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ypographic odyssey.
사용자 평가: 매우 긍정적 (평가 1,034 개)
출시 날짜: 2013년 11월 6일

로그인하셔서 게임을 찜 목록에 추가하거나, 팔로우하거나, 관심 없음으로 표시하세요.

Type:Rider 구매

 

큐레이터의 추천

"Typography was always this cool you just never realized it before."

평가

“You never realized fonts could be this exciting.”
Kotaku

“Type:Rider is a reminder of just how beautiful stories can be, regardless of what they actually say.”
Kill Screen

“The "Final FONTasy" of video games. Encourages players to learn about type by exploring a world of fonts, mario-style.”
Fast Company

게임에 대해

Uncover the history and secrets of Fonts & Characters in a fascinating and unique experience!

Play as 2 dots and travel through the ages of typographic styles and techniques.
From the rock paintings of prehistoric times to Pixel art of the 2000’s, solve all the riddles by riding the most popular fonts and characters (Garamond, Helvetica, Times New Roman, Pixel, Comic Sans...) in a very captivating musical and visual environment.

Type:Rider is an adventure puzzle game produced by AGAT – EX NIHILO and ARTE that brings gaming experience to a whole new daring level.

Key Features:

  • 10 worlds echoing key periods of the typograhy’s history
  • Breath-taking artworks and musical vibes
  • Immersive and intriguing atmosphere
  • Great historical archives and paintings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Minimum:
    • OS: Windows XP
    • Processor: Core 2 Duo
    • Memory: 2 GB RAM
    • Graphics: 3D accelerated
    • DirectX: Version 9.0
    • Network: Broadband Internet connection
    • Hard Drive: 500 MB available space
    • Sound Card: Compatible SB16
    Recommended:
    • OS: Windows 7
    • Processor: Core i5
    • Memory: 4 GB RAM
    • Graphics: 3D accelerated
    • DirectX: Version 9.0
    • Network: Broadband Internet connection
    • Hard Drive: 500 MB available space
    • Sound Card: Compatible SB16
    Minimum:
    • OS: OSX 10.6
    • Processor: Core 2 Duo
    • Memory: 2 GB RAM
    • Graphics: 3D accelerated
    • Network: Broadband Internet connection
    • Hard Drive: 500 MB available space
    • Sound Card: Compatible SB16
    Recommended:
    • OS: OSX 10.8
    • Processor: Core 2 Duo
    • Memory: 2 GB RAM
    • Graphics: 3D accelerated
    • Network: Broadband Internet connection
    • Hard Drive: 500 MB available space
    • Sound Card: Compatible SB16
    Minimum:
    • OS: Ubuntu
    • Processor: Core 2 Duo
    • Memory: 2 GB RAM
    • Graphics: 3D accelerated
    • Network: Broadband Internet connection
    • Hard Drive: 500 MB available space
    • Sound Card: Compatible SB16
    Recommended:
    • OS: Ubuntu 12.04.3
    • Processor: Core 2 Duo
    • Memory: 2 GB RAM
    • Graphics: 3D accelerated
    • Hard Drive: 500 MB available space
    • Sound Card: Compatible SB16
유용한 고객 평가
14명 중 13명(93%)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4.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21일
+쉽게 이해하는 글꼴의 역사
 역사적 요소를 살린 스테이지 구성
 노가다가 필요한 도전과제들이 몇개 있긴해도 쉽게 정복 가능
-다소 밋밋한 진행
 미묘하게 색깔만 바뀌는 배지들
 제2사분면만 찔끔 나타낸 프로필배경들

콜론(:)을 조작하여 진행하는 횡스크롤 액션(?)게임입니다. 게임명으로 정했다시피 문자(알파벳)로 된 지형들을 지나다닙니다. 게임 컨셉에 점수를 많이 주고 싶은 것이 문자의 발달 역사에 따라 그 당시의 배경을 잘 살린 스테이지 구성이 정말 좋습니다. 한 스테이지당 4개로 구성되어 있고 '모험-보스-모험-보스'식입니다. 보스라고 표현하긴 했지만, 그냥 미니게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플레이타임은 짧은 편이지만, 문자의 역사를 간편하게 살펴볼 수 있다는 것, 그 내용면으로도 훌륭한 작품입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7명 중 7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2.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4월 15일
이런 것은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게임이라는 범주 안에 넣으면 안된다. 이 물건은 즐거움보다는 교육... 아니 소개에 더 치우쳐 있고, 더 나아가 소개보다도 그래픽적인 욕심에 더 치우쳐저있다. 내 기준에서 게임은 즐겁거나 최소한 시간을 때움에 있어 지루하지 않아야 한다. 이것은 Blue Flamingo의 극단적인 '이쁜 화면에 대한 욕심'과 렉 걸린 듯한 움직임, Valiant Hearts:The Great War의 정보전달에 대한 강박, 지루한 게임방식을 독특하게 빚은 ♥♥♥ 덩어리다.

이것은 타이포그래피를 사랑하는 보통사람이 그 역사를 알고자할 때나 플레이하면 어울리지만, 어지간한 사랑이 없이는 이 불편한 조작을 견뎌가며 다음 챕터를 넘기려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 사람은 이걸 붙잡는 시간에 책을 읽겠지. 이런 물건에서 조작요소를 불편하게 만들면서까지 난이도를 높여야하는 이유를 나는 도무지 모르겠다.

시각적인 측면에서의 즐거움만은 나쁘지 않은 편이다. 글꼴이 나올 때의 시대를 보여주는 이미지와 글꼴의 배치는 괜찮다. 문제는 이것을 게임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으며, 정보 전달을 위한 도구라고 보기에는 정보전달보다는 짜증을 훨씬 유발한다는 것이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5명 중 5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2.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29일
본격 공 파쿠르 게임

게임하는데 시간은 약 1.4시간?정도에 비해 도전과제는 다깨고 엔딩까지 볼수 잇어서 도전과제 깨는 재미나 알파벳 보는재미, 파쿠르를 재미로 하시는분들껜 정말 추천하고싶습니다.

저같은경우 포탈, 포탈 2 , VVVVVV보다 뛰어난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험블번들로 구해서 게임창채우는 재미로 놔둿는데 하나의 명작을 찾아낸 기분이여서 매우 뿌듯합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4명 중 4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2.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3월 26일
본격 서양의 인쇄술 역사 공부 게임.

각 시대별 인쇄술의 역사와 그 시절 글씨체를 활용한 스테이지 구성이 상당히 괜찮다. 스테이지 배경이 뭔가 그 시절 분위기에 맞게 형성되어있고 실제 레벨 디자인도 어느 정도 시대상에 맞게 구현되어 있어서 보는 맛은 참 좋은 게임이다.

게임을 하면서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알파벳과 *, &를 모을 수도 있다. 나름의 컬렉션 요소. 모으기 그닥 어렵진 않으니 그저 적절한 성취감 용도로는 최고다. 그리고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인쇄술에 대한 지식들을 책의 형식으로 읽어볼 수도 있다. 이걸 다 읽자면 대략 (조금 과장해서 말하면) 책 한 권 분량인데, 이 부분이 한글화가 되었더라면 나름 읽을 거리도 되고 해서 좋았을거다.

림보(LIMBO)와 비슷한 구석이 상당히 많이 보이는 게임인데, 특히나 림보에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여기에도 아주 똑같이 구현되어있다. 검정/하양 위주의 레벨디자인과 조작의 불편함으로 난이도를 높이려는 시도, 가끔 뜬금없이 발생하는 황당한 버그까지. 내가 개인적으로 림보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가 이 게임에도 있는 것이다.

대단히 불편한 조작과 깨알같은 버그들만 감안한다면 꽤나 괜찮은 게임. 어차피 플레이타임도 짧으니 가볍게 플레이하기도 좋고, 도전과제도 조금만 노력하면 전부 딸 수 있으니 그 쪽으로도 추천해줄 만 하다.

P.S! 아, 참고로 게임을 켜면 처음에 '가급적이면 헤드셋을 사용하세요'라는 문구가 나오는데 가볍게 씹어줘도 좋다. 음악이 꽤 좋긴 하지만, 뭐 듣고 풀어나가는 트릭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2명 중 25명(78%)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2.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28일
I originally bought this game because I enjoyed the art style, the screen shots reminded me of Limbo, and because I am a fan of typography as a graphic artist. I have taken my fair share of typography courses and I figured it would be fun to see another spin on things in a fun educational style and at the same time enjoy a challenging puzzle game.

The good: The visual style and the music are both fantastic. I enjoyed the choice for the main character. The level designs are fun and each one uses the font you are currently in as the level building blocks. The slight variation of the jumping/swimming/riding carts was interesting. The end level puzzles with the white dot were fairly interesting as well and the most challenging part of the game. If this is all you are looking for then I recommend you try to get this in a sale at some point.

The bad: The game prides itself in "experience and uncover the history and secrets of Fonts and Characters" in the main description, yet all you get is a series of afterthought slides as a background as you are trying to go through each level. There is no narrative or even text, explaining, why you are going from Didot to Clarendon. When you onlock asterisks, you can read more about specific fonts, a short narrative could have elevated the game so much more than a wall of text here.

Each level you ride/jump from A to Z, some letters are for you to collect, some are for you to jump on to complete the level. Overall the main puzzles are fairly simplistic. Another big question mark moment in this game, is when, the colon you are playing, for no obvious reason but to try and add unimaginative difficulty to the game, starts getting shot at by a sniper somewhere. Thankfully this only goes on for one level. Overall somewhat shallow execution of an otherwise promissing concept.

Game is fairly short, finished it in 1.5 hours not even enough to get all the cards.

Again, this might be a fun play if you can get it during a sale, the graphics and audio are great, but the game is somewhat short and not very challenging.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