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섬(Isla Nublar), 지도자 각하의 아바타 복장(루차도르), 그리고 50개의 Steam 도전 과제가 포함돼있습니다. 각하가 모든 것을 지배하로 돌아왔습니다!
사용자 평가: 매우 긍정적 (평가 4,552 개)
출시 날짜: 2011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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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pico 4 구매

휴일 세일! 종료일: 2015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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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이 포함된 패키지

Tropico 4 Collector's Bundle 구매

12개 아이템 포함: Tropico 4: Apocalypse, Tropico 4: Junta Military DLC, Tropico 4: Megalopolis DLC, Tropico 4: Modern Times, Tropico 4: Pirate Heaven DLC, Tropico 4: Plantador DLC, Tropico 4: Propaganda!, Tropico 4: Quick-dry Cement DLC, Tropico 4: Steam Special Edition, Tropico 4: The Academy, Tropico 4: Vigilante DLC, Tropico 4: Voodoo DLC

휴일 세일! 종료일: 2015년 1월 2일

Tropico Reloaded 구매

휴일 세일! 종료일: 2015년 1월 2일

Tropico 3 구매

휴일 세일! 종료일: 2015년 1월 2일

 

큐레이터의 추천

"This is one of my favorite if not my favorite city builder. The atmostphere, the laid back gameplay its so immersive and just a fantastic experience."

최신 업데이트 모두 보기 (4)

2014년 8월 21일

Tropico 4 now on Mac with SteamPlay!

Fellow Tropicans,

As a man of the people, El Presidente is always happy to bring the true Tropico experience to a larger audience and has therefore added Mac support for Tropico 4 on Steam! Penultimo and his gang have teamed up with the talented folks at Feral Interactive to bring you this technological marvel. No llamas were harmed in the process!

In true SteamPlay fashion, all owners of Tropico old and new will gain immediate access to another platform to enjoy El Presidente at no extra cost!

Happy ruling!

댓글 19 개 더 읽어보기

평가

"천국에 어서 오세요."
Gamesradar
"Haemimont의 Tropico 3에서 즐겼던 모든 것을 기반으로 더욱 많은 것을 제공하는 후속작."
GameSpot

스페셜 에디션

...전용 섬(Isla Nublar), 지도자 각하의 아바타 복장(루차도르), 그리고 50개의 Steam 도전 과제가 포함돼있습니다. 각하가 모든 것을 지배하로 돌아왔습니다!

게임에 대해

변혁하는 세계 속에 Tropico도 함께 움직입니다. 각국의 세력이 등락하고, 세계 시장은 새로운 수요와 공급을 원하는 새로운 세력에 의해 지배됩니다. 이제 바로 당신이 위대한 지도자 각하의 역할을 맡아 새로운 도전을 마주하게 됩니다. 수많은 반대론자들을 넘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선 최대한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이끌어내야만 할 것입니다. 당신의 선택이 국가의 미래를 형성합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해외 비밀 계좌도 잔뜩 불릴 수 있고 말이죠!
Tropico 4는 새로운 정치 요소를 통해 전작에 비해 게임플레이 요소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외교를 진행할 새로운 초강대국이 등장할 뿐더러, 논란 많은 정책을 쉽게 통과시킬 수 있도록 도와줄 장관을 임명할 수도 있습니다. 친구는 가까이 두고 적은 더 가까이 두십시오! 모두의 의견을 신중히 파악하십시오! 자연이 가져오는 새로운 재해가 나라를 휩쓸고 지나가면 국민들은 사후복구를 위해 국고를 열 것을 소리높여 요청해올 것입니다. 바로 이런 순간, 당신의 정치적 결단력이 샅샅히 시험될 것입니다.
Tropico 4는 Facebook과 트위터 기능을 내장해 새로운 단계의 소셜 네트워크를 선보입니다. 게임 내에서 즉시 트위터에 글을 남기고, 임무 및 도전 과제 완수 내역을 바로 알리십시오. 번성하는 섬의 풍경을 스크린샷으로 찍어 여러분만의 꿈의 도시를 Tropico 4의 Facebook 페이지에 올릴 수도 있으며, 온라인 순위표를 통해 독재자 순위를 겨룰 수도 있습니다.

주요 특징:

  • 20개의 미션과 10개의 맵을 포함한 새로운 캠페인.
  • 증권 거래소, 쇼핑몰, 워터 파크, 지도자 각하께 바쳐진 영묘 등 20개의 새로운 건물들.
  • 화산 폭발, 가뭄, 토네이도 등 6개의 새로운 재해.
  • 내각제도 – 원하는 시민들을 장관으로 선출해 논란 많은 정책의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 국내 안건 – 다양한 파벌과 해외의 열강이 내세우는 안건을 다루고, 자연재해를 비롯해 섬이 가져오는 특별한 사건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으십시오.
  • Facebook과 트위터 기능 내장.
  • 스크린샷 갤러리 – 열대의 천국을 스크린샷으로 찍고 Facebook 페이지에서 공유하십시오.
  • 교역 시스템 – 다른 국가와 물품을 수출입하며 경제와 산업을 발전시키십시오.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 OS: Windows XP SP3 (32-bit), Vista / 7 (32 or 64-bit)
    • Processor: 2 GHz Dual Core CPU
    • Memory: 1 GB RAM
    • Graphics: Shader Model 3.0 (Geforce 6600 or higher, Radeon X1600-Series), 256 MB, DirectX 9.0c
    • DirectX®: 9.0c
    • Hard Drive: 5 GB free hard disk space
    • Sound: DirectX compatible
    • OS: Windows Vista / 7 (32 or 64-bit)
    • Processor: 2 GHz Quad Core CPU
    • Memory: 2 GB RAM
    • Graphics: Shader Model 3.0 (Geforce 8800 or higher, Radeon HD4000-Series or higher), 512 MB, DirectX 9.0c
    • DirectX®: 9.0c
    • Hard Drive: 5 GB free hard disk space
    • Sound: DirectX compatible
    Minimum:
    • OS: 10.8.5
    • Processor: 2.0 GHz
    • Memory: 4 GB Memory
    • Graphics: 256 MB*
    • Hard Drive:6GB HD space
    • Other Requirements: The following graphics cards are not supported: ATI X1xxx series, ATI HD2xxx series, Intel GMA series, NVIDIA 7xxx series and NVIDIA 8xxx series.

      The following cards require you to have 8GB of system RAM: Intel HD3000, NVIDIA 9400, Intel HD4000 and NVIDIA 320M.
    Recommended:
    • OS: 10.9.4
    • Processor: 2.4 GHz
    • Memory: 8 GB Memory
    • Graphics: 512 MB*
    • Hard Drive: 6GB HD space
    • Other Requirements: The following graphics cards are not supported: ATI X1xxx series, ATI HD2xxx series, Intel GMA series, NVIDIA 7xxx series and NVIDIA 8xxx series.

      The following cards require you to have 8GB of system RAM: Intel HD3000, NVIDIA 9400, Intel HD4000 and NVIDIA 320M.
유용한 고객 평가
11명 중 8명(73%)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6.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8일
김정은이 될 수 있다면

독재자 노릇을 해먹을 수 있다면

모두가 해본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게임

그래픽은 않 좋아도 소장가치는 높은 게임이다

속편을 사야겠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9.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15일
트로피코는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칼립소의 할인목록에 트로피코4 에디션이 있는걸 보고 망설임 없이 질렀지요.
이미 트로피코4를 플레이한 시간이 수백시간이 넘어감에도 말이죠 ㅎㅎ;
트로피코는 처음접한게 3부터였는데 그 이후로 4도 재미나게 즐겼었죠.

트로피코는 독재자라는 게임의 컨셉에 맞게 게임내 곳곳에 스며들어있는 유머러스한 설명들과
독재자가 주인공이라는것에 걸맞는 독특한 라디오와 정책등 재미있는점이 많습니다.
인구 수백명 수준, 잘 키워봐야 천여명이 넘는 섬임에도 라디오에서는 항상 트로피코는
미국등을 뛰어넘는 강국이라고 하는것도 재미있는 부분이지요.

트로피코는 처음 접하면 솔직히 어려운 부분이 많은 게임입니다.
특히 초보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실수는 농장에 관한건데
농장이 수익을 내려면 6개월이 걸림에도 잘 모르시고 작물을 휙휙 바꾸시니
뭔가 수확물이 나오기도 전에 리셋되는게 그렇지요.
처음에는 이런식으로 하면 순식간에 아사자가 속출하기도 합니다.

또한 정책중 인도적 지원을 초반부에 잘 사용하는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식량,의료등의 품질이 최하수준인 게임 초반에 이런부분을 충족시켜주는 인도적 지원은 아주 중요한 정책이지요.

또 도시 계획을 잘못하면 후반부에 미친듯이 밀리는 도로를 볼 수도 있습니다.
덕분에 운송이 마비되어 수출이 안되는 상황도 자주 오는 부분이지요.

이런 초반부의 진입장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게임의 재미를 터득하신다면
정말 트로피코라는 게임을 구매하신것을 후회하지는 않을듯 합니다.


다만 이쯤되면 게임에 의문이 생기기도 합니다.
독재자 겜이라며? 근데 내가 하는건 최강 먼치킨급의 이상적인 지도자인데?
....그렇습니다. 트로피코는 사실 말만 독재자이지 독재자라는 컨셉으로 플레이하기가 피곤합니다.
마구마구 자신의 권력을 휘두르다가는 반역자들이 수두룩해지고
각각 진영간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이 역시 반역자를 양산해내지요.

결국 트로피코에서 플레이어는 가장 이상적인 지도자를 플레이하게 됩니다.
무지막지하게 독재자의 권력을 휘두르는 모습을 상상하고 이게임을 접한다면
다소 실망하게 되는 부분중 하나이지요.

이런 어찌보면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는 부분에도 불구하고 트로피코는 유머러스한 게임의 진행과
섬을 시작할때 그 빈곤하고 조금만 실수해도 아사자가 속출하는 그 어떤 인프라도 존재하지 않는 자그마한 섬을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광객을 유치하며 초반부의 그 빈곤함을 벗어나가는것에서 정말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추천하는 게임중 하나입니다.
트로피코4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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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75.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6일
도전과제를 모두 클리어해보고 평가를 적자면...
몇 년 전에 나온 게임이지만, 지금 플레이해도 손색이 없을만큼 수작입니다.
한 나라의 최고 통치자가 되어보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켐페인을 제외하고 계속 비슷한 플레이를 하는 것은 어쩔수가 없지만,
나라 발전하기 위한 방법이 어디라고 다르겠습니까?
공업화와 관광수입에 매달리지 않고 "내수경제 시스템을 조금 더 보완했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안녕 트로피코! ViVa La Trop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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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7.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30일
한적한 섬에 나라를 세운 뛰어난 지도자가

시민들을 위해 개처럼 일하는 뭐 그런 시뮬레이션입니다

전쟁이 나면 최전방에서 직접 싸우기도 하고요

이 뛰어난 지도자의 딱 한 가지 단점은

지가 독재자인 줄 안다는 거지요

온 나라의 부패한 지도자들에게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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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6.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28일
복잡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쉽고 간단합니다.
그리고 확대 축소 범위가 굉장히 커서 멀리서 감상도 할 수 있고
가까이서 자세히 지켜볼 수도 있습니다.

여튼 심시티4보다는 확실히 재밌네요.

다만 '독재자가 되어보자' 라는 꿈은 좀 힘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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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75.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9일
미쳤다 미쳤어 진짜로 미친게임이다.

나는 문명 스카이림 보다 트로피코하면서 60시간 가량을 잃어버렸다

독재를 표방하는 게임이지만 미개한 시민들을 우쭈쭈 해가면서 하지않으면 안된다는것을 느끼고

북쪽의 정은이는 얼마나 축복받았는지 알 수 있는 게임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312명 중 304명(97%)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0.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0일
At first, I wanted to be a kind, benevolent dictator, in charge of my island which of course would be perfectly green, a land of equality, equal pay, a high living standard, jobs for every Tropican, a high level of schooling and a good member of the United Nations.

However, people kept complaining. At first, this was fine. Free Speech and all. But they were not working. Worse, they began to become rebels and attack the work of innocent, hard working Tropicans. "Right," I thought, "no more of that." I built guard posts around the nation to protect my other civilians and the economy which kept everyone fed and housed. After a while, the strikes became too much. "This right to protest is too inefficient", I thought, "and we just missed that freighter. We needed that boost to the economy." In a moment of Thatcher, I had the newly raised guards gun down some of the strikers. The rest returned to work. The right to protest had been removed, but people were happier as everyone got richer.

The environmentalists began to get angry. "It's too messy, too much industry, etc." I sighed. Look, did they like having money? Money to get houses? Electricity for movie theatres and hospitals? Wind Turbines simply don't do enough, we needed that gas Power Plant. We needed the jobs to keep the whole economy turning. I tried, I added gardens, I protected and grew new forests, but they continued to complain. So I stopped listening, and focused on the higher standard of living.

The U.S. came to me, demanding that I give them money, give this, give that, or "accidents can happen". But Agent Sasha instead never threatened me, referred to me as comrade and my islanders as Brothers. The Russians understood why I had to silence dissedence, and so we joined the Russians. At least they appreciated their people. The Americans... they didn't like this. But we stopped caring. We built assault rifles and using the funds from that, we built a nuclear weapon. Does it work? No idea, but it looks scary and shows the Americans that we MAY be able to blow something up. They stayed away and all was relatively well.

Now, schooling was fine, but a lot of Tropicans were starting to get funny ideas. They didn't understand that I was so strict because I was balancing the house of cards that was my economy. They had food, jobs, entertainment, a good house with fantastic conditions, they were safe from criminals and rebels and they could travel anywhere in the world (but mostly Russia, China and the MIddle East). If they had to not protest or speak against me, it was purely because I couldn't risk this going wrong. So I had to change a few things. I began to ask that schools make sure that children understood how fantastic our nation was, how corrupt the U.S. was, how our military kept us safe. A few people got a bit funny with that, but I needed to make sure this nation would continue after my death. I executed the rebels and burnt any book which said otherwise. People got iffy, but after a few years, they stopped caring. Good. Now we can continue in happiness.

Finally, my economy began to crumble. People refused to work the poorer jobs, they sat back on welfare and complained. They refused to pay the rent for better houses and built hovels on the side of roads. They committed crimes despite having social welfare. I couldn't make them work.

So, I built cheaper places for them to live, cheaper foods and easier work. But my towns were full, so I built them in another area. To support my now burdened economy, I had to import immigrants. Lots of them. A few people began to complain, but I shot them and they stopped. Now we have a high, middle, lower and underclass, which is executed often to save the economy.

However, Tropico is now making more money than ever, we're supporting every country that needs us, our people are famous for their money (when they can afford to travel), people order is perfect, there is no crime, you can go as far as you're willing to work, and you're safe.

You're welcome, my comr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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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7.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3일
트로피코4! 개인적으로 트로피코5도 플레이 해보았지만 트로피코4가 더 재미있는거 같더군요 .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요...그래픽이 그렇게 안좋은것도 아니고 가끔가다 라디오에서 이상한 소리도 해서 웃길때도 있고요 도시하나 잘만들어놓고 인구수를 보면 뿌듯합니다. 다만 인구수 제한이 너무 낮은게 불편은 하나 간단한 수정을 통해서 인구수 제한을 풀수 있더군요...시민 한명한명 클릭해서 뭐가 불만인지도 알수있고 불법비자금 조성등을 하고 국민들에게 각종 제약을 거는 독제자가 될수 있고 단순히 국가를 잘 경영하는 지도자가 될수도 있는게임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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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995.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9일
리얼 꿀잼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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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16일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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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8.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6일
본격 주차장 짓기 게임
매분마다 주차장 추가건설이 우리를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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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1명(5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1.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15일
자기가 대통령이되서 이것저것 해먹을수있는 게임이 재미없을리가 없다!
그리고 실제로도 아주 재밌다!
추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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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1명(5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일
그래픽부터 졸작,거기에다 DLC는 몇개나 갈아만들었는지 셀 수가 없을정도. 도시 시뮬레이션계의 반동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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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명 중 68명(96%)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8.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6일
-
Click for Gameplay Trailer - Review
-
Graphics:
+ beautiful tropical landscapes
+ detailed units and buildings
+ nice weather change
+ high sight
- little working animation

Atmosphere:
+ successful caribbean cliche flair
+ credible settlements instead of chess boards
+ funny radio messages
+ funny texts
- to much in text windows

Sound:
+ very good speakers
+ nice calypso rhythms
- otherwise thin soundscape

Balance:
+ very good interaction of all elements
+ many possible settings for difficulty

AI:
+ Islander lead traceable life of its own
+ very well linked fractions
+ ministers and staff give good tips
- no computer opponents

Units & Buildings:
+ many buildings can be upgraded
+ many options for influencing
+ own avatar has an effect
- simple production chains

Endless Game:
+ very good links between construction, economy and politics
+ many primary and secondary tasks
+ many events

Game Size:
+ solo playtime around 80 hours
+ very long campaign with 20 islands
+ configurable individual scenarios and endless games
+ many types of buildings
- no multiplayer

Tropico 4 by Haemimont Games and Kalypso is the construction game Tropico 3 already should have been.
El Presidente is back, the dictator (a bit like fidel castro) of the island paradise of Tropico. You can watch as your presidente transforms an island from a wild, undeveloped garden into a bastion of industry and wealth.

For those new to Tropico, you are a Caribbean dictator who can create his own banana republic, a tourist resort, or a industrial empire on different island maps. There is an RPG-esque character creator. You can choose from a list of real dictators to play as, you can make your own custom character too since then you can choose the bonuses to suit your play style.
A large part of Tropico 4 vocation is to prevail in the decision, but the rest is in the mere satisfaction of building a city.
Like an elaborate set of LEGOs, you can drag and drop buildings, lay roads, and set up infrastructure to create a land of your devising. Tropico 4 features all new missions across new maps and includes exciting and fun new features to keep the action fresh and challenging. You can even select ministers to help you at your decisions.

The city government and political is a good combo. You always have something to build, a political or international faction to appease, or an election to win. Life on the island is never boring, and is an addictive and enjoyable endeavor. Overcoming a challenging scenario, such as building up a successful economy on an island with virtually no resources, teaches new skills and keeps me from feeling like I'm doing the same thing over and over.

There isn’t much new here so it feels more like an expansion to me than a true sequel. If you’re new to the series this is a great place to start and long time. Impressive efforts with a few noticeable problems holding it back. Won't astound everyone, but is worth your time and cash. If you like Civilization or Sim City, or has an unhealthy need to be in control, then it’s time to become el presidente.

Score: 85 / 100
gamestar.de

Sorry for my bad english.
Thanks for reading! If you Like my Review, give me a Thumbs up in Steam.
Your help is greatly apprecia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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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명 중 78명(85%)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3.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7일
- Had a civil revolt.
- 35 Loyalists vs 1 insignificant, jobless, homeless, 27 year old Italian woman.
- Insignificant, jobless, homeless, 27 year old Italian woman wins & all loyalists die.
- Becomes rebel and blows up palace.
- Lose

25/10 Would play again.
http://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43109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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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명 중 54명(84%)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9.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6일
You can build a casino and strip club literally 10 feet away from a Church.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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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명 중 33명(94%)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31.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6일
Now about this game. You start on an Island with the following.
- 1 palace to guard your president
- 1 teamster office to distribute the goods
- 1 construction office to build your buildings
- 1 dock to ship your goods and to bring you immigrants
- a certain amount of money
- random buildings given as bonus.

In this game your goal will be the following
- to survive economically
- to keep the satisfaction level of your peasants at an acceptable level
- to fend of any rebels coups and uprisings against your dictatorship in a non controlable fight
- to keep the diplomatic relationships with the us and the soviet union at a level where they wont invade your island.
- to accomplish the main tasks given by the scenario

I played this game for 200 hours now. And i can say it is a nice game. What is nice about it? I like leveling the stats of my el presidente character. Like to do the game achievements. There are some that i have not finished yet even after 200 hours. And that is because sometimes it is not easy. I played the campain several times. Got 3 stars in every scenario. With extra missions and Modern times. I think the nicest thing about this game is the fact that everything has a solution. Unlike its predecessor Tropico 3 where you were stuck with high pollution from factories you now have garbage dumps and water treatment plants in Modern times. You have alternative energy sources. You can import goods and smuggle goods. Your island no longer defines what you can do on it but rather your imagination limits the way you play. I will purchase Tropico 5 once i have finished everything in this game and Tropico sells for a 75% or 80% dis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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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명 중 43명(75%)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0.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15일
10 hours in 1 day. I need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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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명 중 25명(89%)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18일
A good-looking, accessible, charming city-builder. Not much new here from Tropico 3, but lots of potential for Tropico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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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명 중 19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34.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7일
Overall rating: 9/10

By far my favourite city-building sim of all time.

I actually bought this game because I had heard a ♥♥♥♥-tonne of shit about how awful the new Simcity was, and I was really craving a Simcity-like game. After playing Tropico, I don't think I could go back to playing Simcity ever again.

Tropico is more or less what Simcity would be if it had a nonsensical, but fantastically humorous storyline. You play as El Presidente, ruler of some island, and the game takes you through a bunch of different and ridiculous scenarios. Describing them would spoil the fun of you finding them out on their own. In the meantime, you have to keep everyone happy - be it the religious group, the nationalists or the environmentalists, which often requires a delicate balance in where you spend your hard-earned dollars.

As for the gameplay, the learning curve is just about where you want it to be. You have a lot of leeway in the earlier missions and the objectives are relatively straightforward, whilst the later objectives can be a little frustrating and even unfair. There was one mission in particular where after playing for hours and completing the initial objectives, I was told that the next objective had to be completed by a certain date - this date had already passed, and I instantly failed the objective. I was... miserable, to say the least.

Unfortunately (or fortunately, depending on who you are), once you get the hang of the game and know what you're doing, things become a little bit too easy. Without trying to spoil anything, I'll just say that some forms of income are much easier to obtain than other forms, which creates somewhat of a conundrum - you WANT to diversify your city because it's more fun that way, but it requires more work for it to be successful.

The graphics are pretty standard for a modern game, although the Caribbean-inspired music was stuck in my head for quite some time.

Overall, I'd most definitely recommend this game for anyone that likes city-building simulation games (be it Sim City, Rollercoaster Tycoon, Theme Park,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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