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실제시간 사흘 동안 버려진 세대우주선에서 어떤 끔찍한 일이 있었는지 그 미스터리를 밝혀보자. 깜찍하고 꽤나 큰 정신적 트라우마를 안고 있는 AI 조수가 여러분을 도와줄 것이다! 아날로그: 헤이트 스토리의 속편에서는 나름의 새로운 헤이트 스토리가 펼쳐진다.
사용자 평가:
Overall:
매우 긍정적 (평가 422 개) - 이 게임에 대한 사용자 평가 422개 중 86% 가 긍정적입니다.
출시 날짜: 2013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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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대해

앞으로 실제시간 사흘 동안 버려진 세대우주선에서 어떤 끔찍한 일이 있었는지 그 미스터리를 밝혀보자. 깜찍하고 꽤나 큰 정신적 트라우마를 안고 있는 AI 조수가 여러분을 도와줄 것이다!

아날로그: 헤이트 스토리의 속편에서는 나름의 새로운 헤이트 스토리가 펼쳐진다. 아날로그의 플레이어들은 끝낸 저장파일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고, 새로운 플레이어들은 헤이트 플러스에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트랜스-휴머니즘, 코스프레, 케이크 만들기, 그리고 자유를 서서히 침식하는 부계중심주의가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사회에 관한 음울한 비주얼 노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믿을 수가 없어! 내 임무는 버려진 오래된 세대우주선에서 데이터를 회수하는 일반적인 일일 뿐이었는데, 대신에 심각한 부계중심주의적 신유교 사회에서 자란 귀여운 AI 소녀를 구출하게 되다니! 그리고 이제 그 소녀는 비밀에 싸인 옛날 *뮤트가 남겨놓은 메시지 한 뭉텅이를 발견했어... 그러고는 자신이 살던 사회가 조선 시대로 퇴보하게 만든 역행적 정치 강령에 관해 자신과 함께 비밀을 밝혀내자고 하고 있다고!!

난 이런 건 예상도 못했어! 난 지구로 돌아가는 사흘이 평화롭고 고독할 거라고 예상했지, 비극적인 이야기를 내내 읽게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고!

그리고 이렇게 내 헤이트한 나날이 시작됐지...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최소:
    • 운영체제: Windows XP
    • 프로세서: 1.66 GHz
    • 메모리: 2 GB RAM
    • 그래픽: DirectX compatible card
    • DirectX: 버전 9.0c
    최소:
    • 운영체제: OS X version Leopard 10.5.8 or later
    • 프로세서: 1.66 GHz
    • 메모리: 2 GB RAM
    최소:
    • 운영체제: Ubuntu 12.04
    • 프로세서: 1.66 GHz
    • 메모리: 2 GB RAM
유용한 고객 평가
52명 중 47명(9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44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1,248.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1월 12일
캐나다의 인디게임 제작자인 크리스틴 러브가 제작한 비주얼 노벨 게임인 아날로그 : 어 헤이트 스토리의 후속작 헤이트 플러스입니다.

게임의 스토리는 전작에서 바로 이어지는 내용으로 조사원인 플레이어가 전편의 AI중 한마리인 *뮤트가 남겨놓은 함선력 이전의 로그들을 찾아내면서 또다른 *뮤트의 존재에 대해 알아내게 되고 그에 얽힌 사실을 밝혀내려 시도를 한다는 내용입니다.

전작보다 가벼워진 감은 있지만 한번쯤 생각해 볼 법한 윤리적 사상이 여전히 잘 부각되어 있고 무엇보다 한국 문화을 배경으로 한 만큼 해외 유저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이바지했다고 여겨지는데

따라서 대한민국 정부는 크리스틴 러브를 명예 한국인으로 임명하고 군 입대 및 복무와 스팀 결제시 이중 환전등의 혜택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2명 중 12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5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6.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1월 4일
지루한 후속작...

= 읽을 거리가 많음
= 자동으로 길어지는 플레이 타임
= 휼룡한(?) 커밍아웃

- 지루함
- 도전과제 100% 절대 안됨
- 강재 대기 이밴트
- 아날로그로 돌아갈레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0명 중 9명(9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2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5.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1월 13일
스토리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좋았습니다. 현 시점에도 여전히 존재하는 여성혐오 남성 중심 사회 등등 여러가지를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몇몇 분들이 지적한 UI나 스토리를 시간 순서대로 읽기 불편하다는 것도 그렇게 나쁘진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과거의 기록을 살펴본다면 모든 자료를 정리하기 전에는 시간순서나 중요도에 따라 볼 수는 없겠죠.
그런 것을 살린 연출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12시간씩 대기를 해야 (개발자에게 욕을 안 먹고) 스토리를 진행할 수 있다는 것도 좀 귀찮긴 했지만 그냥저냥 나쁘지 않았습니다.




(어찌 보면 스포일러)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추를 드리는 건 케이크 이벤트 때문입니다.
좋았던 기분을 개발살내면서 게임을 쓰레기통에 쳐박아버리고 싶어지게 만드는 이벤트입니다.
*현애가 케이크를 만들어달라고 하고 지정된 시간이 지나기 전에 케이크 만들어왔다고 하면 뭣같은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저장파일에서 12시간 지나기 전에 스킵을 하면 개발자가 나타나서 야단치는 건 애교입니다.
그건 그래도 게임 외적인 공간에서 하는 소리니까요.
조금 기분나쁘긴 해도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입니다.

케이크를 안 만들어오고(그러니까 시간을 안 보내고) 버티면 *현애의 헛소리(!)가 시작됩니다.
"이게 지금 무슨 싸구려 에로 비주얼 노벨이라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정말로 연애라는 게 메뉴에서 적당한 문장을 골라 클릭하는 것만으로 쉽게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세요...?"
"자, 제가 한 말씀 드릴게요... 멋진 우주 조사관이 아니라 컴퓨터 앞에 앉아 불쌍한 한 소녀에게 말을 하고 있는 플레이어인 당신한테 말이에요."

.
.
.
.
....앞의 두 줄도 짜증났지만 마지막 줄은 정말 도를 넘고 선을 넘었습니다.
쉽게 넘어서는 안 될 제4의 벽이니 뭐니 하는 것을 넘어선 거죠.

저도 그렇지만 다른 분들도 그랬을 겁니다.
전작의 스토리가 좋아서 후속작도 사셨을 겁니다. 물론 캐릭터의 매력이라는 부분도 있겠죠.
하지만 저는 저 캐릭터들과 '연애'를 하려고 이 게임을 사지는 않았습니다.
싸구려 에로 비주얼 노벨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았구요.
그리고... 싸구려 에로 비주얼 노벨이 나쁜 건가요?
헤이트 시리즈가 그것보다 엄청나게 대단해서 비교도 할 수 없는 게임인가요?
그냥 추구하는 방향이 다른 게임 아닌가요?

일단 앞의 두 줄에 대한 짜증을 써봤습니다.


마지막 줄.
앞의 두 줄을 '플레이어' 에게 던져버리는 겁니다.
플레이어가 조종하고 있는 '주인공 캐릭터'가 아니라 '플레이어'에게요.
마지막 줄이 없었다면, '주인공 캐릭터'에게 하는 소리였다면 납득이 됐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우주 조사관이 좋아한다고 말하고 데려온 여자에게 케이크도 안 구워주고 구워주는 척 하고 있었던 거니까요.
근데 마지막 줄 대사를 집어넣으면서 게임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주인공'이었으면 모를까, 저는 가상의 캐릭터와 연애하려고 게임을 산 게 아닙니다.
전작의 스토리가 좋아서 그것을 믿고 후속작을 산 거였죠.
그런데 개발자는 ♥♥♥을 던져줬습니다.
왜 그랬는지는 1도 이해가 안 가네요. 왜 갑자기 뜬금없이 모니터를 넘어서 튀어나온 걸까요?



뭐, 그래서 비추합니다.
케이크 굽는 시간을 잘 지키는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이런 저런 루트 다 보고 선택지 다 골라보고 싶은 분이라면 비추입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2.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1월 19일
아날로그: 헤이트 스토리의 2번째 작품. 뮤트의 이야기를 다루는데 스토리 자체도 1편에 비해 후퇴한 느낌에 루즈하고 UI가 상당히 불편하다. 1편이 재밌다고 무작정 했다간 실망만 할 수 있다. 하다가 도저히 못하겠어서 언인스톨.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25명 중 20명(8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8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11.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1월 9일
Awesome Game. Just one thing:

GIVE ME ALREADY THAT IMPOSSIBLE ACHIEVMENT DAMMIT!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