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the end of 19th Century, dark forces shade the world once again. A brave agent, experienced in exorcism and combat, comes to face the oncoming evil, and fight loathsome supernatural monsters and horrific spawns of black 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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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날짜: 2009년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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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대해

At the end of 19th Century, dark forces shade the world once again. A brave agent, experienced in exorcism and combat, comes to face the oncoming evil, and fight loathsome supernatural monsters and horrific spawns of black magic. In the role of the agent, it's your quest to combat evil forces and to face a dark warlock of the ancient times and stop his plan to capture powerful artifacts of black magic.
Larva Mortus is a fast-paced action horror game that has you hunting monsters of the supernatural in a dark and ominous atmosphere full of undead, terrifying and demonic nightmares. A horrific atmosphere goes hand in hand with furious action packed splatter fest. Everything accompanied by creepy, first class soundtrack!
  • 30 frightening supernatural monsters to destroy. Vampires, werewolves, the undead, and more!
  • A dark and horrifying atmosphere with mysterious storyline quests!
  • A solid arsenal — varying from classic six shooters and shotguns to the fancy “Dynamo Gun”
  • Randomly generated missions for high replay value
  • Main character development through a set of RPG-like features
  • Many environments — from spooky manors and catacombs to dark forests and lonely deserts
  • An awesome dark orchestral music score
  • The gore can be turned off if you like
  • Unlock 25 morbid Steam Achievements to gain bonuses and upgrade your character

시스템 요구 사항

    • OS: Windows XP/Vista
    • Processor: 1.5 GHz Processor
    • Memory: 256 MB RAM
    • Graphics: DirectX compatible 128MB graphics card
    • DirectX®: 9.0c
    • Hard Drive: 55 MB of available hard disk space
    • Sound: DirectX compatible audio 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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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8월 11일
스테이지 방식 + 탑뷰시점으로 진행되는 게임이다.

스테이지를 깰수록 다음 스테이지가 열리고
(처음부터 몇개씩 열려있다)
스테이지안에서는 여러개의 방이 존재하며,
몇개의 방을 클리어하면 스테이지를 나갈수 있도록 되어있다.

나름 여러개의 무기를 쓸수도 있고, 총알의 갯수가 존재해서
처음부터 무턱대고 쏘다가는 중요한 순간에 총알이 없을수도 있다.

아무생각없이 실행했다가 몇개 스테이지를 후딱 클리어한듯하다.
각 스테이지마다 클리어타임도 긴편도 아니여서
간단하게 몇판씩 하기에도 나쁘지 않다.

다만, 이펙트나 몬스터들이 가끔 구분이 안갈때가 있어서
조금 불편하긴하고, 스탯의 경우 따로 한번 잘못누르면 그대로 찍혀버려서
난감한 경우도 발생하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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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2월 8일
방 하나에 있는 몹들을 다 잡고 다음 방으로 넘어가는 식으로 진행되고 최종적으로 보스를 잡거나 생존자를 구출하는 임무를 달성하는 그런 게임인데...

결론적으로 별로 재미없다. 플레이 도중 기분나쁜 얼굴이 화면 가득 채워지면서 음산한 웃음 소리가 난다. 개발자들이 왜 게임을 그따구로 만들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유저의 기분을 불쾌하게 만들기 위해서 이외에는 딱히 다른 이유가 생각 나지 않는다.

게임에 사용된 동적 이미지들이 허접해서 다소 기운이 빠지는데, 그래도 게임 중간에 삽입된 컷신들은 좀 힘줘서 그린 것 같다. 삽입 장면 그릴 시간에 인게임 동작에 들어가는 이미지들이나 좀 다듬었느면 좋았을 것 같다.

설상가상 손맛도 나쁘다. 10전 쯤 전에 만들어진 플래시 슈팅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이다. 솔직히 그래픽이 구려도 손맛이 좋으면 할 맛 나는데... 아니면 게임이 재미 없으면 그래픽이라도 신경 쓰던가...

개발진들이 한국어를 읽을 줄 몰라 다행이다. 내가 이렇게 리뷰쓴거 알면 엄청 실망하겠지.. 근데 어쩌리 게임이 재미가 없는데...

아무튼 내가 이 게임을 하고있는 이유는 그냥 도전과제가 있어서 의무감으로 하는 것 뿐이다. 빨리 100% 달성해서 삭제하고 싶은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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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28일
진심 할거 없으면 하셔도 됩니다

주의! : 시간 낭비하고싶지 않으면 하지마세요. 정말 시간 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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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2월 16일
하다보면 대략 정신이 멍해지는 게임. 2D슈팅 로그라이크류 게임인데 랜덤성이랍시고 넣은게 전혀 다양하지가 않고 매번 거의 똑같은 패턴만 주구장창.. 을씨년스런 분위기가 풀풀 풍기는 것은 둘째치고 심각한 노잼 및 거의 없다 싶이한 다양성때문에 결코 추천할만한 게임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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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6월 13일
바인딩 오브 아이작 같은 격자 방 구조 형 액션게임으로 주인공은 반 헬싱같이 중세 무기로 언데드나 괴물들을 죽여야한다.


단점으로 잔버그나 이해할수 없는게 좀 많은데, 우선 알트탭 후 게임 복귀가 불가능하고, 주인공이 상자같은데 잘못 끼면 시야가 심하게 떨리다 순간이동 하는 경우가 있고, 주인공 몸 판정이 이상해 움직이는 가시에 이상하게 맞는 경우가 있으며 칼 판정도 이상해서 노린 애는 안죽고 엉뚱한 애가 죽는가 하면 몹을 다 죽여도 Room Cleared가 안뜨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방을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야한다.
또한 게임 방식이 계속 반복되서 쉽게 질리고, 아티펙트들은 완전 랜덤으로 나와 구하기 힘들며 빙빙 도는 테크닉을 익히지 못하면 늑대인간이나 거대 박쥐에게 손쉽게 사망하게 된다.

차라리 바인딩 오브 아이작을 사는게 훨씬 낫다. 타격감도 별로 없고 성장의 즐거움도 거의 없다. 번들에 껴서 주는게 아니면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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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18일
탑뷰 시점의 본 게임과 같은 슈팅 게임은 널리고 널려서 왠만하면 식상하기 마련이다. Crimsonland, Alien/Zombie Shooter 등 이미 비슷한 장류의 유명한 게임들이 많기 때문에 그 와중에 뭔가 제 몫을 해내려면 그만큼 잘 만들어야 하는 면도 있는 반면 어지간하면 기본적인 재미는 보장하는 장르이기 때문에 잘만 만들면 재미없다는 평은 면할 수 있다.

다행히도 본 게임은 제 몫을 해냈다고 생각된다. 탑뷰 슈팅에 방을 이동해 스테이지를 공략하는 던전 방식이고 분위기는 묵시록적이다. 플레이어는 챙 넓은 모자를 쓴 처단자의 느낌이 나는데 양손검과 다양한 총기를 이용해 스테이지를 해결해나간다. 미션은 지도에서 고를 수 있고 미션의 종류는 일단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일반 미션과 퀘스트(스토리) 미션이다. 일반 미션은 또 3가지의 난이도와 5가지의 방식으로 나뉜다. 난이도는 상중하이고 방식은 적섬멸,인질구출,제단파괴,보스섬멸,챔피언섬멸이다. 퀘스트 이외의 미션은 여타 레벨업이나 장비 획득, 도전과제 해금 등을 위한 파밍을 목적으로 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는 일단 분위기 조성을 '묵시록'적인 코드로 잘 조합해냈다. 말끔한 2D 그래픽이 서로 잘 조화되어 어색하지 않다. 레벨업 등을 통해 성장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고 새로운 무기를 획득하고 쓰는 재미도 쏠쏠하다. 일단 재미를 이끌어가는 구성 자체에는 크게 모난 부분이 없기 때문에 제 가치를 해낼 수 있었다고 본다. 다만 이런 장르가 피해갈 수 없는 필연이라고 볼 수 있는 '질리는' 면은 역시 잔존한다. 그래도 성장 시스템이 그런 질리는 면을 상당 부분 지연시키려고 하고 전체적인 볼륨 역시 크지 않기 때문에 왠만하면 적당히 클리어에는 무리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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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5월 9일
재미없다. 괜히사따 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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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2월 25일
NO JAM 노잼 이거할바엔 차라리 핀볼이나 지뢰찾기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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