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Country Tune is a luxuriant abstract 3D puzzle game containing more than a hundred levels situated throughout 17 worlds.
사용자 평가:
전체:
매우 긍정적 (평가 284 개) - 이 게임에 대한 사용자 평가 284개 중 80% 가 긍정적입니다.
출시 날짜: 2011년 11월 25일

로그인하셔서 게임을 찜 목록에 추가하거나, 팔로우하거나, 관심 없음으로 표시하세요.

한국어(을)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 제품은 귀하의 로컬 언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구매하기 전에 아래에 있는 지원하는 언어 목록을 확인해주세요.

English Country Tune 구매

 

평가

“Its challenges haunt you through the day, while its solutions come to you in the night, and you wake up happy...”
85/100 – PC Gamer

“...crafted with unusual abstraction and fierce intelligence.”
7/10 – Edge Magazine

“Who knew, it seems to ask, that your mind could be at home in such strange places?”
– The New Yorker

게임에 대해

English Country Tune is a luxuriant abstract 3D puzzle game brought to you by increpare, the first commercial project of a developer who's brought you nearly 200 freeware games to date.

Over the course of more than a hundred levels situated throughout 17 worlds, you'll become acquainted with a wide variety of very different mechanics, none of them what they first may appear, and which will combine together in challenging ways.

Key features:

  • Genuine 3D gameplay
  • 17 diverse worlds
  • Over 100 carefully crafted levels
  • A wide range of mechanics and in-game goals
  • Over 60 minutes of specially composed music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Minimum:
    • OS: Windows XP
    • Processor: 1.5 GHz
    • Memory: 1 GB
    • Hard Disk Space: 300 MB
    • Video Card: Direct X9.0c Compatible
    Minimum:
    • OS: OSX 10.4
    • Processor: 1.5 GHz
    • Memory: 1 GB RAM
    • Hard Disk Space: 300 MB
    Minimum:
    • OS: Ubuntu 12.10
    • Processor: 1.5 GHz
    • Memory: 1 GB RAM
    • Graphics: Passmark G3D 250+
    • Hard Disk Space: 300 MB HD space
고객 평가
고객 평가 시스템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전체:
매우 긍정적 (평가 284 개)
가장 유용한 평가  전체
6명 중 5명(83%)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3.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2월 26일
요즘 퍼즐의 유행이라고 하면 아주 흔하디 흔한 플랫포머류가 넘치고 있지만 이게임은 전통적인 퍼즐게임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보기에는 옛날의 상자밀기랑 비슷하지만 이것을 3d로 확장하여 자신의 공간지각능력을 극한까지 시험해보게할정도로 긴장감을 줍니다. 또한 게임스타일도 상자를 원하는 방향으로 단순히 상자를 끄는게 아니라 상자를 원하는 모양으로 조각해서 끼워넣거나 한붓그리기로 모든 도형을 한붓을 그리거나 등 여러 스타일으로 다듬었기에 양산형 퍼즐게임에서 느껴지는 지루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또, 그래픽측면에서 보면 상자밀기란 컨셉을 좀더 몽환적이고 스페이스틱하게 표현을 아주 잘했습니다. 새로운 스타일들을 넣었는데 그에 따른 배경이 일반적인 2d 수채그래픽이나 고전이였으면 실망했을겁니다. 그에따른 ost도 덤으로 잘 어울렸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게임은 이런 여러 스타일로 인해 난이도는 하늘로 승천합니다.
또한 게임의 다양한 스타일에 반해 게임 레벨 갯수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한 스타일당 3-4개의 레벨 갯수는 너무하지 않나요?
제작사가 노리는바가 게임 플레이 타임을 난이도로 늘린다는것이 아니길 빕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비추천
0.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18일
심플하게 꾸며냈지만 깔끔하지 못한 그래픽. 너무 정적인 분위기 때문에 머리 아픈 게임이 지루한 게임이 되었다. 널판지 같은 녀석이 이리 저리 움직이면서 공을 제 위치에 갖다 놓고 스테이지에 따라서는 널판지 자체도 어딘가로 가야 완결된다. 이런 게임과 성격이 잘 맞지 않는 것도 있겠지만 그닥 퍼즐을 풀면서도 재미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추천
0.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3년 9월 6일
약간 특이한 형태의 소코반.
주인공이 2D 판넬이고, 3D공간이라는 것을 이용해서 중력을 이용한 퍼즐 등등이 보인다.
아쉬운점은 은근 사양을 탄다는 것과 맵화면이 쓸데없이 난잡하다는 것.
뭔가 습작으로 만들어진 느낌이 강하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비추천
0.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6월 20일
이건 좀 너무하다. 폰겜이어도 안함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추천
0.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8월 20일
판을 굴려서 게임을 진행한다.
생각해야할 부분이 조금 많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추천
7.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5월 24일
판을 조작하여 주어진 미션을 클리어 하는 퍼즐게임.
직관적이며 새로운 느낌의 게임 방식이나 대부분의 퍼즐이 입체적이라 다소 어지러운 편이었다.
난이도는 적당하며 종종 까다로운 문제도 나옴.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