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nored

유저들의 평가, 프로스티머 라이터들의 평가를 중심으로 좋은 스팀 게임이라면 장르를 가리지 않고 소개합니다.

Recommended November 14
"신체 훼손을 통해 진행되는 게임플레이가 매력적인 퍼즐 플랫포머 게임. 특유의 아름다운 비주얼과 몰입도가 뛰어난 스토리가 장점. 하지만 사지 절단이 게임 진행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니! 또한 좋지 않은 조작감과 설명 부족이 게임의 비싼 가격을 생각하면 단점으로 작용할 수도...그래도 금발 미녀의 고통을 통해 진행하는 게임플레이가 이색적이고 신선하다."
Informational November 11
"림월드를 시작하는 순간 36,000원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하는 내내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가 가능하며, 악마의 게임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 또한, 게임 내에서 다양하고 광범위한 컨텐츠들을 누리기 때문에 익숙해지기만 한다면 지루할 틈 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Recommended October 25
"병원에서 벌어지는 서바이벌 호러. 공포의 밑바닥에서 사람은 어떤 본성을 드러내는가. 초조함은 금물, 정확도 높은 조작과 판단으로 게임을 돌파하는 게 좋다. 수준 높은 그래픽, '바이오하자드'의 미카미 신지라는 장점이 공포게임의 선택을 망설이는 유저에게 좋은 요소가 아닐지. 불편한 장면이 참 많은 완성도 높은 호러!"
Recommended October 2
"시간여행을 테마로 한 메트로배니아 게임. 다양한 오브를 활용, 몬스터들을 무찌르고 방대한 맵을 탐험하여 새로운 스킬을 획득해나가는 메트로배니아 장르의 정석을 잘 보여주며, 음악이 굉장히 매력적이다. 또한 게임 본편 이외에도 즐길거리가 충분하며, 인디 씬에서 출현하는 매트로베니아 게임 중에선 상급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Recommended September 24
"배틀그라운드를 진행하다가 스트레스가 쌓인다면 스트레스 완화용 게임으로 어떠실지? 게임 자체의 재미로 인해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다양한 총기, 렉 없는 서버, 그래픽과 아이템 파밍의 공평함, 보이스 채팅은 없지만 텍스트로 채팅을 즐길 수 있다. 조카, 동생들과 함께라면, 배틀그라운드를 풍자한 이 게임이 괜찮을 듯."
Recommended September 24
"놀람 주의, 귀여움 주의! 공포 게임을 처음하는 유저라면, 공포를 싫어하는 유저라면 다소 도전 정신이 필요한 게임! 귀여우면서 무서운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
Informational September 11
" 게임을 즐기기엔 좋으나, 다소 아쉽고 매칭 레이팅에 대한 불만이 많았던 게임. 싱글플레이로는 가볍고, 시간가는 줄 모르게 즐기고 있으며, 온라인 유저를 상대하기에는 매칭과 끊김현상으로 재미를 보기가 어려웠습니다."
Recommended September 3
"1인칭 생존 호러 시뮬레이션으로 친구들과 함께 멀티플레이하는 게임으로 추천한다. 갑자기 추락한 여객기에서 살아남은 주인공이 숲을 탐험하면서, 승객들이 사라진 이유와 잃어버린 아들을 되찾기 위한 단서를 모아가는 스토리. 친구들과 보이스톡을 하면서 함께 탐험을 한다면 재미도, 오싹함과 스릴도 두 배가 된다."
Informational August 26
"얼리엑세스 단계 더위 타파 게임! 생존을 위한 갈고리 낚시, 다양한 종류의 파도 체험, 멀티플레이로 재미가 두 배 상승 등 흥미 요소가 많지만, 다양성의 부재와 밋밋한 엔딩에 대한 실망감이 앞으로의 업데이트를 기대하게 한다."
Informational August 6
"힙합을 사랑하는 두 청년이 만든 브레이크 댄스 게임. 내공있는 힙합DJ가 만든 음악의 상당한 퀄리티, 애니메이터가 그려낸 생동감 넘치는 브레이크 댄스의 혼을 느낄 수 있다. 가격에 비해 컨텐츠가 조금 적지만, 브레이크 댄스에 관심있는 유저에게는 추천하고픈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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