플레이 하시면 더욱 재밌을 것 같네요.
일단 게임의 전체적인 느낌은 예전에 PS2시절에 나왔던 명작인 Z.O.E 2nd Runner의 슈팅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호밍 시스템의 연출이라던지, 근접 공격의 연출이라던지, 초반 자코 몹들의 디자인에서도Z.O.E 2nd Runner 느낌이 조금씩은 나네요.
시점이 많이 바뀐다곤 해도 일단은 슈팅게임인지라 대부분 종스크롤(ex:1945시리즈)과 횡스크롤(ex:텐가이)이 번갈아나오는 식이구요.
그 사이사이에 3D 모델링을 이용한 다양한 시점이 간간히 나오면서 스토리가 진행되는데 크게 거슬리진 않고 오히려 재밌습니다.

또 풀 보이스 라는 점도 맘에 드네요. 한글패치가 없긴 하지만 그닥 어려운 수준의 회화가 아닌지라, 메카물 애니 몇변 보신 분들이라면
무난하게 다 알아 들으실거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플레이 중에는 온갖 전투 효과음 때문에 인물간의 대화가 잘 안들리는게 좀 단점이라
설정에서 효과음과 배경음을 40%정도 보이스 볼륨을 100%로 하고 스피커 볼륨을 높이시면 원활하게 대화내용이 들리실 겁니다.

단점을 굳이 대자면 슈팅게임치고는 기체의 사이즈가 꽤 커서 탄막을 피하기 보단 그냥 한 두 대 맞고 적을 더 패는게 더 빠릅니다.
애초에 다른 슈팅겜처럼 한대 맞거나 탄막에 스친다고 바로 기체가 터지진 않는지라 슈팅겜보다는 액션겜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첨부터 근접 공격으로 탄막을 쳐낼 수도 있는 겜이라서 동방 시리즈같은 탄막겜을 생각하시고 구매하신다면 실망하실 겁니다.

그리고 호밍시스템을 자주 쓰다보면 챕터 내내 호밍 미사일이 화면 한 가득 날아다니는데 자막도 안보이고 여러모로 정신 사납습니다.
만약 본인이 슈팅겜을 즐기고 싶다거나 자막 보시면서 느긋하게 스토리 이해하고 싶으시다면 버튼 차지로 호밍 시스템을 쓰시기 보다는
보통 슈팅게임처럼 연타식으로 플레이하시는게 탄막도 피하기 쉽고 화면도 덜 정신사나워 스토리에 몰입하기가 더 편하실 겁니다.

게임이 재밌다보니 리뷰를 좀 길게 쓴 것 같은데, 종합하자면 동인게임치곤 상당한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풀 보이스에 캐릭터들도 매력있고, 스토리가 좀 진부하긴 하지만 슈팅과 액션을 적절히 조합한 재미가 있습니다.
혹 세일 중이 아니더라도 정가 구매할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되네요.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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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2월 12일
종스크롤과 횡스크롤 그리고 3인칭 시점을 오가는 탄막슈팅게임
이전까지 해왔던 다른 탄막게임과 달리 시점을 오가면서 플레이하고, 배경상에 존재하는 적들의 공격
게임도 부드러웠고 꽤나 만족스러운 게임, 표현력이 부족해서 이정도 밖에는 못적겠지만 정말로 묻히기에는 아깝다고 생각하는 게임
스토리는 조금 아쉬웠지만 내용 진행도 부드러웠고 일러스트의 퀄리티도 좋았다.
다시 말하지만 묻히기에는 아까운 게임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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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명 중 9명(6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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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7일
말도 안나오는 퀄리티의 동인 슈팅 게임
어지간한 상업 게임들보다 퀄리티가 좋습니다.

꽤나 완성도 높은 슈팅 게임으로
근접 공격과 원거리 공격, 호밍 공격을
적절히 섞어서 사용해야 클리어 할 수 만들어져 있습니다.

쏘고 베고 가르고 튕겨내고...
전반적으로 상당히 경쾌한 느낌의 게임

게임 도중 앵글이 좀 자주 바뀐다는 느낌도 있지만
정신 없다기보다는 오히려 플레이 패턴을 다양하게 하여
다채로운 느낌을 줍니다.

단점이라면 살짝 불륨이 적고
그러다보니 스토리가 좀 급전개되는 느낌도 있습니다만
애초에 스토리가 핵심인 게임도 아니고
게임이 워낙 재밌어서 크게 신경쓰지지 않는 정도.

클리어 후 특전 요소나 도전 요소도 많아서
오랬동안 가지고 놀기도 좋습니다.

슈팅류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7명 중 4명(57%)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비추천
2.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25일
멋드러진 카메라 연출과 배경은 정말 좋은데 일단은 챕터가 존재하는 슈팅게임이라 타 싱글게임처럼 엔딩보는데 열몇시간걸리는게 아니라 한번 깨는데 50분정도 걸린다. 이런 류의 반복 플레이 게임은, 일단 동방에 비교하자면 동방은 보기에도 화려하고 눈이호강하는 탄막패턴에 나름의 캐릭성과 설정들 등등, 일단은 난이도가 난이도다보니 여러번 깨고싶고 마스터하고싶은 그런 욕구가 샘솟는데 Astebreed는 그렇지가 않았다.
탄막을 검으로 베고 총탄으로도 지울수 있고 사실상 검을 계속 휘두루며 발사버튼만 두두두두 연사하면 시뻘건 탄막외에는 맞지 않고 블레이드를 이용한 가속이동으로 어지간한건 다 피한다. 화려한 연출과 무쌍을 키웠지만 반대로 슈팅게임으로서의 매력이 줄어든것 같다. 탄막을 피하는 느낌이 아니라 지우면서 버튼만 연사하는 느낌. 만약 탄막에 맞는다면 그건 칼질 버튼을 누르던 손이 아파서 생기는 빈틈에 맞는것일거다. 취향에 맞는다면 맞겠지만 한판하니 손가락이 얼얼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맘에안들었던건 전혀 신경쓰지않고 만든 스토리다. 그냥 진짜 유치함... 발단은 그렇다 치는데 갑자기 스토리가 휙 바뀌어버리고 주인공 짱짱맨 간다! 하는 느낌.

1.6시간은 재밌게 했는데, "구매"를 고려한다면 좀 생각해보길 바란다. 트레이딩카드 4장받고 4장사서 나오는 배경(거의 3달러) 파는게 이득이라면 이득. 근데 이뻐서 난 그냥 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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