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erta - City of Gangsters is a simulation game with tactical turn-based combat. Taking the role of a fresh-from-the-boat immigrant, with dreams of the big life, the player will work his way up the criminal hierarchy of 1920’s Atlantic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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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날짜: 2013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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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erta - City of Gangsters - GOLD EDITION 구매

6 가지 포함된 항목들: Omerta - City of Gangsters, Omerta - City of Gangsters - Damsel in Distress DLC, Omerta - City of Gangsters - The Arms Industry DLC, Omerta - City of Gangsters - The Bulgarian Colossus DLC, Omerta - City of Gangsters - The Con Artist DLC, Omerta - The Japanese Incentive

 

게임에 대해

Omerta - City of Gangsters is a simulation game with tactical turn-based combat. Taking the role of a fresh-from-the-boat immigrant, with dreams of the big life, the player will work his way up the criminal hierarchy of 1920’s Atlantic City. Starting with small jobs, his character recruits a gang and expands his empire by taking territory from other gangsters. Eventually he establishes his own crime syndicate and becomes the de facto ruler of Atlantic City.

Key Features

  • Historically accurate representation of Atlantic City and its landmarks
  • Strategic gameplay allows city overview, planning, expansion and gathering of intel
  • Turn-based tactical combat with a cover system and stealth action
  • 15 unique player controlled characters each with unique personalities and backgrounds
  • A RPG system for development of player characters and managing their equipment
  • Competitive and cooperative multiplayer mode with persistent gangs
  • 15+ hours of gameplay in a single play-through
  • 20 unique maps visualizing the various districts of Atlantic City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Minimum:
    • OS: Windows XP SP3 32-bit, Vista SP2, Windows 7
    • Processor: 2 GHz Dual Core
    • Memory: 2 GB RAM
    • Graphics: Geforce 8800, Radeon HD 2000, Pixel Shader 3.0, 256 MB discrete RAM
    • DirectX®: 9.0c
    • Hard Drive: 5 GB HD space
    • Sound: DirectX compatible
    Recommended:
    • OS: Windows 7 64-bit
    • Processor: 2 GHz Quad Core
    • Memory: 4 GB RAM
    • Graphics: Geforce 400 series, Radeon HD 5000 series, 512 MB discrete RAM
    Minimum:
    • OS: Mac OSX 10.7 or higher.
    • Processor: Dual-core or higher
    • Memory: 2 GB
    • Graphics: Intel HD 3000 or higher, NVIDIA 8x00, 9x00, 2x0, 3x0, 4x0, 5x0 and 6x0, and AMD 2x00 or 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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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2월 8일
금주법 시대의 마피아를 소재로 한 게임 오메르타-시티 오브 갱스터즈입니다.

못 만든 게임은 아니지만 금주법 시대에는 술과 함께 재미까지 금지됐는지 재미없는 것이 주요 특징이며, 게임을 하면 할수록 잠이 오는 기능이 있습니다. 제작진들도 이 문제점을 자각했는지 쭉 쉬운 난이도로 진행되다가 마지막판에 갑자기 난이도를 확 끌어올린다는 반전 요소를 넣었는데 덕분에 마지막판에는 잠 대신 깊은 빡침이 찾아왔습니다.

그것 이외엔 전체적으로 평범합니다. 제목인 오메르타는 마피아끼리의 침묵의 계율이라고 하는데, 저한테 오메르타가 있는 건 아니지만 게임이 너무 평범하게 재미없어서 사람을 침묵하게 만드는군요.

한글화 게임이라면 뭐든지 산다는 분만 사서 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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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1일
[Good]
- 다양한 캐릭터와 스킬
-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는 BGM과 캐릭터 보이스

[Bad]
- 깊이가 부족한 경영파트
- 확률빨 전투


과거 갱스터즈라는 게임처럼 월드맵을 펼쳐놓고 경영하는 파트와 엑스컴 언노운 혹은 제기드 스타일의 택틱컬 전술파트를 접목시키려는 시도는 매우 훌륭했고 어느정도 재밌게 즐기기도 했다. 하지만 양쪽 모두 깊이가 부족하고 수박 겉핥기식으로 만들다보니 결과적으로는 이도저도아닌 매우 애매한 물건이 되어버렸다.

명색히 트로피코라는 괜찮은 경영시뮬을 제작한 회사치고는 예전 갱스터즈류 수준에서 전혀 발전된게 없다. 이 부분은 개인편차가 좀 있을텐데 아무튼 스토리상 대부의 자리에 오르는 상황에 비해서 스케일도 너무 작고 지나치게 단순하다. 가게를 점령해서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호감도와 공포도를 올리고 미션목표를 완수하는 패턴이 전부다. 메인스토리를 진행하고나면 뭔가 거대한 튜토리얼을 끝냈다는 기분이 들 정도다. 그렇다면 샌드박스모드에서라도 좀 경영하는 맛이 나야하는데 결국 메인미션에서 목표만 달라지는 수준이라 가장 재밌어야할 샌드박스모드가 되려 지루해져버리는 상황이 되버린다.

전술모드는 그나마 괜찮은 편이다. 총 6명의 조직원을 영입할수 있는데 다양한 패기(스킬), 장비, 능력치를 바탕으로 4인 공격조와 1인 지원조를 선택하여 전투를 벌인다.(때로는 3인 공격조만 된다던가 보스 혼자 벌이는 전투도 발생한다.) 하지만 체감적으로 너무 지나치게 확률빨이 강해서 결정적인 순간에 미스가 발생하면 어마어마한 짜증이 폭발한다. 차라리 권총같은 장거리무기가 아니라 야구방망이를 들고 닥돌 근접해서 패버리는게 더 나을정도다.

그리고 4인의 인원제한이 때로는 빡빡하게 느껴질때가 있다. 한 6명정도 참가가능했다면 여러가지 전술을 시도했을텐데 4인은 솔직히 제 한몸 챙기기도 바쁜 상황이 되버린다. 가장 기본적 전술인 우회같은 경우 한명이 해봐야 큰 효과도 없는데 두명이 빠져버리면 남은 2명으로는 전선을 유지하기가 힘들어져버린다. 재수없게 적들이 아군의 화망을 뚫고 근접해서 한두명이라도 죽어버리면 몇십분의 전투가 허사가 되버리니 그냥 차라리 틀어박혀서 엄폐하고 그냥 맞기만을 바라며 총싸움을 하는 노답,노잼인 플레이를 할수밖에 없게 된다.

뭐하나 딱히 내세울만한 장점이 없긴하지만 턴제전투와 경영시뮬이 갖는 특유의 몰입도는 어느정도 있는편이라 한번 시작하면 짧게 끝나지 않는다는게 참 아이러니한 부분. 거기다 조직원 육성까지 가능하다보니 좋아하는 사람은 더욱 몰입할수 있을것 같다. 전체적으로 아쉬운 부분과 눈에 띄는 부족한 부분들이 있긴하지만 최근 가격추세로 본다면 플레이목적으로 구매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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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9월 23일
엑스컴 갱버전..?!

경영부분과 전투부분이 따로 있는건 엑스컴과 비슷하다고 볼수 있다.
다만 경영부분이 생각보다 흥미를 이끌지 않고,
엑스컴처럼 전투부분은 확률싸움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로 다가올수도 있다.

캐릭은 여러종류가 있으며
각자의 스타일이 다르고, 쓰는 무기들도 다양하다.

경영부분이 상당히 지루해서 스테이지가 넘어가도
반복하는 느낌밖에 들지 않았다.

전투부분은 그럭저럭 나쁘진 않았던듯하다.

전체적으로 보면 상당히 애매한 게임이라서..
경영이나 전투부분 두개중에 하나라도 만족하지 못한다면 플레이하기 어려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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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3년 10월 14일
오메르타는 금주법이 제정된 192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한 건설 전략+턴제 전투 게임이다.
오메르타의 장점은 단 한가지 뿐이다. 한국 스팀에서 직접 구매할 경우 한국어라는 것.

오메르타의 건설 전략은 같은 제작사의 다른 게임인 트로피코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매우 쉽고 단순하다. 물론 오메르타는 턴제 전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라이트하게 내놓을 수도 있는 일이다. 그러나 문제는 건설 전략 부분이 플레이 시간의 90%를 차지하는 이 게임이 3~4번째 미션부터 엔딩까지 진행 방식이 똑같다. 항상 테크트리가 똑같고, 트로피코와 달리 매번 특별한 무언가가 거의 없기 때문에 루즈함을 느끼기 쉽다.

그렇다고 턴제 전투 부분이 재미있는가? 그것도 아니라는게 문제다.
각각의 클래스마다 뚜렷한 특징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전략적인 스킬이 있는 것도 아니다.
오메르타의 전투는 그저 적에게 공격을 명중시킬 확률이 높은 곳으로 가서 쏘는 것이 전부다.
적들은 엄폐 없이 그냥 자신들 숫자만 믿고 달려와서 무자비하게 공격할 뿐이고, 플레이어는 제발 다음 공격이 빗나가지 않기를 기도하면서 다음 "평타"만을 준비할 뿐이다. 오메르타의 전투에서 전략 따위를 기대할 생각은 하지 않는게 좋다. 제작사도 오메르타의 전투가 재미 없어서 플레이어들이 기피할 것을 알고 각 미션 당 1번의 전투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길 확률이 매우 높은 자동 전투를 돌릴 수 있게 해놓았다.

결론적으로 이 게임은 평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참고로 스토리는 A4용지 1장을 채우기에도 미달한 분량이기 때문에 기대 않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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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2월 9일
관심은 있었던 게임이었는데 악평이 자자하여 구입을 망설이다가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이벤트 할 때 구입해서 엔딩을 봤네요.

칼립소 게임답게 전체적인 틀은 잘 잡아놓고 각 요소의 밸런스가 좋지 못한 게임입니다.

게임이 경영파트와 전투파트로 이루어져 있는데 경영파트는 긴장감이라고는 눈꼽만치도 찾아볼 수 없어서

일부러 망칠려고 작정하지 않는 이상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무난하게 흘러갑니다.

그냥 단지 전투파트의 조건을 채운다는 느낌이죠.

전투파트는 초반에 맴버 없고 무기 없을 때는 조금 힘들다가 맴버 늘고 무기 좀 생기고 하면 난이도가 급락해서

계속 그 상태이다가 마지막 전투에서 조금 난이도가 상승인 전형적인 밸런스 못 맞춘 형태입니다.

명중률이 너무 오락가락해서 짜증나고 캐릭터의 레벨업이 특정상황에만 이루어지는데

성장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없는 점도 게임의 재미를 떨어뜨리는 요소죠.

딱히 추천하지는 못할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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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8일
배경 설정이 주는 분위기 자체는 좋았는데... 너무 반복적인 진행방식이 아쉬웠다.
스토리도 특별한게 없는데다가 적대 세력이 하나씩 밖에 나오질 않아서 딱히 열심히 이것저것
해야할 필요가 없었던 점도 아쉬웠다.
차라리 삼국지처럼 여러 세력과 경쟁하는 방식이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7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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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12일
또 속았다.

한글화에 재미를 속은것이다. 내가 참..,이번년도에는 작품선택을 정말 못하는거 같다, 아 물론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싸서 샀다고는 하지만 ...

쉽게말해 이 게임은 금주법이 시행된 미국에 갓 상경한 촌뜨기 갱스터부터 시작한다. (진짜 그냥 이게 시작이다)

샌드박스 안에서 건물 구입해서 경마장 불법도박장 사채업등등 검은돈과 호텔 약국 병원 등등 깨끗한 돈을 오가며 경찰을 매수하고 그 지역 의원까지 매수하는등 영화에서 보는 그런 부분까지 따라 할 수 있으나..............

전투를 집고 넘어가면 이건 어중간하게 만들다만 엑스컴식 턴전략 액션이다. 엑스컴은 최소한 한턴한턴 전진에 대한 긴장감이 있지 이건 엑스컴보다 긴장감도 없고 더욱이 유저들로부터 말많은 엑스컴의 명중률보다 더한 극악의 명중률을 자랑한다.

더욱이 게임 초반에는 초반 게임버프 때문에 재미가 좀 있었지만 뒤로갈수록 똑같은 패턴 (시작->건물대여->맥주제조등 이런패턴 방식)

다이렉트 게임즈 한글화 으리때문에 구입했다 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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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7일
음... 트로피코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뭔가 부족한게 있다.

샌드박스로 1회차 플레이는 할만하지만 조폭이 가지는 폭력적인 흥행보다 아메리칸 드림같은 자본적인 부분들이 부각되어서

역시 경영하는 게임 느낌이 우선이고 기대한 갱스터 느낌은 나지 않는다. 1회차 플레이 후로는 손이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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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8월 13일
미국 금주법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게임
경영이 주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전투가 주된것도 아닌 약간 어정쩡한 게임이다
2~3세번의 시나리오를 끝내면 어느정도 흐름이 보여서 계속 그 흐름데로만 하게된다
고로 중반넘어가면 지겨워진다
한글화는 잘되어있어서 게임내에서 불편한점은 없다
혹시 하기를 원한다면
이것보다 더 엄청난 운빨게임인 엑스컴이 있으므로 그걸 하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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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3년 11월 27일
전 이런종류게임은 오래하기 힘드네요 초반 돈모으기가 오래 걸려서 후반가면 돈이 넘치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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