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니그메티스 3: 카할라의 그림자는 모험과 퍼즐, 고대 신화가 어우러진 멋진 퍼즐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3부작의 마지막 장입니다. 악마를 숭배하는 '전도사'의 뒤를 쫓으며 카할라 봉우리에 얽힌 비밀을 파헤치십시오!
모든 평가
매우 긍정적 (305) - 이 게임에 대한 사용자 평가 305개 중 92% 가 긍정적입니다.
출시 날짜:
2016년 8월 11일
개발자:
배급사:

로그인하셔서 게임을 찜 목록에 추가하거나, 팔로우하거나, 관심 없음으로 표시하세요.

 

최신 업데이트 모두 보기 (47)

2019년 1월 18일

The creative process behind creating the locations in Irony Curtain



This time we’d like to acquaint you with the creative process that goes into creating the scenes in the game. Here, for example, we have one of the first locations in the game – the conference Evan attends in order to present a speech on Matryoshka.

If you'd like to support the game, don't forget to add Irony Curtain to wishlist!



1. First off, we begin with a very rough concept art - mapping out the placement of active elements of the scene (the interactive parts that will contain moving objects), and on this, we build the gameplay (with placeholder dialogues and text and placeholder screens instead of minigames). This is usually the fastest part of the process. If we don’t like it or something doesn’t play out quite as well, we re-do parts of it until everything fits the way we want it to.


PS. Drawing each location out by hand means, that we have concept arts for each and every location in the game! Would you like to see them as bonus material?


2. After the sketch is completed we create a mood board, which sets the color schemes for all locations (we wanted it to not only be cohesive throughout the whole game but also reflect the passing of time – morning, afternoon, evening, etc). This is possible thanks to the “macrolocation” system we have – once you go through a set of locations you will not return to them again, so we can give you this sense of passing time.



3. Based on the concept we then proceed to fill in the details – this leads us to a complete lineart. A lineart is (just like the name suggests) a picture that has only the outlines, usually in black. If you haven’t seen one, it resembles a page taken out of a child’s coloring book.




4. When we’re happy with the result we create a color palette from the mood board and roughly place them on the lineart. At this stage, we check out if everything works together – if the scene conveys what we wanted to say and if it’s also pleasant for the eye.



5. Then come the flat colors – literally filling in the line art with flat colors. Just one color layer, no shadows, no color blending. You could think of it as colorful paper cutouts placed on the lineart.



6. The second-to-last step is creating all the shading, light reflections, and all small details that will make-or-break the picture, bringing it to life and helping us tell a story even before there’s a single word spoken or even before we introduce any of the main characters.

7. Then, of course, with games comes the step of creating the animations, different states of interactive elements (etc. closed/open doors), etc. But that’s a different part of this tale.

So, did you enjoy this little tour? Would you like to see more from Irony Curtain?
댓글 0 개 더 읽어보기

2019년 1월 11일

The Giants wake up!

Add the game to your wishlist and stay updated!



In the world built on the shoulders of sleeping giants, join your sister Adrianne to prevent a terrifying annihilation that may irreversibly change the world. Explore the history of a forgotten civilisation to save the citizens of Skyland and reveal the mystery of your father's death.

Skyland: Heart Of The Mountain will be available at a discount for 7 days after the launch.

https://store.steampowered.com/app/949800/Skyland_Heart_of_the_Mountain/

댓글 1 개 더 읽어보기

게임에 대해

눈으로 덮인 산비탈에 홀로 서 있는 수도원에는 무슨 비밀이 감추어져 있을까요? 악마를 추종하는 '전도사'가 수도원으로 온 이유는 무엇이며 상상을 초월하는 힘을 가진 그를 어떻게 막아야 할까요?

그림 레전드의 제작진이 선보이는 숨은 물건 찾기 어드벤처 게임을 즐겨보십시오.

에니그메티스 3: 카할라의 그림자는 모험과 퍼즐, 고대 신화가 어우러진 멋진 퍼즐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3부작의 마지막 장입니다.

궁극의 숨은 물건 찾기 어드벤처가 시작됩니다!

악마를 숭배하는 '전도사'가 전설의 힘을 손에 넣기 위해 외딴 산맥으로 향합니다. 사설 탐정인 주인공과 동료 해밀턴은 메이플 크릭과 레이븐 우드에서 '전도사'를 잡을 뻔 했지만 놓치고 맙니다. 그들은 이번에야말로 연쇄살인범을 잡겠다고 벼르고 있습니다.

숨은 물건을 포함하는 43개의 지역이 등장하며 모든 지역은 손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메이플 크릭에서 돌아온 두 탐정은 불사신 '전도사'의 사악한 음모를 저지하기 위해 카라코람 산맥의 어느 유서 깊은 수도원으로 향합니다.

카라코람 산맥을 배경으로 25개의 미니 게임과 퍼즐을 즐기십시오!

눈 덮인 산속 수도원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이며 '전도사'가 이곳에서 찾는 것은 무엇일까요?

섬득한 미스테리로 가득한 멋드러진 추리 소설이 펼쳐집니다!

고대로부터 시작한 빛의 세력과 어둠의 세력의 싸움에 말려든 주인공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전도사'를 막아야 합니다. 주인공은 전보다 더 강해진 '전도사'를 막을 수 있을까요?

보너스 콘텐츠를 통해 더 많은 미니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프리퀄 '눈 위의 핏자국'을 플레이하며 다른 각도에서 사건을 살펴보고 더 많은 숨은 물건 찾기를 즐기십시오!

"Artifex Mundi"를 검색해 다양한 숨은 물건 찾기 게임을 즐겨보십시오!

특징

  • 카할라의 비밀을 파헤치십시오!
  • 궁극의 숨은 물건 찾기 모험이 시작됩니다!
  • 숨은 물건 찾기 퍼즐을 포함하는 43개의 장소!
  • 카라코람 산맥에서 펼쳐지는 25개의 흥미진진한 미니 게임과 퍼즐!
  • 음산한 미스테리로 가득한 환상적인 탐정 이야기!
  • 보너스 모험을 통해 즐기는 추가 미니 게임과 퍼즐!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최소:
    • 운영체제: Windows XP, Windows Vista, Windows 7, Windows 8, Windows 10
    • 프로세서: 2 GHz
    • 메모리: 1 GB RAM
    • 그래픽: 256 MB VRAM
    • DirectX: 버전 9.0b
    • 저장공간: 3 GB 사용 가능 공간
    권장:
    • 운영체제: Windows XP, Windows Vista, Windows 7, Windows 8, Windows 10
    • 프로세서: 2.5 GHz
    • 메모리: 1 GB RAM
    • 그래픽: 512 MB VRAM
    • DirectX: 버전 9.0b
    • 저장공간: 3 GB 사용 가능 공간
    최소:
    • 운영체제: 10.6.8
    • 프로세서: 2 GHz
    • 메모리: 512 GB RAM
    • 그래픽: 256 MB VRAM
    • 저장공간: 3 GB 사용 가능 공간
    권장:
    • 운영체제: 10.6.8
    • 프로세서: 2.5 GHz
    • 메모리: 1 GB RAM
    • 그래픽: 512 MB VRAM
    • 저장공간: 3 GB 사용 가능 공간
    최소:
    • 운영체제: Ubuntu 12.04 (32/64bit)
    • 프로세서: 2 GHz
    • 메모리: 1 GB RAM
    • 그래픽: 256 MB VRAM
    • 저장공간: 3 GB 사용 가능 공간
    권장:
    • 운영체제: Ubuntu 12.04 (32/64bit)
    • 프로세서: 2.5 GHz
    • 메모리: 1 GB RAM
    • 그래픽: 512 MB VRAM
    • 저장공간: 3 GB 사용 가능 공간

큐레이터의 설명

큐레이터 15명이 이 제품을 평가했습니다. 평가를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고객 평가

많은 수의 평가가 감지됨:
제외  또는  보기 전용
평가 유형


구매 형식


언어


날짜 범위
특정 날짜 범위에 속하는 평가를 보려면, 위의 그래프에서 선택 항목을 클릭한 후 드래그하거나 원하는 바를 클릭하세요.

그래프 보기



검색 조건:
베타 평가 최신!
활성화할 경우 평가가 새로운 유용성 점수를 기준으로 정렬됩니다. 블로그 포스트에서 이에 대해 더 알아보세요.
그래프 보기
 
그래프 숨기기
 
필터
평가 유용성 베타 활성화됨
위 조건에 맞는 평가가 더이상 없습니다
다른 평가를 보려면 위에서 조건을 조정해주세요
평가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