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7년, 화성에서 생명체가 발견되었습니다. 이들과의 최초의 접촉을 위한 탐사 도중 동굴이 무너져 버렸고, 당신은 그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 외계의 생태계에 통달해야만 합니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대발견을 하고, 시간이 다가오면 이를 통해 잃어버린 행성의 운명을 결정지을 선택을 내리게 될 것입니다. Waking Mars는 제트팩을 써서 화성의 지하를 날아다니며 외계 생명체들을 지배하는 살아 숨쉬는 생태계와 접하게 되는 독특한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이곳에서 살아남아 화성의 과거에 대한 비밀을 밝혀내려면, 생물들의 특성을 배우고 통달하여 당신만의 설계를 적용한 생태계를 만드세요.
사용자 평가:
전체:
매우 긍정적 (평가 833 개) - 이 게임에 대한 사용자 평가 833개 중 90% 가 긍정적입니다.
출시 날짜: 2012년 12월 13일

로그인하셔서 게임을 찜 목록에 추가하거나, 팔로우하거나, 관심 없음으로 표시하세요.

한국어(을)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 제품은 귀하의 로컬 언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구매하기 전에 아래에 있는 지원하는 언어 목록을 확인해주세요.

Waking Mars 구매

이 게임의 다운로드할 수 있는 콘텐츠

 

평가

"Surprisingly thoughtful, delightfully atmospheric, smartly written, carefully designed...it gradually unfolds its secrets without holding your hand."
5/5 – Quarter to Three

A science-fiction epic that's a delight to explore, and rewarding to play
9/10 – Pocket Gamer

The game grows around you...deep and rich, like ivy
Rock Paper Shotgun

Thousands of video games ask you to take life, but very few ask you to create it
9.1/10 – Paste Magazine

Steam Greenlight

게임에 대해

2097년, 화성에서 생명체가 발견되었습니다. 이들과의 최초의 접촉을 위한 탐사 도중 동굴이 무너져 버렸고, 당신은 그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 외계의 생태계에 통달해야만 합니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대발견을 하고, 시간이 다가오면 이를 통해 잃어버린 행성의 운명을 결정지을 선택을 내리게 될 것입니다.

Waking Mars는 제트팩을 써서 화성의 지하를 날아다니며 외계 생명체들을 지배하는 살아 숨쉬는 생태계와 접하게 되는 독특한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이곳에서 살아남아 화성의 과거에 대한 비밀을 밝혀내려면, 생물들의 특성을 배우고 통달하여 당신만의 설계를 적용한 생태계를 만드세요.

주요 특징

  • 자유롭게 얽혀있는 이색적인 동굴들을 탐험하세요.
  • 알 수 없는 신호를 해독하고 오래 전에 잊혀진 유적을 발견하세요.
  • 이상한 생물들과 위험한 지형들로 이루어진 기이한 세계에서 살아남으세요.
  • 이색적인 식물들과 외계 생명체들이 상호 작용하는 활기 넘치는 생태계를 만드세요.
  • 한 종을 번식시켜 다른 종을 먹이고, 원치않는 오염을 막고, 독특한 습성을 조사하세요.
  • 2012 IGF 후보: 음향 부문 우수작.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은 2시간에 달하는 음악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 마우스+키보드와 게임패드 모두를 고려해 만든 완전한 PC 기반의 조작 체계.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Minimum:

    • OS:Windows XP
    • Processor:x86-compatible, 2-Ghz or faster
    • Memory:512 MB RAM
    • Graphics:OpenGL 3.0, or OpenGL 2.1 with framebuffer extensions
    • Hard Drive:400 MB HD space

    Minimum:

    • OS:MacOS 10.6 (Snow Leopard) or higher
    • Processor:Intel Core 2 Duo
    • Memory:512 MB RAM
    • Graphics:OpenGL 3.0, or OpenGL 2.1 with framebuffer extensions
    • Hard Drive:400 MB HD space
고객 평가
고객 평가 시스템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전체:
매우 긍정적 (평가 833 개)
가장 유용한 평가  전체
15명 중 14명(93%)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2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추천
11.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7월 8일
본격 화성 동굴 탐사 게임 '워킹마스'입니다.

게임 방식은 구간 마다 생체량과 다음 지역를 넘어 갈수 있도록 한정되는 점수를 씨앗심기 및 외계 생물을 번식하여 올려야 합니다.

씨앗의 종류는 6가지가 있는데 생태계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면서 게임을 진행해야 됩니다.

퍼즐 및 식물 재배 게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게임의 재미는 전체적으로 무난합니다.

엔딩은 2가지로 나눠지는데 엔딩 전에 세이브가 되어 있어서 끝난 뒤에 바로 보실수 있습니다.

한글 패치가 잘되어 있기 때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추천드립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비추천
2.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3월 30일
게임 룰을 잘 몰라서인지, 아니면 나누는 대화를 해석할 수 없어 세계관에 빠져들지 못하는 탓 때문인지.
웨이킹 마스는 생태계 퍼즐치곤 지나치게 퍼즐적인 즐거움이 적다.
항상 사용하는 식물들, 항상 사용하는 생태계 라인을 맵마다 반복할 뿐이다.

여러가지 씨앗을 던져 반응을 살펴본다곤 하지만 대게 정말로 즐거움을 주는 반응은 1~2종으로 극히 적고, 아무리 봐도 생태계 체험으로까지 느낄만큼 풍부한 반응을 돌려주진 않는다.
좀 더 컨텐츠가 풍부하고 유기적인 생태계를 느낄 수 있었다면 즐거웠을 것 같은데, 아쉽게도 독특하 장르치고는 큰 인상을 주지 않는 게임인듯 하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4.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2월 26일
꽤 독특한 컨셉의 퍼즐게임 입니다

외계행성에 존재하는 다양한 식물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서로 상호작용해나가나는 원리 즉 생태계를 만들어 나감으로써 진행이 이루어지는데

탐험이라는 주제랑 맞물려서 퍼즐에 당위성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제가 스크린샷만 보고 생각했던 이 게임의 이미지와는 다른 게임 (저는 일종의 외계 식물 키우기 인줄 알았습니다)

이라 끝까지 플레이 해보지는 못했네요 반전이 있을것 같은 뉘앙스는 풀풀 풍기는데

스토리가 그렇게 까지 흥미를 돋구지는 못해서..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2명 중 1명(5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7.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3년 11월 21일
화성은 아름다워.

화성에서 외계인들 땅땅땅빵 하는 게임인 줄 알았는데, 그 정반대라 놀랐고,
생태계 재조립 한다는게 어려워 보였는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쉬워서 놀랐고,진엔딩이 상상 이상으로 허무했던 것에서 또 놀랐고.

하여간 나름의 재미는 분명한 게임. 취향은 조금 타겠지만,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비추천
6.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7일
트레일러는 마치 외계 우주생물과 싸우는 매우 스펙터클한 느낌으로 제작이 되어 있다.
명확하게 알려주겠다.낚시다.
외계생물을 배양해서 그 연구 결과를 토대로 화성에 식물이 가득하게 만드는 게임이다. ^^

식물 배양과정도 매우 화가나기 때문에 안하는걸 추천한다.
걍 잼없음.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추천
7.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22일
정말정말 재미있는 게임. 음악, 게임성, 그리고 스토리 하나 빠질 것 없이 최고. 다만, 제목을 Walking Mars라고 읽어서 외계 생명체를 피해 도망가는 그런 게임으로 알았다는 건 함정.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추천
32.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8월 7일
얼마 전에 한글패치가 나와서 다시 한 김에 평가 작성합니다.
처음에는 워킹(Walking) 마스로 읽어서 화성에서 외계인 조지는 플랫포머 게임인가싶어 험블에서 키도 안꺼내왔었죠;
심심해서 번들로 지른 게임들 하나씩 다 해보던 중에 걸렸습니다. 정말 생각도 못한 수작이었는데,
제목 그대로 화성을 다시 일깨워 활성화 시키는게 목적인 게임입니다.
굳이 말하면 박사님은 씨뿌리기를 시전했다! 적인...목표를 가지는 게임입니다.
확실히 그래픽은 대중성이 약간 떨어지는? 매력적이라곤 할 수 없는 그래픽이지만,
조작감은 2D 플랫폼 중에서도 꽤 좋은 편이었습니다. 관성이 너무 심하지도 않고 딱 조종하기 무난한 느낌입니다.
난이도는 누구나 클리어 가능한 정도. 이거 의외로 중요한 요소인데,
이래서 주변 지인들에게 인디게임 추천 할 때 제일 먼저 거론 가능합니다. (한글 패치 덕분에 더더욱 쉬워졌습니다.)
대신 각 스테이지마다 별점을 주는데, 최대 별점인 다섯개를 만드는데 노가다가 필요한 곳이 종종 있습니다.
(후반부에 열 수 있는 스테이지 4~5개 정도 고생했습니다.)
이게 저한테는 거의 유일한 단점이었고, 다른 단점을 따지자면
우선 2회차 매력이 없습니다. 멀티 엔딩 외에 2회차 콘텐츠 전무. 멀티 엔딩도 어려운 편이 아니라...
그리고 어려운 난이도의 게임을 원하는 분들께는 무난한 난이도 자체가 단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게임은 엔딩 여운이 정말 길게 남더라구요.
크게 두개, 굳이 따지자면 세개정도로 나눌 수 있는데, 진엔딩이라고 생각했던(스탭롤이 바뀌는) 엔딩이 정말 좋았습니다.
(전부 플레이어 마지막 행동에 따른 엔딩이니 조건 충족은 쉽습니다.)
이 게임의 재미를 결정하는 플레이 방식을 따졌을 때 딱 적절할때 끊겼다는 느낌도 있습니다.
그리고 화성에 관해 떠드는 리앙과 알마니 박사의 대화, 아트와 박사의 노가리도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무난한 난이도와 어느정도 여운이 남는 스토리를 원하는 분께는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수다쟁이 AI를 좋아하는 분들께도.

여담이지만,
정가로는 고민 가능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가격 50% 이하로 떨어지면 추천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험블번들로 산 제가 말하면 설득력 제로같지만;
무료 DLC로 딸려오는 사운드트랙도 잔잔하니 작업용으로 깔아두기 좋더라구요.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비추천
게시 일시: 2013년 7월 19일
꾸리꾸리한 디자인, 꾸리꾸리한 재미.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추천
2.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3년 1월 10일
스크린 샷만 봤을 때는 모종의 슈팅 플래포머 게임같았다. 하지만 해보니 달랐는데, 화성의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각 맵마다 생태 발전 지수가 있고 이를 최대한 올리게끔 플레이어를 유도한다. 참신하고 이런 저런 동식물의 조합을 고려해서 생태를 조성해야하는데 한 가지 안타까운 점이 있다면 이미 심은 식물은 없애기가 힘들다. 그 때문에 한 번 잘못 심으면 연속적인 생태 발전을 꾀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점수 결벽증' 따위가 있는 플레이어는 답답할 수도 있다. 나같은 경우도 모든 맵의 생태 레벨을 최대로 올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아무튼 독특한 재미를 갖고 있는 게임이다. 나는 이 게임을 Walking Mars라고 잘못 보았었는데 Waking Mars였다니, 게임의 내용과 딱 연결되는 느낌이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추천
0.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3월 31일
이연걸이 원예하는 게임

먼저 게임의 컨셉이 독특합니다. 화성의 동굴을 탐사 중 미지의 생명체(식물의 일종)를 조우하게 되는 주인공.
스팀 상점 페이지의 스샷만 보셔도 독침을 발사하고 사람을 집어삼키는 그런 생명체들입니다. 무너진 동굴 안에서 이 식물들을 피해 살아남아야 하는 서바이벌 퍼즐게임의 느낌입니다.

하지만 실상은 전혀 다릅니다. 오랜 기간동안 일종의 비활성화 상태로 있던 이 생명체들을 씨앗, 물 등을 잘 활용해 다시 살아 숨쉬게 만드는 것이 이 게임의 본 목적입니다. 이 식물들을 연구하기 위해서, 그리고 무너진 동굴 안을 헤쳐나가기 위해서 다양한 식물들을 심어나가며 이들이 어떠한 습성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해나갑니다. 각 스테이지는 일종의 줄기식물 같은걸로 진로가 막혀있어 일정 이상의 생태 활동을 구현해야 (특정 수 이상의 식물이 자라야) 그 막이 걷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데, 위에 언급했듯이 식물마다 각기 다른 습성이 있기 떄문에 이들을 잘 조합해야 요구되는 생태 활동수치를 충족할 수 있는 퍼즐 형식의 전개를 보여줍니다. 일종의 작은 생태계를 꾸리는 셈입니다.

그래서 흔히 이런 우주 생명체 조우가 주제인 게임들은 주로 파괴하고 생명을 앗아가는 것과 달리, 이 게임은 점점 화성에 생기를 불어넣게 됩니다. 대단한 반전이나 흑막 같은 것 없이 내내 이런 잔잔한 분위기임에도 진행할 수록 게임하는 이로 하여금 은근한 성취감을 느끼게 해 주는건 이 때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같은 이유로 이러한 잔잔함을 빼면 게임플레이 면에서 크게 다양할 것이 없다는 점은 단점이 될 수도 있겠으나, 편한 마음으로 편한 분위기를 즐기는 목적으로 플레이하시면 만족할 만한 경험이 되리라 믿습니다.


p.s. 참고로 저는 모바일 환경에서 이 게임을 했었기 때문에 PC버전의 언터페이스적인 측면은 평가가 어렵군요. PC버전은 리뷰를 쓰려고 30분 틀어놓기만 했습니다.
p.s.2 주인공이 0.5초 이연걸 안 닮았다면 사과드리는 바 입니다. 안면인식장애가 있어서 혜리하고 황정음도 헷갈렸던 사람이니 양해를 구합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