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erfect mix of action, exploration and story with screen-filling bosses, unique platforming elements, and innovative puzz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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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날짜: 2012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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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Origin 구매

 

게임에 대해

Ys I & II로부터 700년 전, Ys의 대지는 파괴되기 직전에 놓여 있었습니다. 악마들은 떼지어 도래하였고, 대지를 다스리던 쌍둥이 여신들은 그들의 백성들과 함께 지상으로부터 구름 속으로 도망쳤습니다. 그러나 악마들은 끈질겼고, 거대한 탑을 세우며 그 뒤를 쫓았습니다. 지상에 번졌던 전투는 하늘에서 두번째 막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혼란 속에 어느날 밤 여신들이 사라졌고, Ys에서는 그들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들이 있을만한 곳은 악마의 탑밖에는 없었습니다.

기사와 마법사들의 탐색대가 급히 조직되어 이 사라진 여신들을 되찾기 위해 지상으로 파견되었습니다. 이 대원들 중에는 견습 기사 Yunica Tovah와 근심 가득한 마법사 Hugo Fact가 있었습니다.

이것이 그들의 이야기입니다. 혹은 적어도, 그들 각각의 기억입니다.

Ys: The Ark of Napishtim과 더욱 발전된 Ys: The Oath in Felghana에서 처음 선보였던 게임플레이 요소들을 기초로 더욱 확장한 Ys Origin은,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과 Ys 세계관에서 처음 선보이는 요소들을 추가하여 공식을 완성합니다. 'Metriod 스타일의 요소들과 복잡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가진 아케이드 느낌의 플래포머 RPG'로 가장 완벽히 설명되는 Ys Origin은 액션과 탐험, 스토리의 완벽한 조화를 만들어냅니다. 복잡한 인공지능을 지닌, 화면을 가득 채운 보스들과 독특한 플래포밍 요소들, 혁신적인 퍼즐들 그리고 깊게 빠져드는 미스터리가 이 아주 다양한 종류의 고전 Ys 던전 속에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당신은 얼마나 오랫동안 악마의 탑에서 버틸 수 있을까요...?

주요 특징:

  • 최초로 영어를 공식 지원합니다.
  • 스토리 모드에서 사용 가능한 세명의 캐릭터과 다른 모드들을 통해 해제 가능한 추가 요소들(그리고 캐릭터들?).
  • 가벼운 플레이어들을 위한 "매우 쉬움" 부터 진정한 Ys 전문가들을 위한 "악몽" 까지의 다섯가지 난이도.
  • 보스 전투 실력을 자랑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해제 가능한 "Time Attack"과 "Boss Rush" 모드.
  • 해제 가능한 Arena Mode는 독특한 게임플레이 보상을 위해 많은 수의 적들과 싸우는 플레이어들에게 알맞습니다.
  • 40가지가 넘는 독특한 Steam 도전 과제, Steam 클라우드 지원과 치열한 수많은 순위표들.
  • 완벽한 와이드 화면 지원과 세밀한 조정이 가능한 고해상도 그래픽.
  • 표준 키보드와 마우스 설정만큼이나 사실상의 모든 USB 게임패드를 지원하는, 완전히 수정 가능한 컨트롤.

시스템 요구 사항

    Minimum:
    • OS:XP
    • Processor:Pentium III / 1 GHz
    • Memory:1 GB RAM
    • Graphics:64 MB VRAM, 3D accelerator compatible w/ DirectX 9.0c
    • DirectX®:9.0c
    • Hard Drive:2 GB HD space
    • Sound:Compatible with DirectX 9.0c
    Recommended:
    • OS:XP, Vista, 7, 64-bit compatible
    • Processor:Pentium4 / 1.3 GHz or higher
    • Memory:1 GB RAM
    • Graphics:64 MB VRAM, 3D accelerator compatible w/ DirectX 9.0c
    • DirectX®:9.0c
    • Hard Drive:2 GB HD space
    • Sound:Compatible with DirectX 9.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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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1일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둘때 가장 아름다운 것 같아요.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술 먹고 전화하거나 혹은 그 반대의 경우나...
결국 그 끝은 쓰리고 아프기만 하거든요. 뭐 이것도 잘 포장한거지
대충 거지같고 더러운 기분에서 몸부림치면서 후회하기 마련이에요.


아 씨바 대체 내가 왜 그랬지ㅣㅣㅣㅣ?????????????????????????


뭐 어쨌거나 팔콤은 제 청소년 시절, 특히 '중2 즈음'해서는 굉장히 좋은 선택이었어요.
이제 난 나이도 먹었고, 이런 감성의 게임을 지금하기엔 많이 변해버렸고, 우린 서로 너무 멀리 와버린 것 같네요.
그래도 드래곤슬레이어, 가가브 트릴로지, YS구작처럼 여러 좋은 기억들은 잊지 않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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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9월 28일
오프닝 보고 샀는데 말이죠..
열어보니 오프닝보다 더한 진국이 있었습니다
이 게임을 하고 저는 무지개색 침을 흘리며 이스에 빠져들었습니다
플레이어블 캐릭터 3명
화려한 이팩트
잘짜여진 보스전
멋진 스토리
멋진 브금
추천
9.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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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0월 19일
아루온에서 재미있게 즐겼던 추억이 있어 추억미화나 깨볼겸(?) 플레이 했으나 되려 푹 빠져들어 주말 내내 이스 오리진만 한 듯하다.

그래픽도 완전히 3D로 넘어오기 직전이라 안습한 그래픽이 아닌, 회사의 역량 내에서는 최상으로 뽑았구나 싶은 그래픽이다. 상당히 깔끔하고 옛날 게임 특유의 지저분함이나 이질감이 거의 없다. 일러스트도 (내 기준으론) 요즘 팔콤 게임 일러스트보다 훨 낫고. 정작 나올 땐 이 일러스트 땜에 열나 까였던 기억이 나는데 난 그 때도 이 일러스트가 좋았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궤적 시리즈 일러스트가 너무 싫었기 때문에... 일단 유니카가 귀여우니 다 용서 가능

액션도 훌륭하다. 2등신 캐릭터지만 타격감이나 시원시원함은 상당하다. 레벨디자인도 잘 되어있는 거 같다 (겜알못이라 확신은 못함). 보통 난이도 기준으로 특별한 노가다 없이도 스테이지 구석구석을 놓치지 않고 다 둘러보았다면 스킬이나 아이템 습득을 완전히 다 할 수 있고 해당 스테이지의 보스도 무리 없이 클리어할 수 있게끔 디자인 되어있다. 보스전의 경우 패턴이 조금 알기 쉽긴 하지만 적당히 재미있다.

세 가지 플레이어블 캐릭터도 각각 RPG의 클래식 직업(전사, 도적, 마법사)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입맛대로 플레이 가능하다. 가장 기존 이스에 가까운 캐릭터는 전사인 유니카지만 근접 클래스 특성상 마법사인 유고보다는 약간 어렵다.(유고가 쉬운 것에 가깝다) 세 캐릭터 모두 다른 특수 스킬을 가지고 있는데 각 캐릭마다 좀 잉여스킬들이 있는 듯 한 건 단점.

취미로 게임 만드는 음악회사 팔콤답게 음악도 좋다. 다만 난 예전부터 배틀 음악은 별로였고 (...) 스테이지 내 곡이 좋았다. 특히 좋았던 것은 수옥의 영역.

스토리는 이스 시리즈의 프리퀄에 해당하기 때문에 기존 이스 유저가 아니더라도 무리없이 이해 가능하다. 어차피 이스 시리즈야 악을 쳐부수는 착한 아돌과 친구들 <- 이 스토리에서 거의 벗어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오리진도 스토리는 상당히 단순하고 좀 유치한 면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오그라드는 대사와 컷씬이 "그나마" 적은 게임이라 이런 류의 일본 게임 치곤 진입장벽이 낮...을지도 (물론 이 말에 책임 지진 않습니다^^^^^)

최대 단점은 진 엔딩을 보려면 플레이어블 3가지 캐릭터를 모두 플레이 해야 한다는 점. 물론 캐릭터마다 나름 부여된 스토리가 있어서 같은 상황도 다르게 묘사되는 장면도 있고, 세 캐릭도 나름 뚜렷하게 다른 플레이 스타일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거의 같은 게임을 세 번이나 해야 하는 건 좀 지루하다. 그렇다고 완전히 다른 게임 3개를 만들 수도 없으니 어쩔 수 없었겠지만.

어쩄든 개인적으론 무척 추천작.
난 어크같은 휘황찬란한 그래픽이거나 위쳐3처럼 스토리 개쩌는 게임 아니면 안할건데요, 하시는 분들 제외하곤 비교적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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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 중 11명(92%)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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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9일
아기자기하고 성장해나가는 맛이랑 싸우는 것도 재밌고 특히 보스 힙겹게 다잡고 성취감이 좋다

레벨 업하는 맛과 콤보와 스킬연계시키는것도 재밌다

무엇보다 배경과 음악이 좋고 아무튼 추천해줄만한 게임

캐릭터들도귀엽고 몬스터도 무섭지 않아서 어린아이들이나 여성분도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필자는 rpg게임은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이건 할만하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한글패치도 있고 스토리도좋고 작화도 좋다 그래픽도 지금하기에도 충분히 즐길수 있다 이게임 세일할때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든다 세일 안했을때 사도 후회는 안했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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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2월 10일
유명 게임인 이스 시리즈의 시작이 되는 내용을 다룬 게임으로

처음부터 선택할 수 있는 2명의 캐릭터에 숨겨진 캐릭터 하나의 시나리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리즈의 원류에 해당해서 게임자체는 스토리적인 부분에 집중했다고 볼수도 있겠지만

시나리오 볼륨 자체가 작은 편인데 스토리의 큰 부분은 괜찮아 보이지만

진행간에 인물들의 대사가 단순해서 3회차 째에는 대사하나하나 읽는 게 지겨웠습니다.

스토리의 볼륨이 작아 게임 플레이 타임이 짧아지는 걸 말이 세명이지

게임의 내용자체는 똑같은 걸 세번 반복하게 한 수준이라 1회차때 플레이하면서 느낀 좋았던 인상을 다 날려버렸네요.

그 외에 게임 자체는 그래픽도 나온 시기를 생각하면 괜찮은 수준이고,

액션 RPG로서의 보스의 패턴을 공략 하는 것 같은 전투의 액션 적인 부분에서도 괜찮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스 시리즈의 팬이 아닌 이상은 3회차 모두를 플레이 하기 보다는

기본 캐릭터 둘 중 맘에 드는 캐릭 하나와 숨겨진 캐릭터로 2회차만 플레이 하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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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7월 9일
YS 오리진.. 세 명의 캐릭터 전부 엔딩보고, SP 노가다해서 도전과제 깨느라 플탐이 엄청 늘어나 버렸네요.
나온 지 오래된 게임이지만 지금 해도 전혀 뒤쳐지지 않는 명작게임입니다.
정가에 주고 사셔도 후회는 없으실 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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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18일
폭력적인 면들이 난무하는 요즘 게임들 추세에서, 아기자기한 캐릭터, 예쁜 일러스트, 좋은 스토리 + 액션성으로 승부하는 게임을 오랜만에 한지라 굉장히 만족스럽네요. 파고들기 요소도 적당하고 플레이 타임도 길지 않아서 좋습니다.
다만 한글화 시 도전과제 달성에 조금 문제가 있는 건 아쉽지만, 게임 자체의 문제는 아니고
나이들 수록 경쟁 요소가 있는 게임보다는 평화롭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게임, 그 중에서도 폭력성이 덜한 게임들이 굉장히 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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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7일
ys의 1,2의 기초가 되는 이야기. 엑박 패드로 하면 알맞게 키도 배치되어 있어 패드로 하는게 더 재밌다.
단 메뉴 가는 버튼이 오른쪽 스틱을 누르는거에서 충격을 먹긴했다.
이지부터 하드까지는 그 지역몹 최고 레벨 +2까지 만든다면 보스도 적당한 고생후에 잡을수 있다.
전형적인 jrpg답게 어느정도의 노가다는 필수다. 선택 고민하지말고 노가다 하자.
케릭터(유니카, 유고, 토르) 각자 컷씬과 대화가 다르니 이 게임을 진정 즐길 분이라면 각 케릭터 최소 한번씩은 돌려보는게 정말 재밌다.
확실히 돈값하고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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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1월 8일
옛 이스이터널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작품.
아돌이 안나온다는 것이 아쉽지만 아돌의 모험 몇백년전의 이야기이니 넘어가자.

그때나 지금이나 팩트가문이 민폐구만!
아돌이 이스대륙을 모험할때 피나는 그에게 홀딱 빠졌지만 레아는 아돌에게 눈길도 안주던 이유가 있었음!

자신이 이스 시리즈의 팬이고, 팔콤식 2d 알피지의 팬이라면 해봐야할 작품.
하나 아쉬운점이라면 캐릭 3개가 같은 진행을 하기 때문에 계속 이어서 플레이하면 질린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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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중 7명(7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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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22일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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