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ming turbine noise, kerosene smells in the air and constant change and new challenges: The daily life of a large airport is perfectly presented and is a particular challenge in this professional and economic airport simulation.
출시 날짜: 2013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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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Booming turbine noise, kerosene smells in the air and constant change and new challenges: The daily life of a large airport is perfectly presented and is a particular challenge in this professional and economic airport simulation.

Whether refueling super jumbos, or coordinating air traffic controllers and technical staff, or even organizing perfect catering: The Management of this airport will always have new challenges for you!

Features

  • The most detailed and comprehensive simulation of the events at an international airport
  • Many management and business options for the expansion of terminals and extension of runways
  • Countless missions and tasks that the player has to fulfill in order to guarantee a successful airport

시스템 요구 사항

    Minimum:
    • OS: Windows XP / 7 / Vista / 8
    • Processor: 2,4 GHz Pentium or 100% compatible CPU
    • Memory: 2 GB RAM
    • Graphics: Nvidia Geforce 6800GT, ATI Radeon HD 3650
    • DirectX: Version 9.0c
    • Hard Drive: 200 MB available space
    Recommended:
    • OS: Windows XP / 7 / Vista / 8
    • Processor: 3,0 GHz Pentium or 100% compatible CPU
    • Memory: 4 GB RAM
    • Graphics: Nvidia Geforce GTX 560, ATI Radeon HD 6970
    • DirectX: Version 9.0c
    • Hard Drive: 200 MB available space
유용한 고객 평가
6명 중 6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450 개의 게임 보유 중
평가 16 개
1.4 시간 기록
공항 시뮬레이터 2014. 구입을 고려하시는 분께,
   사지마세요..

공항은 하나뿐이고, 공항에서 필요로 하는 각종 차량을 운전해요.
클릭하고, 운전하고, 또 운전하고, 다시 운전하고,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운전하고, 운전해요..
게시 일시: 2014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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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79 개의 게임 보유 중
평가 14 개
0.4 시간 기록
승객을 태울 버스를 비행기까지 운전해가세요 → 축하합니다! 이제 승객을 내릴동안 15분정도 기다려주세요!
유지보수를 위해 기술자가 탄 차를 비행기까지 운전해가세요 → 축하합니다! 이제 유지보수를 하는동안 8분정도 기다려주세요!
비행기 내부를 청소하기위해 청소부가 탄 차를 비행기까지 운전해가세요 →축하합니다! 이제 청소를 하는동안 10분정도 기다려주세요!

비행기하나 빼는데 30분걸리는데다가 하는일이라곤 돈모아서 업글하고 운전이끝
게다가 30분동안 같은음악만 나옴
하다가 노이로제걸릴뻔;;

게시 일시: 2014년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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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51 개의 게임 보유 중
평가 4 개
0.3 시간 기록
처음엔 이 게임이 항공기 시뮬레이션 게임인줄 알았다.

그리고, 이 게임을 플레이 한지 10분만에

나는 이 게임이 레이싱게임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것도 존나 재미없는 레이싱 게임.

이 게임에서 하는 일이라고는 운전 하는 것 뿐이다.

정말 게임성이라고는 없는 게임 (재미가 없다니까)

혹시 14.99 달러가 남으시다면, 가난한 이웃에게 후원하세요.

유니세프: www.unicef.or.kr

굿네이버스: http://www.goodneighbors.kr
게시 일시: 2014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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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98 개의 게임 보유 중
평가 4 개
22.0 시간 기록
하도 비추 글들이 많아 도대체 어떤 게임이길래라는 궁금증으로 하게 되었는데...정말 비추입니다. ㅡ,.ㅡ

이 게임은 공항을 운영하는 게임입니다. 게이트, 여객들의 짐을 날라주는 짐차, 여객을 나르는 버스, 수송기의 대량의 짐을 나르는 카트, 기내식 등을 싣는 케이터링, 급유를 해주는 유조차 등등 공항 운영에 필요한 이 탈것들을 처음에는 모두 수동으로 직접 운전해주어야 하다보니 초반에 많은 분들이 질색하신것 같더군요.

초반에 운전만 하는 것에 더해서, 그 움직이는 속도가 환장할정도로 느립니다. 아무리 공항 내 탈것들의 규정 속도가 30 Km 이하라지만 게임 진행을 위해 이런 기준은 융통성 있게 해주어야 할텐데 게임 속 탈것들이 진짜 시속 30km 이하로 기어갑니다...
운전하다 해 저무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렇게 초반에는 다른 분들의 이야기대로 운전만 합니다.
하지만 돈을 모아 게이트를 업그레이드하기 하면 그것들이 자동으로 알아서 동작하기 시작합니다.
업그레이드 레벨은 3단계까지 있으며 업그레이드가 곧 해당 탈것을 운영하는 사람을 채용하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그 레벨은 보다 숙련도가 높은 운영인력을 채용하는 것이죠.

그리고 중요한 것은, 다른 모든 운영 기구들은 업그레이드를 해서 자동으로 움직이게끔 할 수 있지만 유일하게 끝까지 플레이어가 수동으로 운전해줘야 하는 탈 것이 있습니다.
바로 수송기의 대량의 짐을 옮겨주는 카트.... 이것때문에 모두 자동화시켜놓았음에도 켜놓고 딴 짓을 못합니다. ㅋㅋㅋ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여객기는 보잉737 형태입니다. 여객기 몸통 양 옆에 주 날개가 튀어 나온 형태죠.
그리고 카트를 수동으로 운전해야 하는 수송기는 여객기 몸통 위에 날개를 얹은 형태라 쉽게 구분이 갑니다.
여객기는 카트를 부르지 않으나 수송기가 착륙하게 되면 짐 빼랴 카트 파킹하랴 다시 짐 실어주랴 이래저래 바빠집니다. 귀찮게시리...
가뜩이나 속도도 느린데요... 따라서 그 귀차니즘을 최소화하려면 카트와 수송기 간의 거리를 최소화해야 하는 것인데 카트의 짐을 부리는 곳과 카트를 파킹하는 곳, 그리고 해당 수송기 이렇게 세 곳이 서로 가장 가까운 곳이 바로 GATE 1, 2 두 곳입니다.
따라서 비행기가 착륙하면 여객기는 GATE 3~8에 파킹해주고 수송기는 무조건 GATE 1~2에 배정해 주는 것이 귀차니즘과 시간을 많이 절약해줍니다.
그리고 수송기와 여객기의 착률 확률은 랜덤이지만 여객기가 상대적으로 많이 착륙합니다.

이렇게 힘들게 돈을 모아 거의 모든 게이트를 3단계까지 업그레이드하였으나 결국 좌절하게 만든 것은...
게이트마다 여객기 문짝과 연결해주는 통로가 있죠. 물론 계단을 매달은 차도 따로 있습니다만...
여객기와 게이트를 연결해주는 그 통로가 무슨 버그인지 자주 고장(?)난채로 수리가 안됩니다. 나름 재난(?)이벤트를 한답시고 운영하는 장비들이 뻘짓을 종종 합니다. 그런데 다른 탈 것은 그래도 'Task Restart'해서 2500유로 패널티 먹고 다시 임무수행하도록 해주면 되는데 유독 이 연결통로만큼은 'View'로 끝입니다. 그래서 결국 몇 시간을 고장난 채로 비행기는 비행기대로 그대로 박혀있고 업그레이드도 못하고... 마냥 기다리기만 하다보니 결국 포기하게 되더군요...

어떻게든 애정을 가져보려 하였으나 결국 이 게임은 그냥 쓰레기 게임이었네요...
게시 일시: 2014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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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명 중 41명(85%)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607 개의 게임 보유 중
평가 1 개
1.1 시간 기록
This game made me question the purpose of my existence
게시 일시: 2014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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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6명 중 1,617명(94%)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570 개의 게임 보유 중
평가 1 개
1.1 시간 기록
Airport Simulator might be the most tedious and boring game ever released. Heres what you do in this game:
1. Select gate for plane to taxi to.
2. Extend tunnel.
If its a passenger plane:
1. Drive stairs to gate.
2. Drive bus to gate.
3. Drive luggage wagon to gate.
4. Drive interior cleaning to gate.
5. Drive exterior cleaning to gate.
If its a cargo plane:
1. Drive cargo wagon to gate.
2. Drive exterior cleaning to gate.

Wait 5-10 minutes

1. Drive everything back to the garage.

Thats literallyy it. Theres no management, there is no way to lose you just get money for every task you do. You start with 8 gates even though youre probably never going to use more than half of them at a time. You can hire "helpers" that drive the vehicles for you. The game is over once everything got an "helper". The graphics are bad but you cant really expect good graphics from a 15€ game.

While playing it I got the feeling that devs were never even close to an airport. On what airport do they use tunnels and stairs/buses on the same plane? On what airport does the luggage go to end of the airport and the passangers to the other?

The game is also riddled with bugs. When you save the game all textures and models unload and all you see is the skybox for about 3 minutes. The Tunnels jiggle all the time and get stuck inside the terminal. When i tried to taxi a plane back to the runway the game just crashed.

Not only is this game awful it is also falsly advertised: It clearly says in the description that there are "Many management and business options for the expansion of terminals and extension of runways" which there are none. Not a single one. It also says its available in german, french and italian which isnt the case either. Steam finally has to hire someone that plays every game for at least an hour before it is made available on the store.

TL;DR Do not under any circumstances buy this game, dont even accept it as a gift.
게시 일시: 2013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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