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실제시간 사흘 동안 버려진 세대우주선에서 어떤 끔찍한 일이 있었는지 그 미스터리를 밝혀보자. 깜찍하고 꽤나 큰 정신적 트라우마를 안고 있는 AI 조수가 여러분을 도와줄 것이다! 아날로그: 헤이트 스토리의 속편에서는 나름의 새로운 헤이트 스토리가 펼쳐진다.
사용자 평가: 매우 긍정적 (평가 285 개)
출시 날짜: 2013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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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의 추천

"Showed at PAX Prime 2013 - Christine Love's AI interaction game is eccentric, individual, and dark."
이 곳에서 평가 전문을 읽어보세요.

게임에 대해

앞으로 실제시간 사흘 동안 버려진 세대우주선에서 어떤 끔찍한 일이 있었는지 그 미스터리를 밝혀보자. 깜찍하고 꽤나 큰 정신적 트라우마를 안고 있는 AI 조수가 여러분을 도와줄 것이다!

아날로그: 헤이트 스토리의 속편에서는 나름의 새로운 헤이트 스토리가 펼쳐진다. 아날로그의 플레이어들은 끝낸 저장파일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고, 새로운 플레이어들은 헤이트 플러스에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트랜스-휴머니즘, 코스프레, 케이크 만들기, 그리고 자유를 서서히 침식하는 부계중심주의가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사회에 관한 음울한 비주얼 노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믿을 수가 없어! 내 임무는 버려진 오래된 세대우주선에서 데이터를 회수하는 일반적인 일일 뿐이었는데, 대신에 심각한 부계중심주의적 신유교 사회에서 자란 귀여운 AI 소녀를 구출하게 되다니! 그리고 이제 그 소녀는 비밀에 싸인 옛날 *뮤트가 남겨놓은 메시지 한 뭉텅이를 발견했어... 그러고는 자신이 살던 사회가 조선 시대로 퇴보하게 만든 역행적 정치 강령에 관해 자신과 함께 비밀을 밝혀내자고 하고 있다고!!

난 이런 건 예상도 못했어! 난 지구로 돌아가는 사흘이 평화롭고 고독할 거라고 예상했지, 비극적인 이야기를 내내 읽게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고!

그리고 이렇게 내 헤이트한 나날이 시작됐지...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Minimum:
    • OS: Windows XP
    • Processor: 1.66 GHz
    • Memory: 2 GB RAM
    • Graphics: DirectX compatible card
    • DirectX: Version 9.0c
    Minimum:
    • OS: OS X version Leopard 10.5.8 or later
    • Processor: 1.66 GHz
    • Memory: 2 GB RAM
    Minimum:
    • OS: Ubuntu 12.04
    • Processor: 1.66 GHz
    • Memory: 2 GB RAM
유용한 고객 평가
52명 중 43명(83%)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 person found this review funny
10.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31일
★★★★★★★★★★★★★★★★★★★★★★★★★★★
잘못해서 설정에서 영어를 눌러서 한글로 못돌아가시는분들
"아날로그 어 헤이트 스토리" 설치 하시고 안에 설정에서
한글어로 바꿔 주시면 헤이트 플러스도 한글로 바뀝니다.
(그니까 유용하다고 평가좀)
★★★★★★★★★★★★★★★★★★★★★★★★★★★

※일단 전작인 아날로그 어 헤이트 스토리를 소유해야 이 게임에 꿀잼을 느낍니다.

말 그대로 헤이트 스토리 후속작인데요!

전작이 글을 보면서 " 이건 어때 ? " 하면서 물어보면 대답하는 형식이라면
이번 헤이트 플러스는 AI인 현애와뮤트와 함께 읽는다는거 부터가 마음에 들어요!
글에 일정 부분이 되면 그때그때마다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해주고
스토리도 자신이 원하는 부분부터 풀어갈수있다는게 마음에 들어요 //

일단 가장 중요한점은 전작에 세이브 파일이 불러와 진다는것!!
전작에 므흣햇던 하렘 앤딩을 그대로 불러와서 플레이 한다는것!!
아힝흥행!!

이 아니라 일단 한글화끝났으니 현애쨩 케이크 사주러갑니다.
다들 케이크 사서 현애쨩 주자구요

★★★
12/29일자로 한글화가 된 유저들에게 알립니다.
1일차 로그 맨 마지막 "뮤트의 죽음" 이 원래 추출이되면 안되는건데 한글버젼으로는 되더라구요
그거 내용 스포일러니까 읽지마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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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명 중 19명(86%)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3일
수정하겠습니다 언젠진모르지만 최근에 한글화됬습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Funny
18명 중 15명(83%)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 people found this review funny
6.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15일
아날로그 본편을 해보셨다면 헤이트 플러스까지 끝을 내는게 속편하긴 합니다.
다만..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까지 꼭 추천할 만한 것은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작가분이 너무 자기 작품에 애정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무리하게 꼬박 3일을 들여야 한 루트의 엔딩을 보게 만든 억지스러운 점이 가장 그렇고.
심지어 도전과제 중에 케잌 먹기로 가면 시간까지 재면서 플레이어를 압박하죠.
실제로 케이크를 만들어 먹으라면서..
하렘 루트로 가면 불가능한데 어떻게 둘이 같이 있지? 하면서 캐릭터들의 감정은 진짜라고 하질 않나..
아니 그걸 굳이 언급하는건 뭔데?
아~주 솔직히 말해서, 작가의 역량이 딸립니다.
스토리텔링이 부족하면 전부 작가 탓이라고 봐야 하는데, 어거지스러운 면이 많습니다.
제가 가장 안 좋게 생각하는 부분은, 게임은 게임으로 보고 플레이어에게 만족을 주는 것을 1순위로 만들어야 하는 것인데, 이 작가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하고 자신의 일부처럼 지나치게 애정을 쏟았더라구요.
그 김에 오히려 불쾌감을 주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살아있는 캐릭터가 아닌 2D상의 이미지와 텍스트에 불과하다는 것은 누구나 직관으로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도 불구하고 모든 이에게 강제적인 몰입을, 살아있는 캐릭터로 여기기를 강요하기 때문이죠.
일본게임을 즐겨 하는 편인데 일본쪽에서 스토리텔링을 주로 하는 게임들(소위 비쥬얼 노벨 종류)을 해보면 전혀 다릅니다.
애초에 글의 수준도 다르고, 게임을 게임으로 보고 유저의 편의를 최고로 존중하죠.
반면에 이 게임은 가만히 있어도 빠져들게 글을 써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니(게임 방식이 한 몫 하죠) 억지를 부리는 면이 나오는 겁니다.
아무튼, 이 작가가 시퀄을 낸다면 저는 안 살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추천은 아날로그 헤이트 스토리를 해 본 사람만 마무리를 하라는 의미이지, 게임 자체로는 그다지 추천할 게 못된다고 봅니다.
솔직히 돈 아깝습니다. 할인이 풍성해진 현재에 와서는 그 값으로 얼마든지 다른 명작을 살 수 있습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Funny
9명 중 9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8.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4일
****주의: 이 게임은 도전과제 100% 달성이 절대 불가능함****

Analogue: A Hate Story의 후속작.



솔직히 이런 계통의 비쥬얼 노벨 전체를 '게임의 한 장르' 라고 볼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 들지만, 그래도 이 Hate 시리즈 만큼은 '좋은 게임' 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자고로 '좋은 게임' 이란 '재밌는 게임' 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Hate 시리즈는 '재밌었다'. 더 설명할 것 없는, 단순한 이유인 것이다.

(이하 쓸데없이 긴 사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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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이 게임은 재미있는가?


2D 미소녀 캐릭터가 나오는 비쥬얼 노벨 대부분은 자신들의 주요한 재미 요소를 '미소녀와의 연애 (그리고 그들의 섹스 어필)' 로 삼는다.

여기에 이것저것 곁가지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괜히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이 아닌 것이다.

물론 Hate 시리즈에서도 예쁜 히로인이 둘 나오고, 이들과의 연애적인 요소가 존재한다. 게임의 히로인과 함께 글을 읽고, 히로인이 실시간적으로 글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고, 가끔은 글을 접어두고 히로인과 잠시 대화의 선택지를 고르면서 놀기도 하며, 이러한 것들이 Hate 시리즈를 '소설' 이 아닌 '게임' 으로 만들어주는 요소이다.

하지만 Hate 시리즈의 주요한 재미 요소는 '연애' 가 아니라고 나는 생각한다. 오히려 Hate 시리즈에서 히로인들과 하는 연애는 글과 캐릭터에 대한 몰입을 더 심화시키면서도, 글을 읽으면서 불편해지는 마음을 달래주는 일종의 '당의정' 에 가깝다.

단순히 *현애 또는 *뮤트와의 러브러브한 시츄에이션을 즐기기 위해 이 게임을 구매한다면, 글쎄... 굉장히 지루한 게임이 되지 않을까?

결국 이 게임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재미 요소는 '이 게임을 통해 제작자가 던지는 질문' 에 고민해보고 또한 답해보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나도 이 말이 얼마나 어이 없는 말인지 정도는 안다. 하지만 정말 솔직하게, 저게 내가 느낀 감정이다.

이렇게 접근해보자. 만약 다른 일반적인 미연시에서 히로인들을 못생기게 그렸다면, 그 게임은 재미있을까?

분명 그렇지 않을 것이다. (물론 세상에는 스팀에서 판매 중인 '비둘기 연애 시뮬레이션' 같은 물건도 있지만, 이런 컬트적인 것들은 논외로 하고)

하지만 Hate 시리즈는 설령 히로인이 예쁘게 그려지지 않았더라도, 여전히 재미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일러스트레이터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각 히로인들의 엔딩 일러스트 수준은 영 아니기까지 했다.

그래도 이 게임은 재미있었다. 기본적으로 스토리에도 흡입력이 있지만, 더 중요한건 다른 쪽에 있다.



제작자 크리스틴 러브는 전작에서 '남존여비' 를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삼았다. 모종의 이유로 인해 조선 말기의 시대상을 가지게 된 세대 우주선에서 (이하 전작 스포일러) 현대적인 남녀평등 사상을 가지고 있던 *현애가 냉동인간 상태에서 해제되면서 겪게 되는 성차별과 고통, 그리고 *현애와 조선시대의 일반적인 성별관을 가지고 있던 *뮤트와의 갈등에서 파생된 질문들이 전작에서 제작자가 던진 주요한 질문이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전작에서의 '모종의 이유' 가 밝혀지면서, (이하 전작의 약한 스포일러)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가치관과 같은 가치관을 가진 세계가 더 이상 어디에도 - 함선력 이전의 과거에도, 자신이 가게 되는 4000년대의 지구에도 -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 *뮤트가 던지는 질문,'한 사회의 주류적인 가치관과는 완전히 다른 가치관을 가진, 단절된 세대의 사람' 에 대한 질문이 이번에 제작자가 던지는 질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질문은 조금만 비틀어보면 세대 간 갈등, 보수와 진보 사이의 갈등, 성적 소수자와 관련된 갈등에 대한 질문 등으로도 변형시킬 수 있다)


재미 없는 소재라고 말할 사람도 있을 것이다.

겨우 이런 것 때문에 이 게임을 재밌다고 한거냐고 말할 사람도 있을 것이다.

다른 소설이나 영화 등에서 이미 충분히 다룬 소재라고 말할 사람도 있을 것이다.

사회학 서적이나 철학 서적에 나온 내용들을 열화시켜서 다룬 것 뿐이라고 말할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이유로 이 게임의 재미와 가치를 훼손시킬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부디 2D 캐릭터와 글을 읽는 것에 거부감이 없다면, 이 Hate 시리즈를 해보라.

프로 번역가가 번역료를 받고 정식으로 번역한 만큼, 번역의 수준은 장담할 수 있다.

그리고 전작을 안 해봤다면 스토리를 전혀 이해할 수 없으니, 혹시 이 게임에 관심이 간다면 전작부터 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Funny
13명 중 11명(85%)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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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23일
뮤, 뮤트를 돌려놔 E년아!

.......

죄송합니다, 순간 흥분해버렸군요. 하지만 제작자가 나쁜 거에요. 전 사실 미연시나 비주얼 노벨 장르엔 그다지 큰 흥미가 없는 닝겐입니다만 게임은 시작해버렸고 난 몰입해버렸으니 제작자는 이를 책임지지 않으면 분명 유혈사태가 일어날 것입니다는개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전작에 비해서 확장팩인 헤이트 플러스는 퇴보한 부분도 있고, 참신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전작과는 달리 로그를 읽으며 실시간으로 히로인들의 반응을 알 수 있다는 점은 분명 참신합니다만 전체적으로 스토리텔링 면으로 평가하자면 더 퇴보했달까요그러니까뮤트돌려놓으라고이망할..

크, 크흠.

그러니까 뮤트의 과거 이야기가 뭐병신같다는 게 아닙니다. 전작인 아날로그 헤이트 스토리는 최소한 기승전결의 구색이라도 갖췄었습니다만 헤이트 플러스는 그런 건 현애가 처묵처묵한 떡국 속에 말아드셨는지 주인공의 우주선은 지나치게 튼튼한 건지 어쨌든 기승전결까지야 아니어도 최소한의 위기조차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에요. 그리고 문제는 이게 비주얼 노벨이라는 겁니다.

비주얼 노벨은 말이 게임이지 시작부터 게임성은 장식이고 높으신 분들은 모르지만 오롯이 스토리로 모든 걸 승부해야하는 장르인데 아무리 잘 썼어도 '위기'가 존재하지 않는 스토리에 한결같이 흥미를 느낀다든가 몰입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더구나 이건 평범한 비주얼 노벨도 아니고 뭔놈의 서류 정리하듯 로그를 탑쌓아놓고 읽어야하는 시스템인데 그 어떠한 위기감을 조성하는 외부적인 이벤트 기재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안 그래도 루트마다 크게 내용이 달라지는 것도 없는 와중에 2,3회차를 돌려대기 매우 부담스러우니까뮤트내놓으라고이마더풬..

...크, 크흠.

그나저나 현애가 케이크를 맛있게 먹더군요. 얘는 먹방찍을라고 무궁화호에서 꺼내달라고 한 건지 혼자서만 맛나게 자꾸 뭘 처묵처묵하길래 하마터면 모니터 속 현애와 함께 케이크를 나눠 먹는 인증샷을 찍어 보낸다는 정신나간 도전과제를 달성하다못해 스스로가 너무 한심해진 나머지 진짜로 수제 케이크를 구워 새로 인증샷을 찍을 뻔하지 않았습니까.

...

그냥, 이젠 아무래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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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 중 12명(75%)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6.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9일
12/29 한글화 완료...

아날로그 : 어 헤이트 스토리를 하셨던 분이시라면 이번작...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현애와 같이 현실에서 케이크를 먹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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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 중 8명(89%)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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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15일
한국이 소재라는 점, 한국어 번역이 되어있다는 점으로 리뷰에 추천한다고 하고 빠시는 분들 계시는데,
저는 그런 점을 고려해도 진지하게 추천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전작보다 떨어지는 몰입도, 더욱 지루한 스토리를 가진 작품입니다.
우선 저는 전작을 모든 루트로 엔딩을 보았고 도전과제도 100% 달성한 입장에서 이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많이 없는 편임을 적습니다.
헤이트 플러스는 시작부터 지루하게 시작합니다. 아날로그와는 다르게 시작부터 글만 읽고, 심지어 번역이 컨셉이라고 인터뷰에서 밝혔지만 난잡한 번역이 읽기가 약간 불편합니다.
또한 전작보다 오타쿠 요소가 많아져서 남는 거라곤 *현애와 케이크를 먹거나 *뮤트와 신혼이야기나 하거나 이런 것 밖에 없습니다.
지루한 스토리랑 게임을 캐릭터성 하나로 최대한 안 지루하게 만든 흔적이 보이나
정말 재미없습니다. 진짜 꾹 참고 엔딩보려고 했으나 더 이상 지루해서 못 하겠네요.
단순히 한국어 있다! 캐릭터 이쁘다! 하면서 빨 게임은 아닌 것 같습니다. 크리스틴 러브도 그보다는 심오한 주제로 접근하였고요.
그런데 그 주제의 내용이 재미없을 뿐이죠.
이 게임을 하면서 제일 재밌던 때는 케이크를 사와서 사진을 찍을 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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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중 6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4.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3일
*뮤트쨔응 하아하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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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 중 9명(75%)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27일
예약으로 구매하여 기다린 나와 같은 유저여 한글패치는 검수중이니 조만간 나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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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중 5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8.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2일
다 좋음 좋은데

아 뮤트

아아ㅏ아아ㅏ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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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 중 7명(78%)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12일
전작에 비해서 빈약한 스토리, 지루한 글, 난잡하고 정신없는 인터페이스와 OST로 인해서 상당히 실망스러웠던 작품. 그나마 한글화의 질이 상당히 좋다. http://mintcandy163.tistory.com/89



+2015.1.15 - 글 내용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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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중 4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2.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13일
여러분들이 그렇게 기다리던 한글화가 다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헤이트 플러스를 플레이하고 소름만 돋으시면 됩니다!(저는 한글화 전에 다 플레이했지만..) 스토리 전개의 독창성은 여전합니다. 아날로그가 *현애 위주라면, 헤이트 플러스는 *뮤트 위주입니다. 스토리가 좀 복잡하고 정해진 순서가 없어서 헷갈릴수도 있지만 여전히 좋은 스토리입니다. 이번에는 기록에 인물들의 얼굴을 볼 수 있어서 그 점이 더 좋습니다. 아날로그를 재밌게 플레이한 사람이라면 헤이트 플러스라면 더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겁니다. 제작사분 정말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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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중 5명(83%)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4.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7일
*뮤트 테마가 왜 노랑색인지 알게 되는 게임. 바보병신뮤짱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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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 중 10명(63%)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2.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일
빨리 한글패치 내놓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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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9.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13일
다른 수식어가 필요한가 싶을정도의 수작

개인적으로는 전작인 아날로그 같은..

그러니까 좀 귀찮더라도 입력이라던가 뭐 이런 액션적인 요소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긴했지만.

그런거 없더라도 충분히 돈값하는 게임.

전작은 순차적인 구성이었다면 이번에는 유저가 정해준 순서로 읽는지에 따라 그 반응이 달라진다는게 숨겨진 매력

그러니까 전작 구매자들은 꼭 해야만 하는 갓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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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중 5명(71%)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30일
현애빨지말고 뮤트빱시다 뮤트 커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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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중 3명(75%)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2.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5일
해테 플러스 한글화 되었네!!!
크리스틴 러브 고마워열
korean translation of hate plus is done!!!
Christine I thank you for a great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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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명 중 293명(86%)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1 people found this review funny
4.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6일
Remember to just have 1 waifu.
Getting more waifu will destroy your lai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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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명 중 71명(89%)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 person found this review funny
3.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5일
An ex-terminally-ill Korean AI girl from the distant future used this game to emotionally blackmail me into making an actual honest-to-god IRL cake. 10/10 would recommend.

(Basically, it's the Portal 2 to Analogue's Portal. If you like actual engaging characters (instead of flat VN stereotypes), moral ambiguity, tragedy, mostly fanservice-free lesbian and gay relationships, futuristic spaceship dystopias, political maneuvering, reading other people's letters, or cake, buy this game. You won't regre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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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명 중 36명(69%)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6.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19일
This is a pretty good little conspiracy and if followed sequentially you get a taste of what's coming in day 1, get a glimpse of the end in day 2, and in day 3 you see it from the conspiracy side. It's a sad little tale where really, no one is happy and the "heroes" lose. I liked that there's not really a big event that's the cause; wheels were in motion before the logs you start reading, and you feel those wheel get a little oiling during the course of events, then turn some more. There's no magic gas or anything behind it all.

The problem is it's less of a game than Analogue. You have enough power over the three days for every log, every single one. So why make me pick? It's completely pointless, you may as well just have fed them to me in a set order. In the original you had a log percentage and you felt like you were investigating, unlocking new avenues as you passed logs to your AI companion. There's none of that there, you unlock the next six logs, read them, then repeat with the next six and so on until you run out of power. There's no reason not to read them in sequential order.

There's also a lack of variety. You had the terminal in Analogue to mix things up a little, plus the bit with the reactor added a little drama to the proceedings. Here it's just so... bland. You read logs, then shut down. Repeat for three days.

There isn't a climax to the story either. You just run out of logs. Contrast that to Analogue where you find out why the Pale Bride doesn't speak, or why everyone on the ship is dead.

It isn't helped that Hyun-ae's route is so unchallenging. There's no conflict, no drama, no tension. How can a relationship survive between someone in a screen and someone in the physical world? Won't the investigator eventually leave her? ♥♥♥♥ that, here's a message about AI bodies to completely dissolve any potential for dramatic tension. The opportunity is also completely missed to draw parallels between your relationship and that of Mute and her security lieutenants, the way she had seen them come and go. What happened when you died and Hyun-ae lived on? Nope, nothing. What about charges against her for her actions on the ship? Nope, answered, no tension. What about her being part of the contract and thus taken from you? Ignored.

Hyun-ae and the story are just completely disconnected from one another, and the new log format doesn't help. She doesn't make any substantive contributions to the narrative, just little one liners here and there, generally along the lines of "harsh" or some such.

I even felt the music wasn't as good this time around.

I hope and pray that when I do it with Mute further down the line that it will be better, because there's someone with a more personal investment in events. There's also that achievement for reading all the logs again on day 3 with her, which would suggest she reviews them in a new light.

I should be interested in the replay, but I can't get enthused. In Analogue I didn't need to re-read logs I still remembered, I could pass them straight to the AI to get the new content. You can't do that here, and I'm not sure I can face the idea of slowly... scrolling... through... every... log... again. It's a game designed to be replayed which isn't designed to be replayed. Or played at all really.

The game really only does one thing better and that's that it ties the side characters more tightly into the story. In Analogue you could know nothing about the Smiths and it wouldn't change a thing, but here all those people provide a window into how society was changing, and the impact it had on people.

I come out the end of this really disappointed. There's a good story underneath it all, but it misses every opportunity to b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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