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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키스 요원: 대외적으로, 호르진 공업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전투용 방어구를 만들어달라는 국방부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밤낮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을 들여다보면, 폭력적이고 불우해보이는 노예로 이루어진 지하조직을 복제해내고 있을 뿐이죠. 윌키스 요원이 찾아낸 마크 7 강화복은 쓰면 쓸 수록 다중 작업에 효율적이라는 것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주조공 알드리지: 보통 받는 월급의 세배를 찔러주면, 의문 따위는 잠시 제쳐두게 되죠. 조립라인의 안쪽에서 인간이 아닌 비명소리가 들려오더라도, 그저 문을 닫고 점심식사나 하러 가면 됩니다. 그러나 그 닫았던 문이 경첩이 뜯겨져나가서 날아가고, 안에서 괴상한 인간과 기계가 엉망진창으로 뒤섞인 무언가가 달려들면... 오늘 점심은 다 먹은겁니다.
DJ 스컬리: DJ 스컬리는 탈영병이고, 런던의 수많은 클럽을 전전하며 드럼과 베이스를 두들기며 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그는 공연 도중에 팬들이 손에 고기 분쇄기 같은 걸 달고 있는 거대한 괴물에게 썰려나가는걸 보게 되죠. 이 끔찍한 사건을 겪고 그는, 도망쳐 나왔던 그 전쟁터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게 됩니다.
게리 글로버 박사: 호르진 생물학 연구실 직원의 몇 안되는 생존자인 게리 글로버 박사는 지금 런던을 찢어발기고 있는 공포를 만들어 낸 주역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일단 램프 밖으로 나온 지니는 도무지 돌아갈 생각을 안 하는군요 - 쌍대열 산탄총을 들이미는데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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