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 1.2 Out Now!Strategy mode is now available on the plant selection screenThis mode uses a set number of turns with no time limit. Plants will automatically collect resources between turns. Keep your plant balanced and try to maximize your resources on every turn to fruit each flower before winter co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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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긍정적 (평가 298 개) - 이 게임에 대한 사용자 평가 298개 중 70% 가 긍정적입니다.
출시 날짜: 2013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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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h for the Sun 구매

 

평가

“Concealed beneath a smooth interface, a beautiful art style, and a really fun set of core-mechanics, Reach for the Sun, while certainly a successful game for the classroom, excels even beyond through the total consideration given to its design.”
Games for Change

“GameDesk saw great value in Reach for the Sun. Its ability to demonstrate systems of plant growth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root structures, leaf structures, flowering structures, and pollination is remarkable.”
Lucien Vattel (Game Desk, Executive Director)

“[In an interview with VentureBeat, Mark DeLoura (White House Senior Advisor for Digital Media) picked Reach for the Sun as one of his Top 3 educational games.]”
VentureBeat

게임에 대해

Version 1.2 Out Now!



  • Strategy mode is now available on the plant selection screen
    This mode uses a set number of turns with no time limit. Plants will automatically collect resources between turns. Keep your plant balanced and try to maximize your resources on every turn to fruit each flower before winter comes!

  • Players can now grow the prickly pear cactus
    Cacti like the prickly pear have no leaves. Photosynthesis takes place in enlarged stems, requiring a slightly different approach to growing.

  • Bees!
    We’ve added bees to replace the current pollen system. Creating nectar will now spawn a bee. Players must click and drag the bee onto a female flower to pollinate.

Description

Behind all those leaves, roots, and petals is an intelligent bio-machine of starch, nutrients, and water. Take over a flower's seedling to help it grow and reproduce before winter approaches. Carefully gather and manage three key resources needed to create flowers and fruits. You'll never look at these organisms the same way again!

Key Features

  • Learn about plant anatomy and function by controlling a plant’s lifecycle for a year
  • Make strategic choices from limited resources and evaluate how it affects your plant
  • Maintain your plant’s health against external influences such as winter weather
  • Create up to four different types of plants, each with unique attributes and challenges
  • Earn upgrades to enhance your garden, such as preying mantids to control pests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 운영체제: Windows
    • 프로세서: Modern Intel Core series or AMD Athlon processor
    • 메모리: 512 MB RAM
    • 저장공간: 150 MB 사용 가능 공간
    권장:
    • 운영체제: Windows
    • 프로세서: Modern Intel Core series or AMD Athlon processor
    • 메모리: 1 GB RAM
    • 저장공간: 200 MB 사용 가능 공간
고객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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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7월 22일
본격 식물 힐링 게임

식물을 씨앗에서부터 완성체까지
병충해를 막고 영양공급등을 통해서 자라게 한다음
씨앗을 수확해서 다음 씨앗을 여는 방식의 게임이다.

1년을 같이 지내면서 그안에 최대한 성장시켜
수확을 하면 되는데
언어를 잘몰라도 게임하는데 크게 지장이 없으며,
무언가.. 식물이 성장하는걸 보면서 다른 감정을 느낄수도 있을듯하다

도전과제는 크게 어렵지 않은편이고,
식물도 적은편이라 전체적인 플레이 타임은 많이 나오지 않겠지만
교육용이나 힐링용으로는 안성맞춤일듯하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8명 중 8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추천
2.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6월 26일
착해지는 게임(?)

한글화가 되었다면 초등학교 조카 녀석 시키고 싶다.
영어도 그렇게 어렵지 않다.

2시간여 만에 도전 과제 100% 가능한 게임이다.

실시간 모드(Classic mode)와 전략 모드 두가지 게임 타입이 있는데..
느긋하게 즐기는 쪽은 전략모드가 매력적이 었지만
도전 과제 깨기에는 실시간 모드가 효율적이다.

본인이 식물, 벌레 이런걸 어릴때 부터 좋아 했던지라
Morphopolis에 이어 정말 재밌게 했다.

개인적으로 2회차 요소가 없지만 도전 과제 깨기용 외에도
가끔 부담 없이 즐기기에도 충분한 게임인것 같다.


굳이 단점이라면 AMD에 국한 된건지 모르겠지만
자원 소모가 굉장히 많은듯 무거운 느낌이 강했다.

- 쉬운 도전과제
- 적당한 난이도, 적당한 스트레스, 적절한 성취감

- 짧은 플레이 시간
- 게임을 하면 할 수록 무거워 지는것을 체감(AMD 7970m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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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중 5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3.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4월 16일
5가지 식물을 키우는 게임으로서 물 등을 주고 벌레들을 막으면서 열매를 맺으면 되는 게임입니다.

게임을 하는동안에 클릭만하는데 계속 빠져들게되는 알 수 없는 매력이있네요

저는 꽤 괜찮게 했는데 평가가 복합적이라는게 약간 의외네요.. 플레이타임이 너무 짧아서 그런걸까요?

도전과제 100%까지 클리어하는데 공략같은게 없어도 1시간 정도밖에 안걸려서

오히려 카드농사를 지으려면 게임을 다깨고도 좀더 켜놔야되네요...

75%할인해서 1370원에 즐기기엔 나쁘지 않은 게임이었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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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1.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6월 13일
식물갤 게임.
사실 게임이라기보단 교육용/심신정화용 프로그램에 더욱 가깝다.

마음이 정화되는 게임이다. 게임 하면서 화 낼 일도 전혀 없고.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클래식 모드와 턴으로 진행되는 전략 모드가 있는데, 그냥 클래식 모드만 하자. 딱히 도전과제가 연동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굳이 아쉬울 게 있는 게임이겠냐만, 식물들이 조금 더 많이 준비되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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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0명(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비추천
0.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3년 11월 15일
학습용 플래시 게임, 내지는 그러고 싶었던 게임.

흔한 타이쿤 형식 - 클릭을 통한 자원수집, 투자, 소비, 목표달성으로 구성되어 난이도는 학습용 수준이지만, 규칙도 없이 번거로운 조작과 쓸데없이 작은 히트박스(?)때문에 불편하고, 정작 무엇을 배워야 할 지 - 또는 무엇에서 즐거움을 느껴야 할 지 - 느낄때쯤 되면 게임이 끝나거나, 그런게 애초에 안 느껴지거나.

아이들에게 "식물은 이렇게 먹고 자란단다" 정도를 알려주는 용도로는 유익하나, "사실"이나 "지식"을 전달하는 데에도 다소 불량하다. 꽃이나 잎의 순서와 배치가 자연의 법칙을 무시하고 아무렇게나 짜여있다거나, 식물이 생장하면서 발생하는 균형과 불균형을 전혀 반영하고 있지 않다거나 하는 등, 온갖 문제가 산적해있다.

재미있냐고 물으면 웃지요. 학습용 게임들이 흔히 간과하는 "게임이 게임으로서 재미가 없으면 학습용 게임이 아니라 인터랙티브 교재일 뿐이다" 라는 점을 충실하게도 ! 따르고 있다...

이 게임에 이런 단어를 쓰는 것도 좀 웃기지만, "최적화"가 전혀 안 되어 있어서, 당신 컴퓨터가 아---무리 좋아도 울트라옵으로 플레이하는 것은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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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천
2.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6일
재미도 없고 키울 수 있는 식물수 도 적고 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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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3년 12월 9일
지금 다시 하고 보니까 은근히 재밌음 심심할때 재밌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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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천
1.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월 5일
딱 가격만큼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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