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gan Trail is a retro zombie survival game. Travel westward in a station wagon with 4 of your friends, scavenging for supplies and fending off the undead. Members of your party might die of dysentery or you might have to put them down yourself when they get bit.
사용자 평가:
최근:
매우 긍정적 (평가 21 개) - 지난 30일 동안의 사용자 평가 21건 중 85% 가 긍정적입니다.
전체:
매우 긍정적 (평가 2,105 개) - 이 게임에 대한 사용자 평가 2,105개 중 88% 가 긍정적입니다.
출시 날짜: 2013년 3월 19일

로그인하셔서 게임을 찜 목록에 추가하거나, 팔로우하거나, 관심 없음으로 표시하세요.

한국어(을)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 제품은 귀하의 로컬 언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구매하기 전에 아래에 있는 지원하는 언어 목록을 확인해주세요.

Organ Trail: Director's Cut 구매

이 게임이 포함된 패키지

Organ Trail: Director's Cut + Soundtrack 구매

2 가지 포함된 항목들: Organ Trail: Director's Cut, Organ Trail: Director's Cut - Soundtrack

Organ Trail Complete Edition + Soundtrack 구매

3 가지 포함된 항목들: Organ Trail - Final Cut Expansion, Organ Trail: Director's Cut, Organ Trail: Director's Cut - Soundtrack

 

Steam Greenlight

게임에 대해

Organ Trail is a retro zombie survival game. Travel westward in a station wagon with 4 of your friends, scavenging for supplies and fending off the undead. Members of your party might die of dysentery or you might have to put them down yourself when they get bit. Faithfully recreated as if it were on the Apple 2, Organ Trail offers amazing 16 color art and retro beeps and boops. Packed full of zombie mechanics, themes and references, this is a must have for any zombie survival fans.

Key Features:

  • Name your party after your friends and watch them die slowly
  • Hours of gameplay!
  • Get dysentery and 9 other diseases
  • Scavenge for supplies while you fight back the undead
  • Manage your food, ammo, fuel, medkits and more in your struggle to survive
  • Put down infected party members who might turn on you
  • Stop at towns to trade, take jobs and fix your car
  • Car upgrades
  • Fight off bandits
  • Zombie boss fights
  • Choose-your-own-adventure style encounters on the road
  • A weather system and day night cycle
  • Huge soundtrack and delicious Apple 2 pixel art
  • 28 Achievements
  • Survivor leaderboards
  • 400 community written tombstones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Minimum:
    • OS:Windows XP SP2
    • Processor:1 GHz
    • Memory:512 MB RAM
    • DirectX®:9.0c
    • Hard Drive:250 MB HD space
    Recommended:
    • OS:Windows 7
    • Processor:1 GHz
    • Memory:1 GB RAM
    • DirectX®:9.0c
    • Hard Drive:250 MB HD space
    Minimum:
    • OS:OSX 10.5 Leopard
    • Processor:1 GHz
    • Memory:512 MB RAM
    • Hard Drive:250 MB HD space
    • OS: Ubuntu 12.04
    • Processor: 1 GHz CPU
    • Memory: 512 MB RAM
    • Graphics:
    • Hard Drive: 250 MB HD space
    • Sound: Sound card
고객 평가
고객 평가 시스템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최근:
매우 긍정적 (평가 21 개)
전체:
매우 긍정적 (평가 2,105 개)
가장 유용한 평가  전체
52명 중 50명(96%)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68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추천
1,808.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2월 14일
초록색 좀비들이 창궐한 말세를 배경으로 스테이션 웨건 한대에 탑승해 최종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것이 목적인 로그라이크 게임 오르건 트레일 : 디렉터즈 컷입니다.

고전 애플2의 게임이던 오레건 트레일을 모티브로 삼은 게임이며 사실상 식량을 축내기만 하는 4명의 동료와 함께 식량, 총알, 돈, 기름, 타이어, 의료품등의 자원을 전략적으로 관리하며 좀비 떼거리, 노상강도, 랜덤 인카운터들을 대처하면서 중간중간 생존자 경우지를 거쳐가는 것이 주된 내용이지만 다소 부족한 다양성과 불편한 조작감이 아쉬운 게임입니다.

게임의 또다른 특징으로는 플레이어의 감정이입을 위해서인지 데리고 다니는 네명의 동료의 이름을 임의로 설정할 수가 있으며 또 감정이입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인지 감염된 동료를 사살하는 등 많은 상호전개가 가능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전 실존하는 친구 수가 네명이 안되서 두명은 실제 친구 이름으로 하고 나며지 한명은 좋아하는 배우인 우에하라 아이, 마지막 한명은 제 분신을 겸하는 뜻으로 내 고추라고 지정했었고 모험을 하던 중 별달리 중요하게 여기지 않던 실제 친구의 이름들은 이런저런 이유로 죽어버리고 저와 우에하라 아이, 내 고추만이 남았었는데 마지막 목적지를 얼마 남기지 않고 마지막 좀비 떼거리를 돌파하던 도중 고추가 좀비에게 물려서 감염이 되어버렸더군요...

마지막 목적지가 눈앞이였지만 감염된 고추가 들어가버린다면 저와 우에하라 아이의 생명을 보장할수 없다는 생각에 우에하라 아이를 위해서 고추를 희생해야겠다는 생각에 고추를 향해 방아쇠를 당겨버렸습니다.

그렇게 게임의 결말은 볼 수가 있었지만 총성이 들리는 순간 피를 쏟으며 쓰러지던 내 고추의 마지막 모습이 아직까지도 잊혀지지 않는 기억을 주는 게임인데 그래서 가끔씩 이 게임의 타이틀이나 아이콘, 로고들을 볼 때마다 슬픔에 잠기고는 합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5명 중 13명(87%)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비추천
22.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5월 27일
머나먼 옛날, 애플2라는 요즘 사람이라면 참으로 의아해할 컴퓨터 기종으로 나왔던 전설 속의 명작.
그 명작을 알파벳 한 글자 빼고 한 글자 바꿔서 만든 오마쥬성 게임.

우주 로그라이크 FTL의 완벽한 하위호환 게임.
그래픽이나 사운드야 그 옛날 게임의 오마쥬성으로 만든 것이니까 그 시절 분위기를 살리느라 그랬다고 봐도 되겠다만, 전체적인 게임 구성이 아쉽고, 낮에 돌아다니고 밤에 쉰다는 철칙을 깨닫게 되면 급격히 떨어지는 난이도도 아쉽고, 가끔 발생하는 게임을 진행할 수 없도록 하는 버그도, 그리고 치밀하지 못하게 짜여져 충돌이 심한 도전 과제 버그도 너무나도 아쉽다.

어차피 엔딩은 50분~1시간 반이면 보니까 어떤 게임인가 궁금함을 해소하기 위해 해보는 것은 나쁘지 않겠으나, 이걸로 뭘 오래 즐기고 업적을 깨고 하는 건 절대로 추천하지 못하겠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7명 중 5명(71%)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추천
9.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26일
8비트 게임이다. 8비트 주제에 총 판정은 더럽게 예리하다. 좀비는 8비트 답게 귀엽게 생겼다.기어오는 좀비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올때 무슨 생일파티 모자를 쓴줄알았다. 8비트 게임이라서 그런지 간단간단하고 귀엽다. 솔직히 시중에 나와있는 다른 좀비 생존게임들보다 나은 것같다. 다 깬다음에 메인페이지에 엑스트라탭에 들어가면 나오는 클레멘트의 퀘스트 미니게임은 별로다. 8비트 주제에 판정이 너무 예리하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23.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3년 10월 2일
그래픽은 옛날 생각 나는 정도로 꽤 구식인 게임.

하지만 재미는 꽤 있는 편이다.

일종의 좀비 재난 상황에서 겪는 일들을 다룬 '시뮬레이션' 성이 강한 게임.

유저들은 짐만 되는 동료 4명을 자동차, 탄약, 식량, 수리도구, 메디킷, 돈과 같은 자원을 꾸준히 신경쓰면서, 수집하고, 좀비들을 헤쳐나가며, 무법자들과 대면하며 미국 대륙의 동쪽에서 서쪽으로 횡단을 해야한다.

단순한 그래픽과는 다르게 나름 신경써서 게임 구성요소를 만들었으며, 감염된 동료를 죽이느냐, 살리느냐 등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어찌보면 현실성도 있다고 하겠다.

종종 번들로 풀리고 있으니 그 때 하나 구해서 할 만 하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명 중 1명(33%)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비추천
14.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4월 30일
"전설의 명작의 오마주"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온 게임이지만...
글쎄, 정작 뚜껑을 열어보면 오마주라기엔 그 이미지에 너무 기댄 것이 아닌가 싶다.
게임 안의 즐길거리 자체가 없고, 가면 갈 수록 지루해지는 미니게임의 반복. 그 마저도 버그투성이다.

한 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지루해지기 시작하며...
열 시간에 와서는 내가 왜 이런걸 하고 있나 싶다.

사족을 덧붙이자면
구성원들이 좀비에게 물려서 감염되더라도 아무 패널티 없이 진행할 수 있는(아마도 버그인듯한) 점에서 가장 크게 실망했다

게임의 대부분이 텍스트로 구성되어있으므로 영어 모르는 사람에게는 절대 비추천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추천
2.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14일
정말 재밌게 하고 추천하기 위해 다른사람의 평가를 참조하니 비추천이 있었고 내용은 플레이 시간은 짧으며, 규칙만 알면 너무 쉬워지는 난이도와 FTL의 하위호환게임이라고 깠다. 그래서 반복플레이를 할만한 가치가 없다고했다. 사실 내 생각도 비슷하다. 이 게임을 하면서 실제로 FTL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플레이는 정말 재밌었다. 이 게임은 단순히 총만 잘쏘면 다 해결되는 그동안 내가 해왔던 좀비게임들과 달랐다. 좀비게임에서 정말로 무서운건 좀비가 아니였다. 실제의 생존에선 당연한 일들을 난 배제하며 해왔던 것이다. 총알 한발한발이 너무 소중해서 한발 빗나갈때마다 너무 아쉬웠고, 수리를 실패할때마다 욕이 나왔다. 게임을 하면서 게임 안의 주인공과 같아진 것이다. 진정한 생존게임이 무엇인지 알게되었고, 이 게임을 하는 나와 이것이 험블번들에 들어가있었다는점에 너무나도 감사했다. 도트게임주제에 바이오쇼크를 할때와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줬다(나는 이 게임을 하기 위해 태어났다... 그런기분)(아쉬운 정도는 아이작의 구속을 할때 한대 맞을때마다 한살씩 늙는 기분인데, 그런급이였다.)
근데 다시 생각하면 난 원래 이런종류의 머리쓰는 게임을 못하고(문명, 도타 등) 그래서 뭐가 중요하고 언제 어떻게 해야하는지 빨리빨리 파악을 못해 처음부터 궁지에 몰렸고(처음에 총알을 엄청많이 팜... 극혐), 궁지에 몰린 상황에서 빠져나가는 상황이 재밌었는지도 모른다.. 50분에서 1시간30분이면 엔딩본다고 했는데 난 2시간 20분정도가 걸려서... 그리고 언제 밖에 나가야 하고 언제 차에 짱박혀야 하는지도 몰라서 좀비들 바글바글할때 나가서 조사하고, 좀비들이 한가할때 마을에서 쉬고...
한번 했는데 심장이 엄청 쫄렸으며 다시 하고싶진 않았다. 이는 FTL과 아이작의 구속과는 다른점이였다. 위 둘은 할때마다 심장이 쫄려도 다시 하게만들었지만 이 게임은 그렇지 않았다.
좀 횡설수설하게 썼는데 이 게임을 사느니 돈을 좀더 모아서 FTL를 사서하길 바란다. 이것은 어쩌다 덤으로 얻었을때 한번쯤 해볼만하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추천
5.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12일
텍스트 읽지 않고 게임을 하면 지루하다. 텍스트 읽으면서 이벤트들을 상상하면서 플레이 하면 괜찮음.
보스전도 있는데 뭐 나름.... 긴장감 있으니 만족. 감염된 동료를 죽이거나, 내기에서 진 후 보복으로 사살하거나 아수라장의 느낌을 살리는 요소도 있어서 재밌다.

고전게임 좋아하는 유저들은 재밌게 할듯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비추천
5.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3년 3월 22일
사지 마라 ♥♥♥♥♥♥ 존나 재미없음
총 쏘는거 조작 개병신임 진짜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추천
1.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5일
좀비 서바이벌 게임의 에센셜을 잘 담아놓은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5인팟의 리더가 되어 미국을 횡단하며 살아남아야 한다.
기본적으로 차를 타고 다니며 플레이어/차 업그레이드, 체력회복, 수집, 거래 등을 하며 계속 이동해야 한다.

장점으로는 짧은 플레이타임 (1시간 정도), 많이 어렵지 않은 난이도, 서바이벌 게임의 에센셜을 잘 녹여냄이 있고

단점으로는 분량이 작아 미션, 이벤트 등이 반복되어 30분정도 되면 질리기 시작한다는 점, 자동차 운전이 좀 불편하다는 점이 있다.

이게 언제 내 라이브러리에 들어왔는지는 모르겠지만[..] 간단히 머리비우고 하기엔 괜찮은 작품.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추천
2.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9일
좃굴잼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