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3m, is a short, first person, art/empathy game for PC. Not a game in the traditional sense of the word; it aims to humanise, and remember the victims of the 2011 Japanese tsunami. The media is quick to put figures to death tolls in such disasters, and 9.03m tries to remind people of the individuals behind those figures.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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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날짜: 2013년 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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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5일

Our Second Game Glitchspace Is Now On Steam!

Hello 9.03m players!

Firstly, t's been a long time since we last made a post on here. Being our first game, 9.03m was of course a very important project for us when we were starting out and we couldn't be more thankful to everyone for the well wishes and support they gave the game, especially when tackling such a difficult subject matter.

Another reason we're posting is to let you know about our second game Glitchspace. Glitchspace is a title that started development before 9.03m was even released (so three years in the making!) that we've just released on Steam: Glitchspace

Glitchspace tackles another interesting and difficult topic, programming! It took us a long time to get to where we are today with this project, so if you're interested in checking out our new game you can see it in action here:



http://store.steampowered.com/app/290060/

As a last note: we still get requests for the game's soundtrack. That's something that we intend to revisit now to see if we can put it together for you. It will be a free release.

Space Budgie

댓글 1 개 더 읽어보기

평가

“It’s beautiful. It’s tear-jerking. Simply writing about it does not do it justice.”
5/5 – TwoDashStash

“9.03m’s quiet approach exposes the limitations of “character development” and reflects adult experience. But the most powerful part of 9.03m is its ending. How many times can we say that about a video game?”
10/10 – Fate of the Game

“It’s moving, it’s gorgeous, and if you don’t have the feels yet, you’ll get them. I won’t say any more, but 9.03m‘s ending will stick with you for a long time.”
Jetpack Joust

Steam Greenlight

게임에 대해

9.03m, is a short, first person, art/empathy game for PC. Not a game in the traditional sense of the word; it aims to humanise, and remember the victims of the 2011 Japanese tsunami. The media is quick to put figures to death tolls in such disasters, and 9.03m tries to remind people of the individuals behind those figures.

9.03m is set on Baker Beach in San Francisco, where debris from the tsunami has washed ashore in the years following the tsunami.

To play, you must find the butterflies.

All royalties (as of 19/12/2013) are donated to charity. Half of all received Space Budgie royalties go to Aid For Japan (http://www.aidforjapan.org.uk), a charity that helps children who lost their parents in the tsunami. The other half goes to Redr (http://www.redr.org.uk) a charity that helps in disaster scenarios.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 운영체제: Windows XP (SP2) or Later
    • 프로세서: Dual Core
    • 메모리: 2 GB RAM
    • 그래픽: Shader Model 3 compatible video card. NVIDIA 8000 series or higher. Radeon HD 3450 or higher.
    • DirectX: 버전 9.0c
    • 저장공간: 800 MB 사용 가능 공간
    • 사운드카드: DirectX 9.0c Compatible
    권장:
    • 운영체제: Windows XP (SP2) or Later
    • 프로세서: Dual Core
    • 메모리: 2 GB RAM
    • 그래픽: NVIDIA GeForce 210/300 series or higher. Radeon HD 7450 or higher.
    • DirectX: 버전 9.0c
    • 저장공간: 800 MB 사용 가능 공간
    • 사운드카드: DirectX 9.0c Compat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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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3월 17일
동일본 대지진 추모행사는 어느덧 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알아둘 점

손익 분기점을 넘긴 재작년부터 판매금액 전액이 기부됩니다.
(50%는 구호 단체 RedR에게, 50%는 동일본 대지진 재난민들에게 전달됩니다.
RedR은 30년이 넘은 유서깊은 구호 단체로 현재는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구호 활동중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달러란 작은 금액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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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중 8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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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3월 13일
게임성을 배재하고 영상미를 강조한 목적성있는 영상작품으로 제작동기를 알지 못하고 접한다면 당황스러울 수도 있을 것이다.
굳이 게임의 범주에 두자면 어드벤처에 가깝겠지만 절대 게임은 아니다.
쓰나미 피해자들을 추모하고 수익금을 기부하는데 의의가 있는 게임이다.
영상미만은 뛰어나기 때문에 잔잔하게 힐링하고 싶을 때 돌려본다면 괜찮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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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2월 25일
이건 게임이 아닙니다. 반드시 아셔야 합니다.
2011년에 일본에서 일어났던 쓰나미의 희생자를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이 작품을 구입함으로서 생기는 모든 수익은 모두 사회에 기부됩니다.
이런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에 무슨 의미를 둬야 할까요
플레이를 누르는 순간부터 끝내는 그 15분동안이라도 추모를 해주신다면 지금 하늘에 있어서는 안될 분들도 좋아하시지 않을까요

총평
측정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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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3년 12월 11일
비록 10여분의 짧은 플레이타임이었지만 많은것을 느끼게 해줬다. (게임이라기보단 단편 애니메이션을 보는 느낌)

9.03m의 판매수익의 50%는 그 당시 쓰나미로 부모를 잃은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Aid for Japan에 기부된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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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2월 24일
게임으로는 0.5센트, 몇 백원도 아깝다. 하다못해 산책용도 안 되는 듯. 쓰나미 피해자에게 기부한다는 딱 그 용도가 아니라면 구입을 말린다. 재해지역을 걸으면서 영과 유품들을 보고 마지막엔 잠깐 폐가에 있었던 듯한 오싹함을 느낄 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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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3년 12월 1일
엄밀히 게임이라고 할 수는 없고, 일종의 프로모션용 콘텐츠라고 생각하면 된다. (개인적으로는 디어 에스더나 프로테우스 같은 전자관광 게임을 떠올렸었는데 그런 게임은 아니다.) 10분이면 여유롭게 완파 가능한 심플한 구성이라서 가성비를 따지시는 분들은 본전 생각이 날 수도 있고, 게임 다운 게임 경험을 추구하시는 분들은 절대 패스해야 할 타이틀이다. 하지만 주변을 어둡게 하고 볼륨을 올린 채로 10분만 투자하면 꽤나 숙연한 경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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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6일
계속 하면서 무슨 게임이 이러냐 싶고 내용도 이해가 안 갔는데 마지막에 보니

2011년 일본 쓰나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내용이더라

처음에 말이라도 좀 해 주지...

어쨌든 비추 주긴 좀 미안해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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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천
0.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9일
2011년 3월 11일 후쿠시마 지진과 해일에 관한 이야기이다
원전사고가 있고 처리하지 못해서 아직도 바다에 방류중인데

후쿠시마 지진을 단순히 미화해놓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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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4월 3일
2011년 3월 11일 일본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잊었던기억을 되찾아준 게임
이게임의 수입금들은 쓰나미 희생자들에게 기부됬다.
세일을 하지않아도 0.99달러라는 값싼가격에 구매가능한 게임이다.
매우짧은시간에 게임을 마무리 할수있으며 나쁜점은 없었다.
이사건이 피해자의 기억속에서 사라졌다면 이보다 더 나은 것은 없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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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3년 12월 22일
이 게임은 2011년 일본 쓰나미 이후 희생자들을 기억하기 위한 게임입니다. 다들 2011년에 일어난 일본 지진을 알고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너무나도 비극적인 일이였죠. 그 생각을 하면서 게임을 하니 너무나도 가슴이 아팠습니다.
언리얼 엔진으로 뽑아낸 멋진 퀄리티와 주변 배경과 좋은 음악이 어우려졌습니다. 플레이 시간이 짫음에도 이러한 장점들이 있기에 플레이 시간은 전혀 상관없습니다. 너무나도 좋은 게임입니다. 꼭 사서 플레이 해보시는걸 권장합니다. 일본 쓰나미 희생자들을 생각하며 플레이 하면 이 게임에 대한 깊은 의미를 느낄수 있을겁니다.
평점: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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