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ttear는 한 아이템 상점과 그 곳에 사는 소녀, 그리고 그 소녀의 삶을 뒤죽박죽으로 만든 한 요정의 이야기입니다. Recette Lemongrass는 도망친 아버지가 떠넘긴 빚을 갚기 위해 집에 차려진 아이템 상점을 맡아야 한다는 걸 잘 알고 있죠. 그리고 그녀의 새로운 요정 "동업자" Tear는 안 된다는 말은 듣지를 않네요! Recette인 당신은 어떻게 재고를 확보할 지 - 마을에서 투기를 하거나, 모험자 친구와 함께 야생의 짐승들이 괜찮은 물건을 내놓을 때까지 마구 패거나 -, 물건을 얼마에 판매할지, 가게는 어떻게 보이면 좋을지, Tear가 빚을 갚아주는데 필요한 돈은 어떻게 하면...
사용자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 2,157 개)
출시 날짜: 2010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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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ttear: An Item Shop's Tale 구매

이 게임이 포함된 패키지

Carpe Fulgur Collection 구매

3개 아이템 포함: Chantelise - A Tale of Two Sisters, Fortune Summoners, Recettear: An Item Shop's Tale

 

큐레이터의 추천

"Buy low and sell high takes on a whole new meaning, which is the opposite in game. Upsetting at times, but it appeals to a certain crowd."

게임에 대해

Recettear는 한 아이템 상점과 그 곳에 사는 소녀, 그리고 그 소녀의 삶을 뒤죽박죽으로 만든 한 요정의 이야기입니다. Recette Lemongrass는 도망친 아버지가 떠넘긴 빚을 갚기 위해 집에 차려진 아이템 상점을 맡아야 한다는 걸 잘 알고 있죠. 그리고 그녀의 새로운 요정 "동업자" Tear는 안 된다는 말은 듣지를 않네요! Recette인 당신은 어떻게 재고를 확보할 지 - 마을에서 투기를 하거나, 모험자 친구와 함께 야생의 짐승들이 괜찮은 물건을 내놓을 때까지 마구 패거나 -, 물건을 얼마에 판매할지, 가게는 어떻게 보이면 좋을지, Tear가 빚을 갚아주는데 필요한 돈은 어떻게 하면 가장 잘 댈 수 있을지 결정해야 하죠. 빚을 갚지 못한다면... 음, 골판지 상자가 아늑하기를 바랄 뿐이에요.

주요 특징:

  • 재고부터 내부 디자인까지 – 아이템 상점의 모든 면을 관리하세요!
  • 임의생성되는 던전을 경험하세요 – 항상 다른 던전이 만들어집니다!
  • 던전 탐험 시 선택할 수 있는 수많은 탐험가들 – 각자 다른 플레이를 합니다!
  • 게임을 완료한 뒤에 할 많은 것들 – Survival Mode에서 당신을 시험해보거나 Endless Mode에서 당신이 정말 즐거워하는 것을 하세요!
  • Carpe Fulgur가 현지화한 매력있는 이야기 – Pensee의 사람들에 대해 알아보세요!

시스템 요구 사항

    Minimum:

    • OS: Windows XP/Vista/7
    • Processor: Pentium 4 1.7ghz or Athlon XP 1700+ (or equivalent processor)
    • Memory: 256MB of system RAM (512 reccomended for Windows Vista and 7)
    • Graphics: DirectX 8.1-compatible video card of any type with at least 64 megabytes of video RAM; Nvidia and ATI tested (Intel Intregrated Graphics below X4000 series not recommended)
    • DirectX®: DirectX 8.1
    • Hard Drive: 700MB free HD space
    • Sound: DirectX 8.1-compatible sound card/motherboard chip
유용한 고객 평가
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58.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일
초반에 탐험하라 해서 캐릭터 얻어 가면서 플레이한다. 캐릭터도 플레이 소감도 써봅니다
스테이지 돌면서 트랩도 있는데 상황에 맞질 않는다.
맑은하늘에 돌이 떨어지질 않나 용암지대에서 생선들이 날뛰질 않나. 신선하고 좋은 대게가 살아 숨쉰다. 시야 가리기 효과는 정도 껏 ^^
보물상자를 열었는데 디저트들이 강강술래를 하질 않나. 눈이 내려서 빙판길이 되지 않는 기름칠한 길을 가야하질 않나
도토리 폭탄이 나오질 않나. 상자에서 마비 스프레이를 뿌리질 않나 광역 효과까지... 다음 캐릭터 잡담을 하자면...
방냉이 든 루이즈 녀석은 팽이를 돌리다 보면 요리가 끝나있다 힘들면 라면 5인분이면 OK이다
소다맛 젤라틴, 하수구 찌꺼기 먹는 쥐,변이형 외눈 박쥐
쥐며느리가 여왕벌이랑 종족 협약을 맺었나 매치가 안 맞는게 오히려 재밌다
호박이 호박을 만들어서 핑퐁 스핀을 만들고 해파리는 잡고 나서 시푸드 요리를 만들어 준다
쫒아 다니는 해면 동물형 무척추 동물인가? 그거 해파리 였음? 사는 곳이 다양한 듯 모든 맵에 기생한다
그리고 나무에서 청솔모라도 살아야되는거 아닌가? 토끼가 왜 날뛰지? 그리고 생선이 살고 있음 복합적이다.
할 말은 신선하다. 술주정 여자 차미는 맵돌긴 좋은데 보스 스테이지에선 망하고 불편하고 손 조작이 많이 간다
신장 130cm꼬꼬마 카일루는 디저트 안들고 가면 망한다. 그냥 망함 먹지 못하면 탐험에서 살아갈 의미가 없음.
자기 몸을 폭팔 시켜서 자해 짓을 하면 무적 상태다. 이상한 넘. 이 녀석은 의외로 설거지를 잘해서 맵을 광나게 닦는게 좋은 점
한 손에 세제를 들고 환경을 오염시키기 때문에 야생의 번식력을 편하게 낮춘다
엘렌 진심 하기 싫음 돌진만 뺴고는 할게 없다 탐험에서 난타 놀이만 제일 쓸만하다.
먹통도 없어서 가난하게 살아야 되고 하면 할수록 불쌍해진다.
신장 130cm 로리 타일리 z키만 잘 누르면 되고 대쉬가 없어서 이동 불편, 야생 사냥이 잘 되는데다
쓸모 없는 단기 레이저 수술도 거침 없고 추적 거머리도 쓸만하다.
로리의 포효는 스킨쉽 무적 상태로 할리우드 액션을 안해서 좋다. 그러나 성우는 할리우드 액션을 한다.
많이 듣다 보면 엄청 징징 거린다는 느낌 많이 받는다. 먹방이 200-300 가는 카일루와 동급 괴물이인데다가
자신의 몸크기 절반 만큼의 디저트를 아무렇지도 않게 소화해 낸다 괴물...
단연컨대 여기선 불만큼 쓸모 없는 존재가 없다. 불은 요리를 어지 간히 못해서 먹을게 없다.
men vs wild 에선 불이 필수인데 말이다
나기 쓸만하고 거리감 좋고 꼬치구이 쓸데없는 쑤시고 다니기 스킵도 좋은 근접 맵 달리기도 왕도 밥도 적당히 먹는 편.
할리우드 액션과 성우 목소리는 야한 배경을 너무나도 잘 깔아준다. 쓸데없이 섬세해.
장사는 평범하면 15% 부과세 먹고 파동난 일어나면 130% 부과세가 극과 극을 달린다.
식품 재앙, 금속 물세 여파, 자외선 문제(심지어 게임 속 까지 이건 너무했다), 의류, 가구, 동인책 덕후 매니아 층 공략,
귀금속에 환장하는 사람들, 중년 남성들이 호러물에 뀨뀨 거리고... 와...
가게 분위기 가게 가격배치 희한한 설정이라 쩔쩔 맸으나 쉽게 쉽게 잘 된다
그냥 뉴스만 잘 읽으면 편하게 놀고 먹는다. 그냥 몇일간 니트짓 해도 된다. 뉴스에서 어떤 종류 물가 올랐으니 팔아라 광고 뜬다.
정말 알기 쉬운 알림과 알기 쉬운 표시 사항 때문에 경영이 너무나 편리하다. 가장 친절한 경영 게임인지도 모른다.
야생에서 얻은건 절대 팔지 말고 쌓아두고 합성 시키는 재료로 쓰는데 재료 모으기가 어렵기 그지 없다
가게일과 채광일과 재료로 요리도 만들고 가구도 만들고 뇌물도 만들어서 어둠의 조작을 만들고 암튼 여러가지
그릴도 상대 했는데 30초 컷... 이벤트 자주 보면 옵시디언 채광터가 나오지만
돌과 광석으로 타워를 새운건 좋은데 집주인도 살고 있었는진 생각 못했네...
130cm 로리들 알마 그릴 제외하면 나머지 술집에 쩔어 산다.
파란 머리 상술쓰는 얘는 상점에서 파는거 꺼낸 순간 민폐라서 가게에서 쫓아 내자.
게임 하면서 돈보다 조합템 최대한 습득해서 컬렉션 완성하는게 이 게임 목적이란 생각이 든다
-------------------------------처음 하다보면 재밌다
판매 콤보와 성장 수단이 될 만한 마련 그리고 성장 할수록 풀리는 제한 설정 플레이 진보적 플레이에 호감을 느낀다
각 사람 마다 액수 제한이 따라서 생각하는게 가장 신경 쓰였던 점
그리고 소비자의 선호를 잘 알아 봐야 하는 점이 참 게임 하기 곤란하게 만든다
여자주인공이 소비자에게 너무 농간 잘 당하고 소비자에게 동요를 하고 소비자 놓친 탓을 너무 자책한다
물건 굳이 구입 안해도 잘 먹고 잘 사는 사람들인데다가 설정으로 가난해도 거액의 돈을 자동 배분된
연금 달고 사는 소비자들에게 너무 동요하는 어리숙함이 귀엽다
탐험맵이 설정이 허술하다는 느낌 그래픽은 좋다. 몹 제한이 너무 붙는데다 중복 몹을 너무 갖다 붙여서 같은 패턴을 계속 봐야되는 중복 고리에서 벗어나질 못할 것 같다.
그리고 노가다에 강하고 끈기가 대단하다면 합성 도전하겠고 아니면 재밌다 하고 끝내는 그런 게임
판매 횟수 = 돈 주머니 제한 (하나의 상품을 중복으로 계속사는건 먹을 것 밖에... 떠오르는게 없을 듯)->
-> 돈으로 다양한 물건을 싹다 매수해 물건 무한 창고 만들어 비싸면 팔고 너무 여유로워서 꽁짜로 주고 -> 나머진 합성 수집
잡담 할건 계속 늘어 다지만 어지간히 많이 쓴 모양 ;; 이만 소감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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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4일
Oh god I'm such a scumbag I just sold a candy to a little girl for several hundred doll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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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일
A game with enough charm and simplicity to be appealing to kids, but its higher levels are a challenge even to adults.

The game is broken up into two parts: One is a store-management game, where you have to learn the tastes and the size of the wallets of your customers, so as to exploit them as much as capitalistically possible. The other is a real-time roguelike dungeon crawler you go through for loot and glory.

The dungeons are ostensibly in there for the loot you can then turn around and sell, and they work in that regard, but they serve as the real point of the game once you've actually completed the story, when you're trying to equip adventurers to be able to survive deep explorations against the most challenging dungeons.

Colorful, fun, and with a degree of challenge for all but the most hardcore of players, it's an easy "recommend" for most players who enjoy having a game that keeps a lot of variety in their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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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8일
Capitalism, ho!~

My my. What a fantastic journey it has been, exploiting every poor soul that has deared to enter the hellish realm of lust and greed, also known as "Recettear". You, "Recette", are set to manage the finest establishment in the depths of the town slums, and together with your obligatory assistant-tsundere fairy, "Tear", the two of you seek to put the common folk in as much debt as YOU currently are.

Does the idle life of multitasking an item shop not sound appealing to you? Fear not, for it is the "adventurers" that roams the Adventurer's Guild, that you will be sending to a certain doom, with the simple aim of personal profit. These adventurers are the lowest of the low. Forced into a life of servitude at the snap of their employer's fingers, they also have to buy their own equipment for what money they may not (or at least, soon will not) possess.

But, where would an adventurer purchase their gear? Why, at your shop of course! You see, like any good patron, a shop tends to have regulars, these being a select handful of adventurers you are introduced to throughout the story. So not only are you the hand that feeds them, but you also are their liege and go-to person when poverty hits. Ironically, this works the same way around, as your business would be somewhat weakened without their patronage. Be good to your regulars (non-independed individuals), and they will be good in return. A minor occurence of Stockholm-syndrome may be present, as they are bound to your will, yet seem to have a somewhat carefree mind of the things they choose to do (such as purchasing lower-quality adventuring gear, replacing their already suffiecient pieces).

Running a pawn shop (this is a very accurate term), you (the player, "Recette") will come to meet the variety of generic NPCs willing to buy whatever you may have on display or they ask for.
These townsfolk are: Old man, Man, Girl, Woman; which all have their own unique threshold as for how high/low you can haggle with them.
Lower the price? Get out of my shop, plebian scum.

All in all, I rate this Mercantilism / Capitalism - Exceeds expectations

- Seldanas, a satisfied custo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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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5일
This is my favourite game on the whole of steam. buy it. you wont be disappointed. the graphics are very cute, and the storyline is good, and i love the fact that theres a shop and a dungeony bit and ... there are just so many good things i could say. SO MUCH FUN!

i just wish it were longer!!! (this isnt a negative, the game has plenty of hours of gameplay, i just never wanted it to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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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일
For people who have played games from the Persona or Atelier series, this game is right up your alley. It is partially due to the time management aspect, but the real reason is that you can break the game if you aren't horrible at it. Oh. And it features little girls that speak in Chinese. The only difference between the games is that in Recettear, you hire manservants to fight for you while you remain safe, take the goods they find for you, and sell them to the uneducated masses with your superior loli bartering-brain. The game has many funny moments as well as important life lessons such as, "Don't let the little girl in your store. She doesn't have enough money for anything and will ruin your bartering streak." All in all, this game is pretty good if you wanted to be a little girl when you grow up. Also bartering. I give this game a yes out of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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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7일
Alright, but not worth 20 bucks. 10 bucks or under and it'd be wo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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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7일
I am a programmer (Web Developer) and I practice making video games as a hobby. I usually learn a lot, but never finish anything really glorious because I always try to rewrite my code and make everything better.

This game is farm from perfect, but boy does it play well. Gameplay is nostalgic and feels like Pokemon/Final Fantasy/Dragon Quest. It's freakin' cute. There is no shortage of cheesy jokes. There is no shortage of fairly original characters and there is no shortage of challenge.

The shop interaction is pretty methodical, but rare drops from monsters give you a RNGish edge.

I really enjoy this game and would recomend it for anyone looking for a non-ordinary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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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2일
Before it was in english on steam I played this game at least 300 hours and I intend to play it another 300, this is comparable with TES: V Skyrim with mods in terms of playtime and replayability. I would have paid 60, and I bought it twice to stupport them, play this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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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8일
This game startled me. It just didn't seem like it'd be that much fun... I thought it'd be maybe kind of relaxing to run a shop, and that'd be the end of it.

I was sorely mistaken.

This game is just plain, downright fun. Frankly, I'm not entirely sure what's so enjoyable about it. The leveling system, the shop system, the integration of dungeon crawling and the item shop, the ability to switch back and forth according to one's mood - it just allows for a very relaxing experience, with just the right amount of emotional pressure, to make you want to really do your best.

I've had this game for a couple of years now, and I keep coming back to it, every now and again. It's just... well,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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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1일
Bought a cake for 25% of its base price.
Sold it to a ponce for 300% of its base price.
10/10, would buy and sell again (actually, I did, since I wanted it on Steam and bought it originally directly from the publis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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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5일
Underneath the cutesy anime art is a mean little economic simulator with depth. The dungeon crawling is fun but ultimately ted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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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2일
Not quite a RPG but still close enough and more importantly: great fun! What if instead of being the hero, you were the item shopkeeper, selling to and buying from adventurers?

There's quite a bit more to it too, brought about progressively: negotiating prices, taking orders, managing stock, dungeoning with adventurers to get loot, changing your shop's atmosphere to attract different customers, finding new adventurers and learning about them and their backstories... It's a very cute game although prepare to see the dark side of capitalism if you fail to make your loan repayments in time ;)

The demo is quite comprehensive and I heartily recommend giving it a try to see if you'd like the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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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7일
They should change the name to Nichijou, because we need a Nichijou game.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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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6일
I like the alternative take on RPGs, where you're cast in the role of the shop owner. The thing is, this is still an RPG at the end of the day as you have to dungeon crawl to get the best loot to sell at your shop.

The nail in the coffin, though, is that there's no way to lose. If you fail to make your weekly repayment, you get sent back to day 1 with all your stock, the adventurers' levels and equipment, and dungeons unlocked. It seems exceptionally difficult to actually win the game in one go. I guess you could just manually start again. The game seems designed for it to require several "loops" through the system to beat it, though, which is kind of bulldust. I want a challenge I can fail at, not a grind that I'll eventually get through no matter what.

The thing is, it appears that the way to win is just grind, grind, grind in the dungeons to get the rare ingredients you need to craft high quality goods, because they're pretty much the only thing that'll make you enough money to make your repayments. There's probably no game mechanic that sucks worse than grind, and it does suck a lot of the fun out of this game. Worse, the drops are random.

I'm not much of a fan of RPGs to begin with, but at least you control the adventurer rather than issue them instructions, so it's your skill rather than their skill points that matter. You still need to equip them, but it makes sense that equipment is front and centre in a game about selling loot.

In the end, it's a fairly bland RPG with a cool trade mechanic that gets totally upstaged by the dungeon crawling.

I find the saccharine anime characters grating, but if that's your thing you'll probably like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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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 중 1명(9%)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5일
I really liked this game it made sense and was having fun playing it.
Then day 11 happened and the game threw out any resemblance of fair mechanics.
First off the buying and selling system is broken.
No matter my reputation at selling things dirt cheap people still come in expecting me to sell something less then regular price.
It makes absolutely no sense that on day 10 I had no problem selling things for 130% mark up no problemo then the next day I have to beg someone to buy something for 103%
Not only that the highs and lows is useless because no matter how much it says something is in demand no one will come in and buy the supposedly in demand item.
Then when you do manage to get the person they refuse to buy your product for anything less then 100%
I'm sorry old man I cannot sell you something for less the I paid for it because debts.
I had precious metals decrease in price so I went and bought every metal item I could.
The next day apparently there was a boom in metal items.
I did nothing but run the store and for all 4 selling periods all people did was request hats. Not HELMETS, hats.
Then when it wasn't hats they were trying to buy my yams for way less then what I bought them for.
Its complete madness.
Not only that but sometimes you screw up and need to restart the game and play a new playthrough.
While I hope you like tutorials because prepare to be stuck with Tear holding your 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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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명 중 2명(9%)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7.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5일
Very repetitive game with hidden mechanics that will screw you if you don't look them up. Selling everything at 107% for instance. Not what the game tells you to do, but definitely what you should do. The dungeons are repetive and for the most part boring, with simple combat and next to no customization. The story is childish at best. Do not buy this game for more than 5 doll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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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명 중 2명(8%)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0.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4일
Recettear feels very Japanese and is certainly appealing to fans of mangas and animes, unfortunately I'm not a fan of this art style. The general idea is sound enough. The player is a shopkeeper who hires adventures to explore and loot dungeons and afterwards sells the booty. The concept isn't bad, but it didn't work out for me. Somehow I couldn't identify myself with the neither the shopkeeper, nor the adventurers. Probably because all of them are flat, stereotypical, extremely exaggerated and (again) very 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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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9일
After spending 30+ hours playing this game I can honestly say that I personally got my money's worth ten times over. I love this game from the struggling to meet payment deadlines and running through dungeons to laughing at the dry humor and arguing with little girls over my prices. It has the same kind of satisfaction that you would get from a Harvest Moon game. If you are thinking of buying this game for the adventuring/dungeon running then it probably isn't for you. In contrast, if that aspect of the game has you hesitant then fear not! You can actually get by without really going outside town (as I did in my initial playthrough). You can always buy low in the markets when things are cheap and sell high when demand increases. Also, this isn't really touched on in game but the items presented in the shop window and the way you decorate your shop will determine what kind of customers you will get (as well as how many). Seemingly endless replay value. Would recommend to almost anyone seriously consid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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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9일
Cleared almost every single mission there is and it is STILL addictive. Capitalism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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