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Mega-City One, a city of over 400 million people - every one of them a potential criminal. It is the third decade of the 22nd Century, unemployment is widespread, boredom is universal and only the Judges can prevent total anarchy. Empowered to dispense instant justice, they are Judge, Jury and Executioner all in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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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날짜: 2005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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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ge Dredd: Dredd vs. Death 구매

 

게임에 대해

Welcome to Mega-City One, a city of over 400 million people - every one of them a potential criminal. It is the third decade of the 22nd Century, unemployment is widespread, boredom is universal and only the Judges can prevent total anarchy. Empowered to dispense instant justice, they are Judge, Jury and Executioner all in one. The most feared and respected of all the Judges is you, Judge Dredd.
Patrol the streets and mete out instant justice wherever it is needed. The Psi-Judges are predicting a terrible plague — is this the sudden outbreak of Vampires on the city, and are they the work of the malevolent Dark Judges?
  • JUDGE, JURY and EXECUTIONER it's your choice to shoot to kill, or disarm and arrest
  • Two-player co-operative LAN play throughout the entirety of the immersive storyline
  • Intense LAN action for up to 32 players
  • Customizable multiplayer games with enemy bots
  • Choose from over 60 characters for insane mayhem!

시스템 요구 사항

    • Supported OS: Microsoft® Windows® XP/Vista
    • Processor: Intel Pentium III or AMD Athlon 700MHz computer or equivalent
    • Graphics: 32MB graphics card that supports Transform and Lighting (GeForce 1, ATI Radeon 7500 or better)
    • Sound: Windows compatible sound card
    • DirectX Version: DirectX 9.0
    • Memory: 128 MB RAM
    • Hard Drive: 1.5 GB free hard disk space
고객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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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긍정적 (평가 420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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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비추천
5.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0일
내가 법이다! 저지 드레드의 입버릇이자 원작을 상징하는 명대사지만, 솔직히 게임내내 듣는건 그리 반가운 일은 아니었다. 게임 자체는 매우 평범한 FPS로 제작사인 레벨리온 역시 불후의 걸작까지는 아니라도 할만한 FPS를 만드는 회사이기 때문에 FPS로서는 뭐 딱히 좋고, 나쁘고도 없는 범작. 하지만 레벨리온의 다른 FPS들이 다 그렇듯 총쏘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어딘가 좀 모자란 부분이 이 게임에도 있으며 이 게임에서는 묘하게 유저를 짜증나게 만드는 게임 디자인에 그 모자란 부분이 집중되어 있다.

우선 저지 드레드는 법집행자지 무슨 연쇄 살인마가 아니니 좀비랑 뱀파이어(믿기 힘들겠지만 정말로 이런 적이 나온다) 를 제외한 말이 통하는 인간형 적들에게는 무작정 헤드샷을 날리기 보다는 우선 위협과 경고로 항복하게 만들어 체포하는게 결과가 더 좋게 나오도록 되어 있는데, 이게 저놈들을 죽여야 될지, 체포해야될지 괜히 귀찮게 만든다. 단순히 결과 점수만 영향을 준다면 그냥 다 싸그리 쓸어버리면 속시원하겠지만, 이미 체포한 적을 사살하는등의 과도한 행동을 하면 특정 수치가 내려가고, 그게 일정치 이하로 떨어지면 유저에게 게임 진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패널티가 부여된다. 그래서 총도 조심해서 쏴야하는데 적중에는 대충 항복하는 놈이 있고, 끝까지 날뛰는 놈이 섞여 있어서 난전에서는 매우 스트레스로 작용한다. 덤으로 기껏 만들어 놓은 이 시스템은 후반가면 적이 죄다 좀비랑 뱀파이어뿐이라서 그야말로 무의미해진다.

둘째로 보통 다른 FPS에서는 어쩌다 한두번 나올까 말까한 소위 호위 미션이 게임내내 이어진다. 저지는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야하니 호위 미션이 한두개 있어도 이상할게 없지만, 이 게임은 그게 너무 과도하게 들어가 있으며 호위 대상들은 보통 일반 시민이나 부상을당한 저지이기 때문에 그냥 걸어다니는 짐짝에 종잇장같은 방어력을 가지고 있을뿐이라 사방팔방에서 적이 덤비면 그야말로 속수무책이 된다. 그러다 호위 대상이 죽으면 임무 실패. 엎친데 덮친격으로 NPC들의 AI는 AI라 부르기도 겸연쩍을만큼 형편없어서 어디 끼여서 이동을 안하거나 목표 지점에 도착해도 자기 자리를 못찾고 이상한데 서있어서 유저의 게임 진행을 높은 확률로 사보타지한다. 그야말로 유저 자신의 잘못이 아닌데 게임 플레이가 망하는 상황이 끝도없이 이어진다. 만약 호위 미션 같은거 질색이라면 분명 이 게임도 질색하게 될거다.

셋째는 무기 선택의 제한. 저지 드레드라는 캐릭터 자체의 어마어마한 마초성에도 불구하고 본 게임의 드레드는 다른 현대 FPS 게임들의 주인공처럼 총기를 달랑 두개만 들고 다닐 수 있다. 문제는 이게 권총을 제외한 총기 두개가 아니라 권총을 포함한 숫자라는 점이며 그나마 저지들의 권총인 로기버는 버릴수도, 먹을수도 없는 고정 무장이라 결국 플레이어는 게임내내 무기를 하나밖에 못바꾼다는 얘기다. 물론 로기버는 저지 드레드의 상징과도 같은 총기니 원작 존중 차원에서 고정 무장으로 해놓을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저지 드레드가 게임에서도 권총 하나랑 라이플 혹은 샷건 하나만 달랑 들고 다녀야될 이유가 도대체 어디있다는 말인가? 그나마 로기버는 어딘가에서 저지의 시체가 나뒹굴고 있어야 총알을 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마음대로 사용하기도 곤란하다. 세상에... 이 로기버에 대해서 조금 더 얘기하자면 원작처럼 막 화염탄도 나가고, 철갑탄도 나가고, 폭발탄도 나가고, 자동 추적 총알까지 나가는등 권총인 주제에 별게 다된다. 이렇게 써놓으면 매우 좋은거 같지만 실상 게임내에서는 스탠다드 총알만으로도 모든 상황이 해결되며 다른 총알을 사용할 이유나 시츄에이션 같은거도 없다. 이 정도면 도대체 왜 이렇게 세세하게 만들었나 의문스러워질 정도다.

스토리도 진행하다보면 이게 굳이 저지 드레드를 소재로 게임을 만들 필요가 있었나 싶은 전개를 보여준다. 이세계로 가서 좀비랑 뱀파이어를 총으로 쏴죽이는게 저지 드레드란 작품의 묘미는 아닐테니까. 앞서 말한 체포 시스템이 그나마 이 작품이 저지 드레드란 느낌을 주는 요소였는데, 갈수록 체포 가능한 대상도 없어지고 그냥 둠 비슷한 게임이 되어간다.

결론적으로 FPS로서는 평범하고, 최적화도 잘되어 있지만 멍청한 AI와 지긋지긋한 호위 임무 그리고 종류는 많지만 선택지가 없는 무기등의 단점들과 저지 드레드라는 원작을 잘살리지 못한 스토리 때문에 비추천을 날린다. 아 그리고 목표 지점을 알려주는 네비게이터 표시도 나왔다 안나왔다 하는거도 이해가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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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1월 16일
보기에는지루해보이는데 꽤 재밌다 단지 영어못하는분이하면 재미없을뿐,되게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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