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nter-Strike: Global Offensive (CS: GO)는 12년 전 이 게임의 원작이 발매와 동시에 창조해낸 팀-기반 액션 게임플레이의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렸습니다. CS: GO는 새 맵과 캐릭터, 그리고 새로운 무기체계를 도입했고 기존의 클래식 CS 콘텐츠(de_dust 등)의 개선된 버전을 함께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CS: GO는 새로운 게임플레이 방식, 대전 기능, 리더보드를 비롯한 많은 기능을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사용자 평가: 매우 긍정적 (평가 1,061,723 개) - 이 게임에 대한 사용자 평가 1,061,723개 중 93% 가 긍정적입니다.
출시 날짜: 2012년 8월 21일

로그인하셔서 게임을 찜 목록에 추가하거나, 팔로우하거나, 관심 없음으로 표시하세요.

Counter-Strike: Global Offensive 구매

이 게임이 포함된 패키지

Counter-Strike Complete 구매

4 가지 포함된 항목들: Counter-Strike: Global Offensive, Counter-Strike: Source, Counter-Strike, Counter-Strike: Condition Zero

Valve Complete Pack 구매

24 가지 포함된 항목들: Counter-Strike: Global Offensive, Portal 2, Left 4 Dead 2, Left 4 Dead, Portal, Team Fortress 2, Team Fortress Classic, Counter-Strike: Source, Counter-Strike, Counter-Strike: Condition Zero, Day of Defeat, Day of Defeat: Source, Half-Life 2, Half-Life 2: Deathmatch, Half-Life 2: Lost Coast, Half-Life 2: Episode One, Half-Life 2: Episode Two, Half-Life, Half-Life: Blue Shift, Half-Life: Opposing Force, Half-Life Deathmatch: Source, Half-Life: Source, Ricochet, Deathmatch Classic

 

큐레이터의 추천

"My video is way out of date on this one but CS remains an extremely popular multiplayer shooter for a very good reason. Nothing beats the tension."
이 곳에서 평가 전문을 읽어보세요.

최신 업데이트 모두 보기 (31)

2015년 8월 25일

The Next Weapon Case

The quality of workshop submissions has been steadily increasing. We’ve seen some incredible work by new and returning contributors. For the next case, in order to direct this amazing creative force in the most useful direction, we’ve decided to announce in advance the weapons we hope to ship.

Shipping a case means balancing an ideal case design against the available weapons on the workshop. Often we’d like to ship a particular weapon at a particular quality, but can’t find a match on the workshop. As a result we end up shipping some weapons more frequently than we’d like, and some a lot less.

While we expect to ship several of the items already on the workshop, we’re hoping this announcement can help guide artists to fill some gaps (marked with an asterisk below). Note that the list isn’t a guarantee of the final case design. With that caveat out of the way, here is the list:

Covert

  • M4A1-S
  • G3SG1*
Classified
  • USP-S
  • AK-47
  • SSG 08*
Restricted
  • M249*
  • P250
  • MAG-7*
  • Galil AR*
Mil-Spec
  • Glock-18
  • Dual Berettas*
  • FAMAS*
  • SCAR-20*
  • XM1014*
  • MP7*
  • MAC-10

We will be making our final selections after September 7th.

FAQ

Do I need to do anything special to be eligible for this case?
No, all you have to do is submit your designs by September 7th and make sure your item has been finalized on the workshop.

Do I need to use the new paint style in my design?
No, it’s just one more option that you can consider. As with any weapon case, we’ll be looking for variety in art style.

Do I get paid more for a weapon in a higher tier?
No. Every weapon in a case pays out an equal share.

How do I design for a specific tier?
It mainly has to do with visual salience and design specificity. Weapons with bright colors and designs that perfectly complement a weapon’s geometry end up in the upper tiers. Weapons with more subdued colors and/or more randomization in the pattern application end up in the lower tiers.

What can I do to stand out?
Give your weapon a story. This is more than creating a beautiful design; it’s giving the weapon a visible history that hints at a larger narrative. Good examples are the AWP | Asiimov, the P250 | Cartel, AK-47 | Wasteland Rebel, and the P90 | Elite Build.

댓글 4411 개 더 읽어보기

게임에 대해

Counter-Strike: Global Offensive (CS: GO)는 12년 전 이 게임의 원작이 발매와 동시에 창조해낸 팀-기반 액션 게임플레이의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렸습니다.
CS: GO는 새 맵과 캐릭터, 그리고 새로운 무기체계를 도입했고 기존의 클래식 CS 콘텐츠(de_dust 등)의 개선된 버전을 함께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CS: GO는 새로운 게임플레이 방식, 대전 기능, 리더보드를 비롯한 많은 기능을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Valve의 Doug Lombardi는 "저는 (그 당시에는 모드였던) 카운터-스트라이크가 1999년 8월에 처음 나오자마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된 온라인 PC 액션 게임의 자리를 꿰차면서 게임 업계의 감탄을 이끌어냈던 것을 기억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12년간, 카운터-스트라이크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이천오백만 장 이상이 판매됐고, 대대적인 경쟁률을 보인 토너먼트가 개최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플레이된 게임 중 하나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왔습니다. CS: GO는 오리지널 CS가 자랑하는, 상까지 받은 게임플레이 방식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Mac과 PC뿐만 아니라 차세대 콘솔 게임기를 이용하는 모든 게이머들에게 이 향상된 게임플레이를 제공할 것입니다."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최소:
    • 운영체제: Windows® 7/Vista/XP
    • 프로세서: Intel® Core™ 2 Duo E6600 or AMD Phenom™ X3 8750 processor or better
    • 메모리: 2 GB RAM
    • 그래픽: Video card must be 256 MB or more and should be a DirectX 9-compatible with support for Pixel Shader 3.0
    • DirectX: 버전 9.0c
    • 저장공간: 8 GB 사용 가능 공간
    최소:
    • 운영체제: MacOS X 10.6.6 or higher
    • 프로세서: Intel Core Duo Processor (2GHz or better)
    • 메모리: 2 GB RAM
    • 그래픽: ATI Radeon HD 2400 or better / NVidia 8600M or better
    • 저장공간: 8 GB 사용 가능 공간
    최소:
    • 운영체제: Ubuntu 12.04
    • 프로세서: Dual core from Intel or AMD at 2.8 GHz
    • 메모리: 4 GB RAM
    • 그래픽: nVidia GeForce 8600/9600GT, ATI/AMD Radeon HD2600/3600 (Graphic Drivers: nVidia 310, AMD 12.11), OpenGL 2.1
    • 저장공간: 8 GB 사용 가능 공간
    • 사운드카드: OpenAL Compatible Sound Card
유용한 고객 평가
341명 중 316명(93%)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48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666.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0월 4일
산신령은 말했다

"저기 박스에서 뜬 칼스킨이 니 스킨이냐"

나는 말했다

"아닙니다 저 칼스킨은 제것이 아닙니다"

산신령이 또 말을 했다

"그럼 박스에서 뜬 아시모프가 니 스킨이냐"

나는 말했다

"제가 박스에서 깐것은 네게브 뿐이옵니다"

박스 까지마 씨부럴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92명 중 181명(94%)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79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304.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0월 6일
이게임 덕분에 미국현지인이랑 욕배틀떠서 이겼습니다.
세계각국의 욕과 음담패설을 배워서 글로벌하게 입과 손을 걸래로만드실분은 이게임을 사셔서 매치 꼭! 돌리세요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64명 중 156명(95%)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203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230.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1월 3일
소환사의 협곡에서 부모님의 안부를 묻는게 이제는 지겨우시다구요?

여기 세계인들과 부모님의 안부와 생사여부를 토론할 수 있는 글로벌한 게임이 있습니다.

이름만큼 글로벌하죠. 네, 바로 '카운터 스트라이크:글로벌 오펜시브' 입니다.

경쟁모드를 통해 빠르게 구성되는 여러분의 무능력한 아군과 함께 부모님을 욕해보세요!!

중국, 일본, 대만, 인도, 싱가포르 등 세계 다양한 국가의 친구들과 욕을하다보면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답니다.

마이크를 통한 실시간 음성채팅으로 당신의 공격성과 분노를 표현해주세요!
원래 그러라고 만든거니까요.

뿐만 아니라 상대편에는 멋진 IT기술을 탑재한 친구들이 매칭된답니다. 벽을 투시하고, 총을 자동으로 조준하고 발사해주죠....해커가 아닙니다.

이러한 첨단 기술까지 체험하니 이것이 글로벌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지금 당장 시작하십시오!
진정한 글로벌이 무엇인지 알게될겁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66명 중 153명(92%)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47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83.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0월 31일
추천은 박았다만 흔하디 흔한 기존 FPS를 생각하셨다면 후회하게 될 겁니다.
게임 방식이 차이나는것도 아니고, 인터페이스가 특출난것도 아닌데 왜 그러냐고요?
FPS의 기본인 에임이 당신을 속이기 때문이죠!

에임은 순 사기꾼새끼입니다. 믿기는 하되 맹신하지 마세요.

서로서로 실력이 ㅈ망이라면 처음 3발 이후부턴 운 싸움입니다.
누구 총알이 더 똑똑한지 말이죠!

당신이 에임을 통제한다고요? 그럴리가요! 에임이 당신을 통제하는겁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45명 중 289명(84%)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3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1,205.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0월 9일
(트레일러를 기반으로 씀)

하르츠, 독일
오후 5시 25분 (GMT+1)



복면을 쓴 사내가 폭탄으로 보이는 물건을 어루만졌다.

그것은 보이는 그대로 제4형 복합 폭발물질, 즉 C4로 불리는 폭탄이었다. 그것도 이번 임무를 위해 특별히 개량된 물건으로, 폭발력이 크지는 않지만 목표를 폭파시키기엔 충분한 위력을 지녔다.

하지만 이해가 가질 않았다. 이런 조그만 핵시설에 어떤 중요한 것이 있는 것인지. 심지어 경비의 수도 터무니없이 적었다. 일하는 직원은 한 명도 보이질 않았고. 마치 오래전에 폐쇄된 건물처럼 말이다.

물론 그만큼 이 임무에 투입된 동포는 자신까지 합해서 다섯 명. 적은 숫자지만 그조차도 많게 느껴졌다.

마침내 도착했다. 사내는 폭탄을 케이스에 집어넣고 모든 준비를 끝마쳤다.

이것으로 전쟁을 촉발시킬 것이다.

격발음을 내며 발포된 탄환이 천장 구석의 카메라와 함께 침묵을 깨뜨렸다.



. . .



"이 구역을 확인하고 이상이 없을 경우 로비로 이동해서 지하실로... 해서..."



기체 내에는 분대장의 목소리와 프로펠러가 회전하는 소음만이 들렸다.

불쾌했다.

왜인지는 모른다. 확실한 건 그저 이 작전이 마음에 들지 않을 뿐. 다른 이유는 없었다. 하지만 그 정도로 이 작전은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는 수많은 사선을 넘어온 전사였다. 전쟁터를 누비고, 진흙을 뒤집어쓰고, 많은 적들을 섬멸해왔다. 게다가 몸통에 총탄이 박히는 느낌이 무엇인지도 알고 있다.

그렇게 쌓고 키워온 육감이 이번 작전은 위험하다고 암묵적으로 말하고 있었다.

"어이, 긴장 풀라고. 이런 일 한두 번 하는 게 아니잖아?"

옆에 앉은 동료가 말을 걸어왔다. 상념에서 깨어나자마자 그는 자신이 얼마나 얼빠진 표정으로 앉아있었는지를 깨달았다.

"이번 작전은 이상해. 직원도 없는 이런 후진 곳에 뭐 하러 온 거냐고. 돈은 아닐 테고, 여기엔 훔칠 것도 없을 텐데. 당최 목적을 알 수가 없단 말이야.."

갑자기 기체의 흔들림이 멈추었다. 작전 내용을 설명하던 분대장이 청사진을 말아 접고, 지시에 따라 동료들이 총기를 집어 들었다. 탄약을 장전하고, 무기를 점검했다. 모든 준비를 끝마쳤다고 판단한 분대장이 입을 열었다.

"서둘러 움직여! 이곳을 재빨리 탈환한다. 내가 선두를 맡겠다."

분대장을 선두로 동료들이 움직였다. 과연 빨리 끝낼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던 차에 이제부터 여기는 목숨을 건 전쟁터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상념을 접었다.

'끝나면 시원한 맥주나 한 잔 마시러 가야겠군.'

드디어 문 앞에 다다랐다. 분대장이 키를 입력하자 2미터 높이의 커다란 문이 천천히 열리기 시작했다.

그것은 마치 들어오는 자는 누구든 산 채로 집어삼키려는 듯이 입을 벌리고 있는 악마처럼 보였다.

동료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곳곳을 확인하고, 보고했다. 아직까지는 아무 징조도 없었지만, 조금 전부터 그를 옥죄어오던 긴장감은 점점 더 커져만 갔다.

적막이 흘렀다. 조명은 꺼져있어 더욱더 음산함을 느끼게 해주었다. 다른 구역을 확인해야겠다고 생각했을 무렵,

총성과 함께 정신이 번쩍 뜨였다.

"공격이다! 공격이다!"

분대장의 목소리에 동료들이 엄폐물을 찾아 향했다. 그리고 이어진 총성.

"저격수다! 조심해!"

그것을 시발점으로 탄환이 사방으로 흩뿌려졌다.

난전이 시작됐다. 이미 아군 한 명이 당했고, 다른 한 명은 복부에 저격을 당했다. 무기의 격발음과 총탄이 벽이 부딪치는 소리가 화음을 만들어 내었다.

적들이 후퇴하기 시작했다. 이대로는 불리하다. 결심한 나는 적군 한 명을 향해 가늠쇠를 조준했다.

"타깃을 조준했다."

방아쇠를 당겼다. 경쾌한 총성과 함께 폭탄으로 보이는 물건을 들고뛰던 적군 한 명이 머리에 피를 흩뿌리며 쓰러졌다.

"잠깐만."

분대장의 지시에 동료들이 벽 뒤에서 움직임을 멈추었다. 어떻게 할까 고민하던 사이, 좋은 생각이 난 나는 동료들에게 섬광탄을 들어 보이고, 핀을 뽑아 벽 너머를 향해 던졌다.

빛의 입자가 터져 나왔다.

"달려! 달려! 달려!"

그에 맞춰 동료들이 벽을 나와 총기를 난사했다. 순식간에 적 두 명이 쓰러졌고, 한 명은 도주했다. 그리고 남은 적 한 명을 확인하던 나는 눈을 크게 뜨고, 바로 달리기 시작했다.

경기관총의 격발음이 실내를 진동시켰고, 무수한 탄환이 엄폐물을 꿰뚫으며 스쳐갔다. 아군 한 명이 온몸에서 피가 솟구치면서 쓰러졌다.

그것을 보다 못한 분대장이 품 안에서 무언가를 꺼내들었다.

"수류탄 투척!"

굉음이 울려 퍼졌다. 적군의 사체를 확인한 분대장이 곧바로 지하 구역을 향했고, 나와 남은 동료 한 명이 그 뒤를 따랐다.

그 찰나, 술병으로 보이는 무언가가 분대장을 향해갔다.

화염이 분대장을 에워쌌다.

"으아아아아악!"

구하기엔 이미 늦었다. 이미 짙은 불이 분대장을 태워버렸다.

빌어먹을. 상황 참 잘 돌아간다.

폭탄이 이미 설치되었는지 얇은 경보음이 울렸다.

"마지막으로 한 명 남았군."

"서둘러 해체해. 내가 주변을 탐색하겠다."

깨진 유리를 넘어 실내를 확인했다. 그리고 고개를 돌리던 찰나, 문짝 하나가 열리는 것이 보였다.

곧바로 달려가자, 이미 해체하고 있던 아군은 쓰러져 있었으며, 폭탄은 바닥에 널브러진 채로 계속 기동하고 있었다.

젠장. 내가 마지막인가.

- 15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권총을 바닥에 내려놓고 도구를 꺼내들어 폭탄을 살피다가, 재빠르게 주변을 훑었다.

- 12초.

시간은 계속 지나가고 있다. 서둘러 해체해야 임무를 완수하고 내 목숨까지 건질 것이다. 그런데.. 무슨 선을 잘라야 하지?

- 8초.

기척이 느껴져 무심코 뒤를 돌아보자, 복면을 쓴 사내가 칼을 들고 다가오는 것이 보였다. 그야말로 찰나.

급하게 권총을 집어 들어 방아쇠를 당겼다.

탕. 탕.

이제 방해는 없다. 나는 떨리는 손으로 다시 도구를 집어 들었다.

- 3초.

LED에 흩뿌려진 홍색 선혈과 함께 02:48이라고 적힌 타이머가 보였다.

아. 아까 작전 설명하는 것 좀 제대로 들을 걸 그랬나.

- 2초.

이젠 정말로 시간이 없다. 지금까지의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젠장. 난 여기서 끝인가?

- 1초.

이렇게 된 이상 도박이다.

나는 눈을 감고 빨간색 선을 단숨에 잘라내었다.

마지막으로 본 광경은 00:01이라고 적힌 타이머.

순백의 빛이 눈부실 정도로 번쩍였다. 그리고 나는 온몸이 붕 뜨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떨어지는 느낌은 없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