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ttear는 한 아이템 상점과 그 곳에 사는 소녀, 그리고 그 소녀의 삶을 뒤죽박죽으로 만든 한 요정의 이야기입니다. Recette Lemongrass는 도망친 아버지가 떠넘긴 빚을 갚기 위해 집에 차려진 아이템 상점을 맡아야 한다는 걸 잘 알고 있죠. 그리고 그녀의 새로운 요정 "동업자" Tear는 안 된다는 말은 듣지를 않네요! Recette인 당신은 어떻게 재고를 확보할 지 - 마을에서 투기를 하거나, 모험자 친구와 함께 야생의 짐승들이 괜찮은 물건을 내놓을 때까지 마구 패거나 -, 물건을 얼마에 판매할지, 가게는 어떻게 보이면 좋을지, Tear가 빚을 갚아주는데 필요한 돈은 어떻게 하면...
사용자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 2,217 개)
출시 날짜: 2010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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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ttear: An Item Shop's Tale 구매

이 게임이 포함된 패키지

Carpe Fulgur Collection 구매

3개 아이템 포함: Chantelise - A Tale of Two Sisters, Fortune Summoners, Recettear: An Item Shop's Tale

 

큐레이터의 추천

"Buy low and sell high takes on a whole new meaning, which is the opposite in game. Upsetting at times, but it appeals to a certain crowd."

게임에 대해

Recettear는 한 아이템 상점과 그 곳에 사는 소녀, 그리고 그 소녀의 삶을 뒤죽박죽으로 만든 한 요정의 이야기입니다. Recette Lemongrass는 도망친 아버지가 떠넘긴 빚을 갚기 위해 집에 차려진 아이템 상점을 맡아야 한다는 걸 잘 알고 있죠. 그리고 그녀의 새로운 요정 "동업자" Tear는 안 된다는 말은 듣지를 않네요! Recette인 당신은 어떻게 재고를 확보할 지 - 마을에서 투기를 하거나, 모험자 친구와 함께 야생의 짐승들이 괜찮은 물건을 내놓을 때까지 마구 패거나 -, 물건을 얼마에 판매할지, 가게는 어떻게 보이면 좋을지, Tear가 빚을 갚아주는데 필요한 돈은 어떻게 하면 가장 잘 댈 수 있을지 결정해야 하죠. 빚을 갚지 못한다면... 음, 골판지 상자가 아늑하기를 바랄 뿐이에요.

주요 특징:

  • 재고부터 내부 디자인까지 – 아이템 상점의 모든 면을 관리하세요!
  • 임의생성되는 던전을 경험하세요 – 항상 다른 던전이 만들어집니다!
  • 던전 탐험 시 선택할 수 있는 수많은 탐험가들 – 각자 다른 플레이를 합니다!
  • 게임을 완료한 뒤에 할 많은 것들 – Survival Mode에서 당신을 시험해보거나 Endless Mode에서 당신이 정말 즐거워하는 것을 하세요!
  • Carpe Fulgur가 현지화한 매력있는 이야기 – Pensee의 사람들에 대해 알아보세요!

시스템 요구 사항

    Minimum:

    • OS: Windows XP/Vista/7
    • Processor: Pentium 4 1.7ghz or Athlon XP 1700+ (or equivalent processor)
    • Memory: 256MB of system RAM (512 reccomended for Windows Vista and 7)
    • Graphics: DirectX 8.1-compatible video card of any type with at least 64 megabytes of video RAM; Nvidia and ATI tested (Intel Intregrated Graphics below X4000 series not recommended)
    • DirectX®: DirectX 8.1
    • Hard Drive: 700MB free HD space
    • Sound: DirectX 8.1-compatible sound card/motherboard chip
유용한 고객 평가
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59.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일
초반에 탐험하라 해서 캐릭터 얻어 가면서 플레이한다. 캐릭터도 플레이 소감도 써봅니다
스테이지 돌면서 트랩도 있는데 상황에 맞질 않는다.
맑은하늘에 돌이 떨어지질 않나 용암지대에서 생선들이 날뛰질 않나. 신선하고 좋은 대게가 살아 숨쉰다. 시야 가리기 효과는 정도 껏 ^^
보물상자를 열었는데 디저트들이 강강술래를 하질 않나. 눈이 내려서 빙판길이 되지 않는 기름칠한 길을 가야하질 않나
도토리 폭탄이 나오질 않나. 상자에서 마비 스프레이를 뿌리질 않나 광역 효과까지... 다음 캐릭터 잡담을 하자면...
방냉이 든 루이즈 녀석은 팽이를 돌리다 보면 요리가 끝나있다 힘들면 라면 5인분이면 OK이다
소다맛 젤라틴, 하수구 찌꺼기 먹는 쥐,변이형 외눈 박쥐
쥐며느리가 여왕벌이랑 종족 협약을 맺었나 매치가 안 맞는게 오히려 재밌다
호박이 호박을 만들어서 핑퐁 스핀을 만들고 해파리는 잡고 나서 시푸드 요리를 만들어 준다
쫒아 다니는 해면 동물형 무척추 동물인가? 그거 해파리 였음? 사는 곳이 다양한 듯 모든 맵에 기생한다
그리고 나무에서 청솔모라도 살아야되는거 아닌가? 토끼가 왜 날뛰지? 그리고 생선이 살고 있음 복합적이다.
할 말은 신선하다. 술주정 여자 차미는 맵돌긴 좋은데 보스 스테이지에선 망하고 불편하고 손 조작이 많이 간다
신장 130cm꼬꼬마 카일루는 디저트 안들고 가면 망한다. 그냥 망함 먹지 못하면 탐험에서 살아갈 의미가 없음.
자기 몸을 폭팔 시켜서 자해 짓을 하면 무적 상태다. 이상한 넘. 이 녀석은 의외로 설거지를 잘해서 맵을 광나게 닦는게 좋은 점
한 손에 세제를 들고 환경을 오염시키기 때문에 야생의 번식력을 편하게 낮춘다
엘렌 진심 하기 싫음 돌진만 뺴고는 할게 없다 탐험에서 난타 놀이만 제일 쓸만하다.
먹통도 없어서 가난하게 살아야 되고 하면 할수록 불쌍해진다.
신장 130cm 로리 타일리 z키만 잘 누르면 되고 대쉬가 없어서 이동 불편, 야생 사냥이 잘 되는데다
쓸모 없는 단기 레이저 수술도 거침 없고 추적 거머리도 쓸만하다.
로리의 포효는 스킨쉽 무적 상태로 할리우드 액션을 안해서 좋다. 그러나 성우는 할리우드 액션을 한다.
많이 듣다 보면 엄청 징징 거린다는 느낌 많이 받는다. 먹방이 200-300 가는 카일루와 동급 괴물이인데다가
자신의 몸크기 절반 만큼의 디저트를 아무렇지도 않게 소화해 낸다 괴물...
단연컨대 여기선 불만큼 쓸모 없는 존재가 없다. 불은 요리를 어지 간히 못해서 먹을게 없다.
men vs wild 에선 불이 필수인데 말이다
나기 쓸만하고 거리감 좋고 꼬치구이 쓸데없는 쑤시고 다니기 스킵도 좋은 근접 맵 달리기도 왕도 밥도 적당히 먹는 편.
할리우드 액션과 성우 목소리는 야한 배경을 너무나도 잘 깔아준다. 쓸데없이 섬세해.
장사는 평범하면 15% 부과세 먹고 파동난 일어나면 130% 부과세가 극과 극을 달린다.
식품 재앙, 금속 물세 여파, 자외선 문제(심지어 게임 속 까지 이건 너무했다), 의류, 가구, 동인책 덕후 매니아 층 공략,
귀금속에 환장하는 사람들, 중년 남성들이 호러물에 뀨뀨 거리고... 와...
가게 분위기 가게 가격배치 희한한 설정이라 쩔쩔 맸으나 쉽게 쉽게 잘 된다
그냥 뉴스만 잘 읽으면 편하게 놀고 먹는다. 그냥 몇일간 니트짓 해도 된다. 뉴스에서 어떤 종류 물가 올랐으니 팔아라 광고 뜬다.
정말 알기 쉬운 알림과 알기 쉬운 표시 사항 때문에 경영이 너무나 편리하다. 가장 친절한 경영 게임인지도 모른다.
야생에서 얻은건 절대 팔지 말고 쌓아두고 합성 시키는 재료로 쓰는데 재료 모으기가 어렵기 그지 없다
가게일과 채광일과 재료로 요리도 만들고 가구도 만들고 뇌물도 만들어서 어둠의 조작을 만들고 암튼 여러가지
그릴도 상대 했는데 30초 컷... 이벤트 자주 보면 옵시디언 채광터가 나오지만
돌과 광석으로 타워를 새운건 좋은데 집주인도 살고 있었는진 생각 못했네...
130cm 로리들 알마 그릴 제외하면 나머지 술집에 쩔어 산다.
파란 머리 상술쓰는 얘는 상점에서 파는거 꺼낸 순간 민폐라서 가게에서 쫓아 내자.
게임 하면서 돈보다 조합템 최대한 습득해서 컬렉션 완성하는게 이 게임 목적이란 생각이 든다
-------------------------------처음 하다보면 재밌다
판매 콤보와 성장 수단이 될 만한 마련 그리고 성장 할수록 풀리는 제한 설정 플레이 진보적 플레이에 호감을 느낀다
각 사람 마다 액수 제한이 따라서 생각하는게 가장 신경 쓰였던 점
그리고 소비자의 선호를 잘 알아 봐야 하는 점이 참 게임 하기 곤란하게 만든다
여자주인공이 소비자에게 너무 농간 잘 당하고 소비자에게 동요를 하고 소비자 놓친 탓을 너무 자책한다
물건 굳이 구입 안해도 잘 먹고 잘 사는 사람들인데다가 설정으로 가난해도 거액의 돈을 자동 배분된
연금 달고 사는 소비자들에게 너무 동요하는 어리숙함이 귀엽다
탐험맵이 설정이 허술하다는 느낌 그래픽은 좋다. 몹 제한이 너무 붙는데다 중복 몹을 너무 갖다 붙여서 같은 패턴을 계속 봐야되는 중복 고리에서 벗어나질 못할 것 같다.
그리고 노가다에 강하고 끈기가 대단하다면 합성 도전하겠고 아니면 재밌다 하고 끝내는 그런 게임
판매 횟수 = 돈 주머니 제한 (하나의 상품을 중복으로 계속사는건 먹을 것 밖에... 떠오르는게 없을 듯)->
-> 돈으로 다양한 물건을 싹다 매수해 물건 무한 창고 만들어 비싸면 팔고 너무 여유로워서 꽁짜로 주고 -> 나머진 합성 수집
잡담 할건 계속 늘어 다지만 어지간히 많이 쓴 모양 ;; 이만 소감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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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9.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8일
이 여자 진짜 나쁜 여자다...

얼굴에 속지마세요...

게임자체는 재미있는편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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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명 중 131명(99%)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5.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2일
I'm a sad man. I'm late-40s and I still like cute things. I also love RPGs, so you can see why I looked at Recettear and liked the look of it.

The game wasn't quite what I thought it was though.... but in a good way. I was pleasantly surprised.

You'd probably be forgiven for thinking as I did - this is a typical JRPG with the theme being centred somehow around a shop. Well, yes it is... and it isn't. The game essentially has two parts to it. The RPG part takes the form of a fairly typical top-down dungeon crawler a la Chocobo's Dungeon, Pokemon Mystery Dungeon and a host of other similar ones. That's about as standard as it gets though.

Recettear does things rather differently - you are a young girl who has inherited her father's item shop which serves the local townsfolk with equipment for their day-to-day use and more importantly, stuff to go a-dungeon-crawling with. You also have a guardian of sorts (who also turns out to be a debt collector too) who's a fairy. Well, this is a Japanese game - 'nuff said. The relevance of this is that Recette (you) have also inherted some burden of debt too, who naturally you owe to your ward. So, the crux of the game is to run the shop, and earn enough each day to enable you to pay off your monthly debt payment.

I know, that might sound a little boring, but it isn't. It's actually where the game really shines. Your day is divided up into a maximum of 4 sections, which you can "spend" by either visiting town for certain things, visit the adventurer's guild (more on that later), or open the shop. Your shop has certain shelf spaces laid out, and arranging the stock so your best stuff is visible from the window is an essential trick. Put the boring, common and cheap items in the window and you'll attract less passers-by. Put the really expensive stuff in the window and you'll also attract less passers-by. It's a balancing act.

Once customers come in, they'll flit around looking, and approach you with items they want to buy from the shelves. As with any real-world store, the trick is to maximize profit, while retaining custom. So, sell higher than you bought it, but low enough so they don't get annoyed and never return - another balancing act. Some customers will ask for certain special orders in advance, which you almost always never have the stock at the time to fulfil, so you make a gamble on whether you can acquire the stock they're asking for - accept and fail, and they'll get annoyed, but refuse and they'll get annoyed too. You can't please everyone...

So where does the stock come from? This is where the adventurer's guild and the dungeon crawling comes in.

Instead of opening the store, you can toddle off to the adventurer's guild where all the adventurers hang out. You can recruit them, for a fee to go and dungeon crawl with you. There's a great element of risk/reward here, as at the end of each level, you can choose to duck out with the loot, or proceed onwards with the chance of more and better loot, but with the added risk of costly failure. As Recette, doesn't fight (well, she's only a girl), you take the role of the adventurer here. Her role is to tag along and store your part of the loot.

So, you fight, you level up your adventurers, you gain better loot to sell for better prices, you get money to pay off your increasing debt, and so on.

There's also some added little nuances such as it being wise to look after the adventurers you are hiring by selling them stuff cheap when they visit your store, as they'll use that stuff when crawling the not-so-murky depths. As the game progresses, you'll need to get a bit inventive in how you manage your stock and customers, but I won't elaborate on that as that would be spoiling things!

It's not an easy game to describe, and it probably sounds a bit dry on the face of it, but if you like the straight up old-school action-RPG dungeon crawler, I wouldn't hesitate to grab this - it does that part of it very well, but the light startegy side of shop management and how it dovetails so very, very nicely is what makes this game utterly unique. I can't recommend it highly enough.

So I have no hesitation in saying this is easily worth £15 on my value-for-money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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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명 중 106명(79%)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2.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1일
CAPITALISM,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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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명 중 43명(9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5.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4일
Oh god I'm such a scumbag I just sold a candy to a little girl for several hundred doll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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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8일
Business sim come dungeon crawler; a game with a difference. A well structured, yet pleasantly simple business simulation in which you simply buy cheap and sell for profit. Paired with a retro style dungeon crawler, where you can play as many different adventurers that increase in number as you clear dungeons and progress in the story. The dungeons have a dual purpose, as well as giving retro gamers a little bit of a nostalgic feeling, you also find numerous items in your travels which you can sell in your shop.
Align this with attractive anime artwork, entertaining characters, multiple interactions and mini stories and you have a real hidden gem of a game for those off beat gamers.
In short, buy stuff and sell. Too poor to buy? Go kill some monsters for their closely hoarded treasures and sell those inst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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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명 중 42명(84%)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5.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3일
Was short 500 pix to pay back a debt I owed.

Now I'm living in a box.

I thought we were partners T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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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0일
Recettear: An Item Shop's Tale is, without exaggeration, my favorite game of all time. The art and characters are absolutely adorable, the protagonist is even more so, and the gameplay is incredibly addictive. You not only get to spend plenty of time squeezing every last possible cent out of your customers, you get enormous dungeons to go adventuring through and plenty of amazing spoils to bring back to the surface, craft into amazing items, and sell right back to the adventurer who helped you acquire them. And once you pay off your loan, you unlock Endless Mode and get to finish exploring those dungeons and becoming a billionaire. I have 225 hours of this game under my belt, and I STILL haven't finished finding every item in the game. The plot(that is, the plot that isn't related to your loan - yes, there's more!) is definitely fun, although you won't be able to see the whole thing during your first story mode, but since Endless Mode allows you to pick up right where you left off, it's not a problem.

Basically, what I'm getting at is that Recettear is an amazing game, I love it, and you probably will too. Base price for hours of entertainment? It's a bargain. Capitalism,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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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명 중 29명(91%)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7.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8일
Daylight robbery: The game

Buy this game if you have no soul and can smile while you clear out someones wal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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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6일
the only game where a beef brisket costs more than a longsword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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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명 중 15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61.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일
A game with enough charm and simplicity to be appealing to kids, but its higher levels are a challenge even to adults.

The game is broken up into two parts: One is a store-management game, where you have to learn the tastes and the size of the wallets of your customers, so as to exploit them as much as capitalistically possible. The other is a real-time roguelike dungeon crawler you go through for loot and glory.

The dungeons are ostensibly in there for the loot you can then turn around and sell, and they work in that regard, but they serve as the real point of the game once you've actually completed the story, when you're trying to equip adventurers to be able to survive deep explorations against the most challenging dungeons.

Colorful, fun, and with a degree of challenge for all but the most hardcore of players, it's an easy "recommend" for most players who enjoy having a game that keeps a lot of variety in their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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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8일
Capitalism, ho!~

My my. What a fantastic journey it has been, exploiting every poor soul that has deared to enter the hellish realm of lust and greed, also known as "Recettear". You, "Recette", are set to manage the finest establishment in the depths of the town slums, and together with your obligatory assistant-tsundere fairy, "Tear", the two of you seek to put the common folk in as much debt as YOU currently are.

Does the idle life of multitasking an item shop not sound appealing to you? Fear not, for it is the "adventurers" that roams the Adventurer's Guild, that you will be sending to a certain doom, with the simple aim of personal profit. These adventurers are the lowest of the low. Forced into a life of servitude at the snap of their employer's fingers, they also have to buy their own equipment for what money they may not (or at least, soon will not) possess.

But, where would an adventurer purchase their gear? Why, at your shop of course! You see, like any good patron, a shop tends to have regulars, these being a select handful of adventurers you are introduced to throughout the story. So not only are you the hand that feeds them, but you also are their liege and go-to person when poverty hits. Ironically, this works the same way around, as your business would be somewhat weakened without their patronage. Be good to your regulars (non-independed individuals), and they will be good in return. A minor occurence of Stockholm-syndrome may be present, as they are bound to your will, yet seem to have a somewhat carefree mind of the things they choose to do (such as purchasing lower-quality adventuring gear, replacing their already suffiecient pieces).

Running a pawn shop (this is a very accurate term), you (the player, "Recette") will come to meet the variety of generic NPCs willing to buy whatever you may have on display or they ask for.
These townsfolk are: Old man, Man, Girl, Woman; which all have their own unique threshold as for how high/low you can haggle with them.
Lower the price? Get out of my shop, plebian scum.

All in all, I rate this Mercantilism / Capitalism - Exceeds expectations

- Seldanas, a satisfied custo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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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명 중 15명(75%)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6일
Great game.
You get to manage your own shop and you can go to randomly generated dungeon to get things from monsters to sell

+ Sweet Graphic
+ You get to test your managing skills
+ Nice Story
+ Many dungeons and monsters
+ When you Lose you don't really lose. You only get to start next loop with levels and items from last time (something like new game+)
+ It' hard to complete game on first loop so game is pretty long


- Can't think of any for now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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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중 9명(9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2.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6일
This game may have a select fan base but it does provide for those that love even one of the aspects of the game.

The main point of this game is running an item shop, you can either buy, craft, or hunt for items to stock it with, but one is all that is needed.

if you like dungon cralls you will like the hunting aspect of the game, takes a few game days to start and you have keep diving or interact with others in shop keeping to get more characters to enter the dungons with.

if you like being an auntipanure (dont hate for the spelling) you will love the shop keeping aspect of the game.

if you like vitural novels you will love the simplistic and intreaging story. even the characters could be pulled from a weekly manga.

basicly this game is a few of a good things, but nothing extreame or hardcore enough to grab those that have to have the best of set gen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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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중 9명(9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5.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4일
Recettear is essentially two games rolled into one, and neither is particularly deep, though the store management aspect is still pretty fleshed out. What it does, it does well (minus a few gripes) but somehow manages to both drag itself out and rush you to the "end" of the game. The problem with the end-game is that, while it has plenty to offer, it arbitrarily bars you from it with unnecessarily padded goals.

So the shop sim is the meat of the game. There's no point detailing the mechanics, so I'll just point out the failings and oversights I didn't care for.

Patrons have a finite amount of money when they enter the store. This value is influenced by how much they "like" you, or what "patron level" they are. The maximum amount of money they have when entering your store is a very important number and it is also completely invisible to the player. So when a patron says "I don't have that much money!" there's no option to say "Well how much do you have?"

Buying items: some patrons will sell YOU things. You have no option to politely decline; you either make a reasonable offer for something you may or may not want, or you make a terrible offer and ♥♥♥♥ them off. Patrons also have their own dialog style, and occasionally it is unclear whether you're buying an item from them or selling an item to them.

The goal is to do a capitalism until you pay off all your debts. This happens rather rapidly and they kind of rush you through this section of the game so that your time limit is over and you can go at your own pace. This is particularly good for the dungeon-crawling portion of the game, as entering a dungeon will consume most of an entire day and leaves little opportunity for vending.

The dungeon crawling plays very smoothly and each of the playable characters has enough uniqueness to their playstyle to give them all a wholly different feel. There's a considerable number of dungeon and environments. And they're all the same randomly-generated box rooms and hallways given fresh paint at regular intervals. After a short while, it gets stale, and as much as I enjoyed the gameplay, I did not feel compelled to complete even the Obsidian Tower. They just don't keep it fresh or interesting, and that kind of killed the game for me. There's lots of end game content and no motivation or reason to experience it.

All said, I'd still recommend the game if you can nab it for a few bucks because the first 5 to 10 hours are a pretty fun 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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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5일
GODF&%KINGSTUPIDLITTLEGIRL! NO I WILL NOT LOWER MY PRICE YOU LITTLE CHEAPSK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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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중 5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84.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28일
I really enjoyed it the characters are likeable, the graphics are excellent, the story easy to enjoy and understand as well as somewhat relatable, I highly recomend it to any rpg or legend of zelda f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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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5일
Very fun game, graphics are interesting, large variety of themes for the dungeon floors, a fair amount of the enemies are reskins but they do act slightly differently. Running the item shop is actually amazingly fun, especially playing around with the market to see how much profit you can turn in a single day.

The only real issue I have is you do not directly equip your adventurers, you can bring equipment to lend them, but that will take up coveted spots in your very limited inventory while in the dungeons. For most of the adventurerers this is not an issue, but a couple of them almost outright refuse to buy equipment. So they have first dungeon equipment with the exception of their weapon... which took an in game month for him to finally buy a wea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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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중 5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84.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5일
This is my favourite game on the whole of steam. buy it. you wont be disappointed. the graphics are very cute, and the storyline is good, and i love the fact that theres a shop and a dungeony bit and ... there are just so many good things i could say. SO MUCH FUN!

i just wish it were longer!!! (this isnt a negative, the game has plenty of hours of gameplay, i just never wanted it to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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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중 6명(86%)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4.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일
Speaking of games I think are good, here's a game I totally forgot to write a review for.

In this RPG, you are not the adventurer killing the horrendous monstrosities in dungeons.
You are the ♥♥♥♥♥♥♥♥ shopkeeper from your average RPG that buys stupid items regardless of how useful they are or how many you have. Capitalism, Ho! (Seriously you can't review this game without putting that phrase in it)

I kinda feel silly phrasing it that way, but it's so much more fun than it sounds and with that said, unless you have an uncontrollable hate for everything that looks even remotely like it came out of japan you should just buy this game next time it's on s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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