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ming turbine noise, kerosene smells in the air and constant change and new challenges: The daily life of a large airport is perfectly presented and is a particular challenge in this professional and economic airport simulation.
사용자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평가 574 개)
출시 날짜: 2013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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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port Simulator 구매

휴일 세일! 종료일: 2015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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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대해

Booming turbine noise, kerosene smells in the air and constant change and new challenges: The daily life of a large airport is perfectly presented and is a particular challenge in this professional and economic airport simulation.

Whether refueling super jumbos, or coordinating air traffic controllers and technical staff, or even organizing perfect catering: The Management of this airport will always have new challenges for you!

Features

  • The most detailed and comprehensive simulation of the events at an international airport
  • Many management and business options for the expansion of terminals and extension of runways
  • Countless missions and tasks that the player has to fulfill in order to guarantee a successful airport

시스템 요구 사항

    Minimum:
    • OS: Windows XP / 7 / Vista / 8
    • Processor: 2,4 GHz Pentium or 100% compatible CPU
    • Memory: 2 GB RAM
    • Graphics: Nvidia Geforce 6800GT, ATI Radeon HD 3650
    • DirectX: Version 9.0c
    • Hard Drive: 200 MB available space
    Recommended:
    • OS: Windows XP / 7 / Vista / 8
    • Processor: 3,0 GHz Pentium or 100% compatible CPU
    • Memory: 4 GB RAM
    • Graphics: Nvidia Geforce GTX 560, ATI Radeon HD 6970
    • DirectX: Version 9.0c
    • Hard Drive: 200 MB available space
유용한 고객 평가
8명 중 8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3일
공항 시뮬레이터 2014. 구입을 고려하시는 분께,
   사지마세요..

공항은 하나뿐이고, 공항에서 필요로 하는 각종 차량을 운전해요.
클릭하고, 운전하고, 또 운전하고, 다시 운전하고,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운전하고, 운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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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중 4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2.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16일
하도 비추 글들이 많아 도대체 어떤 게임이길래라는 궁금증으로 하게 되었는데...정말 비추입니다. ㅡ,.ㅡ

이 게임은 공항을 운영하는 게임입니다. 게이트, 여객들의 짐을 날라주는 짐차, 여객을 나르는 버스, 수송기의 대량의 짐을 나르는 카트, 기내식 등을 싣는 케이터링, 급유를 해주는 유조차 등등 공항 운영에 필요한 이 탈것들을 처음에는 모두 수동으로 직접 운전해주어야 하다보니 초반에 많은 분들이 질색하신것 같더군요.

초반에 운전만 하는 것에 더해서, 그 움직이는 속도가 환장할정도로 느립니다. 아무리 공항 내 탈것들의 규정 속도가 30 Km 이하라지만 게임 진행을 위해 이런 기준은 융통성 있게 해주어야 할텐데 게임 속 탈것들이 진짜 시속 30km 이하로 기어갑니다...
운전하다 해 저무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렇게 초반에는 다른 분들의 이야기대로 운전만 합니다.
하지만 돈을 모아 게이트를 업그레이드하기 하면 그것들이 자동으로 알아서 동작하기 시작합니다.
업그레이드 레벨은 3단계까지 있으며 업그레이드가 곧 해당 탈것을 운영하는 사람을 채용하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그 레벨은 보다 숙련도가 높은 운영인력을 채용하는 것이죠.

그리고 중요한 것은, 다른 모든 운영 기구들은 업그레이드를 해서 자동으로 움직이게끔 할 수 있지만 유일하게 끝까지 플레이어가 수동으로 운전해줘야 하는 탈 것이 있습니다.
바로 수송기의 대량의 짐을 옮겨주는 카트.... 이것때문에 모두 자동화시켜놓았음에도 켜놓고 딴 짓을 못합니다. ㅋㅋㅋ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여객기는 보잉737 형태입니다. 여객기 몸통 양 옆에 주 날개가 튀어 나온 형태죠.
그리고 카트를 수동으로 운전해야 하는 수송기는 여객기 몸통 위에 날개를 얹은 형태라 쉽게 구분이 갑니다.
여객기는 카트를 부르지 않으나 수송기가 착륙하게 되면 짐 빼랴 카트 파킹하랴 다시 짐 실어주랴 이래저래 바빠집니다. 귀찮게시리...
가뜩이나 속도도 느린데요... 따라서 그 귀차니즘을 최소화하려면 카트와 수송기 간의 거리를 최소화해야 하는 것인데 카트의 짐을 부리는 곳과 카트를 파킹하는 곳, 그리고 해당 수송기 이렇게 세 곳이 서로 가장 가까운 곳이 바로 GATE 1, 2 두 곳입니다.
따라서 비행기가 착륙하면 여객기는 GATE 3~8에 파킹해주고 수송기는 무조건 GATE 1~2에 배정해 주는 것이 귀차니즘과 시간을 많이 절약해줍니다.
그리고 수송기와 여객기의 착률 확률은 랜덤이지만 여객기가 상대적으로 많이 착륙합니다.

이렇게 힘들게 돈을 모아 거의 모든 게이트를 3단계까지 업그레이드하였으나 결국 좌절하게 만든 것은...
게이트마다 여객기 문짝과 연결해주는 통로가 있죠. 물론 계단을 매달은 차도 따로 있습니다만...
여객기와 게이트를 연결해주는 그 통로가 무슨 버그인지 자주 고장(?)난채로 수리가 안됩니다. 나름 재난(?)이벤트를 한답시고 운영하는 장비들이 뻘짓을 종종 합니다. 그런데 다른 탈 것은 그래도 'Task Restart'해서 2500유로 패널티 먹고 다시 임무수행하도록 해주면 되는데 유독 이 연결통로만큼은 'View'로 끝입니다. 그래서 결국 몇 시간을 고장난 채로 비행기는 비행기대로 그대로 박혀있고 업그레이드도 못하고... 마냥 기다리기만 하다보니 결국 포기하게 되더군요...

어떻게든 애정을 가져보려 하였으나 결국 이 게임은 그냥 쓰레기 게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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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0.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4일
처음엔 이 게임이 항공기 시뮬레이션 게임인줄 알았다.

그리고, 이 게임을 플레이 한지 10분만에

나는 이 게임이 레이싱게임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것도 존나 재미없는 레이싱 게임.

이 게임에서 하는 일이라고는 운전 하는 것 뿐이다.

정말 게임성이라고는 없는 게임 (재미가 없다니까)

혹시 14.99 달러가 남으시다면, 가난한 이웃에게 후원하세요.

유니세프: www.unicef.or.kr

굿네이버스: http://www.goodneighbo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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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명 중 69명(86%)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0.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4일
Terrible.

I have little more to say other than that. It's not even an Airport Simulator, it's a 'Ground Crew Simul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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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명 중 24명(89%)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25일
The game lies, its not an airport management game, rather a waiting game to complete the task game. At least until you set the ground crew to be ai controled. then is just stare blankly at the sc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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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명 중 18명(9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0.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5일
If you can even get this game to load, you will find no controller or joystick support and painfully boring gameplay. Games like this are what goat simulator was made to parody. Avoid at all costs. Pocket Planes on my phone is a better airport 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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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명 중 14명(93%)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24일
No.

Just, no...

This game is terrible. Sound only works if you adjust it to 2001 standards (so it matches the graphics). It's slow and boring. No way to speed up time. All you do is drive around in excruciatingly slow airport support vehicles to a predetermined location and move on to the next vehicle. This must be done in a certain amount of time or else you start losing money. If you manage to actually make money, you can use it to "upgrade" each service, which simply automates it. So I guess the goal of the game is to upgrade everything to the point that it plays itself... lame.

Graphics and physics are waaay buggy. I flipped a plane trying to taxi it out to the runway and couldn't recover it (see screensh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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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 중 12명(86%)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0.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5일
There is quite literally nothing good to say about this game. The idea of an Airport Simulator sounded interesting and as I had acquired this in a Bundle Package I thought I would at least give it a try otherwise it would just sit there in my library collecting dust. No more than 15 minutes into the game, it will now definitely continue to sit there gathering dust forever.

Just like some of their other titles, the developers of this game should honestly hang their heads in shame. The game is buggy, there are graphical glitches all over the place and there are absolutely no tutorials on how to control anything you have access to in the game, so you just have to figure it out all by yourself (seriously, what is your problem with tutorials? None of your games that I have played have anything of the sort).

Also, the dialogs are blurry and impossible to read for me, I know this isn't the case for everybody, but it seems to be the case no matter what settings I apply in-game. I'm not wasting any more time on this game, so I won't write any more as I am just going to be repeating myself. I knew it wasn't going to be amazing because of all the bad reviews, but this is much worse than I even expected.

Long story short: Do not buy this game, not at all, not in a sale and not as a part of a bundle unless you're getting at least one good title out of said bundle.

Waste of my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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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명 중 19명(7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2.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5일
Cant move 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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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명 중 14명(78%)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0.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18일
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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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 중 10명(91%)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0.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5일
You will laugh, you will cry, you will kiss $15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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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중 9명(9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0.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26일
horrible waste of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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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 중 11명(79%)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0.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6일
Absolutely shocking game. Extremely poor gameplay and graphics. Driving simulator without the phys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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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명 중 10명(77%)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0.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16일
Airport Ground Crew Simulator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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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중 5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17일
Point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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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중 6명(86%)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9일
This game is crap! Monotonous, terribly simple( just driving very slowly from one place to another) and extremely repetitive. No chalenge, no action, nothing... dont spend money on it, and if you happen to get it for free seriosluy think twice before installing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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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 중 7명(78%)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0.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일
This just wasn't a great game to play. Interesting idea, but it was just boring and didn't grab my att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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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명 중 9명(69%)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9.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6일
worst game on steam - its broken and a fail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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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중 4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30일
This game is broken. Dont waste your time or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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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0.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7일
What an absolute waste of money and time don't waste your money on this p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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