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nesia: The Dark Descent, a first person survival horror. A game about immersion, discovery and living through a nightmare. An experience that will chill you to the core.
출시 날짜: 2010년 9월 8일

로그인하셔서 게임을 찜 목록에 추가하시거나 관심 없음으로 표시하세요

Amnesia: The Dark Descent 구매

이 게임이 포함된 패키지

Amnesia Collection 구매

2개 아이템 포함: Amnesia: A Machine for Pigs, Amnesia: The Dark Descent

 

큐레이터의 추천

"Rich in atmosphere and big on scares, Amnesia: The Dark Descent goes where survival-horror fears to tread."
이 곳에서 평가 전문을 읽어보세요.

게임에 대해

이제 마지막으로 남은 기억마저 어둠 속으로 사라지려 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정신은 엉망이 되었고 이제 남은 것은 당신이 쫓기고 있다는 느낌 뿐입니다. 당신은 이 곳에서 탈출해야만 합니다.
각성하라...
Amnesia: The Dark Descent 는 1인칭 서바이벌 호러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악몽 속으로 빠져드는 자신과,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발견, 그리고 생존에 관한 것입니다. 이 게임에서 당신은 뼛속까지 얼어붙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저 먼 곳에서 울음 소리가 들리자 당신은 좁은 복도를 비틀거리며 걷고 있다.
점점 소리가 가까워져온다.
탐사하라...
Amnesia: The Dark Descent 를 플레이하는 당신은 자신의 기억이 거의 남지 않은 Daniel이 되어 적막한 성에서 눈을 뜨게 됩니다. 으스스한 좁은 길을 탐험하며 당신은 Daniel의 기억을 되찾는 일에 가담하게 됩니다. 공포는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뿐만 아니라 내면에서도 눈뜨는 법입니다. 인간이 가진 어두운 내면으로 떠나는 충격적인 고난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발이 질질 끌리는 소리가 들린 것 같다. 그렇지 않다면 당신의 내면이 트릭을 걸고 있는 것일까?
경험하라...
이 게임은 우리가 사는 진짜 같이 물리적인 법칙이 적용되는 세계에서, 최첨단 3D 그래픽과 실제와 같은 사운드 시스템으로 당신을 사정없이 몰입하도록 할 것입니다. 한 번 당신이 게임을 시작하면 끝까지 이 게임을 그만 둘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이 게임에는 어떠한 컷신도, 급작스러운 시간 변화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 게임에서 일어나는 일은 전부 Daniel에게 시시각각 일어나는 것들입니다.
무언가가 어둠 속에서 나타난 것 같다. 무엇이 나타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매우 빠르게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살아남으라...
Amnesia: The Dark Descent 를 플레이하는 당신은 구석구석에 위험이 숨어있는 세상으로 내던져진 것입니다. 당신이 쓸 수 있는 생존 수단은 오로지 적절한 은폐와 뜀박질, 그리고 재치 뿐입니다.
당신은 생존을 위해 필요한 그 무엇을 갖고 있습니까?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Minimum:
    • OS: Windows XP/Vista/7
    • Processor: 2.0Ghz - Low budget CPUs such as Celeron or Duron needs to be at about twice the CPU speed
    • Memory: 2 GB
    • Hard Drive: 3GB
    • Graphics: Radeon X1000/GF 6 - Integrated graphics and very low budget cards might not work.
    Minimum:
    • OS: Mac OS X 10.5.8 or newer
    • Processor: 2.0Ghz
    • Memory: 1 GB RAM
    • Graphics: Radeon X1000/GeForce 6 (Integrated Intel Graphics not supported)
    • Hard Drive: 2GB space free
    Minimum:
    • OS: Ubuntu 12.04 LTS, Mint 13 LTS, Fedora 16, fully updated
    • Processor: 2.0Ghz - Low budget CPUs such as Celeron or Duron needs to be at about twice the CPU speed.
    • Memory: 2 GB
    • Graphics: Radeon X1000/GeForce 6 - Integrated graphics and low budget cards might not work.
    • Hard Drive: 3 GB
유용한 고객 평가
14명 중 12명(86%)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1.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23일
이거 아시나요?
주인공의 모델링을 뜯어보면 왼팔만 있습니다.
진짭니다. 왼팔만 둥둥 떠다니는 게임이라구요!
여기서 이미 충분히 호러입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8명 중 7명(88%)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5.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3일
솔직히 나는 이 게임이 무섭다는 말을 듣고 어느 여름날 사게돼었다
뭐 나는 아웃라스트까지 클리어 끝냈으니깐 이정도는 껌일거야 라고 생각하였다
근데 상상과는 달리 아웃라스트보다 더 무서운듯한 느낌이 들었다;;;;;;
아웃라스트는 도중에 꼬추형제(?)도 있고 돼지새끼 한테 쫒기는 마냥 농략하면서 튀는게 이게 공포게임인지 그런지 하였던 게임인데
으으 이 게임은 급이 다르다,정신력,체력 이런거 일일이 신경써야함
손전등 기름도 일일이 신경 써야함
아아 이게임에서 그나마 재밌었던게 무슨 성형실패한듯한 괴물한테서 숨거나 피해야 하는데
사물던지면서 농락하는게 그렇게 재미짐
아웃라스트보다는 무서운데 심장발작이다 뭐다 그런거 다 구라인거 같다

(7.5/10)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062명 중 969명(91%)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7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14.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6일
Get Amnesia they said, it will be fun they said.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4명 중 4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9.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2월 1일
우선 깜짝 놀래키는 식으로 공포를 주는게 아닌, 분위기 상으로부터 공포를 준다.
그 공포가 엄청 대다나다(...) 그리고 정신력을 잘 관리하며
대책없이 괴물이 보이면 그저 숨어야 하는. 잘만든 공포게임이다.

그렇지만 레벨 디자인이 그리 완벽한건 아니다.. 허나 다른 장점들이 그걸 다 감싸주는 것 같은 느낌이다.
뭐 엔딩을 보면 알겠지만.. 총 3개가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어느쪽이든 조금 허무할수도 있다..

아무튼 이게임은 추천! 꼭 해보시길. 기저귀도 몇개 챙기고 하세요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5명 중 4명(8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11.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6일
명작인건 다들 아실테니 엄지 척!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5명 중 4명(8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2.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2월 6일
기억을 잃은 주인공이 성을 돌아다니며 기억을 되찾는 이야기랍니다.
벌거숭이 왕자님들이 주인공을 쫓아오기도 하는데 이건 마치 늑대를 연상시켜요.
남자들이란! 하여튼 주인공도 남자인데.. 취향 존중합시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4.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3월 9일
게임내 공간에서 심리적인 압박과 플레이어를 조롱하는 뇌와 심장의 상태.

기름이 다 떨어지면 배가 고픈지 손톱을 다 물어 뜯어먹는다.

여태까지 해본 공포게임들중 심리적으로 가장 무서웠던 게임이고, 튀어나오는것은 많이 없지만 저 성 내부 자체가 존나 무섭다.

성안에서의 자유도가 매우 높기때문에 어디든 갈수있다. 말그대로 퍼즐게임

공포성 5점 게임의 난이도 3점 (사실 무서운거 싫음ㅠ)

8 / 10

*WARNING* This game is psychologica scare.
[*위험* 이 게임은 심리적공포 그 자체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명 중 2명(67%)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10.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9일
사스가 그런트 바보데스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명 중 2명(67%)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1.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2일
여유있게 해메면서 하다보니까 클리어타임이 11시간이 되었네요.
명성만큼 무섭지는 않았어요. 쫄지마시고 한번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시각적인 공포는 거의 별루 없구요. 청각적인 공포가 꽤 일품입니다.
물론 초반에 플레이하실때는 사운드 때문에 무섭긴한데요. 괴물 한번 보고 난 후부터는 공포스러운 소리도 그냥 배경음처럼 자연스럽게 적응이 되서 별로 무섭지가 않아요. 화이트데이같은 공포게임도 초반에만 무섭지 적응되면 무섭지 않잖아요? 그리고 괴물도 수위아저씨보다 느리고 멍청해서 ㅋ 심심하시면 괴물한테 물건 집어던지고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농락해보시는것도 해볼만합니다. ㅋㅋ 깜놀요소가 조금 있긴 한데 살짝심쿵정도지 으헉할정도는 아니에요.
퍼즐적 요소도 잘 살피면 그리 어렵지는 않아요... 저는 해메다가해메다가 딱 한번 막힌적이 있어서 공략 한번 본적이 있을정도네요. (고놈의 기계실에 있는 석탄덩어리...- _- 석탄인줄도 몰랐음....)
스토리도 흥미로웠어요. 어쩌면 본편보다 유저들이 만든 커스텀모드가 더 무서울지도...
세일할때 구입하셔서 즐겜하세요 ^^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482명 중 431명(89%)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41.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2일
By far, the strongest laxative ever made.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69명 중 131명(78%)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4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3.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9일
You go insane after looking at bald, naked men.
Ken/10.
What even.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53명 중 51명(96%)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0.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20일
A true classic and the benchmark by which all other horror games are judged.

Amnesia is an old school horror experience where it is what you can't quite see that terrifies you more than what you can see. It puts you on the edge of madness and terror and keeps you there without ever pushing you to the point where it because mundane.

The story is actually very engaging, with the protagonist being an Englishman suffering amnesia, stumbling around a dark castle searching for answers. But those answer are unlikely to bring you joy. However whilst the story is horrific enough, the true brilliance of this game is the way it injects you with a feeling of utter helplessness and despair. You never feel like you have any options other than to run and hide, and even those options feel temporary, simply putting off the inevitable for a little longer. And yet run and hide you do.

And no game I have ever played has used darkness so effectively. It is both your best friend and greatest enemy at the same time. It will hide you from the terrors, but it will expose you to the insanity brewing in your own mind. So you flit from light to dark, never able to truly feel comfortable in either.

Everything about this game works well to produce a true feeling of fear. The sound and the visuals are great and the game mechanics are actually very cool. Pushing and pulling items around, moving chairs in front of doors, it all works to give that genuine horror movie experience.

If you like horror games this is a must have. And I dare you to play it at night, with the lights off and headphones one :)

I recorded my full play through and you can watch it here : https://www.youtube.com/watch?v=xQyIjLHJg70&list=PL5204B6DA22162CC3&index=1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60명 중 53명(88%)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2.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5일
1.) Bought Game
2.) Played for 2 hours
3.) ♥♥♥♥ my pants
4.) Uninstall Amnesia and Steam
5.) Throw my Computer out of window
6.) Clean my pants


10/10
3 spooky 5 me.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8명 중 35명(92%)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1.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30일
Very atmospheric, very scary. Definitley play alone, in a dark room, with headphones on. If you're looking to be scared, you won't be disappointed.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78명 중 59명(76%)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105.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5일
The best horror game ive ever played. :D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52명 중 40명(77%)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7.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7일
Your enjoyment of Amnesia: The Dark Descent hinges almost entirely on what you expect to get out of it.

As a horror game, certainly what it’s advertised and probably considered by most to be, it shockingly comes across as rather...uninteresting. It does an amazing job setting a tense, foreboding atmosphere, layering on copious amounts of disturbing exposition and twisted imagery. And then sort of throws it away when it attempts to bring it all to boiling point and scare you out of your wits, relying on a sluggish, rather dimwitted monster which is rather less than frightening and scare tactics which all too quickly become predictable.

The sense of dread I felt when I first awoke in the mysterious castle that makes up Amnesia, was lost after just a few hours, as it became dreadfully easy to guess exactly when and how the game would attempt to scare me, no matter how much I kept hoping that it would reject my expectations. Picking up key items, opening a particularly unappealing door, or finding a note; Amnesia’s list of triggers is short and used liberally, making for an experience that quite frankly left me a bit annoyed at how little it managed to get to me. I was practically begging to be scared by the end, but aside from a few very brief standout sections Amnesia almost does more to set you at ease than it does to freak you out.

I say all this, and yet, Amnesia is still immensely compelling as something completely atypical of what I would have guessed: a traditional adventure game. Behind the gruesome imagery and very effective atmosphere, the excellent puzzle designs and exploration were what kept me intrigued and wanting to come back to the game. Though they’re often simple in design, there’s a rewarding logic to each puzzle that makes them unexpectedly enjoyable to solve. Frictional Games manages to make blind exploration and continual backtracking interesting and continually stimulating, with each area you visit being visually distinct and engaging, and often holding within contextual exposition that creates a great sense of place and causes the castle to feel far larger than just the areas you explore.

When you’re not solving puzzles, the disorganized narrative compels you forward, leaving you vague notes that give just enough information to make you want to learn more while rarely telling you the whole story until the very end. Finding the details of this plot are often disturbing and thoroughly unpleasant, leaving me feeling rather mixed about my protagonists actions but nonetheless complacent as I couldn’t leave this story unfinished. The flashbacks/hallucinations that your character often witnesses gives a look into how the castle used to operate, horribly inhumane and driven by some mysterious supernatural element, but all the same a place I wanted to learn more about if only so I could make sense of my character’s madness.

This madness is perhaps the game’s strongest achievement, distorting the world around you and causing you to see things that may very well not be there. Staying too long in the dark wears on your sanity, requiring you to ransack every room you come across so you can be sure to have enough oil for your lantern and tinderboxes to light candles and torches. I was a bit disappointed that these resources came in such large supply, as it made darkness less of a threat and more of an occasional hindrance to your view, but the mechanic was still engaging enough to cause me to pay more attention to the environment and as a result find things I may otherwise have missed.

It’s a little funny to me that despite being let down by the aspect that I expected would have prevented me from even finishing the game, what I found underneath it proved more than enough to push me through the game. If you’re hoping Amnesia will leave you terrified and sleeping with the lights on, you’ll most likely be let down by the underdeveloped, somewhat lazy frights found here. But if you can appreciate the game without those prerequisites, there’s an eerie and twisted adventure game waiting to swallow you whole into its brilliantly realized darkness.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44명 중 94명(65%)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11.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일
0/10 not enough tinderboxes.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24명 중 23명(96%)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25.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9일
Amnesia : The Dark Descent is a blend of adventure game elements such as exploration and physic based puzzles in a horror themed environment. They complement each other well, as the places you wander through get gradually more terrifying, the fairly unconvoluted riddles help you ease the tension that can become almost unbearable at times. This is where this game shines, the pace is skillfully mastered, even if you have difficulties persisting in horror games you might very well finish this one. The design is tighly knot around exploration, lightening candles and torches to ward off the darkness, finding the scattered pieces of the story and a death mechanic inconsequential to your progress. The game manages to fill you both with a sense of curiosity as you descent further into the abyss to unravel its mysteries, and a sense of dread to what awaits you in its darkest recesses. You won't be disappointed by its climax.

Amnesia : The Dark Descent is a very enjoyable and rewarding experience, yet a highly unpleasant one, reaching that difficult balance each horror game aims to find. It lasts 7 to 8 hours, and there is the possibility to play custom stories, which I might review here as I go through them.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65명 중 47명(72%)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13.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3일
"I make $4M a year by screaming like an idiot into a camera"

"8/10, don't make enough money."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23명 중 21명(91%)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30.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6일
"YEAH LETS PLAY AMNESIA"

*loads up game*

"LETS DO THIS, I AIN'T NO ♥♥♥♥♥"

*monster noises*

"eh, I have somewhere else to be then playing this game, I'll continue this playthrough never."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