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의 운명을 확신하지 못한 채, 소년은 LIMBO에 발을 들여놓는다
사용자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 7,405 개)
출시 날짜: 2011년 8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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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의 추천

"Simple, yet that won't trouble you. Deep, yet easy to play or let go whenever you want to. Limbo is a gorgeous dark experience."

평가

“Limbo는 게임이 도달할 수 있는 완벽함에 거의 가까이 도달했다.”
10/10 – Destructoid
“이 게임은 명작이다.”
5/5 – GiantBomb
“Limbo는 수작이다. 기이하고, 괴팍한 수작이다. 껄끄럽고, 불편한 수작이다.”
5/5 – The Escapist
“어둡고, 충격적이며, 그러나 무시무시하게 아름다운 Limbo는 탐험해 볼 가치가 충분한 세계다.”
5/5 – Joystiq

Steam Big Picture

게임에 대해

여동생의 운명을 확신하지 못한 채, 소년은 LIMBO에 발을 들여놓는다.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 운영체제: Windows XP, Vista, 7
    • 프로세서: 2 GHz
    • 메모리: 512MB
    • 하드 디스크 여유공간: 150MB
    • 비디오 카드: 5년 이하. 통합 그래픽 카드와 저가형 비디오 카드는 호환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Shader Model 2.0이 필요합니다.
    • DirectX®: 9.0c
    LIMBO는 2009년 이후에 생산된 Mac에서만 작동합니다.
    • 운영체제: OS X 버전 Snow Leopard 10.6.3 또는 그 상위 버전
    • 프로세서: Intel Mac
    • 메모리: 1 GB RAM
    • 하드 디스크 여유공간: 150MB
    • 비디오 카드: 256MB 공유 또는 전용 RAM을 보유한 OpenGL 2.0 호환 비디오 카드 (ATI 또는 NVIDIA)
    • OS: SteamOS, Ubuntu 12.04 or later, or otherwise compatible Linux distribution.
    • Processor: 2GHz
    • Memory: 1 GB RAM
    • Hard Disk Space: 150MB
    • Video Card: OpenGL 2.0 compatible video card with 256 MB shared or dedicated RAM
유용한 고객 평가
6명 중 6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4.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9일
어둡고 잔잔한분위기 주인공은 여동생을찾기위해 림보로떠난다.... 가면갈수록나오는 퍼즐들과 게임의분위기가 잘어우러져 그리 무겁게플레이하지않았네요. 명작인것같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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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중 4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1.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9일
적은 용량으로도 충분히 마음을 울릴 수 있는 걸작 게임입니다.

흑백으로만 표현된 세계는 이질적이면서도 단순하게 보입니다.
그렇지만 단순하게 표현되기에 아름답게 보이는 배경도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단순한 세계 속에서 자신의 모든 상상력과 창의력을 쥐어 짜내도 부족할 정도로 머리통을 혹사시킵니다.
림보는 현란하며 복잡한 어드벤쳐와 대조되는 단순하면서도 깊이있는 어드벤쳐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게임은 무척이나 잔인합니다.
플레이어는 주인공을 수십번 죽여가며 공략을 익혀야 되고 주인공이 죽는 모습을 볼 때마다 경악이 나올 정도로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어드벤쳐와 퍼즐이라고 두뇌개발에 좋겠구나 싶어서 애들 시키면 큰일납니다;;

난이도는 상당히 어려운 편에 속합니다.
하지만 인내심을 갖고 끊임없이 죽다보면 천천히 공략법이 떠오르는 게임입니다.

게임 내에선 그 어떤 음성도 자막도 없습니다.
플레이어는 그저 영문도 모른 체 숲 속에서 깨어난 주인공을 데리고 이리 굴리고 저리 굴려 고생고생 시켜가며 엔딩에 도달합니다.

엔딩을 봐도 플레이어는 스토리 이해를 못하고 게임을 끝내게 됩니다.

그리고 엔딩을 보고난 후 나오는 메뉴화면을 보면 깊은 생각을 하게하는 스토리입니다.


게임에선 엔딩에 나오는 그녀가 누군지도 알려주지 않지만 친절하게도 게임을 접하기도 전에 온라인에서 알려줍니다.
여동생의 운명을 확신하지 못한 채, 소년은 LIMBO에 발을 들여놓는다

스토리의 이해를 위해 주인공과 그의 여동생이 어리다는 것과 Limbo의 의미를 아시면 되겠습니다.
뭐... 애초에 개발자가 '죽음'과 관련된 컨셉이라고 얘기를 해놨기 때문에 딱히 여기서 다 밝혀도 상관은 없을 것 같긴 하지만...

거미, 파리, 강과 배, 사람, 불, 타이어, 비, 전기, 톱니바퀴, 절단톱, 중력, 여동생, 클리어 후에 볼 수 있는 히든미션의 촛불

스토리의 이해를 하고 난 후 다시 게임을 돌아보면 게임에 나왔던 모든 것이 스토리를 완성시켜 주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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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2월 23일
약간 지루하면서 멘탈나가는 게임이긴 한데 심심할때하면 재밌어요.
(배경들이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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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1일
잃어버린 여동생을 찾기 위해 정말 위험천만한 모험을 떠나는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여동생을 가진 오빠의 입장으로서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지만(농담입니다)
주인공이 죽는 모습을 보면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다소 사실적인 물리 엔진으로 인하여 컨트롤이 좀 병맛이라 플레이가 좀 힘들었습니다. 제 고질적인 발컨도 한몫 했겠지만요.
퍼즐도 중간중간에 정말 난해한 걸 빼고는 꽤 괜찮은 난이도였습니다.
결말이 좀 허무맹랑해 보이기도 하지만, 나름 여운을 남겨줍니다.
도전과제도 여럿 있는데, 정말 깨기가 싫습니다.
게임은 참 좋고 잘 만들었는데 여러 번 플레이하고 싶진 않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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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6일
이 게임은 퍼즐류 게임으로서 상당히 난이도가 높다. (주관적) 그리고 게임 내 요소들 중 과학 (물리)적 요소들이 몇몇 있어 상당한 두뇌 회전을 요구해 두뇌 개발(?)에 도움이 될듯 싶다. 다만, 세이브 포인트와 그 다음 세이브 포인트의 텀이 너무 길어 한 번 죽을때 마다 곤란한 상황이 다반사로 생긴다.

p.s. 스토리를 이해하지 못하겠음. 스토리 설명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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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7일
퍼즐이 그렇게 어렵진 않다. 근데 요상한 퍼즐이 두 개 정도 있어서, 그 부분은 공략을 보고 넘어갔다. 아마 분위기 때문에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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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2월 8일
검은 몸뚱아리를 이용해서 잡다한 퍼즐을 풀고 이동하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에 나오는 다른사람들은 어떤 이유로 주인공을 죽일려고 드는데
깊게 생각해봤습니다.. 왜 주인공을 죽이려는지.. 그렇습니다.
주인공은 무기도 없이 그냥 이상하고 축축하고 거대한 거미가 돌아다니는 곳에 홀연히 남아있는데요.
이것은 마치 일찐 씨1발 새2끼들이 약자를 괴롭히는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니까 제 생각에는 그 새1끼들은 다 뒤져야됩니다.
일1찐 놀이 그만합시다 병2신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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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28일
매우 즐겁게 엔딩을 봤네요. 캐주얼 난이도에 그래픽이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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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19일
한 단어의 스토리텍스트조차 언급하지 않는 플랫포머 퍼즐게임.
그리고 다양한 해석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엔딩.
퍼즐 자체가 매우 상식적인 선에서 풀 수 있기 때문에 만족하나. 오픈엔딩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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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31일
갈증이 나서 냉장고를 열어보니 사이다가 보이길레 마셧더니 소--주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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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1일
엔딩을 이해하면 정말 씁슬해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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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3월 27일
여동생을 찾아 떠나는 소년의 모험을 그린 게임.

흑백배경과 단순하고 쉬운 조작법이 가장 맘에 들었다.
거대한 거미, 앞길을 방해하는 아이들 그리고 수 많은 트랩들이 존재하는 온갖 위험이 즐비하는 세계... 스릴을 즐기려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이 게임의 점수는 10점 만점에 9.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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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3월 7일
심심할때하면 재밋다 머리를 상당히 많이굴려야해서 나랑안맞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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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6일
LIMBO is a superlative illustration of a dystopian world. Nightmares turn into reality for a small boy who wakes up in this pitch-black cataclysm. With nothing to tell him where to go or what to do, he wanders forth into the unknown.

From the short introduction into the boy's predicament, the shadows and darkness encroach him in a perfect noir setting. The graphics are simple, but compliment the setting impeccably. The game runs perfectly on any machine, and never leaves a steady frame rate, running at 60 frames per second on higher-performance machines.

Sound effects in LIMBO are stunning. An eerie atmospheric stereo soundtrack sounds so realistic with headphones, it's almost like you are in the game. Water, footsteps and enemies sound mysterious and create a mood that both intrigues and repels, which is a rarity in video game soundtracks.

LIMBO's story is one of mystery. The solemn-looking boy has no words, but at the same time he can convey a meaningful message of despair and sorrow. His agility is quite good, even if his jump is somewhat feeble. The platforming elements of LIMBO are simple, but work wonderfully. Ladders, boats and vines are utilised in obvious but unique ways, and makes gameplay different after every stage. Enemies are not the only threat in LIMBO. Yes, there is a giant spider, but you can die just as much by this than a gap in the floor or vicious spikes protruding out of the ground in hap-hazard directions. Death is everywhere in LIMBO, and the scene painted by Playdead is definitely bone-chilling.

In my opinion, LIMBO is a wonderfully dark portrait of a universe that both frightens and invites. LIMBO is definitely melancholy, but its wonderful mechanics, story, sounds and controls combine to create a game that should be a must-have for anyone who enjoys an unknown adventure. LIMBO's world left me speechless, but at the same time I wouldn't hesitate to dive into its hellish depths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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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9일
To make a good game you dont need
*main characters with muscles and charisma
*thousands kinds of demolishin weapons
*sandbox or huge maps
*zombies or other brainless creatures
*long dialogues
*even the colors!

You just need a good idea like limbo, and new kind of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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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9일
spider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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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2월 19일
A game as intuitive and creative as it is cold, lonely, and bleak. The young boy's journey through the darkness and the many threats hidden throughout it is a breathtaking experience. Beautiful artwork and a physics system that lends itself very well to the maze of masterfully crafted puzzles makes every mistake a brutal consequence, but encourages a learning attitude. A near perfect, and emotionally moving game I would play again in a heartbeat.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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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명 중 37명(67%)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9.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7일
When I ask people if they know about any video games, they usually respond by saying Mario, Call of Duty, Battlefield, etc. Now, I know that there are hundreds of other video games out there, but the ones that I personally enjoy are overshadowed by these Triple-A Games. The games I enjoy are called Indie Games. Some notable examples of popular Indie Games are Minecraft and Garry’s Mod. Indie developers have deadlines but also much more freedom with their projects. This is the reason why I love Indie Games, because of their innovation and artistic influence without consequence. LIMBO is a great example of what indie games can be.

You probably can already tell from my screenshots of LIMBO that it is really great to look at. This well-regarded Indie Game, developed by Playdead, has an incredible art style that makes the world you play in feel dark and mysterious. LIMBO is very atmospheric. It has subtle yet realistic sound design with an ambient soundtrack to compliment the feeling of loneliness throughout the game.

From the start, you already notice that the world of LIMBO is a place that doesn’t want you to be there. Everything around you can, or wants, to burn, stab, smash or simply kill you in this disturbing land. You will die a lot when playing LIMBO. The game is almost centered around that fact that you die so much. You only see how traps work when you get stuck in them the first time. Trial by death is a good way to describe this form of gameplay. This world might even test your bravery when solving morbid puzzles. Sometimes you might have to drag a dead body of a child who drowned in a lake to set off a trap so you can continue your adventure, or sometimes you might have to rip off an almost-dead giant spider’s remaining limb so it won’t attack you when you roll it into a pit of spikes.

In my opinion, the best thing about LIMBO is it’s unique storytelling. There are no cutscenes or loading screens to disrupt your experience while playing the game. There is no dialogue or text for you to read, so everything is up to how you perceive the game. You only really meet a few people in this world, but they don’t last in LIMBO for more than a chapter. LIMBO never really tells you anything about what is going on, only that you have to find your sister. In my opinion, this is an ingenious way to tell a story. Everything that takes place in the game is up to you to think about what it means. Because of this, you become more immersed in the world.


Like all good things, LIMBO has to eventually come to an end, but oh boy, does this game have a great finale. Probably the best thing about this game is its ending. Now, I really don’t want to spoil it, but all I will say is that I am still pondering what it means. You might just have to play the ending over and over to get some small clues about it, but LIMBO and its developers never tell you directly what it means. That is why it is so intriguing, and one of the main reasons why I keep revisiting this game.
LIMBO is the perfect game to play if you want to get into the Indie Game community. I highly recommend this game to anyone who enjoys story, art and atmosphere. There are many disturbing scenes, but all of it is silhouetted, so you don’t see too much detail. Surprisingly, the puzzles that appear in LIMBO aren’t too frustrating since the gameplay is based around failure. LIMBO is only $5.00 on the App Store or on Steam, but you can get the special edition if you want to support the developers. I assure you that playing LIMBO is an experience you will not forget.




You can read my full review that contains an interview with the main animator of Playdead's upcoming game INSIDE if you really want to I dont 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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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 중 11명(92%)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4.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2월 19일
Using dead childrens bodies to survive.
10/10 would play again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1명 중 10명(91%)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2.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11일
Being highly aracnofobia I am slightly more physiologically damaged now than I was before.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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