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게모니 - 로마: 카이사르의 비상’은 역사적 전쟁 게임인 ‘헤게모니 - 골드: 고대 그리스 전쟁(Hegemony – Gold: Wars of Ancient Greece)’의 완전히 새로운 차기작으로써, 로마의 황제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고대 갈리아의 숲과 들을 배경으로 야만족과 대치한 10년간의 전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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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날짜: 2014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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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gemony Rome: The Rise of Caesar 구매

 

평가

“‘Hegemony Rome triumphs as brilliantly as Caesar’”
PCG Media

“‘Hegemony Rome: The Rise of Caesar brought me back to my glory days of being enthralled in a game, to the point where I do not want to put it down.‘”
The Gaming Experience

“‘Every commander’s dream...’”
Hooked Gamers

게임에 대해

‘헤게모니 - 로마: 카이사르의 비상’은 역사적 전쟁 게임인 ‘헤게모니 - 골드: 고대 그리스 전쟁(Hegemony – Gold: Wars of Ancient Greece)’의 완전히 새로운 차기작으로써, 로마의 황제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고대 갈리아의 숲과 들을 배경으로 야만족과 대치한 10년간의 전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실제 지형과 동일하게 구현된 ‘헤게모니 – 로마: 카이사르의 비상’의 광활한 세계에서 기원전 1 세기의 전쟁이 아름답게 되살아났으며, 시시각각 변하는 전장의 상황과 계절의 변화는 진정한 실시간 전략에 집중하게 하고 플레이어로 하여금 깊은 역사 체험에 빠져들게 한다.
지중해 해안에서 영국제도까지 펼쳐지는 실제 지형과 한 치의 오차도 없는 혁신적인 헤게모니의 지도는 시리즈 특유의 전략적 보기를 통하여 언제든지 웅대한 실제 전장까지 로딩 없이 확대하여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로마 시민과 의회의 통치하에 갈리아 전체를 하나로 통일하거나 샌드박스 모드에서 갈리아의 여러 분파들을 단결시켜 로마의 지배를 영원히 종결시킬 수도 있다.

게임특징:
    카이사르가 본 그대로: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직접 기록한 갈리아 전쟁기(Commentarii de Bello Gallico )에 묘사된 그대로 카이사르의 정복전이 재현된 4개의 캠페인을 체험할 수 있다. 100가지가 넘는 도전과제를 통해 라인 강에 다리를 놓고, 대영제국을 침략하며, 갈리아를 정복하거나 샌드박스 모드에서 20 여 개의 진영 중 하나를 선택하여 플레이할 수 있다.
    향상된 그래픽 엔진: ‘헤게모니 - 로마: 카이사르의 비상’은 전작의 10배가 넘는 지형 디테일을 묘사하여 몰입감 높고 다양한 환경을 제공한다.
    제국의 건설: 왕국에 의해 야만족들에 대한 로마의 통제권을 확대하기 위해 건설 시스템을 활용하여 지도상 수많은 지역에 요새, 성벽, 다리 등을 건설할 수 있다.
    부대의 승진: 플레이어는 군대의 장교들을 훈련시켜 그들의 유닛 스킬을 업그레이드할 뿐만 아니라 총독을 임명하여 건물을 짓는 등 도시를 발전시키도록 할 수 있다.
    포위 작전: 물류 시스템, 보급대 등으로 포위 작전과 보급 경로가 한층 더 직관적이며 전작보다 비중이 더 높아졌다.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 운영체제: Windows XP / Vista / Windows 7 / Windows 8
    • 프로세서: 2 GHz Intel Dual Core processor
    • 메모리: 3 GB RAM
    • 그래픽: 512 MB DirectX 9.0c compatible card
    • DirectX: 버전 9.0c
    • 네트워크: 초고속 인터넷 연결
    • 저장공간: 3 GB 사용 가능 공간
    • 사운드카드: DirectX 9.0c-compatible sound card
    권장:
    • 운영체제: Windows XP 64bit / Vista / Windows 7 / Windows 8
    • 프로세서: 2 GHz Intel Dual Core processor
    • 메모리: 3 GB RAM
    • 그래픽: 512 MB Nvidia 9800 / AMD HD 5570 or higher
    • DirectX: 버전 9.0c
    • 저장공간: 3 GB 사용 가능 공간
    • 사운드카드: DirectX 9.0c-compatible sound 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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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적 (평가 316 개)
가장 유용한 평가  전체
36명 중 34명(94%)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18.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9일
토탈워과 규모와 시스템적으로 직접 비교할 작품은 아니고 굳이 비교하자만

파라독스의 옛 구작 knight of honor와 유사한 시스템을 계승한 작품이라고 보면 된다

(물론 구체적인 면에서는 상당히 다른 면도 있다 - 예컨대 나이츠 오브 아너의 경우 내정과 전투 시스템이 분리되었지만 이 작품은 그렇지 않다는 것, 헤게모니는 나이츠 오브 아너보다 외교 부분이 상당히 간소화 되었음)

일단 장점을 말하지만 케사르의 갈리아 원정 내용을 4부로 나누어서 충실하게 구성하고 있다(물론 미세한 내용은 잘린 면도 있다)

이는 성의있는 컷신들을 통해 역사적 사실에 대한 몰입감을 높여준다(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드는 부분)

인게임 면에서는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방식으로(스페이스바로 일시정지 가능) 화면 안에서 내정과 전투가 동시에 이루어진다

게임 방식은 상당히 간략한 편이지만 자원 수급과 병력 보충 요충지 점령과 관리 등을 신경써야 한다

참신했던 요소들은 다리나 요새, 전함 등을 전략적 필요에 따라 건축하고 해체 할수 있으며(이 겜에서는 중요 요소)

식량 보급이 비교적 현실적으로 구현되서 아군 기지를 떠나 장거리 원정하면 식량이 줄어들어 병력 사기가 저하되고

지역 내 자원 수급이 이루어 지지 않으면 건축물 건설이 안 되던가 지역 불만이 생기는 등 고려해야 할 요소들이 많다

외교는 타 전략겜보다 상당히 단순하지만(전쟁 - 휴전 - 동맹밖에 없음)

동맹을 맺으면 돈을 내고 동맹국의 건물을 징발해서 이용할 수 있다

전투의 스케일면에서는 볼륨없지만 각 군단마다 장군을 붙여줘서 사기를 높이고 장교들을 고용해서 특성화 부대를 만들 수 있다

또한 샌드박스모드(토탈워의 그랜드 켐페인과 유사하다고 보면 된다)는

흔한 실시간 RTS겜들처럼 본인의 입맛에 맞는 여러 옵션들을 선택해서 겜을 진행할 수 있다

물론 비추해주신 분들 포스팅처럼 단점들도 많다(잦은 CTD, 볼륨없는 스케일, 구린 조작감)

히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 콘텐츠면에서 까일만한 작품은 아니며,

오히려 이 겜과 비교되는 토탈워보다 디테일한 면에서는 낫다고 본다

(참고로 본인 플탐 중에서 토탈워 시리즈가 거의 절반이다)

아무튼 호불호가 갈리는 겜이지만 화사한 그래픽의 스케일이 아닌

아기자기함과 디테일을 추구하는 유저이면 추천할 만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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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명 중 12명(67%)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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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6일
어떻게 된거에요...이건 아니잖아요.......ㅠㅠ

로마토탈워 발끝에도 못미치는 게임

지금 당장 2천원에라도 환불 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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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4일
단점을 꼽자면
1. 유닛의 정보나 게임의 시스템에 대한 정보가 보기 불편하고, 생략되어있는경우가 많습니다.
2. 가끔 게임이 튕기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3. 토탈워와 다릅니다.

하지만 전 추천드립니다.
1. 적응과정을 지나면 익숙해집니다. 하지만 편의성이 아쉬운 인터페이스는 방법이 없군요.
2. 개선이 금방 금방 되네요.. 튕기는것 리포트 했더니 다음 패치때 바로 고쳐줬습니다. .. 저장 속도가 빨라서 5분간격으로 자동저장 해놔도 게임하는데 불편함은 없습니다.
3. 토탈워와 다르고 세틀러류라고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세틀러 보다는 좀더 전투에 집중한 게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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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2월 2일
역시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
정말 좋아하는 시대 배경이라 붙들고 있지만 불편합니다. UI가 참..
한글판이지만 재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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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3일
로마 시대를 배경으로, 로마 황제 율리어스 카이사르(시저) 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내정과 전투를 실시간으로 동시에 진행하는 게임으로, 전투 방식은 토탈워와 유사하지만, 조금 퀄러티가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게임 전반적으로 구성이 원활하지만, 약간 부족한 전략 요소와 적은 병과 종류, 아쉬운 전투 퀄러티 등이 보이기 때문에, 완성도 면에서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싶은 아쉬운 작품입니다. 로마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전략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할인 가격에 한번쯤 해볼만 하지만, 이 게임을 하는 것보다 토탈워 시리즈를 하는 것이 훨씬 나은 선택으로 보입니다.

장점: 내정과 전투가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묘한 재미
단점: 아쉬운 병과군 종류, 부족한 전투 연출, 단순한 전략 요소, 궁병의 밸런스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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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2월 28일
기존 전략겜들과는 다른 점들이 많아 신선했습니다만, 그뿐이었습니다. 차라리 토탈워를 한판 더 하는게 나을 것 같네요.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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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14일
토탈워 같으면서 하츠오브아이언과 같으면서 로마군이 나오는 정복 대전략이 하고 싶지만 로딩 없이 한 씬에서 가볍게 하고 싶다면 추천

물론 할인 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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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23일
땅따먹기와 분대단위전투를 좋아하고 문명처럼 턴제가 싫으시다면 헤게모니로마를 적극 추천합니다. 다만 스팀에서 직접구매는 추천하지 않고 한국분들은 정발판을 구매하셔서 한글판으로 즐기셔야 이게임을 좀더 제대로 즐기길수 있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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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7일
정말 비추입니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만도 못한 그래픽, 고속도로 공사 안내인형을 갖다 놓은듯한 모션. 다른건 다 못 살렸는데 공성전의 지루함만은 잘 구현해낸 세상에서 제일 지루한 공성전. 욕심 때문에 이것저것 추가해 보았으나 재미있는 복잡함이 아니라 걍 귀찮기만 하고 화나게 만드는 자원 시스템. 유저 편의는 고려하지 않은 인터페이스. 로마시대에는 인류가 아직 호모 사피엔스로 진화하지 못했나?라는 의문만 생기는 개답답 ai. 등등 쓰자면 너무나 많지만 쓰면서 제가 다 화날꺼 같아서 이만 줄입니다. 왜 이렇게 추천글이 많은지 이해가 안되는 게임입니다. 아 이런 분들께는 추천드립니다. 1. 공리주의자, 자신이 이 게임을 사고나서 불행해질지언정 게임회사 식구들 다수가 행복 해지는것을 보고 마냥 흐뭇하신 분. 2. 10년 젊어지고 싶으신 분, 이 겜 집중해서 하다보면 내가 2000년에 살고있는건지 2014년에 살고있는건지 조금 헷갈립니다. 게임 끄고나서 달력 한번 봐야지 아 지금이 2014년이라고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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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1명(5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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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4일
뭔가 많이 부족하다..
내정과 전투가 실시간으로 굴러간다. 삼국지 11이 턴기반이라면, 거기서 딱 실시간으로 만든 느낌이다.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원활한 보급인데, 보급로 관련해서 신경을 매우 많이 쓰게 된다. 적 보급로 상에 군사 유닛을 배치하면 적의 보급을 끊어서 도시의 자원이 점차 줄어들게 되어 공성하기수월케끔 할 수도 있고, 그 역도 가능하지만... 본 적은 없다.

토탈 워와 비교가 되는데, 그쪽이야 원체 대규모 전투를 잘 묘사하려고 했기 때문에 비주얼이 좀 나빠도 그러려니 하겠는데 요놈은 아무리 그래도 비주얼이나 규모가 심히 떨어지기는 한다. 심지어 전술적인 깊이도 그닥...무엇보다 원거리 공격 유닛이 공격을 했을 때 아군이 맞는다는 판정이 없기 때문에 궁병짱짱게임이 된다. 기병도 다 씹어먹는다...

뭔가 일일히 다 써넣을 수는 없지만 너무나도 많은 걸 넣으려고 했지만 동시에 너무나도 많은 것이 부족하다. 신병의 수급 속도가 너무 느리다던지, 병종간의 밸런스가 엉망이라던지...

그래도 이런 류의 게임 중에선 상당히 캐주얼한 접근이 가능할 것 같다. 그건 좀 괜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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