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ttear는 한 아이템 상점과 그 곳에 사는 소녀, 그리고 그 소녀의 삶을 뒤죽박죽으로 만든 한 요정의 이야기입니다. Recette Lemongrass는 도망친 아버지가 떠넘긴 빚을 갚기 위해 집에 차려진 아이템 상점을 맡아야 한다는 걸 잘 알고 있죠. 그리고 그녀의 새로운 요정 "동업자" Tear는 안 된다는 말은 듣지를 않네요! Recette인 당신은 어떻게 재고를 확보할 지 - 마을에서 투기를 하거나, 모험자 친구와 함께 야생의 짐승들이 괜찮은 물건을 내놓을 때까지 마구 패거나 -, 물건을 얼마에 판매할지, 가게는 어떻게 보이면 좋을지, Tear가 빚을 갚아주는데 필요한 돈은 어떻게 하면...
사용자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 2,845 개)
출시 날짜: 2010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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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ttear: An Item Shop's Tale 구매

이 게임이 포함된 패키지

Carpe Fulgur Collection 구매

3개 아이템 포함: Chantelise - A Tale of Two Sisters, Fortune Summoners, Recettear: An Item Shop's Tale

 

큐레이터의 추천

"A charming and beautiful adventure RPG where you are a item shop NPC that has to pay off her debt by exploring dungeons and selling your spoils of war."

게임에 대해

Recettear는 한 아이템 상점과 그 곳에 사는 소녀, 그리고 그 소녀의 삶을 뒤죽박죽으로 만든 한 요정의 이야기입니다. Recette Lemongrass는 도망친 아버지가 떠넘긴 빚을 갚기 위해 집에 차려진 아이템 상점을 맡아야 한다는 걸 잘 알고 있죠. 그리고 그녀의 새로운 요정 "동업자" Tear는 안 된다는 말은 듣지를 않네요! Recette인 당신은 어떻게 재고를 확보할 지 - 마을에서 투기를 하거나, 모험자 친구와 함께 야생의 짐승들이 괜찮은 물건을 내놓을 때까지 마구 패거나 -, 물건을 얼마에 판매할지, 가게는 어떻게 보이면 좋을지, Tear가 빚을 갚아주는데 필요한 돈은 어떻게 하면 가장 잘 댈 수 있을지 결정해야 하죠. 빚을 갚지 못한다면... 음, 골판지 상자가 아늑하기를 바랄 뿐이에요.

주요 특징:

  • 재고부터 내부 디자인까지 – 아이템 상점의 모든 면을 관리하세요!
  • 임의생성되는 던전을 경험하세요 – 항상 다른 던전이 만들어집니다!
  • 던전 탐험 시 선택할 수 있는 수많은 탐험가들 – 각자 다른 플레이를 합니다!
  • 게임을 완료한 뒤에 할 많은 것들 – Survival Mode에서 당신을 시험해보거나 Endless Mode에서 당신이 정말 즐거워하는 것을 하세요!
  • Carpe Fulgur가 현지화한 매력있는 이야기 – Pensee의 사람들에 대해 알아보세요!

시스템 요구 사항

    Minimum:

    • OS: Windows XP/Vista/7
    • Processor: Pentium 4 1.7ghz or Athlon XP 1700+ (or equivalent processor)
    • Memory: 256MB of system RAM (512 reccomended for Windows Vista and 7)
    • Graphics: DirectX 8.1-compatible video card of any type with at least 64 megabytes of video RAM; Nvidia and ATI tested (Intel Intregrated Graphics below X4000 series not recommended)
    • DirectX®: DirectX 8.1
    • Hard Drive: 700MB free HD space
    • Sound: DirectX 8.1-compatible sound card/motherboard chip
유용한 고객 평가
119명 중 105명(88%)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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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1.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4일
루세티아 : 언 아이템 샵즈 테일입니다. 루세트라는 이름의 소녀가 제 2금융권의 지배인이 되어서 사람들로부터 높은 이자의 대금 또는 장기를 자신의 것이 뜯기기 전에 먼저 뜯어낸다는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내용의 게임입니다. 한마디로 유대인이 되는 게임이지만

주인공이 할례를 받는 장면은 안 나오더군요.

제가 뭔가를 놓쳤나 싶어서 4000시간 가량 게임을 다시 플레이해봤지만 주인공이 할례를 받는 장면은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기대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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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명 중 816명(97%)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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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2일
I'm a sad man. I'm late-40s and I still like cute things. I also love RPGs, so you can see why I looked at Recettear and liked the look of it.

The game wasn't quite what I thought it was though.... but in a good way. I was pleasantly surprised.

You'd probably be forgiven for thinking as I did - this is a typical JRPG with the theme being centred somehow around a shop. Well, yes it is... and it isn't. The game essentially has two parts to it. The RPG part takes the form of a fairly typical top-down dungeon crawler a la Chocobo's Dungeon, Pokemon Mystery Dungeon and a host of other similar ones. That's about as standard as it gets though.

Recettear does things rather differently - you are a young girl who has inherited her father's item shop which serves the local townsfolk with equipment for their day-to-day use and more importantly, stuff to go a-dungeon-crawling with. You also have a guardian of sorts (who also turns out to be a debt collector too) who's a fairy. Well, this is a Japanese game - 'nuff said. The relevance of this is that Recette (you) have also inherted some burden of debt too, who naturally you owe to your ward. So, the crux of the game is to run the shop, and earn enough each day to enable you to pay off your monthly debt payment.

I know, that might sound a little boring, but it isn't. It's actually where the game really shines. Your day is divided up into a maximum of 4 sections, which you can "spend" by either visiting town for certain things, visit the adventurer's guild (more on that later), or open the shop. Your shop has certain shelf spaces laid out, and arranging the stock so your best stuff is visible from the window is an essential trick. Put the boring, common and cheap items in the window and you'll attract less passers-by. Put the really expensive stuff in the window and you'll also attract less passers-by. It's a balancing act.

Once customers come in, they'll flit around looking, and approach you with items they want to buy from the shelves. As with any real-world store, the trick is to maximize profit, while retaining custom. So, sell higher than you bought it, but low enough so they don't get annoyed and never return - another balancing act. Some customers will ask for certain special orders in advance, which you almost always never have the stock at the time to fulfil, so you make a gamble on whether you can acquire the stock they're asking for - accept and fail, and they'll get annoyed, but refuse and they'll get annoyed too. You can't please everyone...

So where does the stock come from? This is where the adventurer's guild and the dungeon crawling comes in.

Instead of opening the store, you can toddle off to the adventurer's guild where all the adventurers hang out. You can recruit them, for a fee to go and dungeon crawl with you. There's a great element of risk/reward here, as at the end of each level, you can choose to duck out with the loot, or proceed onwards with the chance of more and better loot, but with the added risk of costly failure. As Recette, doesn't fight (well, she's only a girl), you take the role of the adventurer here. Her role is to tag along and store your part of the loot.

So, you fight, you level up your adventurers, you gain better loot to sell for better prices, you get money to pay off your increasing debt, and so on.

There's also some added little nuances such as it being wise to look after the adventurers you are hiring by selling them stuff cheap when they visit your store, as they'll use that stuff when crawling the not-so-murky depths. As the game progresses, you'll need to get a bit inventive in how you manage your stock and customers, but I won't elaborate on that as that would be spoiling things!

It's not an easy game to describe, and it probably sounds a bit dry on the face of it, but if you like the straight up old-school action-RPG dungeon crawler, I wouldn't hesitate to grab this - it does that part of it very well, but the light startegy side of shop management and how it dovetails so very, very nicely is what makes this game utterly unique. I can't recommend it highly enough.

So I have no hesitation in saying this is easily worth £15 on my value-for-money 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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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3일
빚만 남기고 사라진 아버지, 빌린 돈 값으라고 독촉하는 빚쟁이 요정, 광장에서 풀 뜯어먹고 사는 가난한 모험가와 함께 하는 아동착취 자본주의 돼지 게임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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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30일
한글화만 되었어도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사채의 무서움을 알려줄수 있는 교육적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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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2일
캐피탈리즘 호!

이젠 너도 자본주의의 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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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4일
뭐? 비싸다고?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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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8일
이 여자 진짜 나쁜 여자다...

얼굴에 속지마세요...

게임자체는 재미있는편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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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2월 1일
[느낌]

귀여운 여자애들을 앞세워서 아이템 상점을 운영하며 을 갚는 게임.

상점 운영만 하는건줄 알았는데 던전같은 RPG요소도 있어서 지루하진 않았음.

+빚쟁이(발육 덜된 여자요정)가 빚 갚으라고 하는 장면에서 예전에 본 만화 '사기꾼 우시지마'가 떠올라서 조금 무서웠다.

※저는 로리콘이 아닙니다.

절대로 캐릭터보고 산게 아니라구요!

느낌 1줄 요약: 내 이성 취향을 충분히 흔들어 놓을정도로 귀여웠다.

나 로리콘 아니라고 시퐁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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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느낌칸에 싸질러놓은걸 보면 알겠지만 이건 다른 흔해빠진 RPG게임과는 조금 다르다.

보통 RPG게임의 패턴이

1. 퀘스트를 받는다.

2. 던전에서 뺑이를 친다.

3. 퀘스트를 마치고 돈을 받는다.

4. 얻은 돈으로 더 좋은 장비를 갖추고 다시 1번으로...

라면 이게임은

1. 던전에 가서 원하는 물건이 나올때까지 발품뛴다.

2. 발품뛰어서 얻은 물건을 조합해 새로운 아이템을 만든다.

3. 2번과정에서 얻은 아이템을 포함해 여러군데에서 얻은 다채로운 아이템을 자신의 가게에 진열한다.

4. 손님들에게 아이템을 흥정하여 사거나 판뒤 1or3번으로

또는 5. 빚쟁이에게 돈을 뜯긴다.

그렇다, 이게임은 흥정이란 시스템이 존재한다.

위에서 언급한 '흔해빠진 RPG'는 게임의 초점이 '모험'이라면

이게임의 초점은 '경영&흥정(+모험)이라 쓰고 빚 갚기라 읽는다.'에 조금 더 가깝다.

모험부분은 그저그런 동인 퀄리티 RPG이니 너무 기대하지 말자.

그래도 캐릭터도 나름 다양하고 타격 판정도 널널해서 쉽고 재미있다.

사실 '경영'이라는 단어가 거창해 보일수도 있는데 그렇게 심오한 게임은 아니니 걱정마시길.

게임을 하다보면 대부분의 경우에는 흥정이 더 중요한 때가 많아서 그렇다.

흥정은 자신의 상점에서 손님이 '이거 살래요' 하고 물건을 고르면 그때서부터 흥정을 한다.

중요한 점은 모든 케릭터한테 똑같은 비율로 팔아먹을 수 있는게 아니라서

딱봐도 호구 찔찔이같은 동네 남자한텐 비싸게 팔아먹고

조금만 가격을 올려도 바로 싱글싱글 웃으면서 '내가 빙다리 핫바지로 보이냐 이 새끼야?'라는 대사를 남기며 재흥정을 하는 아줌마에겐 조금 더 싸게 줘야하는등 흥정부분이 단조롭지 않고 재미있다.

아쉽게도 동네 시장마냥 큰소리로 손님과 윽박지르면서 하는 롸끈한 흥정은 볼 수 없다.

다행히 게임을 클리어 한 뒤에도 여러가지 모드니 특전이니 많으니까 쉽게 질리진 않을것이다.

그리고 제발 오해하지말자. 모든 대사 하나하나를 캐릭터 전부 읊어주는 풀 보이스 게임이 아니다!

풀 보이스가 아니라는 소식에 실망했다면 미연시를 하세요. 얼굴 붉히는 전개는 술집에서 술에 취해 얼굴 벌겋게 뜬 채로 헤롱헤롱거리는 동료 아지매밖에 없으니...

평가 1줄 요약: 밥값은 충분히 하고도 남는다. 오랜만에 빠져든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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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 중 8명(57%)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64.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일
초반에 탐험하라 해서 캐릭터 얻어 가면서 플레이한다. 캐릭터도 플레이 소감도 써봅니다
스테이지 돌면서 트랩도 있는데 상황에 맞질 않는다.
맑은하늘에 돌이 떨어지질 않나 용암지대에서 생선들이 날뛰질 않나. 신선하고 좋은 대게가 살아 숨쉰다. 시야 가리기 효과는 정도 껏 ^^
보물상자를 열었는데 디저트들이 강강술래를 하질 않나. 눈이 내려서 빙판길이 되지 않는 기름칠한 길을 가야하질 않나
도토리 폭탄이 나오질 않나. 상자에서 마비 스프레이를 뿌리질 않나 광역 효과까지... 다음 캐릭터 잡담을 하자면...
방냉이 든 루이즈 녀석은 팽이를 돌리다 보면 요리가 끝나있다 힘들면 라면 5인분이면 OK이다
소다맛 젤라틴, 하수구 찌꺼기 먹는 쥐,변이형 외눈 박쥐
쥐며느리가 여왕벌이랑 종족 협약을 맺었나 매치가 안 맞는게 오히려 재밌다
호박이 호박을 만들어서 핑퐁 스핀을 만들고 해파리는 잡고 나서 시푸드 요리를 만들어 준다
쫒아 다니는 해면 동물형 무척추 동물인가? 그거 해파리 였음? 사는 곳이 다양한 듯 모든 맵에 기생한다
그리고 나무에서 청솔모라도 살아야되는거 아닌가? 토끼가 왜 날뛰지? 그리고 생선이 살고 있음 복합적이다.
할 말은 신선하다. 술주정 여자 차미는 맵돌긴 좋은데 보스 스테이지에선 망하고 불편하고 손 조작이 많이 간다
신장 130cm꼬꼬마 카일루는 디저트 안들고 가면 망한다. 그냥 망함 먹지 못하면 탐험에서 살아갈 의미가 없음.
자기 몸을 폭팔 시켜서 자해 짓을 하면 무적 상태다. 이상한 넘. 이 녀석은 의외로 설거지를 잘해서 맵을 광나게 닦는게 좋은 점
한 손에 세제를 들고 환경을 오염시키기 때문에 야생의 번식력을 편하게 낮춘다
엘렌 진심 하기 싫음 돌진만 뺴고는 할게 없다 탐험에서 난타 놀이만 제일 쓸만하다.
먹통도 없어서 가난하게 살아야 되고 하면 할수록 불쌍해진다.
신장 130cm 로리 타일리 z키만 잘 누르면 되고 대쉬가 없어서 이동 불편, 야생 사냥이 잘 되는데다
쓸모 없는 단기 레이저 수술도 거침 없고 추적 거머리도 쓸만하다.
로리의 포효는 스킨쉽 무적 상태로 할리우드 액션을 안해서 좋다. 그러나 성우는 할리우드 액션을 한다.
많이 듣다 보면 엄청 징징 거린다는 느낌 많이 받는다. 먹방이 200-300 가는 카일루와 동급 괴물이인데다가
자신의 몸크기 절반 만큼의 디저트를 아무렇지도 않게 소화해 낸다 괴물...
단연컨대 여기선 불만큼 쓸모 없는 존재가 없다. 불은 요리를 어지 간히 못해서 먹을게 없다.
men vs wild 에선 불이 필수인데 말이다
나기 쓸만하고 거리감 좋고 꼬치구이 쓸데없는 쑤시고 다니기 스킵도 좋은 근접 맵 달리기도 왕도 밥도 적당히 먹는 편.
할리우드 액션과 성우 목소리는 야한 배경을 너무나도 잘 깔아준다. 쓸데없이 섬세해.
장사는 평범하면 15% 부과세 먹고 파동난 일어나면 130% 부과세가 극과 극을 달린다.
식품 재앙, 금속 물세 여파, 자외선 문제(심지어 게임 속 까지 이건 너무했다), 의류, 가구, 동인책 덕후 매니아 층 공략,
귀금속에 환장하는 사람들, 중년 남성들이 호러물에 뀨뀨 거리고... 와...
가게 분위기 가게 가격배치 희한한 설정이라 쩔쩔 맸으나 쉽게 쉽게 잘 된다
그냥 뉴스만 잘 읽으면 편하게 놀고 먹는다. 그냥 몇일간 니트짓 해도 된다. 뉴스에서 어떤 종류 물가 올랐으니 팔아라 광고 뜬다.
정말 알기 쉬운 알림과 알기 쉬운 표시 사항 때문에 경영이 너무나 편리하다. 가장 친절한 경영 게임인지도 모른다.
야생에서 얻은건 절대 팔지 말고 쌓아두고 합성 시키는 재료로 쓰는데 재료 모으기가 어렵기 그지 없다
가게일과 채광일과 재료로 요리도 만들고 가구도 만들고 뇌물도 만들어서 어둠의 조작을 만들고 암튼 여러가지
그릴도 상대 했는데 30초 컷... 이벤트 자주 보면 옵시디언 채광터가 나오지만
돌과 광석으로 타워를 새운건 좋은데 집주인도 살고 있었는진 생각 못했네...
130cm 로리들 알마 그릴 제외하면 나머지 술집에 쩔어 산다.
파란 머리 상술쓰는 얘는 상점에서 파는거 꺼낸 순간 민폐라서 가게에서 쫓아 내자.
게임 하면서 돈보다 조합템 최대한 습득해서 컬렉션 완성하는게 이 게임 목적이란 생각이 든다
-------------------------------처음 하다보면 재밌다
판매 콤보와 성장 수단이 될 만한 마련 그리고 성장 할수록 풀리는 제한 설정 플레이 진보적 플레이에 호감을 느낀다
각 사람 마다 액수 제한이 따라서 생각하는게 가장 신경 쓰였던 점
그리고 소비자의 선호를 잘 알아 봐야 하는 점이 참 게임 하기 곤란하게 만든다
여자주인공이 소비자에게 너무 농간 잘 당하고 소비자에게 동요를 하고 소비자 놓친 탓을 너무 자책한다
물건 굳이 구입 안해도 잘 먹고 잘 사는 사람들인데다가 설정으로 가난해도 거액의 돈을 자동 배분된
연금 달고 사는 소비자들에게 너무 동요하는 어리숙함이 귀엽다
탐험맵이 설정이 허술하다는 느낌 그래픽은 좋다. 몹 제한이 너무 붙는데다 중복 몹을 너무 갖다 붙여서 같은 패턴을 계속 봐야되는 중복 고리에서 벗어나질 못할 것 같다.
그리고 노가다에 강하고 끈기가 대단하다면 합성 도전하겠고 아니면 재밌다 하고 끝내는 그런 게임
판매 횟수 = 돈 주머니 제한 (하나의 상품을 중복으로 계속사는건 먹을 것 밖에... 떠오르는게 없을 듯)->
-> 돈으로 다양한 물건을 싹다 매수해 물건 무한 창고 만들어 비싸면 팔고 너무 여유로워서 꽁짜로 주고 -> 나머진 합성 수집
잡담 할건 계속 늘어 다지만 어지간히 많이 쓴 모양 ;; 이만 소감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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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0일
Recettear: An Item Shop's Tale is, without exaggeration, my favorite game of all time. The art and characters are absolutely adorable, the protagonist is even more so, and the gameplay is incredibly addictive. You not only get to spend plenty of time squeezing every last possible cent out of your customers, you get enormous dungeons to go adventuring through and plenty of amazing spoils to bring back to the surface, craft into amazing items, and sell right back to the adventurer who helped you acquire them. And once you pay off your loan, you unlock Endless Mode and get to finish exploring those dungeons and becoming a billionaire. I have 225 hours of this game under my belt, and I STILL haven't finished finding every item in the game. The plot(that is, the plot that isn't related to your loan - yes, there's more!) is definitely fun, although you won't be able to see the whole thing during your first story mode, but since Endless Mode allows you to pick up right where you left off, it's not a problem.

Basically, what I'm getting at is that Recettear is an amazing game, I love it, and you probably will too. Base price for hours of entertainment? It's a bargain. Capitalism,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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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4일
Oh god I'm such a scumbag I just sold a candy to a little girl for several hundred doll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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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4일
My good friend Louie found an interesting taiyaki and sold it to me for 500 pix. At the end of the day he was hungry and bought the same taiyaki for 2000 pix.

I think I understand how life works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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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3일
Was short 500 pix to pay back a debt I owed.

Now I'm living in a box.

I thought we were partners T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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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1일
CAPITALISM,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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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일
A game with enough charm and simplicity to be appealing to kids, but its higher levels are a challenge even to adults.

The game is broken up into two parts: One is a store-management game, where you have to learn the tastes and the size of the wallets of your customers, so as to exploit them as much as capitalistically possible. The other is a real-time roguelike dungeon crawler you go through for loot and glory.

The dungeons are ostensibly in there for the loot you can then turn around and sell, and they work in that regard, but they serve as the real point of the game once you've actually completed the story, when you're trying to equip adventurers to be able to survive deep explorations against the most challenging dungeons.

Colorful, fun, and with a degree of challenge for all but the most hardcore of players, it's an easy "recommend" for most players who enjoy having a game that keeps a lot of variety in their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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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8일
Capitalism, ho!~

My my. What a fantastic journey it has been, exploiting every poor soul that has dared to enter the hellish realm of lust and greed, also known as "Recettear". You, "Recette", are set to manage the finest establishment in the depths of the town slums, and together with your obligatory assistant-tsundere fairy, "Tear", the two of you seek to put the common folk in as much debt as YOU currently are.

Does the idle life of multitasking an item shop not sound appealing to you? Fear not, for it is the "adventurers" that roams the Adventurer's Guild, that you will be sending to a certain doom, with the simple aim of personal profit. These adventurers are the lowest of the low. Forced into a life of servitude at the snap of their employer's fingers, they also have to buy their own equipment for what money they may not (or at least, soon will not) possess.

But, where would an adventurer purchase their gear? Why, at your shop of course! You see, like any good patron, a shop tends to have regulars, these being a select handful of adventurers you are introduced to throughout the story. So not only are you the hand that feeds them, but you also are their liege and go-to person when poverty hits. Ironically, this works the same way around, as your business would be somewhat weakened without their patronage. Be good to your regulars (non-independed individuals), and they will be good in return. A minor occurence of Stockholm-syndrome may be present, as they are bound to your will, yet seem to have a somewhat carefree mind of the things they choose to do (such as purchasing lower-quality adventuring gear, replacing their already suffiecient pieces).

Running a pawn shop (this is a very accurate term), you (the player, "Recette") will come to meet the variety of generic NPCs willing to buy whatever you may have on display or they ask for.
These townsfolk are: Old man, Man, Girl, Woman; which all have their own unique threshold as for how high/low you can haggle with them.
Lower the price? Get out of my shop, plebian scum.

All in all, I rate this Mercantilism / Capitalism - Exceeds expectations

- Seldanas, a satisfied custo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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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8일
Daylight robbery: The game

Buy this game if you have no soul and can smile while you clear out someones wal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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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16일
TL:DR? See Conclusion

NOTE:
I'm reposting some of my old reviews because I adopted an easier to read format (and because for some reason I can't edit my old reviews)

INTRODUCTION:
We all played the Armored Knight, the Raging Barbarian, the Wise Wizard or the cunning Rogue, going into a glorious quest for honor, wealth or fame. But have you ever wondered what's the life of the regular citizen of the fantasy world, specially the all important Item shops who sell you armor, weapons and potions? Well here is Recettear, a game who will answer just that.

Recettear its a retail simulation game with an RPG twist to it. You'll have to maintain your shop, restock your supplies and go on quests along side adventurers and receive items during the adventure. This is, for me, a pretty fresh new take on the genre.

PROS:
+ Lots of Items to sell, both generic shop items and special custom made items by you
+ Well implemented crafting system
+ Customizable and upgradable store which directly affects how many people visit and what kind of people visits. (People who are rich and pay more, or people who will haggle)
+ A lot of interesting characters with varying personalities, traits and abilities.
+ Good time management system where you are constantly under-pressure to either open your store or go raid a dungeon.
+ A surprisingly advanced economy involving supply and demand.
+ Easy enough learning curve.
+ High replayability. Different modes are unlocked after the initial story campaign as well as a new game plus.

CONS:
- Campaign (Story Mode) is short, although New Game+ and other game modes are unlocked later on, it should not be an excuse to totally limit the Story Mode, specially in an RPGish game.
- A bit too simple combat mechanic
- Art Style is not for everyone. This game is clearly made in the Japanese Anime art style which means some people love it while others hate it.
- Character sprites are low resolutions
- No Widescreen Support
- Limited enemy and npc designs: Some of them were clearly just reused and palette swapped
- Restrictive map: There are different areas of the town you can visit but activity in those places are limited and only event triggered. Meaning, visiting a place (ex. Pub) without an event will just be a waste of time.

CONCLUSION:
FUN GAME. Highly recommended to JRPG fans who is looking for a fresh new take on the genre, or those who are genuinely curious what an Item Shop is like.

Although I feel like, given enough time or funding, the developers of this game could have expanded the world and given more complexity on the mechanics that this game is based on. Still, as it is, the game is good and well worth its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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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명 중 26명(9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84.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5일
This is my favourite game on the whole of steam. buy it. you wont be disappointed. the graphics are very cute, and the storyline is good, and i love the fact that theres a shop and a dungeony bit and ... there are just so many good things i could say. SO MUCH FUN!

i just wish it were longer!!! (this isnt a negative, the game has plenty of hours of gameplay, i just never wanted it to end)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1명 중 27명(87%)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5.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4일
Recettear is essentially two games rolled into one, and neither is particularly deep, though the store management aspect is still pretty fleshed out. What it does, it does well (minus a few gripes) but somehow manages to both drag itself out and rush you to the "end" of the game. The problem with the end-game is that, while it has plenty to offer, it arbitrarily bars you from it with unnecessarily padded goals.

So the shop sim is the meat of the game. There's no point detailing the mechanics, so I'll just point out the failings and oversights I didn't care for.

Patrons have a finite amount of money when they enter the store. This value is influenced by how much they "like" you, or what "patron level" they are. The maximum amount of money they have when entering your store is a very important number and it is also completely invisible to the player. So when a patron says "I don't have that much money!" there's no option to say "Well how much do you have?"

Buying items: some patrons will sell YOU things. You have no option to politely decline; you either make a reasonable offer for something you may or may not want, or you make a terrible offer and piss them off. Patrons also have their own dialog style, and occasionally it is unclear whether you're buying an item from them or selling an item to them.

The goal is to do a capitalism until you pay off all your debts. This happens rather rapidly and they kind of rush you through this section of the game so that your time limit is over and you can go at your own pace. This is particularly good for the dungeon-crawling portion of the game, as entering a dungeon will consume most of an entire day and leaves little opportunity for vending.

The dungeon crawling plays very smoothly and each of the playable characters has enough uniqueness to their playstyle to give them all a wholly different feel. There's a considerable number of dungeon and environments. And they're all the same randomly-generated box rooms and hallways given fresh paint at regular intervals. After a short while, it gets stale, and as much as I enjoyed the gameplay, I did not feel compelled to complete even the Obsidian Tower. They just don't keep it fresh or interesting, and that kind of killed the game for me. There's lots of end game content and no motivation or reason to experience it.

All said, I'd still recommend the game if you can nab it for a few bucks because the first 5 to 10 hours are a pretty fun 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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