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 the world ripe with magic and monsters. Become the Black Swordsman and slay thousands of enemies in an epic action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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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날짜: 2014년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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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per 구매

 

평가

“The game is incredibly polished from top to bottom.”
PC Mag

“Reaper is exactly the kind of quality we’ve all come to expect from Hexage, and well worth adding to your collection.”
http://www.geek.com/games/reaper-tale-of-a-pale-swordsman-gets-mobile-hack-and-slash-right-1570124/

게임에 대해

Enter the world ripe with magic and monsters. Become the Black Swordsman and slay thousands of enemies in an epic action RPG!

War broke between the industrious Imperium and the savage tribes of Wilderness. Demons and carrions have returned to the land.

Play all sides and make your own decisions. Take countless quests and uncover the secrets of Wilderness!

Level up your character with skills of your choice. Select from more than 30 unique & tiered skills to improve your character.

Loot gold from slain enemies, find treasures and negotiate quest rewards. Choose from hundreds of exquisite armors, swords and accessories.

Features


Dark Harvest Mode. Standalone action game with separate character and inventory. Win a sequence of battles to level and gear up.

Torken Arena. Face the mightiest Torken warriors in an unforgiving contest for gold and fame.

Dark Shrine. Long forgotten shrine in the woods holds a sinister secret. (Repeatable quest.)

Dark Item Set. Mastercrafted full heavy armor, sword and accessories available at merchants. Jet black and imbued with dark magic powers.

Fortune Teller. Orisee is a master of the Destiny Tarot. For a price, she may steal a card from fate it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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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최소:
    • 운영체제: Windows 7
    • 프로세서: 2 Ghz
    • 메모리: 2 GB RAM
    • 그래픽: DirectX Shader Model 3.0
    • DirectX: 버전 9.0c
    • 저장공간: 200 MB 사용 가능 공간
    최소:
    • 운영체제: OS X 10.8
    • 프로세서: 2 Ghz
    • 메모리: 2 GB RAM
    • 그래픽: OpenGL 2.1
    • 저장공간: 100 MB 사용 가능 공간
    최소:
    • 운영체제: Ubuntu 14.04 LTS 64 bit
    • 프로세서: 2 Ghz
    • 메모리: 2 GB RAM
    • 그래픽: OpenGL 2.1
    • 저장공간: 100 MB 사용 가능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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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2월 8일
hey read me!

this game is "auto" attack game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비추천
4.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15일
횡 스크롤 액션 RPG. 일러스트를 보는 것 같이 깔끔하고 독특한 그래픽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게임이다. 좌우로 펼쳐진 무대에서 적들을 처치해 나가는 게임이다.

게임의 주요 구조는 지도상에서 임무를 주는 곳으로 향해, 임무를 받고 수행하는 식이다. 그 과정에서 적을 맞이해 갑자기 전투가 벌어질 수도 있다. 액션 게임인 만큼 임무라는 것도 특별히 퍼즐을 풀거나 하는 식이 아니라 가서 전투를 통해 모두 해치우는 식이다.

RPG답게 레벨 업 시스템과 스킬 시스템이 있다. 적을 해치우거나 임무를 수행하며 얻은 경험치로 레벨을 올리게 되고, 레벨이 오르면 스킬을 올릴 수 있다. 그 외에 기본적인 능력치를 분배해 올리는 시스템은 없다. 대신 지도상에 무기를 파는 곳과 액세서리를 파는 곳이 있는데, 가끔 들려 장비를 구매하여 각종 능력치를 올릴 수 있다. 스킬과 장비의 조화로 점차 성장하는 방식이라고 볼 수 있다.

그래픽도 훌륭하고 배경음도 조화가 잘되어 있다. 적들의 디자인도 전체적인 배경과 크게 이질감 없이 잘 동화되면서 특유의 개성을 뽐낸다. 외적으로는 크게 결점이 드러나지 않고, 성장하는 재미도 있어서 초반에는 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아쉽게도 진행하면 할수록 이 게임의 매력은 점차 바래진다. 빛이 바래는 가장 큰 이유는 반복성이다. 적의 종류는 달라질지라도 결국 진행하는 방식은 같다. 적당히 적의 공격을 피해서 등 뒤에서 공격하는 식으로 계속 진행하는 것이다. 임무라는 것도 별반 다를 게 없어서 그냥 무한히 임무 받고 어디 가서 소탕하고, 또 임무 받고 적 소탕하고 하는 식으로 지루하게 반복된다. 임무를 수행하러 가는 길에도 적과의 교전이 자주 이루어져서 점차 전투가 지겨워진다.

전투가 지겨워지는 이유로는 반복적인 것도 있지만, 한 전투의 시간이 점점 길어지는 것이 큰 이유다. 시간이 지나고, 점차 진행할수록 한 전투에 등장하는 적의 레벨도 높아지고, 결정적으로 수가 대단히 많아진다. 게임 화면의 오른쪽 위에는 해당 전투의 진행 정도가 퍼센트로 표시되는데, 나중엔 퍼센트만 봐도 한숨이 나올 정도로 피곤하고 지겹게 느껴진다.

빛이 바래지는 다른 이유는 난이도와 관련이 깊다. 앞서 말했듯이 점점 적들은 세지고,수도 무척 많아진다. 이와 대조적으로, 플레이어는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그렇게 세지지 않는다. 레벨에 비례해서 좋은 장비들이 상점에 항상 있는 것도 아니고, 이미 장비하고 있는 것과 크게 별반 다를 것이 없는 것들이 자주 등장한다. 다른 능력치가 없는 대신 장비로 이를 보완해야 한다는 사실을 떠올려보자. 주인공의 능력치는 정체되어 있지만 세진 적들이 무더기로 출몰하는 상황인 것이다. 레벨이 빨리 오르는 것도 아니다. 스킬도 있지만 스킬 당장 하나 더 올린다고 해서 주인공이 굉장히 세지는 것도 아니다. 이런 상황이 중첩되면 안 그래도 지겨운 전투, 적들은 자꾸 세지고 끊임 없이 물량 공세를 해오고, 주인공은 '사신'이라는 이름이 멋쩍을 정도로 허겁지겁 쫓기듯 전투하게 된다. 이 상황에 이르면 좀 부당한 느낌도 든다. 가뜩이나 적과 다투는 것도 정신없는데, 주변에 있는 온갖 가시라든가, 창살 등 닿을 때마다 체력이 닳는 온갖 장애물도 여기저기 있어서 짜증에 짜증을 더하게 된다.

하나의 전투 무대를 구성하는 방법을 조금 달리하고, 이벤트의 구성도 풍부하게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후반부의 난이도를 조절하는 방법도 마찬가지로 달리 생각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겉보기엔 깔끔하게 잘 나온 훌륭한 게임처럼 보이지만, 내용이 결국 훌륭하게 받쳐주지는 못해서 아쉽게 되었다. 게임의 전반적인 진행과 난이도의 조절 부분에 대해 어떻게 구성해야 할 것인가 고민의 기회를 던져주는 사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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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2월 9일
It's more addictive and fun than most of that crappy indie games that cost over abou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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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2월 7일
Not bad for the price.
It has beautiful looks and smooth movements.
There is a variety of quests, each with its own story.
The game has a story of growth.
There is one disadvantage.
You can not attack when you want.
This is similar to the YS.
You can not handle the freedom to attack.
But is not difficult once you get used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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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7월 31일
대검 전사의 이야기.

좌우로 리스폰되는 몬스터들을 처치하며
레벨업 시, 패시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전투로 획득하는 돈을 소모하여
아이템 구매 및 착용 가능.

초기에는 꽤나 재밌다.
하지만, 진행될수록 게임의 패턴이 단순해지고,
전투 이외의 다른 재미점이 줄어든다.
그저 좌우로 다니면서 몬스터 사냥.
지도 돌아다니기.
아이템 파밍 .
끝.

The story of Great Sword Champion.

Kill the monsters respawn from side to side and
When level up, it is possible to obtain a passive effect.
To spend money to acquire a battle
Items can be purchased and worn.

Initially quite funny.
However, the more progress becomes simpler the pattern of the game,
Other interesting points less than in combat.
Monsters hunting just go around from side to side.
Getting around maps.
Pharming items.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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