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entôt l’été is a videogame for two players. Two players who pretend to be lovers. They pretend to be lovers separated from each other by lightyears of deep space. They have lonely walks along the shore of a simulated ocean, thinking wistful thoughts of each other. Thoughts from ancient Earth literature by Marguerite Duras.
사용자 평가: 복합적 (평가 191 개)
출시 날짜: 2013년 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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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아이템 포함: Bientôt l'été, Fatale, Luxuria Superbia, Sunset, The Graveyard, The Path

 

큐레이터의 추천

"A unique game that kept it interesting and confusing all the way to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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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Fast company - "Bientôt l’Été resonates like an accomplished painting or a good piece of music."

The Verge - "Finally, a video game as artistic and hard to understand as French films."

Akimbo - "I was at times elated by the beauty of the sentiments expressed and, at other times, surprised by how dark it could feel."

게임에 대해

Bientôt l’été is a videogame for two players. Two players who pretend to be lovers. They pretend to be lovers separated from each other by lightyears of deep space. They have lonely walks along the shore of a simulated ocean, thinking wistful thoughts of each other. Thoughts from ancient Earth literature by Marguerite Duras.


The empty beach, the strong wind, the gentle music and a small colony of electric seagulls are their only companions. Yet their heart is full and their mind confused. Walk along the shore, until they meet the emptiness.


When it all becomes too much, they run towards each other. Enabled by intergalactic networks, they touch each other’s holographic bodies in cyberspace. A surreal game of chess becomes the apparatus through which they, man and woman, can talk. The words they have were given to them, as they have always been to lovers everywhere.


The sea remains, tugging at their hearts when not at their hairs and clothes, as it itself is tugged by the virtual moon. And as great as the desire for the other may be, they cannot stay away from the wind and the waves and the sand. Every time they find a new treasure. An abandoned tennis field. An heap of coal. A dead dog. Ordinary. Absurd. Meaningless. Yet comforting.


Enter a café, exit a villa, enter a casino, exit the ruin of an ancient colonial mansion. We know this is not real. So it doesn’t surprise us. Nothing surprises us. It doesn’t matter when you feel the pain of love. Of being in love, of falling in love, of leaving in love. There is no such thing as time. There is only love. And it never stops. No matter how much it hurts.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Minimum:
    • OS:XP
    • Processor:2 Ghz
    • Memory:2 GB RAM
    • Graphics:Geforce 7600, Radeon X1600
    • Hard Drive:500 MB HD space
    Recommended:
    • OS:7
    • Processor:3 Ghz
    • Memory:3 GB RAM
    Minimum:
    • OS:10.6.8
    • Processor:2 Ghz
    • Memory:2 GB RAM
    • Graphics:Geforce 7600, Radeon X1600
    • Hard Drive:500 MB HD space
    Recommended:
    • OS:10.6.8
    • Processor:3 Ghz
    • Memory:3 GB RAM
유용한 고객 평가
4명 중 4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2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0.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6월 22일
내가 개발자라면 이 작품 다음에는 잠자는 시뮬레이션을 개발하고 싶습니다. 물론 나는 영원히 잠잘 각오를 해야겠지만요.ㅎㅎ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6명 중 5명(83%)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0.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8월 19일
Honestly I'm mixed about this. I think its very cool and experimental for that hipster side of me that wants games to be something more than what they are in appearance, something deeper but I think this is a little too abstract. Its... different.

I don't know what this is. I'm not sure its supposed to be.. well, anything. Its just a thing. You can engage with it I suppose. You're just supposed to explore it seems.

The game gives you some hints on controls and guides you in a subjectively meaningful way IF you close your eyes. You'll figure it out. This is defiantly one of those experimental games or... interactive art? I guess. Sticky subject regarding words these days.

I'll leave you with some thoughts I had while playing. Possible interpretations. An elaborate ruse to obfuscate that in life when you close your eyes you can move faster but we are still trapped?

My favorite thought I had however was a French sentient robot stuck in their own programming in love with itself as two separate beings.

This is definitely one to ponder about. If you're one of those so called “intellectuals” Otherwise, you just walk real slowly on a beach for awhile.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0.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4일
'곧 여름'이라는 제목. 이것은 게임이라기보단 미디어를 이용한 실험에 가깝다.

눈앞에 놓인 것은 당신의 뒷모습과 끝없는 해변. 그리고 눈을 감으면 공간에 부유하는 언어들.
곳곳에는 물건들이 놓여있고, 당신은 상호작용을 위해 천천히 다가가거나 눈을 감아 바로 다가갈 수도 있다.
그리고 해변의 끝에는 보이지 않는 벽이 당신을 가로막는다.

시작지점 뒤편에는 저 멀리 저택이 서 있다. 이 공간에서 유일하게 존재감을 드러내는 장소이자 만남의 장.
여기서는 잔을 채우거나 담뱃불을 붙이고, 음악을 고르며 다른 플레이어를 기다릴 수 있다.

대화는 체스로 이뤄진다. 말을 놓는 위치에 대사가 대응되어 있고, 당신은 원하는 위치에 말을 놓음으로써 대화를 시작하거나 대답할 수 있다.
하지만 막상 단 한 번도 다른 누군가를 만날 수는 없었다.

이곳에는 어떠한 내러티브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은 게임이라기보단 기다림. 그 기다림 끝에 만남이 기다리고 있을지는 당신에게 달린 문제가 아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명 중 2명(67%)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1.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3년 4월 21일
불어이고, '비앙또 레떼'라고 읽는다. 'It's nearly summer', '곧 여름'이라는 뜻이다.

포럼에서도 이 게임을 어떻게 볼 것인가 하는 문제로 소란이 많았다. 지금은 대충 정리된 것 같지만.

가격이 만원인데, 게임의 볼륨을 생각하면 비싸다. 이 게임에서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행위는 극히 제한적이고, 감상 가능한 정보량도 많지 않다. (그래도 키고 놀다보면 은근히 시간이 길어진다)

스크린 샷이나 동영상, 완전 시적으로 적어놓은 게임 설명을 봐도 이 게임이 무슨 물건인지 도통 짐작이 가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그리 많지 않은 이 게임의 컨텐츠를 여기에서 다 말해둔다. 이 게임이 불러일으키는 것은 일반적으로 호기심이지 기대감은 아닐 것이니 문제는 없을 것 같다. 나는 기대감을 가지고 샀지만.

장소는 직사각형의 고립된 공간인데, 몇 분 내에 횡단할 수 있는 해변과 그 중앙에 놓인, 이따금 모습이 변화하는 호텔이 전부다. 해변은 십수분 단위로 낮과 밤이 서서히 변화하고, 무릎을 적실 정도로 깊게 들어가지는 못하며, 새들이 앉다 날곤 하며 드문드문 영어로 된 모래 낙서들이 보인다. 플레이어가 그 낙서 위를 지나가면 낙서 내용이 화면에 크게 표시되며 수집된다. 낙서는 프랑스 영화에서 추출한, 연인 사이에서 할 법한 무심하거나 격정적인 대사들이다.

바다 반대편 땅으로 조금 올라가면 중앙에는 호텔이 있고 공간 양 끝 쪽에는 벤치가 하나 씩 있어 앉을 수 있다. 벤치에 앉으면 별 다른 일은 없지만, 시점이 고정되어 하루가 시작되고 끝나는 광경을 잘 구경할 수 있다. 플레이함에 따라 가끔 장농, 나무, 석탄 더미 등의 특이한 오브젝트들이 나타나는데, 접촉하면 잠깐 그 사물이 시각 효과와 함께 하이라이트 되다가 사라진다. 사라진 자리에는 체스 말 하나가 남고, 이 역시 수집된다. 공간의 좌우측 끝에 다다르면 플레이어의 연인이라고 상정된 이성의 모습이 보인다. 이 장소 전체는 고립된 가상 공간이라는 설정이라, 눈을 감으면 옛 해커 영화에 나오는 데이터 플로우 느낌의 시각 연출이 나오고, 공간의 경계선도 대충 그런 식으로 꾸며져 있다. 나르시소스가 본 그것 처럼, 공간의 경계에서 볼 수 있는 이성 또한 플레이어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는데, 거울에 손을 댈 때가 그렇듯 아무리 가까워져도 결국 접촉하거나 소통할 수는 없다. (연인을 이성으로만 상정했기 때문에, 포럼에서는 왜 동성애자를 배려하지 않느냐고 따지는 사람도 있던데, 타당하다고 해야할 지 히스테릭하다고 해야할 지...)

이 소박한 풍경들의 향유와 함께 이 게임의 중요한 두 축 중 하나인 호텔은 플레이어가 들어갈 수 있다. 내부의 공간이 구체적으로 구현된 것은 아니고 들어감과 동시에 와인과 담배, 재즈 레코드가 구비된 체스 테이블의 대국 화면 같은 것이 뜬다. 이 게임을 실제로 플레이하는 다른 플레이어를 기다려서 함께 놀 수 있는데, 물론 이런 류의 게임이 그렇듯이 다른 사람을 만나기가 불가능에 가깝다. 호텔 밖에서 창문이 열려있고 커텐이 흔들리는 식의 연출이 있다면 플레이하는 사람이 있다는 표시라고 한다. 아무튼 사람이 없을 때는 컴퓨터를 불러서 놀 수 있다.

(계속)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37명 중 125명(91%)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0.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3년 11월 25일
Before noting that I said I do not recommend this, please understand that it's not bad.
With this confusing statement out of the way, let's get started. Bientôt l'été isn't a game. It's an artistic piece, and this needs to be understood. From what I could gather, the goal of it was to demonstrate how people can communicate, even if limited by language, actions, or possible phrases (as seen by the chess board in-game). However, this requires that someone somewhere is playing at the same time you are, unless you want to talk to an AI. It's a beautiful experience when it works well, but this is so rare I can't recommend a purchase at any time other than during a sale. Due to the game's artistic goal and nature, it was heavily slammed upon release, driving away potential players. Without a community waiting for another person to chat with, more people slammed the game for not having a community. This is Bientôt l'été's biggest problem, without players it simply cannot achieve the desired effect.
For this reason I suggest buying this when it's on sale. More players are likely to be experimenting with it at the same time as you, and you're more likely to see the beauty of limited conversation with a complete stranger.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