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의 운명을 확신하지 못한 채, 소년은 LIMBO에 발을 들여놓는다
사용자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 6,476 개)
출시 날짜: 2011년 8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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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세일! 종료일: 2015년 1월 2일

 

큐레이터의 추천

"A sublime platformer with a subdued - but effectively haunting - atmosphere. Still one of the best of the famous indie dar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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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3일

LIMBO available for Linux

We made a proper Linux/SteamOS port of LIMBO. Write to support@playdead.com for any issues with the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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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Limbo는 게임이 도달할 수 있는 완벽함에 거의 가까이 도달했다.”
10/10 – Destructoid
“이 게임은 명작이다.”
5/5 – GiantBomb
“Limbo는 수작이다. 기이하고, 괴팍한 수작이다. 껄끄럽고, 불편한 수작이다.”
5/5 – The Escapist
“어둡고, 충격적이며, 그러나 무시무시하게 아름다운 Limbo는 탐험해 볼 가치가 충분한 세계다.”
5/5 – Joystiq

Steam Big Picture

게임에 대해

여동생의 운명을 확신하지 못한 채, 소년은 LIMBO에 발을 들여놓는다.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 운영체제: Windows XP, Vista, 7
    • 프로세서: 2 GHz
    • 메모리: 512MB
    • 하드 디스크 여유공간: 150MB
    • 비디오 카드: 5년 이하. 통합 그래픽 카드와 저가형 비디오 카드는 호환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Shader Model 2.0이 필요합니다.
    • DirectX®: 9.0c
    LIMBO는 2009년 이후에 생산된 Mac에서만 작동합니다.
    • 운영체제: OS X 버전 Snow Leopard 10.6.3 또는 그 상위 버전
    • 프로세서: Intel Mac
    • 메모리: 1 GB RAM
    • 하드 디스크 여유공간: 150MB
    • 비디오 카드: 256MB 공유 또는 전용 RAM을 보유한 OpenGL 2.0 호환 비디오 카드 (ATI 또는 NVIDIA)
    • OS: SteamOS, Ubuntu 12.04 or later, or otherwise compatible Linux distribution.
    • Processor: 2GHz
    • Memory: 1 GB RAM
    • Hard Disk Space: 150MB
    • Video Card: OpenGL 2.0 compatible video card with 256 MB shared or dedicated RAM
유용한 고객 평가
12명 중 11명(92%)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30일
흑백의 그래픽과 몽환적인 사운드, 음침한 분위기를 바탕으로 하는 어드벤처 퍼즐 게임입니다.
'소년의 누이를 찾기위한 여정'이 주된 스토리인데, 그렇게 참신한 소재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소년이 아무것도 모르는곳에 떨어졌다는 설정과 잘 융화되어있다고 볼수 있겠네요.
생각보다 골머리를 앓게 하는 퍼즐이 다수 존재합니다만 퍼즐을 어떻게 푸는지보다는 정확한 타이밍의 키입력이 진행의 발목을 잡는다는 데에 퍼즐 자체에선 크게 신선함을 느낄수 없었습니다.
하물며 플레이어에게 아예 스토리라인을 거의 제시하지 않습니다. 주관적으론 별로였습니다.
대단한 호평들에 반해 뚜껑을 열어보니 잘 만들어진 인디 게임 정도로밖에 느끼지 못했습니다.
과대평가된 면이 없잖아 있습니다만, 스토리 파악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분위기 하나로 플레이어를 게임으로 끌어들이는 힘이 있습니다.
퍼즐 게임을 좋아하시고 분위기를 중시하신다면 꼭 해보셔야 할 게임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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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중 6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4.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9일
어둡고 잔잔한분위기 주인공은 여동생을찾기위해 림보로떠난다.... 가면갈수록나오는 퍼즐들과 게임의분위기가 잘어우러져 그리 무겁게플레이하지않았네요. 명작인것같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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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중 4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1.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9일
적은 용량으로도 충분히 마음을 울릴 수 있는 걸작 게임입니다.

흑백으로만 표현된 세계는 이질적이면서도 단순하게 보입니다.
그렇지만 단순하게 표현되기에 아름답게 보이는 배경도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단순한 세계 속에서 자신의 모든 상상력과 창의력을 쥐어 짜내도 부족할 정도로 머리통을 혹사시킵니다.
림보는 현란하며 복잡한 어드벤쳐와 대조되는 단순하면서도 깊이있는 어드벤쳐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게임은 무척이나 잔인합니다.
플레이어는 주인공을 수십번 죽여가며 공략을 익혀야 되고 주인공이 죽는 모습을 볼 때마다 경악이 나올 정도로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어드벤쳐와 퍼즐이라고 두뇌개발에 좋겠구나 싶어서 애들 시키면 큰일납니다;;

난이도는 상당히 어려운 편에 속합니다.
하지만 인내심을 갖고 끊임없이 죽다보면 천천히 공략법이 떠오르는 게임입니다.

게임 내에선 그 어떤 음성도 자막도 없습니다.
플레이어는 그저 영문도 모른 체 숲 속에서 깨어난 주인공을 데리고 이리 굴리고 저리 굴려 고생고생 시켜가며 엔딩에 도달합니다.

엔딩을 봐도 플레이어는 스토리 이해를 못하고 게임을 끝내게 됩니다.

그리고 엔딩을 보고난 후 나오는 메뉴화면을 보면 깊은 생각을 하게하는 스토리입니다.


게임에선 엔딩에 나오는 그녀가 누군지도 알려주지 않지만 친절하게도 게임을 접하기도 전에 온라인에서 알려줍니다.
여동생의 운명을 확신하지 못한 채, 소년은 LIMBO에 발을 들여놓는다

스토리의 이해를 위해 주인공과 그의 여동생이 어리다는 것과 Limbo의 의미를 아시면 되겠습니다.
뭐... 애초에 개발자가 '죽음'과 관련된 컨셉이라고 얘기를 해놨기 때문에 딱히 여기서 다 밝혀도 상관은 없을 것 같긴 하지만...

거미, 파리, 강과 배, 사람, 불, 타이어, 비, 전기, 톱니바퀴, 절단톱, 중력, 여동생, 클리어 후에 볼 수 있는 히든미션의 촛불

스토리의 이해를 하고 난 후 다시 게임을 돌아보면 게임에 나왔던 모든 것이 스토리를 완성시켜 주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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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5.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7일
퍼즐이 그렇게 어렵진 않다. 근데 요상한 퍼즐이 두 개 정도 있어서, 그 부분은 공략을 보고 넘어갔다. 아마 분위기 때문에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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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중 4명(8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7.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6일
이 게임은 퍼즐류 게임으로서 상당히 난이도가 높다. (주관적) 그리고 게임 내 요소들 중 과학 (물리)적 요소들이 몇몇 있어 상당한 두뇌 회전을 요구해 두뇌 개발(?)에 도움이 될듯 싶다. 다만, 세이브 포인트와 그 다음 세이브 포인트의 텀이 너무 길어 한 번 죽을때 마다 곤란한 상황이 다반사로 생긴다.

p.s. 스토리를 이해하지 못하겠음. 스토리 설명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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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1일
잃어버린 여동생을 찾기 위해 정말 위험천만한 모험을 떠나는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여동생을 가진 오빠의 입장으로서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지만(농담입니다)
주인공이 죽는 모습을 보면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다소 사실적인 물리 엔진으로 인하여 컨트롤이 좀 병맛이라 플레이가 좀 힘들었습니다. 제 고질적인 발컨도 한몫 했겠지만요.
퍼즐도 중간중간에 정말 난해한 걸 빼고는 꽤 괜찮은 난이도였습니다.
결말이 좀 허무맹랑해 보이기도 하지만, 나름 여운을 남겨줍니다.
도전과제도 여럿 있는데, 정말 깨기가 싫습니다.
게임은 참 좋고 잘 만들었는데 여러 번 플레이하고 싶진 않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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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중 3명(75%)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3일
횡스크롤 퍼즐 아케이드입니다.

주어진 난관을 주위 사물을 적절히 사용해서 진행해야하는데, 퍼즐들의 난이도가 참 적당합니다. 물리엔진이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관성 등을 이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흑백의 몽환적인 분위기 연출이 좋습니다. 다만 표지나 스샷만 보고 오해할 수 있는게, 저연령층 게임은 아닙니다. 주인공이 죽을때 대단히 잔인하니 참고하십시요.

플레이타임은 저의 경우 많이 죽어가면서 진행했는데도 약 3시간 정도에 엔딩을 봤습니다. 조금 짧다는 느낌도 들고 적당하다는 느낌도 동시에 듭니다.

그리고 스토리가 꽤 중요한 게임인데, 떡밥만 던져놓고 해석을 유저에게 맞긴 불친절한 표현은 많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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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23일
무채색의 흑백화면으로 연옥을 표현한 독특한 세계관을 보여주며 대부분 직관적으로 풀수있는 퍼즐로 구성되어있으며 곳곳에 존재하는 스토리에 대한 복선들을 알고 나면 더 놀랍게 하는 작품입니다 1회차이후 2회차부터 5번 실패 이하로 깨기 도전과제를 통해 깨지 못했다면 한번 시작해서 처음부터 쭉 하게끔 만든점도 한번 하고 나면 안하게 되는 게임수명을 늘린것도 괜찮아보입니다 허나...숨겨진 도전과제는 공략영상만 봐도 어질어질한 난이도를 자랑합니다 그걸 깨는데는 적잖은 노력이 필요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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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5일
아주 재미있다. 시간차, 액션, 중력 반전 등으로 이루어지는 퍼즐도 아주 훌륭하고, 조작감도 좋다.

내가 원하는 액션 어드벤처의 요소를 모두 갖춘 수작.

엔딩의 연출을 봤을 때 초감동이었다. 별 거 아닌 슬로우비디오 연출이었을 뿐인데 그게 뭐라고 그렇게 감동적이었는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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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5.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1일
엔딩을 이해하면 정말 씁슬해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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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5일
천국과 지옥의 사이에서 누이를 찾기위한 소년의 여정

끊임없이 소년을 향해 다가오는 수많은 위험들을 거쳐 다다른 곳에서 만난 누이는 이미...

항상 주변을 살피며 퍼즐을 풀어나가야 누이에게로 다가갈 수있다 !

짧은 플레이 시간이지만 그 속에서 느끼는 공포는 절대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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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명 중 51명(96%)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0.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3일
-
Click for Gameplay Trailer
-
----------This is my review account, because the low playtime.
Graphics:
+ beautifully soft animations
+ harmonious lights
+ many loving details
- fixed resolution
- no graphics options

Atmosphere:
+ stylish black and white look
+ dark and morbid atmosphere
+ macabre humor
+ continual surprises motivate

Sound:
+ good creepy music
+ brilliant soundscape
+ matching sound effects
- only in stereo

Balance:
+ puzzles and jump parts are constantly demanding
+ never unfair
+ fair set savepoints
- partially missing assistance

Level Design:
+ atmospheric and varied
+ successful mix of puzzles, jump and fall inserts
- partly double walking distances

Puzzles:
+ motivating thanks to realistic physics
+ timing, skill and smarts are asked
+ clever variants of known puzzles

Weapons & Extras:
+ boxes, seesaws, ropes, switch etc.
+ environment can be used to kill enemies
- total of somewhat little diversity

Story:
+ script sequences are seamlessly into the game
+ creepy giant spider as nemesis
+ cuddly hero
- thin story
- which does not matter

Game Size:
+ achievements and hidden extras
- only 3 hours playtime
- only one solution is always possible

Limbo has already conquered a special place in my players heart on my console. The equally demanding as clever puzzles designed, the eerily beautiful game world and for cutting dense atmosphere make the Jump & Run a must buy for any Genre fan.
The encounters with the sinister creatures are all mysterious and puzzles always interesting. The black and white art design features with the menacing effect that leaves the pitch-dark world in which runs a small boy as a silhouette figure for his life and puzzles.
Even beginners should venture a look, because Limbo impressively demonstrates that exceptional games do not need a DirectX 11 bombast and no fiction story. But just two colors - and lots of love. The thin extent I can, given the low price, easy way get over: Better three hours fun than ten hours of boredom.

Dark, exciting, creative: One of the most atmospheric hopping adventures of recent years!

Score: 85 / 100


Sorry for my bad english.
Thanks for reading! If you Like my Review, give me a Thumbs up in S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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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명 중 31명(91%)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6.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6일
LIMBO is a superlative illustration of a dystopian world. Nightmares turn into reality for a small boy who wakes up in this pitch-black cataclysm. With nothing to tell him where to go or what to do, he wanders forth into the unknown.

From the short introduction into the boy's predicament, the shadows and darkness encroach him in a perfect noir setting. The graphics are simple, but compliment the setting impeccably. The game runs perfectly on any machine, and never leaves a steady frame rate, running at 60 frames per second on higher-performance machines.

Sound effects in LIMBO are stunning. An eerie atmospheric stereo soundtrack sounds so realistic with headphones, it's almost like you are in the game. Water, footsteps and enemies sound mysterious and create a mood that both intrigues and repels, which is a rarity in video game soundtracks.

LIMBO's story is one of mystery. The solemn-looking boy has no words, but at the same time he can convey a meaningful message of despair and sorrow. His agility is quite good, even if his jump is somewhat feeble. The platforming elements of LIMBO are simple, but work wonderfully. Ladders, boats and vines are utilised in obvious but unique ways, and makes gameplay different after every stage. Enemies are not the only threat in LIMBO. Yes, there is a giant spider, but you can die just as much by this than a gap in the floor or vicious spikes protruding out of the ground in hap-hazard directions. Death is everywhere in LIMBO, and the scene painted by Playdead is definitely bone-chilling.

In my opinion, LIMBO is a wonderfully dark portrait of a universe that both frightens and invites. LIMBO is definitely melancholy, but its wonderful mechanics, story, sounds and controls combine to create a game that should be a must-have for anyone who enjoys an unknown adventure. LIMBO's world left me speechless, but at the same time I wouldn't hesitate to dive into its hellish depths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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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명 중 18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6.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11일
Limbo is 2D puzzle platformer hailed as an artistic masterpiece for its black and white style. Solid objects are always pure black and the eerie backgrounds are beautiful tones of grey. You'll start in a deadly forest and work your way through even deadlier factories and sewers. Everything in the game is deadly, falling too far, crushed into a pile of goo, impaled on spikes, bear traps, mutilated by saw blades, giant spiders, horrifying insects and even shallow water. You will feel every death, the game will show the boy's body being torn apart and the white eyes turn to black. Then you'll restart from the last checkpoint. The restarting from the checkpoint feels like it takes a second too long for a game with so many deaths.

The controls are simple, left and right to move, a jump button and an interact button. Sadly the up doubles as a jump button, which can sometimes result in deaths when using an analog stick. The other button is a use button that is good for pushing and pulling objects, which plays a big part in traversal (puzzle solving). The game makes use of physics and momentum, objects can fall, wheels will roll, crush and in later levels there is reverse gravity. Objects have buoyancy and will float, except for your character, making for water puzzles (traversal). One of the most unique elements to the game are the brain slugs that will force you to move forward with no stopping until they hit a light where you then turn around. That shows some out of the box creativity.

You'll make it through the quick game if you just keep playing. There's nothing really that requires skill since this is puzzle solving. Its more like stand here, jump there, pull this, jump on that. Everything has been done before, but this just makes it look really good. For the explorers out there, you can find 10 or so eggs in the game that unlock a challenging secret level.

Overall, its a good game that hangs its hat on its art style. I'm not sure if its worth $10 anymore, you can find it on s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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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명 중 17명(94%)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5.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27일
An independent platformer developed by a Danish company called Playdead. Limbo has a unique, eerie atmosphere that usually characterises the horror genre. The atmosphere is the result of the dark (black and white) presentation and the lack of music throughout the adventure.

It is one of those trial-and-error games where in order to successfully solve a puzzle in many cases you either need to react quickly or you have only one chance for a perfect execution. If you fail you can start all over from the previous checkpoint and you should also watch how the boy dies (often in quite a gruesome way). To be honest, I can easily imagine that this unique presentation deters some gamers from even trying out the game. Its trailer, in fact, presents the game's one-of-a-kind aesthetics very well.

There is a nice learning curve here and the game has some easter eggs for you to collect - mainly for the purpose of extra achievements, of course. If you love hardcore gaming you can complete Limbo in one sitting with fewer than 5 deaths to earn the hardest achievement of the game.

Limbo has a unique atmosphere. While it is not a long platformer it certainly is a great game. Unfortunately, due to its length and genre I consider 10 EUR a bit too expensive - still, we all know there are regular discounts so until it happens it deserves a place in everybody's wish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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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명 중 17명(94%)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1.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9일
Surreal. Nightmarish. Dreamy. Scary and intense. Relaxing and calming. Dark and stunning. Lynchian. This game is a beautiful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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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명 중 26명(74%)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8.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13일
Transform your life in black and white, then go to a mysterious and enigmatic journey.
- LIMBO, it is a poetic and sad game with a story which you will only realize at the end of the game.
- Beautiful graphics and a deep soundtrack.
- Immersive gameplay.
- One of the best indie games ever made.
-Note 85/100

Transforme sua vida em preto e branco, depois vá em uma jornada misteriosa e enigmatica.
-LIMBO, trata-se de um jogo poetico e triste, com uma historia a qual voce só vai se dar conta ao final do jogo.
-Graficos bonitos e uma trilha sonora profunda.
-Jogabilidade imersiva.
-Um dos melhores jogos indies já feito.


Nota 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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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명 중 16명(89%)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9.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7일
When I ask people if they know about any video games, they usually respond by saying Mario, Call of Duty, Battlefield, etc. Now, I know that there are hundreds of other video games out there, but the ones that I personally enjoy are overshadowed by these Triple-A Games. The games I enjoy are called Indie Games. Some notable examples of popular Indie Games are Minecraft and Garry’s Mod. Indie developers have deadlines but also much more freedom with their projects. This is the reason why I love Indie Games, because of their innovation and artistic influence without consequence. LIMBO is a great example of what indie games can be.

You probably can already tell from my screenshots of LIMBO that it is really great to look at. This well-regarded Indie Game, developed by Playdead, has an incredible art style that makes the world you play in feel dark and mysterious. LIMBO is very atmospheric. It has subtle yet realistic sound design with an ambient soundtrack to compliment the feeling of loneliness throughout the game.

From the start, you already notice that the world of LIMBO is a place that doesn’t want you to be there. Everything around you can, or wants, to burn, stab, smash or simply kill you in this disturbing land. You will die a lot when playing LIMBO. The game is almost centered around that fact that you die so much. You only see how traps work when you get stuck in them the first time. Trial by death is a good way to describe this form of gameplay. This world might even test your bravery when solving morbid puzzles. Sometimes you might have to drag a dead body of a child who drowned in a lake to set off a trap so you can continue your adventure, or sometimes you might have to rip off an almost-dead giant spider’s remaining limb so it won’t attack you when you roll it into a pit of spikes.

In my opinion, the best thing about LIMBO is it’s unique storytelling. There are no cutscenes or loading screens to disrupt your experience while playing the game. There is no dialogue or text for you to read, so everything is up to how you perceive the game. You only really meet a few people in this world, but they don’t last in LIMBO for more than a chapter. LIMBO never really tells you anything about what is going on, only that you have to find your sister. In my opinion, this is an ingenious way to tell a story. Everything that takes place in the game is up to you to think about what it means. Because of this, you become more immersed in the world.


Like all good things, LIMBO has to eventually come to an end, but oh boy, does this game have a great finale. Probably the best thing about this game is its ending. Now, I really don’t want to spoil it, but all I will say is that I am still pondering what it means. You might just have to play the ending over and over to get some small clues about it, but LIMBO and its developers never tell you directly what it means. That is why it is so intriguing, and one of the main reasons why I keep revisiting this game.
LIMBO is the perfect game to play if you want to get into the Indie Game community. I highly recommend this game to anyone who enjoys story, art and atmosphere. There are many disturbing scenes, but all of it is silhouetted, so you don’t see too much detail. Surprisingly, the puzzles that appear in LIMBO aren’t too frustrating since the gameplay is based around failure. LIMBO is only $5.00 on the App Store or on Steam, but you can get the special edition if you want to support the developers. I assure you that playing LIMBO is an experience you will not forget.




You can read my full review that contains an interview with the main animator of Playdead's upcoming game INSIDE if you really want to I dont even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19명 중 16명(84%)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5.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5일
A beautiful puzzle platformer. It is a truly breathtaking game, and has interesting puzzle elements which keeps the game entertaining all through until the end.

Do not be fooled by a first look... Like they say, don't judge a book by it's cover. The game may look like your everyday "atmospherical platformer", but is in fact much more interesting and creative than it may originally seem. I was personally left speechless while I played it.

The only letdown is the fact that the game is fairly short, and implementing a captivating storyline would have made it even better than it actually is, which is surprising bearing in mind that the game is already a nearly perfect work of atmospherical video game.

Overall? Definitely worth it.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12명 중 11명(92%)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5.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9일
To make a good game you dont need
*main characters with muscles and charisma
*thousands kinds of demolishin weapons
*sandbox or huge maps
*zombies or other brainless creatures
*long dialogues
*even the colors!

You just need a good idea like limbo, and new kind of view!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