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Where is my Heart? you play the story of a family of forest spirits. The family lives comfortably in a tree in the woods until one day they lose their home and thus embark on a great adventure. Their journey will take them through the mushroom caves and even deeper down to the lifeless crystal pools and back up into the mountains.
사용자 평가:
전체:
매우 긍정적 (평가 109 개) - 이 게임에 대한 사용자 평가 109개 중 83% 가 긍정적입니다.
출시 날짜: 2014년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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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One of the most surprisingly delightful experiences I've had this year.”
9/10 – destructoid

“An illusory puzzler that's easy to fall for.”
8/10 – Edge Magazine

게임에 대해

"In the glade, there grew a tree.
Merry, Merry king of the woods was he.
Deep in his heart lived spirits, three.
Dark secrets had this family."


In Where is my Heart? you play the story of a family of forest spirits. Their world gets broken up into fragments which you have to piece back together in your mind. Each of the three characters can transform into a magical creature along the way. The Rainbow Spirit allows you to rotate the world around and jump across space; the Bat King can see hidden platforms which only exist for him; the Antler Ancestor can jump on the stars. Help the three spirits find their home tree again!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최소:
    • 운영체제: Windows XP/Vista/Windows 7/Windows 8 (x86 or x86_64)
    • 프로세서: 2 GHz
    • 메모리: 1 GB RAM
    • 그래픽: OpenGL 2.0, dedicated card recommended
    • 저장공간: 500 MB 사용 가능 공간
    • 추가 사항: Please make sure your drivers are up to date. This is especially important for integrated cards as laptop manufacturers will sometimes be supplying you with out of date / incorrect drivers!
    최소:
    • 운영체제: Mac OSX 10.6, 10.7, 10.8, 10.9
    • 메모리: 1 GB RAM
    • 그래픽: OpenGL 2.0
    • 저장공간: 500 MB 사용 가능 공간
고객 평가
고객 평가 시스템이 2016년 9월에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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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유용한 평가  전체
8명 중 6명(75%)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4.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10일
오랜만에 즐긴 독특하고 참신한 퍼즐 플래포머 게임. 편안한 색감의 그래픽에, 캐릭터들이 귀엽고, 음악 또한 잔잔해서 힐링 게임이라 생각할 수 있는데, 힐링이라 하기엔 조금 머리가 아파오는 게임이긴 하다.

파괴된 세계에서 흩어진 하트들을 전부 모으는 것이 게임의 목적. 세계관이 조각났다는 설정에 따라 화면도 깨진 거울마냥 온통 조각조각 나있는데, 캐릭터들의 움직임이 눈에 보이는대로가 아니라 플레이어의 입장에서는 여기 나타났다 저기 나타났다 하는 것 처럼 보이게 된다. 분명히 같은 장소인데 말이다. 말로는 설명하기가 조금 힘든 부분. (이걸 말로만 보고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이 천재일 듯)

일견 어려워보이는 시스템이지만, 각 프레임 구석에서 캐릭터들 깔짝깔짝거리다보면 어느 프레임과 어느 프레임이 이어져있는지 얼추 파악이 가능하기 때문에, 침착하게 한다면 초중반에는 크게 다치는 일 없이 진행이 가능하다. 점점 뒤로 갈수록 맵이 더욱 혼잡하게 조각나있고, 경계 또한 애매모호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욱 더 눈썰미와 침착함을 요구하게 된다. 거기에 무지개 녀석의 화면 회전 때문에 조금 더 골치아픈 경우도 이따금씩 생긴다.

후반 에리어의 경우, 프레임 사이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무지개 녀석의 화면 회전이 감 잡기가 힘들어져서 직접 시도해보지 않으면 그대로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짜증날 것이고, 사슴 녀석의 날파리들이 원하는대로 움직이질 않아 이것 때문에 화나는 경우가 가끔 생긴다.

짧은 챕터 구성이 살짝 아쉽다만, 모처럼 적당히 머리 굴리면서 즐겼던 상당히 괜찮은 퍼즐 플래포머 게임.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비추천
2.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8월 15일
솔직히 무슨 생각으로 만든 게임인지 모르겠다. 화면분할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재미있게 퍼즐을 만드려고 한 것 같은데 정작 재미는 별로 없고 짜증만 난다. 우선 내 위치가 어디인지 파악하기 너무 어렵고 분할된 화면을 회전해서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가는 건 그렇게 쉽지 않다. 아직 다 깨지 않아서 다 깬 뒤 업데이트를 하겠지만 딱히 재미는 없고 예뻐보이는 그저 그런 퍼즐 게임 중 하나인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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