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dOut is a third person supernatural horror game where you play as Linda, a high school student trapped in an old abandoned town. Equipped with her trusty smart-phone, she will battle against terrifying encounters and solve mysterious puzzles which will ultimately determine her f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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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날짜: 2014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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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24일

DreadOut: Keepers of the Dark release


Hello guys,
This time we are happy to announce that DreadOut : Keepers of the Dark / KOTD is available now. In this standalone extension of DreadOut, you will continue as Linda's last journey before the event battle with The mysterious lady in red.

Even though we are having so much fun and deeply in love with Linda and her hardworking job to keep us alive, now it’s time to announce that after Keepers of the Dark, Linda will be gone for a while contemplating on her fate. We can't promise you anything about Linda's future for a while, but we will try our best to keep her alive on our upcoming titles (fingers crossed).

As many of you might not know that DreadOut is first came from an Indiegogo crowdfunding campaign on 2013, got greenlit by Steam Greenlight after we put it for 6 months for 60K yes vote by you guys, finally we are able to release our first act and continue on our second act, and now we are close to our final take on the game, DreadOut : Keepers of The Dark

We can't thank you enough for all of your supports, first believer came from our crowdfunding backers, “yes” voters on our steam greenlight page and then everyone who bought our game first place on Steam. All of that are becoming our lights fuel of hopes and motivations, because of you DreadOut is still alive, and we're here at Digital Happiness got a wonderful chance to get known by you among thousands amazing titles here. We also want to emphasize that with the release of KOTD doesn't mean that no more updates will happen on DreadOut. We will keep our ears and eyes for some anomaly and issues on it, and we will continue to fix those kind of problems on some future updates.
http://store.steampowered.com/app/418950
You will be put on our special place close to our hearts, because of you DreadOut was born, Digital Happiness is alive and we can continue make something that we love, making a video games. This will become our first small step in the foreseeable future to make a much better games.

Hope you’re enjoyed playing DreadOut : KOTD as much as we did enjoyed making it.

Sincerely
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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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5일

Happy Lunar New Year



Hello everyone,
In this special Lunar New Year Sale, we are happy to announce that DreadOut is now sale 66% off on Steam.

In this 2.2.15 update, you will able to play DreadOut with Japanese subtitle.
And we are bringing back the high res texture in level 01. So, now is a good time to grab it if you haven't already.

Thank you for your attention.
Hope you all are having a wonderful Lunar New Year

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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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13 Horror games you must play in 2014”
IGN

“6 Upcoming Horror Games That Look Absolutely Terrifying”
Bloody disgusting

“10 horror games to look out for in 2014”
Rocket Chainsaw

게임에 대해



When twilight fades. Where darkness reigns.

DreadOut is a third person supernatural horror game where you play as Linda, a high school student trapped in an old abandoned town. Equipped with her trusty smart-phone and an SLR camera, she will battle against terrifying encounters and solve mysterious puzzles which will ultimately determine her fate.
Help her overcome the challenges that will stand before her. Survive the Dread!



When a group of high school students went astray from a field trip, they came across something totally unexpected. A town long forgotten trapped in a peaceful state of slumber. What they did not realize was what lurks within. And what seemed like an innocent stroll turns into disaster as the secluded town reveals its dark and terrible secrets. The presence of sinister forces from beyond their realm of existence.

It all comes down to Linda. She will experience stirrings of unfamiliar powers, emerging from within her. These new found abilities might just be the only way she can save her own life and those of her friends.


  • Explore a haunted environment in an Asian - Indonesian setting.
  • Battle against terrifying beings from a supernatural realm.
  • Solve mysterious puzzles that block your path.
  • Switch between first person and third person view.
  • Engage in a thrilling storyline.
  • Play Act 1 and 2 of Linda's terrifying journey along with Act 0 (previously released as DreadOut Demo).
  • Get access to Linda's unlockable wardrobe

Rated 17+ for the following :
  • Frequent / Intense horror / fear themes
  • Infrequent / Mild Realistic Violence
  • Infrequent / Mild Sexual Content or Nudity
  • Infrequent Mature / Mild Suggestive Themes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최소:
    • 운영체제: Windows 7 / 8
    • 프로세서: Intel Dual-Core 2.4 GHz or AMD Dual-Core Athlon 2.5 GHz
    • 메모리: 4 GB RAM
    • 그래픽: NVIDIA GeForce 8800GT or AMD Radeon HD 3830 or Intel HD Graphics 4000, 512 MB VRAM
    • DirectX: 버전 9.0c
    • 저장공간: 5 GB 사용 가능 공간
    • 사운드카드: DirectX Compatible
    • 추가 사항: 32-bit Windows is supported but known to have problem running DreadOut if it has less RAM available
    권장:
    • 운영체제: Windows 7 / 8 - 64 bits
    • 프로세서: Intel Core i5-2300 or AMD Phenom II X4 940 or better
    • 메모리: 8 GB RAM
    • 그래픽: NVIDIA GeForce GTX 550 or AMD Radeon HD 7750 with 1 GB VRAM or better
    • DirectX: 버전 11
    • 저장공간: 10 GB 사용 가능 공간
    • 사운드카드: DirectX Compatible
    최소:
    • 운영체제: OSX 10.7 Lion
    • 프로세서: Intel CPU only, Core 2 Duo minimum
    • 메모리: 4 GB RAM
    • 그래픽: Intel HD Graphics 4000 supporting OpenGL 2.1 or later with 512 VRAM
    • 저장공간: 5 GB 사용 가능 공간
    • 사운드카드: OSX Standard
    권장:
    • 운영체제: OSX 10.9 Mavericks
    • 프로세서: Intel CPU only, Core i5 or better
    • 메모리: 8 GB RAM
    • 그래픽: Intel HD Graphics supporting OpenGL 3.2 or better with 1 GB VRAM
    • 저장공간: 10 GB 사용 가능 공간
    • 사운드카드: OSX Standard
    최소:
    • 운영체제: Ubuntu 14.04
    • 프로세서: Intel Dual-Core 2.4 GHz or AMD Dual-Core Athlon 2.5 GHz
    • 메모리: 4 GB RAM
    • 그래픽: NVIDIA GeForce 8800GT or AMD Radeon HD 3830 or Intel HD Graphics 4000, OpenGL 2.1
    • 저장공간: 5 GB 사용 가능 공간
    • 사운드카드: OSS Compatible
    권장:
    • 운영체제: Ubuntu 14.10
    • 프로세서: Intel Core i5-2300 or AMD Phenom II X4 940 or better
    • 메모리: 8 GB RAM
    • 그래픽: NVIDIA GeForce GTX 550 or AMD Radeon HD 7750 with 1 GB VRAM or better, OpenGL 3.0
    • 저장공간: 10 GB 사용 가능 공간
    • 사운드카드: OSS Compat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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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6월 18일
뭐 지금은 홀로 하루하루 늙어가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본인도 인생의 황금기가 있었습니다. 강대리 리즈시절이라 부를 수 있는 20대 초중반의 꽃다운 시절말이죠.



믿거나 말거나!? 좀 오래된 일입니다만 어느날 집에가는 길에 *여고생*한테 헌팅을 당한적이 있었는데요.
*휴대폰*을 내밀며 수줍게 번호를 묻던 그녀의... 모습은... 흡사... *귀신*과도 같았습니다.
네 맞아요. 길에서 우리가 흐뭇하게 바라보던 예쁜 여고생들은 예쁜 아이가 여고생이었기 때문이지
여고생이라 모두 예쁜건 아니란 현실의 쓴맛을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저의 20대때 여고생에 대한 씁쓸한 추억을 관통하는 키워드 여고생, 휴대전화(카메라), 귀신
이것들은 동양식 호러장르에선 고루하고 진부한 클리셰들에 불과하죠.
이 게임을 안해봐도 저 키워드들만 나열해도 대충 안해봐도 이 게임이 파악될 거에요.



새로울것 없는 진부한 발상과 인도네시아 인디게임 개발사의 악조건에 게임으로써의 맵시는 조악하지만
단순히 게임이라는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호러물로써의 연출은 꽤나 성공적이라고 평가하고 싶네요.
아! 그리고 무엇보다도 여주인공의 뒷태가 훌륭하다는 점을 빼놓을 수 없겠군요. ㅋ_ㅋ;;
나쁘지 않은 게임이에요. 밤에 혼자 하기에 딱 좋을 호러게임정도는 되니까요.



당시 헌팅을 해왔던 (못생긴)여고생한테는 이런짓하지 말고 당장 집에가서 공부나 하라고 쏘아붙였던 본인입니다만...
지금은 길에서 여고생들을 마주치면 "아~ 저 아저씨는 뭐야?"하는 눈으로 보는 그녀들을 보면서
인생의 회환과 서글픔을 느끼는 바입니다.



역시 현실의 여고생은 멀리하고 게임속 여고생을 가까이하는게 윤리적·법적으로도 안전하고 정신건강에도 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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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명 중 22명(92%)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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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9.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3월 27일
인도네시아산 호러 게임 드레드아웃입니다.
간만에 하는 호러 게임인지라 하는 내내 긴장 하면서 했습니다.
게임 주된 내용은 주인공이 폰카,디카로 이용해 귀신을 소탕하면서 탈출 하는 내용입니다,

게임의 좋았던 점

호러 게임이니 만큼 가장 중요한 부분이 사운드라고 생각하는데요.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저는 헤드셋 끼고 할 정도는 못해서 스피커로 듣기만 해도 소름 돋았네요,
깜놀 연출도 나름 나쁘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게임의 싫었던 점

옵션을 상옵으로 돌려서 하는데 초반에 매우 끊김현상이 심합니다.
그렇다고 그래픽 퀄리티가 쩌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퍼즐이라던지 길찾기가 어렵더군요.
힌트를 주긴 하는데, 그렇게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평가를 마치면서,,

나름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로 불편한 요소가 많았지만, 이게 인디게임만의 재미라고 생각됩니다.
호러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쯤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P.S: 결국 기억에 남는건 주인공의 뒷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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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5.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12일
인도네시아산 공포게임.
인도네시아만의 문화와 공포영화에서 사골처럼
우려먹는 '학교'라는 코드의 조합이 특징이다.

게임은 90년대 일본 공포게임의 느낌이 난다.
저해상도의 텍스쳐, 이상한 캐릭터들의 애니메이션,
불편한 카메라 시점 그리고 여러가지의 잔버그들...

하지만 보기와 달리 공포게임답게
특유의 무서운 분위기가 잘 느껴진다.

그래픽은 둘째치고 오디오가 매우 뛰어났다.
각각 주인공들의 목소리는 별로지만,
배경음악과 효과음은 매우 좋았다.

전투는 촬영(?)을 할 때 데미지를 주는 방식으로
뭔가 황당했다...
퍼즐은 힌트도 잘 주고, 지능적으로 잘 되어있어
해결해나가는 것이 재미있었다.

플레이 타임은 짧지만, 2회차 이상 플레이할 때
추가 의상도 준다. (차라리 누드 패치를 만...)

이 게임은 교복 입은 여학생 뒤태
때문에 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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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2일
게임성은 좋으나 다른 인디게임에 비해 사양이 높다 (그다지 그래픽도 좋지않다)
본격 여주 엉덩이 보는 재미로 하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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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일
이 게임은 공략집을 보면서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네비게이션 적인 부분에 대한 안내가 전혀 없어서 길을 해메다 빡종할수있습니다.

몰입도는 괜찮은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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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비추천
4.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9월 4일
카메라로 귀신 잡기! 투박하면서도 아쉬운 동양 공포. DreadOut

전체적인 컨셉, 비주얼, 게임의 투박한 그래픽과 어두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괜찮은 수준의 공포 분위기를 보여주는 인도네시아산 공포게임이다. 딱 봐도 령 제로 시리즈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보이고 전체적인 게임 양상도 역시 그러하다. 가지고 있는 카메라로 귀신을 퇴치하며 친구들과 선생님을 찾아 이 괴상한 마을에서 탈출하는 여주인공 린다의 모험이 게임의 주 양상이다. 윗 줄에 언급했던 대로 공포감은 꽤나 괜찮은 수준이지만, 공포게임 치고는 뻔한 패턴들이 너무 다수 존재함으로써 게임을 계속 진행하다보면 점점 공포감을 깎아먹는다. 아마 기술적인 한계로 공포감을 주기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지 못했던 것 같은데, 프로그래밍적인 면에서 부족하게 되었다면 이해가 가지만, 이 게임에서는 게임의 기획적인 구성자체가 너무 괴상하다. 약간의 퍼즐요소도 도움이 될만한 일말의 힌트도 없고, 플레이어의 상상력에 맡기는 퍼즐 수준을 보여준다. 그리고 플레이어가 전혀 예측하지 못하는 행동을 통해 다음으로 나아가는 게 성립이 된다. (예를 들어, 피할 수 없는 공간에서 보스에게 죽어야 다음으로 진행이 된다. 기본적으로 플레이어는 보스를 퇴치하거나 생존하려고 발버둥을 칠텐데, 그 자리에서 죽어야 진행이 가능하다는 점은 게임을 하면서 정말 어이가 없었던 부분이었다.) 하다보면 이런 점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어서 플레이어로 하여금 헛웃음을 짓게 만들기도 한다.

게임의 스토리도 뭐.. 크게 특별한 점도 없고 스토리의 흐름이 흥미진진한 것도 아니어서 스토리나 게임의 세부설정에서 무언가를 찾고 수집하는 재미는 거의 없다. 귀신 정보를 수집하는 책이 있긴 하지만, 한 개의 액트를 깨면 그 액트에 등장하는 모든 귀신 수집요소를 그냥 준다. 결국 이 마을의 정체와 최종보스인 빨간 옷을 입은 여인의 정체도 확실히 알 수가 없어 게임의 시나리오적면에서도 좋은 점을 찾기 힘들다.

가격은 15달러라는게 약간 부적절해 보일 정도로 여러면에서 부족한 점을 많이 보여준 공포게임이다. 세일 때 구매를 하는 것을 추천하며 입체적인 공포게임을 좋아하는 매니아라면 큰 흥미를 느끼기는 어려울 수 있는 게임이다.

...결국 이 게임에서 볼만한 것은 우월한 쭉빵 몸매를 자랑하는 여주인공 린다의 3D 모델링이라는 것이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9명 중 8명(89%)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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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5월 18일
겁나 무섭고

브금도 소름끼치고

배경도 어두운데

귀신이 별로 안나오는데다

너무 짧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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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중 7명(88%)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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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5월 15일
주인공의 몸매가 참 착한 게임입니다.



이거 뭐야 무서워 겁나 무섭잖아 이거

20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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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6월 18일
나의 인내심이 어디까지가 한계인가 시험하고 싶다면 추천 드립니다.

플레이자체로도 여러의미로 고문 이건 인류가 어디까지가 장난이고 게임인지에대한 경계선중

딱 중앙에있음

난 인디게임에 크게 여러가지를 바라진 않는다. 하지만 이게임의 조작감과 시야는 내가 참을수있는 인내심 저편에있다

무엇보다 귀신을 스마트폰으로 한장한장 찍어 죽여야하는 데 인도네시아산 스마트폰엔 연속촬영기능은 없는거냐?

귀신은 잘죽지도않고 그러다 죽으면 무슨 빛속을 향해 걸어가야하고 특히 그 빛속을 걸어가는게 날빡치게한다.

무섭냐고 묻는 데 무섭다. 근데 화가난다 ㅄ같은 조작감과 아놀드슈왈츠제네거 뺨을 갈기는 방어력을 지닌 귀신과 씨름하고

그러다보면 무서우면서 분노에싸여있게된다. 이게임은 무서우면서 사람을 화나게 만드는 그런 게임

한가지 확실한건 당신이 나보고 이게임을 또 하라한다면 스마트폰으로 널 찍어버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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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 중 8명(73%)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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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24일
공포게임으로서 이것저것 따지기 이전에
게임으로서 미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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