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a is a competitive game of action and strategy, played both professionally and casually by millions of passionate fans worldwide. Players pick from a pool of over a hundred heroes, forming two teams of five players.
사용자 평가:
Overall:
매우 긍정적 (평가 534,132 개) - 이 게임에 대한 사용자 평가 534,132개 중 91% 가 긍정적입니다.
출시 날짜: 2013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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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30일

The Manila Major Qualifiers



The Manila Major Qualifiers are just around the corner and by next week the final four qualifying teams will take their places alongside the 12 invites.Running May 3rd - 6th, the Regional Qualifiers will determine which remaining team in each region will earn a chance to do battle on the main stage of The Manila Major from June 7th - 12th.

As the regional teams battle for the coveted final spots, we would like to take the opportunity to give a larger group of casters the chance to cast higher profile games and join the established talents across the Russian, English, and Chinese languages for every qualifier match in both DotaTV and on stream. The schedule and streams for each game will be available herebefore the start of the qualifiers.

If you are interested in attending The Manila Major, weekday tickets are still available for purchas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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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대해

Dota is a competitive game of action and strategy, played both professionally and casually by millions of passionate fans worldwide. Players pick from a pool of over a hundred heroes, forming two teams of five players. Radiant heroes then battle their Dire counterparts to control a gorgeous fantasy landscape, waging campaigns of cunning, stealth, and outright warfare.

Irresistibly colorful on the surface, Dota is a game of infinite depth and complexity. Every hero has an array of skills and abilities that combine with the skills of their allies in unexpected ways, to ensure that no game is ever remotely alike. This is one of the reasons that the Dota phenomenon has continued to grow. Originating as a fan-made Warcraft 3 modification, Dota was an instant underground hit. After coming to Valve, the original community developers have bridged the gap to a more inclusive audience, so that the rest of the world can experience the same core gameplay, but with the level of polish that only Valve can provide.

Get a taste of the game that has enthralled millions.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최소:
    • 운영체제: Windows 7
    • 프로세서: Dual core from Intel or AMD at 2.8 GHz
    • 메모리: 4 GB RAM
    • 그래픽: nVidia GeForce 8600/9600GT, ATI/AMD Radeon HD2600/3600
    • DirectX: 버전 9.0c
    • 네트워크: 초고속 인터넷 연결
    • 저장공간: 8 GB 사용 가능 공간
    • 사운드카드: DirectX Compatible
    최소:
    • 운영체제: OS X Mavericks 10.9
    • 프로세서: Dual core from Intel
    • 메모리: 4 GB RAM
    • 그래픽: nVidia 320M or higher, or Radeon HD 2400 or higher, or Intel HD 3000 or higher
    • 네트워크: 초고속 인터넷 연결
    • 저장공간: 8 GB 사용 가능 공간
    최소:
    • 운영체제: Ubuntu 12.04
    • 프로세서: Dual core from Intel or AMD at 2.8 GHz
    • 메모리: 4 GB RAM
    • 그래픽: nVidia Geforce 8600/9600GT (Driver v331), AMD HD 2xxx-4xxx (Driver mesa 10.5.9), AMD HD 5xxx+ (Driver mesa 10.5.9 or Catalyst 15.7), Intel HD 3000 (Driver mesa 10.6)
    • 네트워크: 초고속 인터넷 연결
    • 저장공간: 8 GB 사용 가능 공간
    • 사운드카드: OpenAL Compatible Sound Card
유용한 고객 평가
101명 중 81명(8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2,019.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1월 27일
한국인들은 도타보다 롤(LOL)이 더 익숙하다

하지만 꺼리낌을 느낀다면, 아무도 자신있게 롤을 권해주기는 힘들 것이다.

AOS장르에 자신이 있다면, 롤을 하는게 좋다.

잘하는데 부모님 안부 물을 일이 어디있겠는가?

물론 본인이 잘 한다고 못하는 사람에게 부모님 안부 묻는 건 벙신 같은 일이다.


도타는 굳이 사람들과 아웅다웅 하지 않아도, 봇전이라는 것만 해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수 있다.

사람들VS사람들 아니라 사람들VS인공지능봇 인데, 난이도에 따라 다르지만 절대로 쉽지가 않다.


문득 이해가 가진 않는 건 프로게이머는 돈이 전부인데

왜 총상금규모가 2000만 달러인 도타를 하지 않고, 총상금규모 200만 달러인 롤을 하는지 모르겠다

그정도 재능이 있으면 도타를 하는게 프로 아닌가 싶은데...

실제로 전세계 프로게이머 누적 상금순위에서는 상위 25위까지 중에

1~5위를 포함해서 무려 20명이 도타2 프로게이머들이다.

심지어 1-5위도 6위와 상금획득의 2배가 차이가 나며,

25명 중 나머지 5명은 스타1.2와 워크3 프로게이머들이라서, 롤 프로게이머는 없다.

내 생각이 짧은건가?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58명 중 45명(78%)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7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5,641.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1월 18일
2012년 1월초부터 시작했지만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했다 치고
매년마다 1650시간으로 계산 : 1,650 * 3 = 총 4950시간
5,450(현 플레이타임) - 4,950 = 500 시간은 이것저것 했다 치고 제외

2013년 최저임금 4,860 * 1,650 = 8,019,000원
2014년 최저임금 5,210 * 1,650 = 8,596,500원
2015년 최저임금 5,580 * 1,650 = 9,207,000원
TOTAL : 25,822,500원


상대 진영을 공격하여 중심건물을 파괴하면 이기는 ARTS게임입니다.
다섯명이서 아무 영웅이나 잡고 게임해도 재밌습니다. 처음에는요.

초보자들을 위한 가이드북, 화려한 그래픽은 이 게임의 큰 장점입니다.
소스엔진2로 뒤덮혀 새로 탄생한 리본 도타2는 그 자체로 정말 화려합니다.

적팀의 갱킹에 세이프 라인 타워에서 우왕좌왕도 해보다가
적팀과의 한타에서 역전하는 흥분까지 느끼실수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서포터라는 포지션입니다.
서포터가 좋은 타이밍에 갱킹을 와주고 와드도 꼬박꼬박 박는다면 캐리는 잘했다며 칭찬을 해줍니다.
하지만 하나가 잘못되면 모든게 서포터 탓으로 돌아갑니다. "갱왔잖아 TP 백업안와?", "와드 안박냐?"

갱킹도 해주고 와드도 박고 모든걸 해줬더니 서포터를 탓하는 캐리를 바라보면서
저희 어머님 마음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게임을 접었습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29명 중 25명(86%)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8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934.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1월 27일
"세계 평화는 가능합니까?"

"도타2를 해본결과 세계 평화는 고사하고 이웃간의 평화도 불가능합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8명 중 17명(94%)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4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1,027.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3월 19일
나                         성공한 인생
____________             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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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ㅣ     도타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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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3명 중 25명(76%)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3,058.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1월 28일
2년 전쯤에 장난식으로 리뷰를 올렸던 적이 있지만 이번에는 한번 진지하게 평가해보려고 해
도타2를 처음 해보려고 마음먹은 사람이라면 그냥 맨 밑 두 문단만 읽으면 되어


나는 도타2를 2013년 인터내셔널이 시작하기 거의 직전에 처음 접했었어
그리고 모두가 알다시피 인터내셔널 3, 속칭 ti3 결승전은 최고의 결승전이었어
도타2를 플레이하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열기에 빠져들었고
게임을 시작한 지 불과 몇 달도 채 되지 않았던 나도 열광했어

때문에 나는 도타2에 대해 가장 처음으로 하고 싶은 말로서 '보는 재미가 있다'라는 문장을 선택할 거야
이 게임은 팀 게임이고, 짧은 내 게임 인생에서는 적어도 최고의 팀 게임이야
때문에 대회의 멋진 팀플레이와 각 팀이 완벽하게 짜놓은 판을 보는 건 정말 환상적이야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도타2의 단점 역시 여기서 비롯되어
게임 자체가 최고의 팀게임을, 팀플레이를 추구하기에 혼자서 하면 너무나도 좋지 않은 점들이 많아
도타2는, 대회를 보면 알 수 있듯, 픽이 게임의 승패에 70%정도의 영향력을 가지고 있어
즉 프로게이머를 낀 팀도 픽을 이상하게 하면 픽 괜찮게 한 아마추어들만 넘쳐나는 팀에게 질 수도 있다는 거야
이게 도타2 솔큐의 문제점이야
또한 팀게임이기에 숙명적으로 가질 수밖에 없는 단점이고 말이야

픽 말고도 혼자서 하기에는 굉장히 불리한 점들이 많고, 그 때문인지는 몰라도 내가 아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팀 친구들과 함께 큐를 돌려
같이 하면 이오 타이니, 이오 스벤 같은 재밌는 조합도 쓸 수 있고 말이야
즉 같이 하는 게 훨씬 더 재밌는 게임이야
물론 팀게임이니 당연해

하지만 게임 유저층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라이트 유저들은 어떨까
물론 그들도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야 있지만, 도타2는 너무나 알아야 할 것들이 많아
예전에는 데미지타입도 전부 직접 맞아봐야 알 수 있었고
요즘도 직접 당하거나 해보기 전까지는 모르는 것들이 수두룩해
그리고 라이트 유저들은 그런 상황에 직면하면 당황하게 되어
아니, 비단 라이트 유저들뿐만 아니라 모든 유저들이 말이야
차이점은 도타2를 무겁게 즐기는 사람들은 그런 정보들을 인터넷 이곳저곳을 뒤져가며 찾아보는 반면
라이트 유저들은 최소한의 정보만을 찾아보아
즉 알아야 할 정보들이 너무나도 많아

스타2의 예를 들어보자면, 스타2 자유의 날개가 맨 처음 등장했었을 때
많은 테란 플레이어들은 스플래쉬 자폭데미지를 지닌 맹독충을 보고 슬퍼했어
스타2는 유닛들이 전부 예쁘게 뭉치는 성향이 있는데
때문에 스플래쉬 데미지의 위력은 상상을 뛰어넘을 정도였고
맹독충은 희대의 사기유닛이 될 거라 예상한 사람들도 많았어
그러다 개발된 게 산개컨이야
솔직히 말해서 산개컨이 개발된 건지, 블리자드에서 직접 추천한 건지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어쨌든 산개컨은 저그를 상대하는 테란 유저라면 필수 덕목처럼 자리잡게 되었어

하지만 그건 골드 티어 정도 이상부터의 이야기고
그 밑 티어 사람들은 테란으로도 산개컨 없이 잘만 했어
왜냐하면 저그 역시 테란의 시즈탱크때문에 산개컨을 해야 했거든
그러니 그냥 저그도 안 하고 테란도 안 하고 그렇게 되어버린 거지
저그가 무슨 유닛조합을 쓰든간 테란은 그냥 해병 탱크만 뽑아도 되었었고 말이야
요컨대 스타2는 '입문하기는 쉽지만 마스터하기는 어려운' 류의 게임이라는 거야

그런데 도타2는 어떨까?
도타2는 입문하기도 어렵고 마스터하기는 더더욱 어려워
디나이하기나 스택, 풀링.. 그런 것들은 스타2의 산개컨과 같다고 보면 되어
초보적인 실력을 지닌 사람들에게는 필요없는 기술들이라는 거야
왜냐하면 상대방도 모르고, 굳이 그런 플레이들이 강제되지는 않기 때문이야

하지만 도타2에는 이런 것들 말고도 '강제적인데 익히기 어려운' 것들이 너무나도 많아
회전속도, 굉장히 다양한 영웅들과 스킬들, 적 영웅 상대법 등등
물론 롤같은 게임도 많은 영웅의 수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아지지만
도타2는 그 정도가 심해
이해하기 어려운 영웅들 스킬들도 굉장히 많아
부정적인 의미로 받아들이지는 않길 바라지만, 롤은 그만큼 개성적인 영웅들이 부재해

물론 나는 다른 도타2 플레이어들이 이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사실쯤은 알고 있어
내가 했던 도타 2 사이트에서도 '도타 2가 무슨 진입장벽이 높은 게임이야?' 하는 소리를 심심찮게 볼 수 있었고 말이야
또 그들은 궁금해해. 왜 자꾸만 롤과 비교하냐고 말이야
롤과 비교할 수밖에 없어. 왜냐하면 도타2와 똑같은 장르면서도 크게 성공한 게임은 롤밖에 없거든
당연히 사람들은 다른 장르의 더 쉬운 게임과 비교하게 되어


글이 지나치게 길어진 것 같아.
요약하자면, 도타2는 좋은 팀 게임이고 혼자서도 충분히 재미있게 할 수 있어
하지만 그만큼 알아야 할 게 너무나도 많고, 롤에 비해 잘하는 사람들과 못하는 사람들의 차이가 커
(역전이 잘 안 나온다든가 그런 소리를 하는 게 아니야)
그리고 그 문제는 서버인원이 적은 한국 서버에서는 큰 문제로 다가와
때문에 한국인이 즐기기에 적합한 게임은 아닌 거 같아
이상하게 받아들이지 마, 나도 중국에 살 때 높은 핑에서 고통받으며 했었어
하지만 그 이유는 그만큼이나 나는 인터내셔널을 통해 도타2에 빠져들어 있었기 때문이야

때문에 나는 초보자들에게 도타2를 먼저 플레이하는 것보다는 대회를 먼저 보는 것을 추천해
난잡하고 정리되지도 않았으며 재미 없는 글이지만, 언젠가는 써보고 싶었던 것들이었어
안녕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