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 is Hell NecroVision is a first-person shooter that takes gamers across the frantic battlegrounds of World War I and into a dark underworld of vampires, demons and dark magic. Seeking adventure, young American Simon Bukner joins the British army in war-torn Europe of 1916.
사용자 평가: 대체로 긍정적 (평가 257 개)
출시 날짜: 2009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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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의 추천

"World war one just got demonic. You're fighting weird stuff while beating up Germans. This is a bit of a detour, but world war one setting. Try it."

평가

"Impressive Visuals" — IGN
"Delivers non-stop action from start to finish" — videogamer.com

게임에 대해

War is Hell
NecroVision is a first-person shooter that takes gamers across the frantic battlegrounds of World War I and into a dark underworld of vampires, demons and dark magic.
Seeking adventure, young American Simon Bukner joins the British army in war-torn Europe of 1916. During a particularly ferocious battle, Bukner and his battalion are pushed into a series of dark trenches where they encounter mysterious phenomenon. As they move through the labyrinth they discover that there is a greater evil hiding underneath the battle-fields of the Great War — an evil that is forcing its way into our world and threatens to wipe out humanity. In the depths of this newly discovered underworld, Bukner must confront the dark forces and fight for the survival of mankind.
Features
  • An engrossing storyline blends elements of a traditional war shooter with magic and the supernatural world
  • Players fight with authentic WWI era weapons, powerful magic artifacts and vampire powers
  • Hordes of enemies that include humans, demons and vampires
  • Massive, brutal boss battles
  • Intense, fast-paced FPS combat stands out from the trend of plodding shooters
  • Battle online with up to 16 players

시스템 요구 사항

    Minimum
    • Operating System: Microsoft® Windows® XP SP3, Vista SP1 *
    • Processor: Intel® Dual Core 2.0 GHz or AMD™ Athlon™ 4000+
    • Memory: XP – 1 GB RAM, Vista – 2 GB RAM
    • Hard Disk Space: 7.5 GB + 1 GB Swap File
    • Video Card: 3D Hardware Accelerator Card Required – 100% DirectX 9.0c compatible 256 MB Video Memory - ATI® Radeon X1600 or Nvidia® Geforce 6800 - NOTE: Nvidia 260 GTX & Nvidia 280 GTX are not supported.
    • Sound Card: DirectX 9.0c Compatible Sound Card
    • DirectX® Version: DirectX® 9.0c
    * This product does not support Windows 95/98/ME/2000/NT or XP x64/Vista x64.
    Recommended
    • Operating System: Microsoft® Windows® XP SP3, Vista SP1 *
    • Processor: Intel® Core 2 Duo 2.4 GHz or AMD™ Athlon™ Dual Core 5200+/li>
    • Memory: 2 GB RAM
    • Hard Disk Space: 7.5 GB + 1 GB Swap File
    • Video Card: 256 MB 3D Hardware Accelerator Card with Shader 3.0 support - ATI® Radeon HD 3850 or Nvidia® Geforce 8800 GT - NOTE: Nvidia 260 GTX & Nvidia 280 GTX are not supported.
    • Sound Card: DirectX 9.0c Compatible Sound Card
    • DirectX® Version: DirectX® 9.0c
    * This product does not support Windows 95/98/ME/2000/NT or XP x64/Vista x64.
    NOTICE: Some 3D accelerator cards with the chipset listed here may not be compatible with the 3D acceleration features utilized by NecroVision. Please refer to your hardware manufacturer for 100% DirectX compatibility.



    SUPPORTED CHIPSETS

    ATI Radeon X1600
    , ATI Radeon X1900
    , ATI RADEON X1950
    , ATI RADEON HD 2400
    , ATI RADEON HD 2600
    , ATI RADEON HD 2900
    , ATI RADEON HD 3450
    , ATI RADEON HD 3850
    , ATI RADEON HD 3870
    , ATI RADEON HD 4850
    , NVIDIA GEFORCE 6800
    , NVIDIA GEFORCE 7300
    , NVIDIA GEFORCE 7600
    , NVIDIA GEFORCE 7800
    , NVIDIA GEFORCE 7900
    , NVIDIA GEFORCE 8400
    , NVIDIA GEFORCE 8500
    , NVIDIA GEFORCE 8600
    , NVIDIA GEFORCE 8800
    , NVIDIA GEFORCE 9600
    , NVIDIA GEFORCE 9800
    , NVIDIA GEFORCE 260



    SUPPORTED MOBILE CHIPSETS
    , NVIDIA GEFORCE GO 7600 (XP Only)
    , NVIDIA GEFORCE GO 7900
    , NVIDIA GEFORCE GO 8400
유용한 고객 평가
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4.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7일
학교 피시실에서 실습이 있는 날이면 피카츄배구, 스타 립버전 그리고 둠이 암암리에 실행되던 시절에도 난 둠이라는 게임을 알지 못했었다. 당연히 그런 올드스쿨 슈터도 거의 접해보지 않았다. 기껏해봐야 둠3 어둠의 경로와 언리얼토너먼트3 프리위캔드 뿐이었다. 정통 올드스쿨 슈터를 접해본것이 네크로비전이 최초라해도 무방했고 그 첫경험은 뭔가 심각하게 구렸지만 이상하게 매우 만족스러웠다.

다크 판타지, 수많은 무기들, 빠른 페이스, 단순 무식 난장판 슈팅이라는 올드스쿨 베이스에 굳이 갖다 붙이자면 대체역사물의 소재를 접목시켜 구워낸 시커멓고 뜨거운 숯불같은 게임이다. 독일이 최초로 사용했던 독가스는 사실 연합군에 대항해 사용한 것이 아니었다라는 픽션으로 시작이 되며 솜므 전투의 한가운데에서 시작을 하지만 그 이후의 스토리는 역사와는 거리가 매우 멀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매우 마음에 든 게임이지만 일단 가장 구렸던 문제점부터 저격하고 간다. 이 게임은 물리엔진이 극도로 조악하다. 물리엔진으로 사물이 부서지고 시체들이 사실적으로 넘어지고 이런 사소한건 좋다 이거다. 최악은 이 게임은 계단 하나하나도 장애물로 작용한다는 거다. 직접 해봐야 이게 무슨 느낌인지 알겠지만 말로 설명하자면, 올라가지 못하는 아주 얕은 둔덕을 어거지로 기어오르는 느낌이다. 참 말로 설명하기 힘든데, 뭔가 올라가지 말아야할 곳(?) 같은데에선 슬슬 미끄러지기도 한다. 주인공 자체와 주변 사물, 레벨(무대) 상호간의 마찰이 극히 적은 느낌이랄까. 정말 평지가 아니고서는 항상 둥둥떠있고 스케이트 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그 수준이 하프라이프보다 더 심하며 나는 이것에 멀미는 안느끼지만 이것때문에 멀미를 호소하는 사람들에겐 정말 못할 게임이 될 거 같기도하다. 멀미가 없다하더라도 분명 이런 형편없는 물리효과에서 오는 극단적인 조작감에서 일차적으로 거부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딱 이것만 참아보자.

처음에 올드스쿨 슈터의 그 단순함때문에 게임 플레이가 딱 생각하는 그 수준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본 게임이 가지고있는 설정에 따른 특수기술이 상당히 다양했기 때문에 더욱 마음에 든다. 초중반은 노획한 무기와 권총, 그리고 몇가지 근접무기로 진행이 되고 그 이후부터는 왼손에 건틀렛까지 장착하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총기 조작은 허접하지만 부족하진 않으며 사실 무기 자체만으로 적의 물량을 감당해내기 힘들기 때문에(물량의 압박이 상당하다) 마나 게이지가 존재한다.(아드레날린이라고도 불리는 것 같다) 마나가 쌓이면 슬로모 효과를 통해 상황을 호전시킬수 있지만 지속시간은 풀게이지로도 조금 부족한 편이니 신중한 조준이 필요하다. 그리고 셰도우핸드라고 불리는 건틀렛을 사용할때도 각 건틀렛이 가진 속성의 공격을 시전하는데 이 마나를 사용한다. 마나를 얻기위해선 콤보킬을 해야하는데 간단히(?) 헤드샷을 통해 얻거나 총검투척, 삽투척, 근접공격후 총으로 사살, 발차기후 총으로 사살, 근접공격+발차기 후 총으로 사살, 건틀렛 후 총/근접/발차기 사살 등 꽤 다양한 순서로 달성이 가능해서 이런 콤보를 얼마나 많이 알고 사용하느냐가 플레이에 큰 차이를 가져온다. 게다가 마나와는 별개로 Fury 레벨이 있는데 이것은 사살을 통해 발동이 되며 이 타이머가 사라지기 전에 사살을 연속해 나갈수록 Fury 레벨을 쌓을 수 있고 높은 Fury 레벨에서의 콤보킬은 광역데미지를 추가로 발생시킨다. 이런 시스템은 올드스쿨의 단순 무식 슈팅을 좀 더 극한으로 끌어올리며 살육 그 자체에 몰입하도록 한다. 그래서 그런지 보스전은 생각보다 싱거운 느낌이 컸다. 바쁜 컨트롤을 요구하긴 하지만 데미지 입는 것을 절대 피할 수 없기때문에 오히려 정신없을뿐더러 단순히 오랜시간 쏴서 맞추면 되기 때문에, 다수의 적을 다양한 방법으로 각개격파 해나갈때와 달리 지겨움이 더 크다. 게임 볼륨은 엄청난 수준이며 총 12개의 레벨이 있고, 레벨 하나 깨는데에 소요되는 시간이 평균 40분으로 정말 단순 슈팅임을 감안하면 무지막지한 양이 아닐수 없다. 단, 용으로 플레이하게되는 두개의 레벨은 좀 재미없었다...


내가 한만큼 보상받는다라는 클래식함이 더욱 돋보였던건 바로 챌린지 모드였다. 챌린지 모드는 투기장같이 한정된 공간에서 목표를 달성해 싱글캠페인에 직접적인 보너스를 준다. 합법적인 치트랄까. 예를 들면 삽이나 여러 무기를 영구적으로 지급받거나 새로운 건틀렛의 기능을 해금시켜준다. 챌린지도 난이도가 상당하며 분명 이걸 달성하지 않고는 게임을 충분히 즐길수 없기 때문에 다소 강제적이지만, 캠페인 사이사이나 심심풀이 용도로 하기에 딱 좋다.

스토리 또한 판타지에 산으로 가는데 이쯤되면 게임 자체의 완성도따위는 안녕이라고 볼 수 있겠다. 위에 가장 큰 ♥♥♥덩어리를 갑자기 조금 부연설명하면 상당한 숫자의 적군이 죽어서 시체가 되면 그것도 다 발에 차여서 이동이 매우 불편하다. 이 ♥♥♥을 제외한 사운드 문제로는 형편없는 대사 싱크, 빈약한 환경음이 있고 포럼이나 커뮤니티에 더빙수준이 낮다고 하는데 사실 더빙 자체는 괜찮은 수준으로 되어있고 이걸 짜집기하고 컷신을 구성하는데서 어색함이 오는 것 뿐이다. 한가지, 사운드에서 가장 좋았던건 정신없고 길고긴 레벨을 완수하고 나오는 점수표와 나오는 장엄한 곡이 너무나 후련했다는점? 모션도 다소 어색한 것이 많고 멀미를 불러올 여지가 큰 화면효과들, 올드스쿨답게 플레이어 편의는 최소화한다. 사실 불만있는 사항은 아니지만 게임이 가진 특성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지 못한 감이 있다. 아니면 UI 가독성이 형편없는지도 모르겠다. 마지막으로 게임이 이런 빠른 페이스임에도 불구하고 무기전환이 느리고 장전까지 해야해서 조금은 불편했다.

~같았다 이런 말을 되도록 안쓰기로 했지만 모르는걸 어떡하나. 이번소감은 불확실한 것이 많았다. 영문인 것도 그렇고 게임 자체가 '이건 이렇게 쓰는거고 기능이 어떠어떠하구나' 라는걸 직접 게임을 파보면서 느껴야했던 탓이다. 이걸 매력이라고 하진 않겠다. 특히 요즘 대중게임 성향이 이런 불친절한 게임에 박하지만 나는 관대한 편이다. 내가 스스로 알아가면서 이 게임에 더욱 재미가 붙은건 사실이다. 내가 맥스페인1을 처음했던 느낌을 회상하게 되었고 요즘 슈팅게임이 참 편리하고 쉽구나라는 것을 느꼈다. 엄폐물에 숨기도 힘들다. 내가 적군이 보이면 적군도 내가 보인다. 그리고 곧바로 데미지로 이어진다. 플레이어는 절대 데미지를 피해 숨을 수 없다. 체력? 자동으로 소량이 채워지긴 하지만 그걸론 부족하다. 쏘고 숨고 체력채우는 기집애같은 플레이는 통하지 않는다. 살육에 굶주린 짐승이 되어라.

구매가 : 월렛 1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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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8일
2009년에 나온 게임이지만 개발사가 아직까지도 패치를 해준다!!!

대표적으로 텍스쳐 향상, 다이렉트11 기능지원, 와이드스크린 지원,

최적화(데모로는 최하옵도 렉걸렸는데 현재 풀옵으로 쌩쌩), 멀티 서버 폐쇠(?) 등 등

그래픽은 바쇽1 같고 괴물 나와서 ㅂㄷㅂㄷ 할 수도 있지만 주인공은 마치 듀크처럼 칼로 뭐든지 다 썰어버린다.

단점은 맵 로딩이 조금 길다는거? 그리고 적들 총 진짜 안 맞고 적들은 총 존나 잘쏨.

인기태그에 공포라고 되어있는데, 조까고 주인공 존나 쎄서 칼이랑 야전삽으로 대갈통 다 뿌시고 다님 ㅇㅇ

듀크뉴켐시리즈 좋아하는 사람은 이 게임 재밌게 할 수 있을듯

다만 1차 세계대전인지라 주인공이 프랑스어로 지껄이니까 가볍게 무시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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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명 중 15명(75%)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일
I've played Necrovision for an hour now.

It's awful.

It's so obviously awful.

But I'm at a point now where it's so awful that it has somehow become fun.

I've been skipping the cutscenes because I don't think I can handle that level of awful - I am but a man - but from what I gather you're George W. Bush and you've been sent back in time to fight off a demonic zombie invasion during The Great War.. Although it may just be a reenactment of The Great War, given the obviously fake German accents. You could still be in Texas, I'm not totally sure.

I also couldn't tell you why it's actually fun, but somehow it keeps me playing.

It makes no sense, because the gunplay isn't nearly as satisfying as Painkiller, and mostly it just feels like an even ♥♥♥♥tier Singularity without the cool time-glove gimmick. It's almost as if it tries to be just a little bit worse than everything else, and somehow that total disregard for quality ends up becoming endearing.

It is a consummate B-game. It's digital filth. It should never have been made, you shouldn't be playing it, and that's exactly why you want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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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3일
Paranormal A C T I V I T Y, zombies and WWI. Don't think I need to explain more about the game. You can also chose to have them speak italian. YE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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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중 5명(63%)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0.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9일
A great game, great and fun weapons to use, a good story, interesting levels.
Very underated, and highly recomm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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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중 2명(5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2.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일
I would recommend it if it maybe ended at the scorpion tank.
-Game was relatively fun against the zombies and germans but it got extremely tedious and boring later on
-The protagonist's dialogue is god awful, has to be the worst I've ever had to listen to.
-enemy hoardes (namely the underworld zombies and demons) are just stupidly tanky, it's just boring having to stand there mowing down hoards that take way too many bullets and are just constantly spawning almost, they aren't difficult just boring to fight and too tanky.
-shooting isn't that great
-game started in Italian
-Game was in slow motion for the 2nd half of the game whereas graphics etc were fine (might just be my computer)
-when you just want a game to hurry up and end it's not a good sign
-final boss is just stupidly slow, feels like your doing no damage the whole time, it's not that hard, just takes way too long.
-Little to no guidance regarding some mission objects or how to proceed
-ran into some gamebreaking glitches, at one point it looked like the graphics card exploded and if i walked into the twilight zone I couldn't see anything and the world was spinning, another glitch was I literally couldn't progress because the enemies didn't spawn to open the door for me.
+ragdoll zombies flying away with the shotgun was pretty fun.

In conclusion: would have been bearable if it ended somewhere near the underworld, it was just all downhill boring and tedious from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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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일
A better Wolfenstein than Wolfenstein. That's including the new one. A little rough around the edges, but it plays incredibly well, and though the graphics are the tiniest bit dated, it still looks very nice. I'm only a few levels in, but there's already a great variety of weapons and if the trailers/screenshots are anything to go by there's quite a few more.

Gameplay-wise, it straddles the line between older shooters (Duke 3D, Shadow Warrior) and the earlier Call of Duty games. Movement is slow and aiming is kinda janky- protip, don't aim down the sights unless you really have to- but the melee combos and the fairly quick weapon switching make combat really fun.

The term 'hidden gem' is a bit of a cliche, but it definitely applies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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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1명(33%)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일
Its very good game i played it so much when i was younger, but its too buged i dont know how about you but i have bugged textures so much for me. And for more i don't like the Spanish dubbing in this game, i remember it in English and it was cool i don't know. Its one of my favourites horor games, but honestly this steam version su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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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중 2명(33%)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0.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31일
i learnt spanish by playing this game whilst listening to dialogue from a crazy man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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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0명(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3일
WTF is even going on? The title of the game would suggest that you would be using some sort of powers, but the intro is you in a war, i dont even know.

I couldnt even get past the first lvl because this game was just all over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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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중 2명(29%)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5.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31일
METAL
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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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6일
Perhaps graphically not the best looking game these days, and it does appear to have some glitches on graphics etc, but I enjoyed the game so far, as a change from all the other generic games out there. For the small price tag on it, I would recommend checking out some gameplay vids online, and see if it sparks your interest. I'ts a yes from me how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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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0명(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0.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4일
This game not work in my computer. :( Why ! Please help me. Steam :( help hel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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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 중 2명(22%)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1.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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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중 1명(13%)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7.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30일
Why is it in span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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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 중 1명(11%)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31일
Terrible gameplay mechanics, vague mission objects, little to no guidance at crucial po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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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 중 0명(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30일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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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1일
메타크리틱 점수가 말해주는 게임

이딴 게임이 2010년도 작이라는게 믿겨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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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7일
You're not that good and I love you. The wedding's on Tue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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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8일
I was interested in... but this not worth any money. A terrible experience. Just... why.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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